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삿상이 어마무시한 직장동료네
전 너무 숨막히고 갑갑해서 물어봤는데 동료는 우리집안 이런 집안이야 부심 뿜뿜~
네..사는 방법은 다 다르겠지요
1. dlf
'22.9.7 1:11 PM (180.69.xxx.74)친정은 부심
시가는 욕 거리인가요
요즘 그러면 무식해 보여요2. 하하
'22.9.7 1:12 PM (70.58.xxx.48)친정제사는 그 집 며느리가 차리는거니 그집딸은 부심.
그 동료가 차린 제사상이면 아마 카톡에 올리지도 않았을겁니다. 화나고 욕나와서...3. ㅋㅋ
'22.9.7 1:15 PM (14.5.xxx.12) - 삭제된댓글친정은 부심
시가는 욕거맄 ㅋㅋ ㅠ4. 참나
'22.9.7 1:15 PM (118.235.xxx.225)예쁘게 차려진 레스토랑 음식도 아니고 제삿상 음식 프사로 하는 사람은 또 처음 듣네요 ㅋㅋ
5. ᆢ
'22.9.7 1:15 PM (1.236.xxx.36) - 삭제된댓글그 음식은 며느리가차리고 딸은 자랑스러워 사진찍고 ᆢ
20년동안 우리집에서 제사 차례하다 아버님 돌아가시고 졸업했는데
막상 아쉬워 시누둘이. 친정가서 차리더니 딱 한번하고 안하네요
그냥 얻어먹기만 하니까 쉬운줄알았나봐요6. ..
'22.9.7 1:19 PM (175.114.xxx.123)그런 자부심으로 친정 가면 일 안하죠
시누들 정말 손하 까딱하는거 없이 소파에만 앉아 있던게 생각 나네요7. 명절증후군
'22.9.7 1:23 PM (39.118.xxx.77)종년이 해놓은 일 흡족하게 바라보며 뿜뿜하는 심정일까요?
8. 신혼때
'22.9.7 1:41 PM (223.38.xxx.142)100만원 넘게 장봐서 상차리라고 시킨 시에미생각나요. 30여년전에 100만원 장보면 교자상 2개를 붙여도 꽉 찼었어요.
진짜 또 욕나와요. 미친 xxzzsxzzzz9. 자기가
'22.9.7 1:43 PM (123.199.xxx.114)하면서 저런 소리하면
다른사람의 손과 발로 만든건데
자부심을 남의 피땀으로 느끼는구나10. ㅁㅇㅇ
'22.9.7 1:49 PM (125.178.xxx.53)헐 프로필.. 정신나간 사람이네요
11. ㅋ
'22.9.7 1:53 PM (220.94.xxx.134)본인이 안차리니 뿜뿜인듯 누군가는 죽어나는데
12. 명절에
'22.9.7 2:21 PM (14.32.xxx.215)요리카페 가보세요
제사상 자랑 전부친거 자랑 엄청나요
즐겁게 하면 된거고 저런 사람 있으니 명절은 안없어지겠다 싶어요13. ..
'22.9.7 2:22 PM (203.226.xxx.218)부심 뿜뿜 하길래 ㅇㅇ씨네 친정 집안은 아주 유서 깊은 집안이구나~~라고 얘기해줬네요 ㅎㅎ
별 부심이 다 있네요14. ㄴㄷ
'22.9.7 4:28 PM (118.220.xxx.61)프사에 제삿상을..
모지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