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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예비 장모 시모들 돈돈 거리지 마시고

ㅇㅇ 조회수 : 3,812
작성일 : 2022-09-29 20:22:28
장모나 시모 둘 중 하나들 될텐데 싸우지 마시고 지들 살 집 지들이 알아서 구해서 살게 하세요 그리고 집안 행사에 일절 부담 주지 마시고들 그리고 행여 돈이 여력이 되서 결혼시에 보태줬다고 생색 내지 마시고 그저 행복하게 살기만 바라세요들 누가 얼마 줬으니 똑같이 해라 이건 너무 치사하지 않나요? 에효 그 돈 아까우면 주지 마시구요 노후 준비에 보태세요
IP : 61.77.xxx.7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비
    '22.9.29 8:24 PM (125.138.xxx.203)

    시모는 안그래요.

  • 2. 별...
    '22.9.29 8:25 PM (1.227.xxx.55)

    저는 주고 생색낼 겁니다.
    사람이 사람이지 무슨 부처인가요.
    몇십억 벌려고 해봐요 그게 쉽나.

  • 3. 지들이
    '22.9.29 8:26 PM (221.139.xxx.89)

    능력이 없어서 부모가 해줘야 된대요.
    아니면 내자식 고생 시키기 싫어서 집 해준다고…
    그렇게 결혼 시켜도 시부모가 와서 하룻밤 자고 가도
    짜증 난다잖아요.
    대학 졸업시키면 무조건 미국처럼 나가살고
    월세를 살든 전세를 살든 부모가 신경 끊어야 됨.

  • 4. ...
    '22.9.29 8:26 PM (118.235.xxx.240)

    1.227
    여자쪽에서 똑같이 해와서 같이 생색내면요??

  • 5. ㅎㅎ
    '22.9.29 8:27 PM (58.231.xxx.14)

    1.227님, 생색은 본인 자식에게 냅시다

  • 6. ㅇㅇ
    '22.9.29 8:28 PM (61.77.xxx.72)

    저는 주고 생색낼 겁니다.
    사람이 사람이지 무슨 부처인가요.
    몇십억 벌려고 해봐요 그게 쉽나.
    ——————-

    네 님은 그렇게 사세요 ㅋ 대신 상대방 자녀에게 유세 떨꺼면 그 돈 가지고 죽을때까지 끼고 살다가 독거노인으로 고독사하면 됩니다 ㅋ

  • 7. 82단골고구마
    '22.9.29 8:35 PM (125.191.xxx.50) - 삭제된댓글

    집 안해가거나 혼수 마음에 안들면
    네가 한 게 뭐있냐~
    반반하거나 집 해가면
    그래도 할 도리는 해야지 or
    유세떠냐~
    집값 보태든 안보태든
    온갖 도리와 의무는 그대로
    출산 육아는 전적으로 엄마의 희생
    아빠는 도와줄 뿐. 그것도 감지덕지
    성은 자연스레 아빠성 따라가고.
    차라리 너희끼리 알아서 잘 살아라
    관심 뚝 끊는 게 도와주는 거.

  • 8. ...
    '22.9.29 8:41 PM (211.34.xxx.29)

    요새 애들은 결혼하면 둘이 한팀되서 각자 본가에 뭐 빼올거없나 하던데 지들 알아서 잘 살게 두고
    내 노후나 잘 챙겨야됩니다.

  • 9. 딸하나
    '22.9.29 8:50 PM (203.171.xxx.72)

    결혼할 때 지들끼리 알아서 했어요
    양가에 원하지도 않았고 공부시켜줘서 직장다니고 돈 버니 그걸로 감사하다고요

  • 10. 저희집
    '22.9.29 10:20 PM (39.117.xxx.171)

    각자 모은돈으로 전세값 반반 하고 혼수는 제가 했네요 맞벌이하구요
    시부모님 보태준건 없으시지만 시집살이도 없고 그냥 너희만 잘살아라 하세요
    저는 차라리 누구든 많이 보태주고 생색내는 것도 괜찮을듯 싶어요....

  • 11. ㅇㅇ
    '22.9.29 10:31 PM (61.77.xxx.72) - 삭제된댓글

    ㅎㅎㅎ 순한맛 생색이라면 애교로 넘기지만 마라맛 생색 견딜 수 있으시겠어요?
    또 딸 한테 아들한테 장모 시모가 내는 마라맛 생색 견디라고 할 수 있나요?
    옛말에 겉보리 서말이면 처가살이 안한다는 속담이 있는데 바꿔말하면 시가살이도 안한다로 생각돼는데요
    님이 편한 시가 만나긴 했나보내요

  • 12. ㅇㅇ
    '22.9.29 10:33 PM (61.77.xxx.72)

    ㅎㅎㅎ 순한맛 생색이라면 애교로 넘기지만 마라맛 생색 견딜 수 있으시겠어요?
    또 딸 한테 아들한테 장모 시모가 내는 마라맛 생색 견디라고 할 수 있나요?
    옛말에 겉보리 서말이면 처가살이 안한다는 속담이 있는데 바꿔말하면 시가살이도 안한다로 생각돼는데요
    님이 편한 시가 친가 만나긴 했나보내요

  • 13. 집값을 아세요???
    '22.9.29 11:04 PM (119.70.xxx.142)

    ㅍㅎㅎㅎ 위에 나는 모르쇠로 하고 애들끼리 알아서 살라고 했다고요???

    요즘 서울에 직장다니며 경기도서 출퇴근하려면 나의 해방일지 찍을일 있나요?

    아니 30대초반 직장생활 4~5년다니고 무슨수로 서울에 집을 얻나요?
    아무런 양가 부모 도움없이 결혼이 가능하긴 한가요???
    집을 얻어야 살죠.

    부모 도움없이 결혼하는거 자체가 너무나 힘든세대에요.

    전 서울아파트 한채 사줄거지만~~
    전 제아들이 결혼안하길 바래요.
    자기 취미생활하며 친구만나고 즐기며 살길 바래요.
    처자식 먹여살리느라 고생안하길 바래요.

    혹여나 결혼한다해도 자식 안낳길 바랍니다.

  • 14. 집값을 아세요???
    '22.9.29 11:09 PM (119.70.xxx.142) - 삭제된댓글

    그리고 억대 돈을 상대방 배우자집에서 받았는데 나는 훨씬 못미치게 미련했다면~~
    어느정도 생색은 감당해야죠.
    부모도 억대돈 모으기 힘들어요.
    내쪽에서만 힘들게 번돈 내놓으면 억울해요.

    결론.....그냥 각자살았으면 좋겠어요.
    여자들도 남자들도 결혼하지말고 본인집 본인이 돈벌어 사세요.

  • 15. 집값~~~~
    '22.9.29 11:10 PM (119.70.xxx.142)

    그리고 억대 돈을 상대방 배우자집에서 받았는데 나는 훨씬 못미치게 미련했다면~~
    어느정도 생색은 감당해야죠.
    부모도 억대돈 모으기 힘들어요.
    내쪽에서만 힘들게 번돈 내놓으면 억울해요.

    결론.....그냥 각자살았으면 좋겠어요.
    여자들도 남자들도 결혼하지말고 본인집 본인이 돈벌어 살길 바랍니다.

    남자부모들도 손주 전혀 안바래요.
    요즘 능력있는 남자들~ 결혼에 목매지 않아요.

  • 16. ㅇㅇ
    '22.9.29 11:22 PM (61.77.xxx.72)

    네 집값 잘 알고 있습니다 119.70님
    서울 어디를 사주실려고 그러는 지 모르나 ㅋ 말론 뭔들 못 사주나요? ㅋ 성인이 됐으면 알아서들 하는거지 해방일지 찍든말든 안타까워 마세요 사주고 며느리 노릇 요구 할거면 사주지 말고 그 돈 끼고 있던지 하라구요 꼭 없는 집 시모자리로 보여요 저리 아들 힘들까 전전긍긍이라니.. 아들하고 상의 꼭 하시고 애하고 비혼 비출산 결론 내리셨으면 평생 아들끼고 오순도순 사세요ㅋ

  • 17. 119 .70
    '22.9.29 11:26 PM (61.77.xxx.72)

    님 애들 결혼 지들이 알아서 하니까 자꾸 허황된 생각 그만하고 노후 준비 잘하시고 책 좀 읽으세요

  • 18. 읏기는 원글
    '22.9.29 11:33 PM (119.70.xxx.142) - 삭제된댓글

    제 노후는 다 해놨으니 걱정마세요.
    능력있어 자식 집사주는거에요.

    그리고 나이든 자식 독립시켜야지 왜 평생 끼고 삽니까????
    원글님이나 그러고 사세요.

    능력없어 못사주면서 정리승리 오지네요.
    무지 없어 보이는 원글입니다.

  • 19. 읏기는 원글
    '22.9.29 11:33 PM (119.70.xxx.142)

    제 노후는 다 해놨으니 걱정마세요.
    능력있어 자식 집사주는거에요.

    그리고 나이든 자식 독립시켜야지 왜 평생 끼고 삽니까????
    원글님이나 그러고 사세요.

    능력없어 못사주면서 정신 승리 오지네요.
    무지 없어 보이는 원글입니다.

  • 20. ㅇㅇ
    '22.9.29 11:39 PM (61.77.xxx.72)

    119.70님 님이 쓴 글 자세히 읽어보세요 돈돈돈 거리는 추악한 시모가 보이는데 님이 쓴 그대로 주변 지인과 가족한테 보여주실 수 있죠? 노후 준비나 잘 하세요 아들 결혼은 지가 알아서 하는거지 너님이 결혼해요? 정신 차려요 책 좀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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