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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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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 장영란씨

조회수 : 24,385
작성일 : 2022-09-23 20:34:21

매번 저렇게 흑흑 우는거 너무 불편해요

감정 이입해서 우는 건지 저 프로그램에서 자기 컨셉을 저렇게

잡은 건지 조금만 이야기가 전개되면 매번 울기 시작하는데

보기가 너무 불편해요
IP : 211.203.xxx.17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jgjjj
    '22.9.23 8:36 PM (121.155.xxx.24)

    전 좋은데요 공감하고 있는것 같아서요
    저도 같이 울었네요

  • 2.
    '22.9.23 8:36 PM (211.203.xxx.17)

    옷도 프로그램과 어울리지 않게 너무 화려한데

    매번 소리내며 울고 있어요 화려한 옷과 화장

    그리고 소리내 우는 울음소리. 금쪽이라는 프로그램과

    너무 어울리지 않아요

  • 3. ....
    '22.9.23 8:36 PM (211.206.xxx.204)

    저도요.
    얼굴은 공감하고 슬퍼하는데
    너무 오버해서
    진정성 없어보여요.

  • 4. .....
    '22.9.23 8:37 PM (175.205.xxx.254) - 삭제된댓글

    장영란씨의 그 과한 스타일링은 모든 프로에서 똑같아요, 본인개성이죠 뭐. 저도 장영란씨 참 호감입니다. 살짝 푼수같은데 밉지도 않고ㅎㅎ

  • 5. ㅇㅅ
    '22.9.23 8:38 PM (61.105.xxx.11) - 삭제된댓글

    지금 틀었는데
    애들이 넘 이뻐요

  • 6. ...
    '22.9.23 8:39 PM (221.151.xxx.109)

    그냥 그게 성격이예요

  • 7. 장영란씨
    '22.9.23 8:46 PM (123.199.xxx.114)

    그사람 특색인걸 어쩌겠어요.

  • 8. ㅇㅇ
    '22.9.23 8:46 PM (119.203.xxx.59)

    82는 장영란에게 엄청 후해요.
    워너비인가봄
    돌아이극우유튜버 구독자라고 자랑스럽게 얘기뒤로 정뚝떨
    안봐도 2찍
    진짜 거기서 안그래도 아이땜에 심난한 부모. 기름붓는건지. 너무오버

  • 9. ...
    '22.9.23 8:50 PM (218.49.xxx.92)

    공감을 잘 하는 거죠

  • 10. 좋아요
    '22.9.23 8:52 PM (112.214.xxx.10)

    모두들 감정자제하면서 화면보지만
    저렇게 아이입장에서 생각해주는 사람도
    있다는걸 알아야
    부모들도 느끼는게 있겠죠.

  • 11. ditto
    '22.9.23 8:57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왜요 ㅠㅠ 저는 금쪽이 방송 보면서 마음 먹먹할 때쯤 장영란씨 우는 거 보면 그때 저도 눈물이 주르륵 흘러요 장영란씨가 저같은 시청자 마음을 대변해 주는 것 같아, 모든 사람들이 젛아할 순 없지만, 저같은 사람에게는 굉장히 호감이예요 같은 동네 유치원에 아이 보내면서 만나는 호감가는 학모 언니 같아요

  • 12. 그분
    '22.9.23 9:05 PM (180.70.xxx.42)

    성격자체가 굉장히 감성적이고 저같은 사람 기준으론 감정적으로 오버하는 성격같아요, 가식은 절대 아니고 타고나길 그런 사람요.
    저는 감정을 억누르고 특히 타인앞에선 감정을 안보이는 성격이라 나랑은 참 다르구나싶어요.

  • 13. llll
    '22.9.23 9:08 PM (1.235.xxx.77)

    저 지금 장영란처럼 울고있어서 넘 공감되고 좋던데요 목소리 흔들리지 않는 신애라가 대단하다 느껴지기도 하구요

  • 14. ,,,,,
    '22.9.23 9:14 PM (223.39.xxx.247) - 삭제된댓글

    영혼없이 울고 과한 액션 너무싫어요,,,

  • 15. 구운고구마
    '22.9.23 9:55 PM (211.201.xxx.209)

    이혼하고 싶은 엄마 죄인만드는 액션이더라구요.
    누군 애 생각 안하나요.진짜 힘드니 이혼하고 싶은건데 엄마 심정은 몰라주고 애들한테 잔인하다니...

  • 16. ,,,
    '22.9.23 10:05 PM (125.187.xxx.98)

    과해서 거부감 들어요

  • 17. 저도
    '22.9.23 10:10 PM (223.39.xxx.173) - 삭제된댓글

    보다가 장씨 또 울기 시작해서 채널 돌렸어요

  • 18. ee
    '22.9.23 10:16 PM (124.54.xxx.137)

    맞아요.너무 오버하는거 같아서 보기불편해요.

  • 19. 금쪽이
    '22.9.23 10:17 PM (106.101.xxx.9)

    그 프로그램은
    장씨 우는 소리와 신씨 한숨소리메 채널 돌아가요
    너무 오버스럽고 보기 불편해요

  • 20. 공감력
    '22.9.23 10:27 PM (38.34.xxx.246) - 삭제된댓글

    높아서 오히려 좀던대요.
    다들 자기 성격 따라 보는 눈이 다르네요.

  • 21. 공감력
    '22.9.23 10:28 PM (38.34.xxx.246)

    높아서 오히려 저도 좋던대요.
    다들 자기 성격 따라 보는 눈이 다르네요.

  • 22. 저도
    '22.9.23 10:28 PM (118.235.xxx.233)

    영혼없이울고 과한 리액션 화려한옷
    먼가가 다 따로놀고 정신사나움.

  • 23. 화려한 차림
    '22.9.23 10:48 PM (112.152.xxx.66)

    화려한 외모? 옷차림뒤에
    착한 인성이 느껴져서
    거부감은 없어요

  • 24.
    '22.9.23 10:49 PM (106.101.xxx.62) - 삭제된댓글

    영혼있게 울려면 옷은 차분하게 가라앉은 스타일로 입어야 할까요?

  • 25. ,,,,,,,,
    '22.9.23 11:00 PM (39.113.xxx.207) - 삭제된댓글

    뭐든 지나친 것은 진심이 아닌거예요. 그냥 습관적인거
    나올때마다 그정도 공감이 진심이면 자기가 힘들고 지쳐서 못살아요.

  • 26. ....
    '22.9.23 11:07 PM (110.13.xxx.200)

    저도 옷이 볼때마다 너무 화려해서..
    아무리 연예인이래도 플그램 분위기가 있는데 항상 과하더라구요.
    우는것도 정도껏.. 어느장도 조절은 해야죠. 보조엠씬데..

  • 27. 원래
    '22.9.23 11:49 PM (125.183.xxx.190)

    그 프로가 눈물과 한숨을 불러요
    그러니 눈물도 나고 한숨도 쉬고
    자연스럽던데요

  • 28. 뭐든
    '22.9.23 11:50 PM (183.98.xxx.9)

    정도껏 해야지
    첨엔 과한 리액션이 신선했는데
    이젠 진정성도 의심되고 표정도 항상 동일하고
    질렸네요

  • 29. ㅇㅇ
    '22.9.24 1:02 AM (125.176.xxx.46)

    과함은 모자람만 못하다 .. 조금 프로그램 성격에 맞춰 조절해야 할거 같아요

  • 30. 119.203
    '22.9.24 1:45 AM (110.70.xxx.156)

    정신좀차려요 ㅉㅉ

  • 31.
    '22.9.24 5:53 AM (122.36.xxx.75)

    그것도 그렇지만
    남편이랑 잘사는거 사랑받고 있다는거 엄청 티내는것도 불편해요
    과유불급 딱 맞는 말,,,

  • 32. 110.70
    '22.9.24 7:03 AM (119.203.xxx.59)

    너나정신차려 한심한 2찍아 ㅉㅉㅉㅉ

  • 33.
    '22.9.24 9:20 AM (125.186.xxx.54)

    댓글보니 의견은 반반이네요
    저도 불편한 느낌인데 남의 상황에 과하게 운다는거
    공감도 잘하고 착하구나 하게 되는 것도 한두번이지
    본인 이미지에 플러스될 수 있다는 거 별로구요
    그냥 과한 표정없이 공감해주는 패널이 더 진정성있어요

  • 34. ....
    '22.9.24 9:24 AM (119.194.xxx.143)

    좋게 봤는데 보면 볼수록 아 뭐든지 과하구나 느낌이 딱입니다
    우는것도 정도껏해야지

  • 35. 저렇게
    '22.9.24 9:52 AM (49.174.xxx.232)

    김구라가 오랜 기간 봐왔지만
    속을 알 수 없다라고 말하잖아요
    원래 감정 과잉도 자기를 위한 행동이라고
    무언가 내면에 불안감도 있겠죠
    밝음이 과해서 속을 알 수 없는 단점은
    있지만 즐거울 때 보면 장영란이 어느
    개그우먼 보다 재밌어요
    저는 거기 나오는 패널들이 각자 너무 달라서
    더 좋더라고요

  • 36.
    '22.9.24 10:24 AM (58.125.xxx.230)

    너무 우는 모습이 매우 불편했어요.
    패널들은 좀 침착하게 상황을 보면 좋겠어요

  • 37. ㅇㅇ
    '22.9.24 11:35 AM (1.247.xxx.190)

    울고 그런건 뭐 그럴수있는데
    Sns가 좀 과하죠 저런 프로 나오면서 남편이랑 과장되게 행복한 모습들 극과극이잖아요

  • 38. 우는것도
    '22.9.24 11:44 A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오선생 프로 시청율에 한몫한다는 자부심에서 ..

    봐주는 사람이 있으니
    연기도 먹히는거고 ..

  • 39. apehg
    '22.9.24 12:34 PM (125.186.xxx.133)

    너무 나는 행복해 우리가정이 최고야 해서
    비호감이에요
    많이 나대지 않으면 괜찮을듯요

  • 40. ...
    '22.9.24 1:17 PM (49.173.xxx.105)

    여기 82도 툭하면 울었다고 하던데요

  • 41. ..,
    '22.9.24 3:23 PM (49.171.xxx.28)

    맞아요
    저도 장영란 울기 시작하면 넘 보기 싫어져서 채널 돌려요
    아니 당사자 부부도 아직 화면에 몰입전이고 오은영 박사도 다른 패널도 좀 과한 장면에선 우선 놀라거나 표정이 좀 굳어지는걸로 자연스레 시작이 되는데 장영란이 꼭 섣부르고 성급하게 흑흑 곡소리처럼 흐느끼며 판을 깨?는 상황이 너무 너무 싫어요
    저 장영란 긍정 에너지 누구보다 좋아해서 호감이라 생각해왔는데 금쪽이에서 매번 빛의 속도로 얼굴 일그러트리면서 잽싸게 울기 시작하는건 극혐이 돼버리네요

  • 42. ..
    '22.9.24 3:33 PM (116.39.xxx.162)

    이 여자 추석 때 직원들 보너스 준다고
    현금 봉투에 집어 넣는 거
    사진 찍어서 인스타에 올린 거 인터넷 뉴스에 나오는 거 보고 관종이구나 싶던데요.

  • 43. 장영란
    '22.9.24 5:45 PM (223.38.xxx.175)

    프로에서공감력좋아보이던데

    같은동네사는데 항상 생글생글 웃어서 저는 영란씨좋아합니다

  • 44. fff
    '22.9.24 6:53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공감 잘하는것 같아서 그닥 불편하지 않아요.
    금쪽이 프로그램은 다들 제 역할 잘 하는것 같아요.

  • 45. 그냥
    '22.9.24 7:10 PM (49.1.xxx.95)

    방송용 악어의눈물 아닐까요
    패널들 뻑하면 우는데 식상
    예전 우리이혼에서도 그 이혼한 여자 엠씨
    처음엔 공감인가보다 했는데 그걸로 좀 인지도 오르니 무조건 울고보자.. 넘 식상

  • 46. 얼굴도
    '22.9.24 7:52 PM (220.117.xxx.61)

    얼굴도 가짜
    행동도 가짜
    진짜인게 없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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