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0대 후반 어머니의 소변줄...

... 조회수 : 4,768
작성일 : 2022-09-19 18:08:11
80대 후반 어머니께서 종합 병원에 입원하셨다가 갑자기
못걸으셔서 요양 병원에 모시고 재활 치료중입니다

종합 병원에서 소변줄을 꼽고 퇴원하셨고 요양병원에서
몇차례 소변줄을 빼려고 했는데 소변이 안나와 다시
꼽고 계세요

소변줄 제거시 소변이 안나오는 이유가 뭘까요...
어떻게해야 자연적으로 소변을 보실 수 있는지 정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210.126.xxx.4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9 6:00 PM (116.32.xxx.73)

    딴지일보가 오늘 바쁘네요

  • 2. ..
    '22.9.19 6:10 PM (124.54.xxx.144) - 삭제된댓글

    저희도 이유를 몰라서
    결국 돌아가실때까지 소변줄 못 뺐어요 ㅜㅜ

  • 3. 빨리
    '22.9.19 6:11 PM (175.223.xxx.96)

    빼야지 저도 수술 하고 소변 안나와 혼났어요 그때가 30대 초반인데80노인 그정도 꼽았음 안나와요. 계속 꼽고 사실 확률 높아요

  • 4. ...
    '22.9.19 6:25 PM (112.151.xxx.166)

    저희 어머니도 수술 때문에 소변줄 했다가
    처음 빼서는 소변 못 봐서 다시 했었어요
    의사소통되면 가능해요
    몇시간 간격으로 소변 보고 싶으면
    소변줄 여는걸로
    며칠 연습해서 뺄 수 있어요
    간병인이나 간호사실에
    소변줄 빼고 싶으니
    연습시켜달라고 하세요

  • 5. ...
    '22.9.19 6:29 PM (112.151.xxx.166)

    소변줄 빼는 연습은
    간병인이나 간호사실은
    귀찮아 할 수도 있어요
    적극적으로 요구하세요
    소변줄 계속 끼면 감염위험도 높고
    삶의 질이 너무 떨어져요

  • 6. ...
    '22.9.19 6:32 PM (112.151.xxx.166)

    소변줄 뺀 이후에는
    낮시간에는 규칙적으로
    3-4시간 간격으로 소변 보게 하세요
    잘 안 나오면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짠다는 느낌으로
    아랫배 눌러드리세요
    소변 남으면 방광염 오기 쉬워요

  • 7. ...
    '22.9.19 6:36 PM (210.126.xxx.42)

    윗님들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어머니께서 너무 상심이 크세요 내일 요양 병원에 요청해야겠어요

  • 8. ...
    '22.9.19 6:39 PM (112.151.xxx.166)

    규칙적으로 소변 보시려면
    적절한 수분섭취도 필수입니다

  • 9. 그게...
    '22.9.19 6:46 PM (49.164.xxx.143)

    저절로 나오다가 소변줄 빼면
    처음에는 안나오더라구요
    기분도 별로 안좋구..
    자꾸 연습하셔서 빈뇨감인가..
    소변마려운감을 느끼셔야 합니다
    한번 귀저귀차시면 귀저귀 못벗으십니다

  • 10. 너무
    '22.9.19 7:56 PM (118.235.xxx.75)

    신기한게 저도 한 3시간 소변줄 꼈는데
    그날 저녁 소변이 안나와 수도물 틀고 그소리 들으며
    소변봤어요 ㅜ

  • 11. ::
    '22.9.20 11:42 PM (1.227.xxx.59)

    빼고 소변 보는 연습하셔야해요.
    사람몸은 적응하게 생겼어요.소변줄을 하니 스스.로 자생력을 잃게되 버립니다.
    자구 연습하다보면 소변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201 뒷쪽이 밴딩인 슬랙스 늘어나면 어떻게 하시나요? A 11:44:21 3
1824200 정리는 해도해도 끝이 없네요 ㅇㅇ 11:42:52 53
1824199 라면과 김밥을 먹었는데도 살이 안쪘네요. 1 11:40:26 114
1824198 국민연금 고환율에도 해외주식 공격매수 1 ..... 11:39:40 106
1824197 위로해주는척 가장 아픈 부위를 찌르는 인간 1 인간이 11:38:42 169
1824196 보완수사 폐지론의 조급증, 무모함, 무논리를 비판한다 박찬운 로스.. 11:36:17 57
1824195 이사를 해야 정리가 되는군요 1 ㄱㄱㄱ 11:36:02 162
1824194 짐정리 하는데 반성합니다 6 정리 11:24:43 703
1824193 주식 엄청난 고수는 아니지만.. 2 11:22:39 1,153
1824192 튀김가루로 전 부치기 4 봉다리 11:21:55 441
1824191 이런 날은 집에서~ 4 비오는날 11:19:47 659
1824190 밥 아침마다 매일해드시나요 3 11:18:57 446
1824189 메모리부족의 정점은 2026년 충분 11:17:28 587
1824188 인중축소수술이요 7 인중 11:15:59 459
1824187 이거 기분 나쁘지 않나요? ..... 11:15:26 308
1824186 신혼2년 섹스리스 남편이 배달업하나봐요 1 이호선상담소.. 11:11:42 1,116
1824185 여름손님 1 손님 11:10:35 303
1824184 사진 들고 직접 대리 맞선 뛰는 日부모들 10 ........ 11:07:31 774
1824183 개미가 물타서 올리면 잘라먹고 던지네요 5 흐르네요 11:00:29 1,377
1824182 구찌 향수 이름 찾아요 3 향수 10:58:24 214
1824181 호캉스는 언제부터 본격 유행이었나요 5 호캉스 10:58:11 578
1824180 시술하고 너무 아프네요 ..... 10:57:07 716
1824179 11시 정준희의 논 ㅡ 농민은 왜 거리로 나섰나 , .. 같이봅시다 .. 10:56:36 92
1824178 중등 지각... 고입 대입에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9 엄마 10:56:03 380
1824177 비가 그칠 기미가 없어요 6 ㅡㅡ 10:49:49 1,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