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창 너머로 사다리차 열일 중인데요.
다행히 오늘 저희 동네는 너무 화창해요.
저 집 사람들과 이삿짐 직원 모두 태풍 예보부터해서 오늘 아침까지 얼마나 마음 졸였을까요.
우여곡절 끝에 이사 잘하니 부자 되실거에요
지금 이사하는 집이 있네요
ㅇㅇ 조회수 : 2,409
작성일 : 2022-09-06 09:56:35
IP : 118.235.xxx.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00
'22.9.6 9:58 AM (180.69.xxx.85)경기남부도 비그치고 해나고 있네요
이사하는 사람은 운이 좋은사람이네요2. 음
'22.9.6 10:04 AM (211.114.xxx.77)와. 진짜. 얼마나 맘을 졸였을까나... 제 심장이 다 쫄깃하네요.
3. ᆢ
'22.9.6 10:05 AM (223.38.xxx.157)원글님 마음결이 참 고운 사람이네요
원글님도 부자되세요~^^4. 그러게
'22.9.6 10:10 AM (112.153.xxx.228)어제는 얼마나 마음들이 심란 하셨을까요 ㅜ
고된마음 , 이사준비로 고생 하셨고요~
언제 그랬냐는 듯 오늘은 청명하고
새파란 하늘을 보여 주니
이사 하시는 집들~~모두 다 잘 되실겁니다!!5. 원글님
'22.9.6 10:20 AM (39.124.xxx.166)마음씨 고운분^^
원글님도 부자되시고 건강하세요 ❤️6. 와
'22.9.6 10:29 AM (112.161.xxx.37)원글님 좀 짱인듯!
7. ㅇㅇ
'22.9.6 10:32 AM (222.234.xxx.40)진짜 얼마나 걱정가득 했을지 다행이 맑게 개었네요!
우리 다 원글님처럼 착하게 마음가집시다8. 어제 낮에
'22.9.6 11:15 AM (61.76.xxx.45)이사와서 오자마자 바다앞인 집에서 태풍맞이한 이웃도 있어요.
어제 대비는 잘했는지, 옆 라인인데 심난했겠죠.
무사히 지나가서 다행이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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