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에서는 납치, 폭력 등으로 말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조용히 112에 신고할 수 있는
말없는 112 신고 똑똑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언제든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상황이라 가족 모두가 알아두면 좋은 서비스라 생각됩니다.
경찰청에서 제작한 영상을 보시고 가족과 지인과 정보를 공유해 보세요.
아래 링크 댓글 을 참고하세요
좋은방법이네요
악용하는 악질이나 장난치는사람 엄벌하고요!!
전 딴소린데,
가끔 핸드폰 가방에 두었다가 다른 물건 찾으면서 전화의 긴급전화 버튼이 눌릴때가 있어요. 2번이나..ㅜㅜ
너무 죄송해서 미치겠더라구요.
112나 119 사소한일상부탁 전화나 갑질전화는
강력처벌했음 좋겠어요.
공권력을 지 시종부리듯하는 인간들이
의외로 많아요
점 셋님
공감해요.
어떻게 긴급전화 버튼이 저절로 눌러져 있었는지 ? 저두 궁금..
그래서 이제 외출시 폰을 다른 분리된 공간에 넣어요 ㅠㅠ
너무 미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