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초반엔 제가 시댁에서 설거지만 해도 어쩔줄 모르던 사람이
이젠 너무 당연시하면서 시댁만가면 침대와 한몸되길래
시댁가기 전에 말했어요.
당신 너무 하고 당신형도 그렇고 다들 좀 그렇다.
본인이 형한테는 뭐라 할수 없으니 좀 도와주겠다 하고
저는 사정이 있어 남편과 따로 시댁에 가게 되었는데요.
잉? 갑자기 음식은 하나도 안하고 다 시켜먹자고....
나중에 물어보니 남편이 집에가자마자
올해는 다 사먹자고....;;;;;;
어제는 두끼 사먹고 오늘은 있는거 해서 먹고 나왔네요.
여우인지
곰인지 모르겠네요.
여우인가 곰인가
... 조회수 : 1,344
작성일 : 2022-09-10 15:04:09
IP : 223.62.xxx.11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9.10 3:36 PM (118.37.xxx.38)다음 명절도 그러자고 하세요.
곰인지 여우인지 중요하지 않아요,
내가 편한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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