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부 못하면 다른 분야도 다 못할 가능성이 높나요?

Mosukra7013 조회수 : 2,821
작성일 : 2022-09-16 21:25:41

만약

그렇다면…

이 더럽고 불공평한 세상…

조물주를 원망해야 하나요?
IP : 118.235.xxx.2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6 9:27 PM (211.227.xxx.118)

    그럴리가요? 공부 머리 없지만 돈 잘버는 친구들 많아요

  • 2.
    '22.9.16 9:28 PM (106.102.xxx.29)

    공부 못한 우리 아들이 손재주는 있어서 기술직으로 잘 나가고 있어요

    손재주 눈썰미 섬세함 진득함을 갖추었거든요 근데 공부는 왜 못했을까 싶어요 ㅎㅎ

  • 3. 그게
    '22.9.16 9:29 PM (1.235.xxx.154)

    그런면도 있긴 있는듯해요
    하지만 노력하고 시간이 걸려도 되는 사람도 있으니 쉽게 포기할 일은 아닌거같더라구요

  • 4.
    '22.9.16 9:30 PM (39.7.xxx.64)

    아니예요 그럴리가

  • 5. ㅇㅇ
    '22.9.16 9:32 PM (125.130.xxx.3)

    체력 좋으면 기본은 먹고 사는 듯 해요

  • 6. ...
    '22.9.16 9:33 PM (223.62.xxx.111)

    공부로 인생 답은 없지만 공부란게 절대 공부머리만이 아니란 거. 자신 한계와의 싸움. 인내. 책임감, 성실함등
    결국 숨은 인성의 결과랄까요. 잠 잘 거 다 자고 놀거 다 놀고 하고싶은 거 절제없이 다 하면서 공부 잘 할 수 있나요?

  • 7. ...
    '22.9.16 9:37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원글이 맨날 쓰는 글 보면 정답은 네~

  • 8. ㅡ.ㅡ
    '22.9.16 9:44 PM (218.148.xxx.41)

    말도 어눌하고 행동도 굼뜬 사교성도 떨어지는 우리 아들이 공부 잘합니다. 초등학교때 은따였고 괴롭힘도 당했어요 ㅠㅠ
    중학교 올라가서는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합니다 새벽까지요 ㅠㅠ
    점도 안 자고 좋아하는 게임도 블록 만들기도 정해진 시간에만 해요.
    자라해도 잠도 안 잡니다.
    본인이 그러더군요 자신이 남다르다 느꼈다고 공부라도 잘해야한다고 ㅠㅠ 공부 잘 하고 싶다고 그래서 공부 열심히 무던히 늘 꾸준히 하네요.
    기특하고 장하고 그럽니다만 안쓰럽기도 합니다. ㅠㅠ
    공부말고는 또 다른 대안이 없다는 우리 아들 같은 아이도 있어요.

  • 9. ....
    '22.9.16 9:50 PM (118.235.xxx.221)

    지능이 낮은거면 그럴수 있어요 ㅜ

  • 10. ㅜㅜ
    '22.9.16 9:54 PM (210.179.xxx.73)

    공부가 다~는 아니지만
    지능이 낮으면 그럴수 있죠.

  • 11. 공부 잘하면
    '22.9.16 10:25 PM (123.199.xxx.114)

    다른거 잘할 확률 높아지고
    뭐 하나 잘하면 다른거 잘 할 확률 높아져요.

    뭐든 하나 잘하는걸 찾는건 중요해요.

  • 12. 학습능력이
    '22.9.16 10:29 PM (218.145.xxx.232)

    필요한 분야는 그렇죠. 그외 분야로 진출

  • 13. 노노
    '22.9.17 8:50 AM (219.248.xxx.133)

    연예인들 보세요
    고졸 박명수 정형돈 김신영?
    등등
    공부못했다고 하지만 다른 재능있잖아요.

    그리고 기본 지능 도 있어야 하지만
    뭐든 동기가 중요해요.
    하고자 하는 열망.
    그리고. 성공경험이요. 작은성공경험이 동기를 불러일으키죠.
    나도할수있구나!! 를 경험하는 것.
    아주 작은 것이라도요.
    거기부터 시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14 증권앱 뭐 쓰세요? 11 저요 01:56:01 231
1790613 유시민옹 박주민티비에 나왔던데 4 ... 01:42:36 341
1790612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01:16:37 718
1790611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2 .. 00:46:48 426
1790610 서일정보산업고는 어떤 고등학교인가요? ... 00:46:26 202
1790609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러브미 00:44:17 582
1790608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2 RIP 00:42:20 627
1790607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1 지역의사제 00:35:52 228
1790606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6 루피루피 00:31:50 792
1790605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9 ㅡㅡㅡ.. 00:17:45 1,373
1790604 도쿄투어했는데요 13 ㅇㅅ 00:15:27 1,387
1790603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4 .... 00:09:38 1,513
1790602 대기업에서 아이 대학입학할 때 복지가 뭔가요? 13 ... 00:05:34 1,239
1790601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9 죽으라는법은.. 00:04:17 2,322
1790600 수세미 뜨개질 9 시간 2026/01/20 737
1790599 이병헌 ㅇㅇ 2026/01/20 1,066
1790598 오늘 생각보다는 덜 춥지 않았나요 13 .. 2026/01/20 2,053
1790597 지금 미장 떨어지는 이유가 머에요? 11 ㅇㅇ 2026/01/20 3,258
1790596 형제가 이번에 큰병 진단받았는데요. 13 -- 2026/01/20 3,374
1790595 보통..엄마나 시엄마가 주시는 음식들요 5 2026/01/20 1,515
1790594 어휴..이밤에 잠이 안와서 스릴러물 14 추천 2026/01/20 1,777
1790593 퇴사하고 할 것들 11 그리고 2026/01/20 2,324
1790592 수치의 벽이 둘러져 있네요 1 페루 리마 2026/01/20 930
1790591 오래 살고싶지가 않은데요 11 노후 2026/01/20 2,509
1790590 주식 신규 계좌 하루3만개씩 늘어난다 5 이런 2026/01/20 1,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