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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집안 돈 다 끌어쓴 오빠가 저 결혼할땐 제가 모아서 하래요

조회수 : 16,149
작성일 : 2022-10-01 07:18:52
사업한다 뭐한다 집에서 끌어다 쓴 돈이 몇억이 될거에요. 부모님 탓도 크죠..
국내 최고대학 나오고 유학까지 갔다온 장남 뭐라도 될까 싶어 지원해주고 안되도 응원해주고
차별이라긴 그렇지만 대학졸업후 바로 취업한 저는 부모님의 안심이자 늘 후발주자였어요
여전히 제대로된 사업체도 아닌 회사를 굴리면서 어느덧 30대 극후반이 되었는데.. 
저에게나 부모님에게나 항상 사업이 곧 잘될것이고 잘되고 있는것처럼 부풀려서 이야기했어요
그래도 오빠랑 나쁘게 지낸적 없고 저한테 딱히 이상하게 대한적은 없는데
저 결혼할때 되니 본색을 드러내네요
제가 데려간 남자친구도 오빠랑 같은 학교나와 본인이 스타트업 운영을 하거든요. 요식업쪽이고 나름 탄탄해요
그런데 계속해서 제 남자친구를 엄청 깎아내리고..
그래서 감정이 안좋던중에 갑자기 저보고 사업하는 남친 돈 잘버니 니는 니가 돈번걸로 시집가라고 하는거에요
결혼하려면 요새 5천만원 이상 드는데, 사회생활 했으니 그정도 모아놓는건 당연한거라고
부모님에게 신세지지 말고 저보고 알아서 가래요.
부모님한테 지금까지 돈 지원받은거 엄청많은 오빠라는 인간이 그게 저한테 할말인가요?
심지어 제가 오빠는 지금까지 돈 지원많이 받았고, 엄마아빠가 나한테 많이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할때도 난 괜찮다고 했다고..
그런데 어떻게 나한테 그런 말을 할 수 있냐고 했더니,
그런 말은 자기한테 하지말고 부모랑 니가 쇼부볼 일이 라네요. 부모가 누구한테 돈을 어떻게 줄지는 부모 마음이라고..
그리고 니 남자친구가 자기 맘에 들었으면 모르겠는데 딱히 그런것도 아니어서 더 그런 마음이 든다고..
또 자꾸만 제 남친을 깎아내리고, 제가 마치 부모돈에 욕심내는 사람처럼 몰아가네요
어떻게 평생 안그러다가 갑자기 저런 망언을 할수가 있죠?
부모님은 니 오빠가 힘들어서 그렇다 참아라 하시면서도 요새 결혼은 다 각자 알아서 하는 추세니까 그런 차원에서 오빠가 
말한거 아니겠냐며 편을 들어주시더라고요
기가차서 더이상 아무하고도 얘기하고 싶지않아요 
누가 큰 돈 바란것도 아니고.. 대뜸 돈 못준다는 얘기부터 하면.. 제 기분은 생각하는 건지요
IP : 68.51.xxx.114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모
    '22.10.1 7:28 AM (58.126.xxx.131)

    저런 오빠도 부모가 오냐오냐 키워서 저리된거예요
    상종하지 마시고
    부모도 어떻게 나오나 보시고 같은 무리라면 그냥 없다 생각하세요
    아들에 몰빵하는 부모가 웃기게도 노후는 딸한테 바랍니다 ㅎㅎㅎㅎ 원글도 정신차리고 상황판단하세요

  • 2.
    '22.10.1 7:38 AM (180.224.xxx.118)

    싸가지 없는 ㄴ이네요.지가 할말은 아닌거 같구만..부모가 그렇게 만든거죠
    이제 속내를 알았으니 오빠말대로 부모랑 쇼부 보시고 실속 차리세요. 부모도 같은생각 이면 손절하시고 오빠랑 손잡고 살게 놔두세요 아쉬울때 딸 찾지 말라 하시고..참 웃기는 부모에 웃기는 오빠네요..ㅜㅜ

  • 3. 딸.아들
    '22.10.1 7:47 AM (61.73.xxx.138)

    부모입장인데요.
    이건 아들만 자식으로 생각한다는 시그널이죠.
    어떻게 딸한테 저런말을하며.아들이 여동생한테 저런쓰레기감정을 쏟아내는데
    묵인하고 이해하라하죠?
    안타깝지만 이미 원글집은 오빠가 최고권력자네요.

  • 4. 건강
    '22.10.1 7:56 AM (61.100.xxx.10)

    그래서 결론은
    부모님이 보태주시는건가요?
    아니면 오빠말대로 니가 알아서
    가라는 건가요

  • 5. 곰돌이추
    '22.10.1 8:00 AM (58.233.xxx.22)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친
    불쌍한 사람이네요
    아프다고 생각하고 그냥 무시하세요..

    결혼은 두사람의 세상..
    두 분 행복하게 누구보다 멋지게 사시길요

  • 6. 흠.
    '22.10.1 8:07 AM (58.143.xxx.144)

    그럴수록 오빠말대로 부모님이랑 쇼부쳐서 많이 받아내서 시집가세요. 오빠만큼 달라고 처음부터 얘기해 보세요. 물론 오빠만큼은 안주겠지만 그 크기로 부모님의 님에 대한 마음을 가늠할 수 있겠죠.

  • 7. ㅇㅇ
    '22.10.1 8:09 AM (110.12.xxx.167)

    오빠 얘기가 중요한게 아니고 부모님이 얼마를 지원해주시냐가
    관건이죠
    괜히 오빠랑 감정 싸움 하지 마세요
    부모님은 아들편이어서 아들말이 맞다고 나오나본데
    자칫하면 부모님을 적으로 돌릴수 있어요

    무조건 읍소하고 불쌍한척해서 님의 몫을 받아가세요
    반반 결혼이 대세라는 마당에 오천이면 결혼한다니
    말이되나요
    달랑 혼수만 해가라는거잖아요 그것도 부모도움 받지말고
    원글님 돈으로요
    오빠가 진짜 얌체네요
    하여튼 오빠랑은 말싸움 말고 원글님 실속을 차리세요

  • 8. ㅇㅇ
    '22.10.1 8:11 AM (220.89.xxx.124)

    오빠가 님 남친한테 열등감 있음
    자기가 되고 싶었던거, 이루고 싶었던거 현실화된거 보고

  • 9. ...
    '22.10.1 8:25 AM (112.161.xxx.234)

    상등신이네요.
    그릇이 간장종지.
    앞으로도 잘되긴 틀린 거 같은데 그놈이 다 말아먹기 전에 님 몫 챙기세요.

  • 10. dlf
    '22.10.1 8:40 AM (180.69.xxx.74)

    부모나 오빠 멀리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 11. 양심이
    '22.10.1 8:59 AM (38.26.xxx.6)

    없는 이기적인 인간이네요.
    자기가 그리 많이 가져갔으면 그런 말 못하죠.

  • 12. 대꾸를
    '22.10.1 9:02 AM (121.162.xxx.174)

    하지 마세요
    원래 말 안되는 소리 하는 자들은 무의식적으든 아니든 상대대답으로 엮으려는 겁니다
    저러면 한푼도 님 몫 줄 필요 없어요
    줄수록 원망이나 하죠

  • 13. ..
    '22.10.1 9:19 AM (119.64.xxx.227)

    오빠는 집재산이 다 자기거라는 인식이예요
    그게 부모가 심어준거면 답나온거죠
    부모님과 얘기해보고 별다를거 없으면 선긋고 멀리하세요 계속 자식된도리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오빠도 부담은 나누려 하니까요
    저윗 댓글님처럼 한숨나오는 행동하지 말구요

  • 14. ....
    '22.10.1 9:22 AM (211.178.xxx.241)

    두아이 엄마님 같은 경우는 친정에 보탤 돈으로 차라리 자그마한 집을 얻으세요.
    시골에 작은 땅도 좋구요.
    거기서 마음의 안정을 찾는게 나중에 친정에서 배신감 느끼는 것 보다 좋을 듯 하네요.
    전 환갑 다 되어 자식 사랑에 차별 받았다는 걸 알게되니 상실감이 크네요.

  • 15. 투자 대비
    '22.10.1 9:26 AM (211.108.xxx.131)

    결과도 없으니 자격지심이 쌓인 사람이니
    말씨름 할 필요 없었는데
    (그냥 속으로 그런 네 생각이고)
    부모님께 님이 생각한 선 정도를 도와주세요라고
    말해보세요
    말을 저렇게해도 딸 결혼에 아무것도 안할리가,,,

  • 16. ㅇㅇ
    '22.10.1 9:29 AM (106.101.xxx.172)

    오빠는 지금 멘탈붕괴 직전임.
    여동생 남친 사업이 탄탄해서 비교되고,
    본인이 잘된다고 그간 뻥 쳐놓은 거도
    부모님에게 들통 날 지경.

    차라리 잘된 걸 수도 있어요,
    못되게 굴었으니, 힘들어도 도와 달란말은 안하겠죠.
    친정에 인정받으려고, 부모님 안심시키려고,
    님도 남친 사업 잘되는거 친정에 너무 세세히
    오픈할 필요 없어요.
    오빠 열등감 자극되고,
    집안 돈은 다 갖다 쓰고나서
    쓰고 돈낼 의무에서는 쏙빠질 핑계대는데다
    님부부 재력을 이용할테니까요.

  • 17. ㄱㄴㄷ
    '22.10.1 9:31 AM (14.5.xxx.100)

    딸은 출가외인이래요. 아빠가..
    자기 하는일도 잘 안되는 마당에 괜찮은 남친 데리고 오니 꼴뵈기싫은것도 있을거에요. 결혼식 당일까지 시비걸고..
    그래서 전 오빠랑 안봅니다.

  • 18. ㅇㅇ
    '22.10.1 9:43 AM (106.101.xxx.172)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아들 귀남이가 사시도 붙고 잘풀렸다면
    그부모도 검사 사위 봐도 기뻤을텐데,
    볼 때마다 안풀린 아들과 비교되고 가족들도
    본인도 좀 심란한 거죠.
    오빠 그릇이 작으니, 거리 좀 두세요.
    사업은 잘 안풀리는데,
    님이 가져갈수록 본인몫 줄어들거란 계산으로 설레발이네요. 오빠말은 대꾸 마시고 부모님과 대화하세요.

  • 19. ......
    '22.10.1 9:55 AM (175.117.xxx.126)

    더이상 오빠랑은 대화하지 마시고 대화한 거 캡쳐나 해놓으세요.
    오빠 없는 자리에서 부모랑 대화하세요.
    불쌍한 척 하세요.
    오빠가 여동생 결혼한다 하면,
    숟가락 하나라도 더 보태주려고 하는 게 먼저 자리잡은 멋지고 맘 넓은 오빠 맘이지,
    입은 옷만 가지고 나가라니
    오빠가 돈독이 올라도 너무 오른 거 아니냐...
    부모 재산을 다 자기 호주머니로 여기고
    나중에 부모 돈 다 빼먹고 나면
    부모 봉양은 내팽개칠 생각 아니냐..
    오빠 솔직히 걱정스럽고
    부모님도 걱정스럽다..

    마음가는데에 돈 간다고 했다..
    오빠 사랑하는 만큼 나는 사랑하지 않으시는 거냐.
    오빠 사업하는 데 ? 억 주신 거 아니냐.
    나 결혼할 때는.. 빈 손으로 가라 소리가 진정이시냐....
    고 하세요.

  • 20. ㅇㅇ
    '22.10.1 9:59 AM (220.89.xxx.124)

    윗분 말씀대로
    부모님께 권리로써 주장하지 마시고
    불쌍한척하세요
    조건좋은 신랑과 살게되었는데 아무것도 없이하니 시부모님께 괄시 받을까 걱정된다
    이 나이에 혼처 놓치면 앞으로 어떻하나

  • 21. ...
    '22.10.1 10:19 AM (118.235.xxx.21)

    부모님께 권리로써 주장하지 마시고
    불쌍한척하세요
    조건좋은 신랑과 살게되었는데 아무것도 없이하니 시부모님께 괄시 받을까 걱정된다
    이 나이에 혼처 놓치면 앞으로 어떻하나
    2222

    이 의견좋네요. 부모님이랑 꼭 쇼부쳐서 많이 받으세요.

  • 22. ㅇㅇ
    '22.10.1 11:19 AM (118.235.xxx.232)

    돈 걸려있으면 전쟁이에요.
    저는 공평하게 안 나눠주면 엄마아빠 죽고 귀신이 돼서
    우리 남매 연이 끊기는 꼴을 볼거라고 했어요 ㅎㅎ
    돈 나눠주는 건 부모님 뜻이지만
    남매간 우애 파탄내는 건 내 뜻이라고요.
    실제로 당연히 그렇게 하려고 했고요.
    아파트 한 채씩 증여해 주셨네요.
    덕분에 남편에 시가에 떵떵거리고 편하게 살아요.

  • 23. 에구...
    '22.10.1 12:04 PM (121.166.xxx.61)

    오빠가 못된건 맞는데요
    부모랑 쇼부볼 일이라는 것도 맞는 말이에요.
    근데 분위기가 부모도 오빠편이네요.
    그렇게 싸고 돌아서 저모양인가 싶고요.
    아들한테 몰빵하고 딸한테 기대던 시절은 갔다는 걸 좀 알려드리세요.
    그리고 솔직히 오빠랑은 뭐 끝났죠. 이어질수록 악연이 될 것 같아요.
    가스라이팅 하면서 손벌리는..
    당장은 아니어도 마음의 준비는 해 두셔야 하지 않을까요?

  • 24. ...
    '22.10.1 12:07 PM (14.35.xxx.21)

    부모님에게 신세지지 말고 저보고 알아서 가래요.

    철없는 오빠네.. 지 돈도 아닌데

  • 25.
    '22.10.1 12:27 PM (49.166.xxx.109)

    자식 그렇게 만든건 부모에요. 전 그래서 엄마가 오빠한테 받은 상처 저에게 속풀이하면 아들하나 잘키웠다고 비꼬네요. 전 부모 속 썩히며 이평생 산적 없는데 유학보내주고 집사준 아들한테 상처받은건 다 저에게 한풀이하니 미칠노릇이에요. 그래서 저는 엄마한테 그럴때마다 엄청 난리칩니다

  • 26. 한번
    '22.10.1 12:31 PM (124.54.xxx.37)

    가져가기시작하면 단위도 점점 커지고 평생 그러고 살더라구요.우리오빠 밖에 나가면 호탕한 사람인척 호구되는 인간인데 요새도 엄마한테 돈달라고..아놔 돈은 밖에 가서 벌어야지 어째 부모한테 삥뜯어 평생 사는지..

  • 27. ...
    '22.10.1 1:01 PM (39.117.xxx.195)

    와 ~~대단쓰
    부모랑 쇼부보라니.... 저런말이 쉽게 나오나요

  • 28. ㅁㅁ
    '22.10.1 2:05 PM (124.58.xxx.111)

    찌질한게 윤가수준이네요.
    부모랑 쇼부보려해도
    부모가 딸한테 뭘 해주려하면 난리날걸요.
    님 없을 때 못하게 차단하고
    혹시라도 뭘 해줄까 철통감시할 겁니다.
    앞으로 전쟁만 남았네요.
    중요한 건 그걸로 원글님 가정에 피해가 안와야해요.
    돈빼먹는 귀신 오빠로 부터
    손해안보도록 단속 잘 하세요.
    부모님에겐 투자많이한 아들에게 효도받으시라 하세요.

  • 29. 한셋트야 부모도
    '22.10.1 9:15 PM (112.167.xxx.92)

    그놈을 그런 븅딱으로 만든게 그부모도 같은 셋트라는거에요 지가 꿀리잖음 님남친 한테

    글고 이번참에 부모한테 단돈 얼마라도 결혼자금 받아내요 악착같이 이번이 아니면 땡전한푼 없으니 이미 있는 재산 그놈이 해먹었고 지금 얼마나 있겠나 그마저도 털릴 것을

    그리고 그놈 인간 같지 않은거 부모 책임 있으니 후에 노인네 아프기라도 하면 그놈에게 받아내라고 난 이너머 집구석 손 땐다고 강력히 할말해야

  • 30. 집안
    '22.10.1 9:23 PM (59.7.xxx.151)

    망조든 집들이 대부분 저런식이죠.

  • 31. ,,,
    '22.10.1 9:47 PM (116.44.xxx.201)

    나도 남친한테 그리고 시집에 체면이라는게 있다고 하세요
    오빠한테 들어간 돈의 반만이라도 해달라 하세요
    받던 안받던 요구하는 것과 그냥 넘어가는 건 큰 차이가 있어요

  • 32. zzz
    '22.10.1 11:41 PM (119.70.xxx.175)

    미친 놈..저런 심보니 하는 일마다 말아먹지..-.-

  • 33. ㅇㅇ
    '22.10.2 12:15 AM (106.101.xxx.2)

    직원이나고객에게 갑질할 놈.
    논리적사고도 안되는 놈.
    앞으로 잘되기힘드니
    남편분 재산 잘지키세요.
    그놈이 사네죽네 망하네,
    친정부모님이 울고불고해도
    그쪽으로 흘러가지 않게.

  • 34.
    '22.10.2 5:23 AM (188.149.xxx.254)

    좀 부자집 장남들은 하나같이 똑같니.
    공부 잘해서 좋은 대학은 나왔는데 직장은 못잡고 사업은 한다하는데 돈이 왜 자꾸 사업에 들어가냐구/
    사업하면 돈이 나와야하는거 아닌지. 같은 사업을해도 누구네는 몇 년안에 벌떡 일어나서 뭐산다 어쩐다하는데
    왜 같은일하면서 점점 더 돈이 들어가는지.
    우리집도 같은 형편 이에요.
    그 부자였던 엄마. 항상 백화점 살롱 옷만 구매했던 우리 엄마... 지금 한 달 백만원쓰고 있어요.
    저금한거라고는 5천만원 남짓.
    와. 엄마가 살고있는 집은 오빠명의. 엄마명의 집은 이미 팔아치운지 오래.
    아니 그 팔고남은 돈 1억이 엄마 몫이었다니...ㅠㅠ...
    이미 우리는 다 받아내고 정산 끝냈고 엄마나이는 90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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