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허리가 안좋은데..
양치질 하다가도 삐끗한적도 있어요
그런데
이해할 수 없다는 듯이 찡그린 표정지으며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 묻던 사람이 있어요
설명해도 그러길래
이상한짓 하다 들킨것처럼 핀잔 주듯이 그래서 불쾌하더라구요
허리아프다는게 삐끗한다는게 어떤건지 모르고 사는 사람도 있겠지요?
일평생 허리아픈게 뭔지 모르고 사는 사람도 있겠죠?
나 조회수 : 2,425
작성일 : 2022-09-19 00:37:01
IP : 180.83.xxx.2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lf
'22.9.19 12:42 AM (180.69.xxx.74)저요 물론 다른 지병이 있지만요
반대로 남편은 유리허리
맨날 삐끗 아프대요
유전인지 온집안이 디스크에 허리굽고 그래요2. 음
'22.9.19 5:22 AM (122.59.xxx.120)그럼요, 평생 어디 아픈곳 없이 건강한 사람은 이해를 못하겠지요, 하지만 남이 아프다는데
그런반응 보이는 사람들은 한번아퍼봐야 .... ㅠ
저도 평생 속이 아픈적없이 소화력이 좋아서 남들 소화안됀다 그러면 마음에 와닫지 않았는데
요즈음 속이 쓰리고 그래서 안아픈거 자랑하지말아야 겠단생각 들어요.3. less
'22.9.19 9:14 AM (182.217.xxx.206)양치하다가 삐끗한게 이해를 못하는거 아닐까요..
4. 저요
'22.9.19 9:51 AM (175.214.xxx.168)하체가 튼튼해서 허리, 무릎 아픈 거 전혀 몰라요.
그렇지만 내면이 약해요.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예민해요
멀미, 현기증, 불면증 등이요
다 좋은 건 없죠5. 저두요
'22.9.19 10:23 AM (117.111.xxx.75)생리때 말곤 허리아픈적이 없어요.
근데
다른데 골골한데가 너무 많아서
암, 희귀질환으로 산정특례 2개에
만성 편두통에 소화불량..요즘은 발바닥도 아파서 걷기운동도 힘드니 삶의질이 떨어지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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