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전문가와 전화상담하는데 자기가 쓰는 용품 추천해서 외관이 마음에 안 들어 싫다했어요
그 때 부터 계속 100평 사는 분들도 자기가 쓰는 거 쓴다면서 불편한 기색..
자기 추천하는 것 싫으면 스타일링 해주는 사람 소개해 줄테니 그 사람 한테 100만원 내고 받으라 하네요
남의 주머니는 어찌 쉽게 생각하는지..
돈아까워서 싫다 하니 어느 동네 사냐 묻고 부촌이니 반응이 또 다르구요
사람 쓸 때 마다 일하는 사람들이 자기 고용한 사람 기죽이고 싶어서 더 잘사는 남의 집 이야기를 얼마나 하는지 몰라요
이 사람은 그냥 패스해야지 아니면 내가 비교 안 하는 남의 집 이야기 하루 들어야 할 거고 피곤해요
인간의 속물스러움 너무 피곤해요
.. 조회수 : 2,595
작성일 : 2022-09-13 19:12:46
IP : 223.62.xxx.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야
'22.9.13 8:24 PM (38.34.xxx.246)기죽어서 자기 말 들을 줄 아나보네요.
2. ㆍ
'22.9.13 8:39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어디나 있죠
제가 다니는 동네목욕탕 세신사가 전에 일했던 목욕탕 언급
하면서 병원장 와이프가 자기 단골이었다고 지겹게 떠들어요
실력도 드럽게 없으면서 입으로만 본인이 진천댁급이라고 착
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3. 에구
'22.9.13 9:47 PM (1.224.xxx.239)재수탱이네요
닳고닳아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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