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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수씨한테 너 처

... 조회수 : 4,630
작성일 : 2022-09-21 10:39:10
라고 하는데
전화통화 듣기가 거북하네요
저는 제수씨이고요
남편과 스피커폰 통화중에요
IP : 118.216.xxx.5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1 10:39 AM (112.223.xxx.54)

    에휴 ㅜㅜ

  • 2. 남편이
    '22.9.21 10:41 AM (220.75.xxx.191)

    지랄해야할 문제예요

  • 3. 플랜
    '22.9.21 10:41 AM (125.191.xxx.49)

    무식한거죠

  • 4. 괜챦아
    '22.9.21 10:42 AM (124.50.xxx.70)

    늬 마누라 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 5. ...
    '22.9.21 10:42 A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스피커 폰 아닌척 하시면서 옆에서 "너네 형이야?" 이렇게 물어보세요.

  • 6. .....
    '22.9.21 10:43 AM (118.235.xxx.190)

    남편이 엄청 무시당하고 있네요.
    서열 최하위인듯

  • 7. ..
    '22.9.21 10:45 AM (222.117.xxx.67)

    무식의 극치..

  • 8. 등신같은
    '22.9.21 10:45 AM (121.137.xxx.231)

    남편이 거기도 있군요
    저렇게 얘기하면 남편이 꼬집어 줘야 하는데 어버버하고 그냥 듣고 마는..
    저희 남편이란 인간도
    시모가 사돈댁 혹은 처갓집을 거기라고 칭하는데도 지가 알아들었다고 아무렇지 않게
    대꾸만 잘 하더군요

    시모 - 거기도 가냐? (처갓집을 저따위로 말하는..)

    저도 옆에 있던 상황이었는데 뭔소린가 했다가 뒤늦게 빡침.
    상종도 하기 싫은 사람이에요

    시모란 사람이 그렇게 얘기하면 남편이란 작자가 좀 바로 잡아야 하는데
    미친인간이 지 부모랍시고 잘못해도 그러려니~

    남편ㄴ 들이 문제죠

  • 9. 스피커로
    '22.9.21 10:46 AM (113.199.xxx.130)

    통화하지 말라고 해요
    사돈어른보고 너네장모라는 사람도 있고
    느그엄마도 있고 걔네 부모도 있고.. 여튼 무시하는건 아닌데 급 나오다보니 저렇기도 해요

  • 10. 남편도
    '22.9.21 10:48 AM (211.36.xxx.121)

    남편 형새끼도
    무식하고 못배운 ㅆㄹㄱ

  • 11. 낭편이나
    '22.9.21 10:52 AM (123.199.xxx.114)




    님을 아래로 보는 언행이네요.
    남편이 그런데 어쩌겠어요
    어디서 형과 아내를 아랫것부르듯이 하는 경우가 어디있냐고 뒤집어 엎든지 안보고 살아야지요.

    무식한건지

  • 12. 위에
    '22.9.21 10:55 AM (121.137.xxx.231)

    낭편이나님
    원글님 남편의 형이 남편한테 원글님을 너 처..라고 불렸다는 얘긴데요.

    동생이 형한데 한 소리가 아니라.

  • 13. ㅎㅎ
    '22.9.21 11:03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님도 니 형이라고 부르세요.

  • 14. ..
    '22.9.21 11:06 AM (223.38.xxx.92)

    말하는 형이나 듣고 있는 동생이나 똑같음
    님은 가만히 있었나요 뒤집어 엎어야지 똑같이 니형 니누나 니부모 해주면 될듯
    하여튼 무식엔 답이없음

  • 15.
    '22.9.21 11:06 AM (119.192.xxx.240)

    못배운.ㄴ 시동생이. 우리아이한테 니네 엄마 어디갔니? 그러길래. 예내 엄마 여깃는데~~

  • 16.
    '22.9.21 11:07 AM (211.114.xxx.77)

    에휴 못배운 사람이네요. 참.

  • 17. 그거
    '22.9.21 11:10 AM (211.217.xxx.233)

    지칭으로 많이 쓰는 말인데요.
    네 처

    스피커를 끄라고 하세요

  • 18. ㅇㅇ
    '22.9.21 11:23 AM (121.144.xxx.53) - 삭제된댓글

    내앞에서 한게아니면
    모른척 하세요
    앞으론 남편에게 스피커 크고 통화하라 하구요
    안듣는데서는 대통도 욕하는 세상인데

  • 19. ^^
    '22.9.21 11:25 AM (223.39.xxx.225)

    님ᆢ남편도 문제~형도 문제인듯

    스피커폰 켜놨다고 ᆢ말하고 앞으로
    '제수씨'라고 부르라고 말했어야지요

    다시 얘기하라고 해요
    어이없네요ᆢ상스럽게 표현하네요

    시엄마한테 얘기해서 그 말버릇 고치게ㅡ

  • 20.
    '22.9.21 11:26 AM (220.94.xxx.134)

    형처한테 안부전해요 그러세요 옆에서

  • 21. ㅁㅇㅇ
    '22.9.21 11:29 AM (125.178.xxx.53)

    말투가 중요한거 같아요
    니 처 라는 말 자체가 잘못됐다기 보다는요.

  • 22. 뭐가 문제일까요
    '22.9.21 11:52 AM (39.7.xxx.184)

    동생하고 얘기하면서 동생의 처를 네 처 라고 지칭하는게 뭐가 문제일까요?

    제수는 3자한테 동생 처를 일컬어 말할 때 쓰는 거구요, 제수씨는 친구가 친구처를 부를 때 씁니다만 사실 정확한 표현은 아니죠. 아주머니라고 불러야한다고 ..

    남편한테 사람 옆에 있을 때 같이 들어야하는 거 아니먄 스피커폰 통화하지 말라고 하세요

  • 23. 저만
    '22.9.21 12:08 PM (118.216.xxx.58)

    기분 나쁜게 아니엿네요

  • 24. 형수한테
    '22.9.21 2:23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18년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

    그래도 대통령 선거에도 잘만 나오고
    당대표도 만들어주는 나라니 그 정도는 뭐..

  • 25. 그 형수가
    '22.9.21 2:27 PM (125.130.xxx.18)

    시어머니한테 그 욕 했다는데
    극존칭 써드려야 되나?

  • 26. 이보세요
    '22.9.21 2:36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형수가 대선에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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