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 심부름을 해주는데 계속 이러는거

본인 조회수 : 1,330
작성일 : 2022-09-14 15:14:50
그러니까 자기 심부름을 해주는데 쉽지 좋지? 이런식으로 계속 말하는거요.
결국은 니가 내 심부름 하게 해준거 너 너무 기쁘지 이런식으로 하는건 무슨 심리에요?
너무 미안해서 그런식으로 표현하나요?
제 가족이 이래요.
동생도 엄마도.
도와주면 이런식으로 표현해요.
그게 좋은 경험이 되서 다행이지 이렇게요.
친구도 가족도 제 앞에선 이상하게 되게 자기 신분 높은거처럼 제가 뭔가해주는데 지가 성은을 내린거처럼 굴거든요?
니 애 이쁘다 그럼
그정도로 끝이야? 누구정도로 예뻐? 이런식으로 굴고요.
그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라 제가 문젠거 같아요.
저는 무슨 문제로 사람들이 그러는걸까요?
중요한건 저도 이런 문제를 눈치챌정도로 지능이 있고 제가 말한 사람보다 더 많이 배웠고요.
생긴거도 여우같이 생겨서 솔직히 무시 당하게 생기지 않았어요.
그런데 친한 사람들은 어떻게든지 저를 발밑에 두려고 하고 이거 이쁘다 이러면 그냥 그걸로 끝이야? 어느정도로 이쁜지 더 말해봐 이런 식으로요.
나 이거좀 해줘. 그래서 도와주면 솔직히 너도 괜찮았지? 이런식으로
힘들었다 그러면
자꾸 니가 힘들다 그러니까~~ 이런식으로 간보고요
뭐죠.
생긴거랑 다르게 순하긴 합니다.
저는 뭘 고쳐야 할까요
IP : 222.117.xxx.17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스라이팅
    '22.9.14 3:17 PM (211.250.xxx.112)

    그게 가스라이팅입니다.
    원글님을 고쳐야하는게 아니라
    그들이 악한 거예요.
    보통은 자식과 형제자매에게 그러지 않아요

  • 2. dlf
    '22.9.14 3:19 PM (180.69.xxx.74)

    쉬운데 왜 시키냐 하시죠
    그런사람은 멀리해야죠

  • 3. ㅇㅇ
    '22.9.14 3:24 PM (114.206.xxx.33) - 삭제된댓글

    그런말 할때,
    그러니깐 니가 앞으로 해, 이게 마지막이다,,라고 못박으세요.

  • 4.
    '22.9.14 3:27 PM (220.94.xxx.134)

    그런소리듣고 왜해죠? 만만히보는거죠

  • 5.
    '22.9.14 3:42 PM (123.199.xxx.114)

    해줘요?
    안해주니까 불편하지? 라고 해보세요.

  • 6. ...
    '22.9.14 4:11 PM (222.121.xxx.45)

    하지 않으면 더 편하고 좋아.
    시키지 마..한번 입 밖으로 내 보세요.

  • 7.
    '22.9.14 4:58 PM (211.36.xxx.216)

    그말 들으면서 해주는 사람이 등신

  • 8. 3658
    '22.9.14 5:00 PM (121.138.xxx.95)

    왜해줘요?해준 님이 더 잘못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64 다리미 좋은 거 추천 부탁드려요 다리미 17:26:19 4
1789763 머그컵 그림이 한쪽만 있다면 ........ 17:26:04 9
1789762 [공식] 박나래 매니저, 도피 의혹 "2월 한국 온다&.. 1 ㅇㅇ 17:24:13 148
1789761 인간관계 … 2 ……… 17:22:36 87
1789760 추천해주신 양배추 채칼 진짜 잘되네요 2 oo 17:18:07 344
1789759 운동을 했더니 ㅠ 옷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 17:11:19 206
1789758 틱톡 진짜 현금으로 들어오네요 2 신기방기 17:03:55 612
1789757 세입자에게 집을 팔기도 하나요 ㅓㅓㅗㅗ 16:59:23 340
1789756 운동화 상태는 멀쩡한데 뒤꿈치만 2 ㅇㅇ 16:57:55 176
1789755 실비보험 5세대 아직 안나왔죠 16:57:29 108
1789754 가까이로 이사온 시부모님 2 며느리 16:57:12 938
1789753 합숙맞선 누구엄마가 괜찮아보여요? 3 맞선 16:56:11 404
1789752 35000원차이 나는 나이키 운동화, 백화점or 인터넷구입 4 나이키 16:55:29 398
1789751 내가 말하면 외국어로 통셕되는 AI 2 통역이 16:51:20 373
1789750 손이 바싹바싹 한데 3 ㅇㅇ 16:50:44 320
1789749 리압스탭퍼 오래 하고 계신 분 .. 16:45:48 103
1789748 가스요금 절약법.. 이걸 몰랐네요 6 ㄱㄴㄷ 16:43:38 1,347
1789747 AI는 놀랍다가도 한번씩 맛이가네요 ㅎ 4 ㅎㄴ 16:41:50 509
1789746 내란범 사면금지 법안 발의 9 이해민 의원.. 16:40:35 361
1789745 첩의 롤모델이 박상아인가봐요 6 .. 16:28:08 1,380
1789744 AI 주로 어떤 용도로 쓰세요? 5 .. 16:27:09 311
1789743 가수 박일준씨 안늙었네요 2 .. ... 16:26:10 589
1789742 자식혼사때 이혼한거 제일 많이 후회한다더니 13 .. 16:24:21 2,457
1789741 넷플 이사랑 통역.... 재밌나요? 9 심심타 16:12:23 1,132
1789740 노견 연이어 새로운 병이 생기는데 마음의 준비해야하죠? 1 ........ 16:11:42 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