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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좋다는 영웅 가인 ᆢ 왜 저는 무감각한지

조회수 : 3,045
작성일 : 2022-09-07 16:10:58
취향이겠지만 전 ㅠㅠ

근데 좋아하는 사람이 많으니

내가 이상한가 싶기도 하네요

전 진짜 모르겠어요


저 밑에 찬양글이 진짜 오글거릴뿐

저도 요즘 좋아하는 연예인 생겼음

좋겠어요 ㅎㅎ
IP : 211.36.xxx.12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모
    '22.9.7 4:12 PM (223.62.xxx.207)

    그들은 또
    님을 이해못할듯ᆢ
    취향은 가자 다르니까요
    다르다는거
    인정하면 되는거

  • 2. ㅎㅎ
    '22.9.7 4:13 PM (58.148.xxx.110)

    저도 별로예요
    뭐 개취아니겠어요???

  • 3. ...
    '22.9.7 4:14 PM (222.121.xxx.45)

    다 좋아할 필요가 있나요?
    그러다 확 꽂히게 되는 계기가 생기면 팬질 시작이죠..
    저는 저 중 한사람 팬질 시작하여 하루가 바쁘고 좋습니다..^^;

  • 4. 관심무
    '22.9.7 4:16 PM (125.176.xxx.8)

    저는 거의 보지도 듣지도 않아요.
    bts 는 좋아요.

  • 5. 저는
    '22.9.7 4:17 PM (125.190.xxx.212)

    그냥 트로트가 싫어요. 솔직히 극혐해요.

  • 6.
    '22.9.7 4:20 PM (218.152.xxx.64)

    꽂히는데는 이유가 없어요
    전 빅뱅 ..처음에 날티나는것같아서 싫어했다가 그 퍼포먼스와 노래에 꽂혀서
    공연 따라다니고 지금도 무대 꽉 채울만한 아이돌은 빅뱅만한 팀이 없다고 생각해요 ㅎㅎ

    이제 배우 덕질해볼까하는데
    맘에 들어오는 사람이 없네요

  • 7. ........
    '22.9.7 4:24 PM (39.116.xxx.150)

    전 둘다 별로
    김기태, 이승윤 좋아해요.

  • 8. ....
    '22.9.7 4:26 PM (220.118.xxx.35)

    다 별로여도 가인이랑 영웅은 좋던데요
    팬이 아닌데 봐도 괜찮다 싶으니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지 빠져들겠다 싶어요
    트롯도 사실 극혐하는 수준인데 송가인은 국악느낌에 그래도 깊이가 있고
    사람이 생글생글 매력도 있고요
    영웅은 트롯 느낌 없게 여러 장르 다 부르고 트롯가수 같지 않게 깔끔하고
    단정한 용모에 느끼함도 없고 노래 선곡이 좋은거 같아요
    저는 팬텀싱어 좋아해요

  • 9. ..
    '22.9.7 4:30 PM (118.235.xxx.216)

    다 좋아할 필요 있나요? 내 취향인거지요.

  • 10. ㅇㅇ
    '22.9.7 4:34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저도 아무 느낌 없어요. 노래도 시끄러워서 싫구요. 취향이 다른거죠 뭐

  • 11. 둘 다
    '22.9.7 4:34 PM (125.183.xxx.190)

    첫 오디션의 막강한 실력을 갖춘 알짜배기 우승자들이죠
    미스트롯이 먼저라 송가인 등장후 갑자기 중장년들 팬덤이 생기면서 트롯 시장의 판도를 바꾼거같아요
    그 전에는 중장년층들이 그렇게 적극즥일지 연예계 그 누구도 전혀 알지못했었죠

  • 12. ooo
    '22.9.7 4:42 PM (180.228.xxx.133)

    나에겐 참을 수 없는 촌스러움과 빈티의 전형이지만
    누군가에겐 또 그게 취향인가보다 이해하려고 노력중예요.

  • 13. 보태서
    '22.9.7 4:45 PM (210.94.xxx.89)

    방탄까지도 저는 무관심이에요

    취향이 마이너해서,
    사업하면 안되겠다는 건 확신했어요

  • 14. 노관심
    '22.9.7 4:46 PM (121.133.xxx.137)

    왜 좋아하는지도
    노래를 잘하는지도 모를 사람들이어서
    채널 돌리다 나와도 그냥 휙 지나쳐요
    개취니까요 뭐
    나한테 노래 좋으니 들어보라고
    강요만 안하면 됨

  • 15. ////
    '22.9.7 5:13 PM (119.194.xxx.143)

    나에겐 참을 수 없는 촌스러움과 빈티의 전형이지만
    누군가에겐 또 그게 취향인가보다 이해하려고 노력중예요.222222222

    잘 생기고 못 생기고 문제가 아닌 ㅠ.ㅠ
    지금 아무리 꾸미고 난리쳐도 참을수 있는 진짜;;

  • 16. ....
    '22.9.7 5:22 PM (112.145.xxx.70)

    전 누군지도 모릅니다.

    임영웅이요? 이름만 들어봤어요.

  • 17. ㅇㅇㅇㅇ
    '22.9.7 5:22 PM (112.151.xxx.95)

    취향이죠.

    저는 윤도현이나 김광석이나 안치환이 좋거든요.(40대입니다)

    트로트는 정이 안가요...

  • 18. ..
    '22.9.7 5:26 PM (121.138.xxx.122)

    임영웅은 깔끔한 외모에, 목소리도 인정.
    송가인은, 든든한 빽이 있나싶음.
    얼굴은 풍선에 목소리는 모기 앵앵거리는.ㅜ
    적응 안됨.

  • 19. ..
    '22.9.7 5:26 PM (222.101.xxx.97)

    저도 트로트랑 .김호영 취향이 아니라 ㅎㅎ
    개취죠 뭐

  • 20. ㅎㅎ
    '22.9.7 5:39 PM (211.234.xxx.97) - 삭제된댓글

    개취맞네요
    여기 원글 댓글서 거론된 가수들 다 그저그래요

  • 21. 누군지모른다
    '22.9.7 5:40 PM (203.237.xxx.223)

    친구들 단톡방에 우연히 같이 찍은 사진 올라오고 난리 났길래
    누구냐고 물었다가 간첩 됐어요.
    간첩도 알 거라고...
    누군지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고

  • 22. ..
    '22.9.7 6:01 PM (223.62.xxx.137) - 삭제된댓글

    나에겐 참을 수 없는 촌스러움과 빈티의 전형이지만
    누군가에겐 또 그게 취향인가보다 이해하려고 노력중예요.3333333

  • 23. ㅋㅋㅋ
    '22.9.8 8:22 AM (211.108.xxx.131) - 삭제된댓글

    개인마다 다 다른가보다 무관심인데
    공원이나 길거리 가면서 특히 자건거 탄 분들
    크게 틀면서 지나갈때 소음공해에요
    혼자나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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