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어느곳에 제2의 보금자리를 마련하셨는지
두분이 노후(?)생활을 어떻게 즐기고 계신지
자랑 좀 해주세요^^
퇴직 후 지방 내려가 사시는 부부님들 만족하시나요?
ᆢ 조회수 : 1,942
작성일 : 2022-09-05 14:45:02
IP : 223.62.xxx.5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22.9.5 3:05 PM (220.73.xxx.207)저희는 강원도로 왔어요
그냥 시골마을.
마을사람들하고도 그럭저럭 거리두되 예의차리고 지내요
텃밭농사 쪼끔
요즘 고추따서 말리는게 일이지요
날씨탓에 잘안말라
친한이웃 건조기에 빈대붙어 말려요
저는 서울에서도
북한산 좋아하던 사람이라
온통 초록이고
산으로 둘러싸이고
눈비오는 풍경 마루에서 맘껏 누릴수있어
다른 불편함은 얼마든지 감수할수 있어요
내생에 젤잘한일이
여기로 내려온일 같아요2. 양산
'22.9.5 3:07 PM (118.235.xxx.209)양산에 잠시 살았는데 서울에서 공기업 퇴직하고 내려오싱 분들이
좀 있었어요. 신도시쪽이러서 기차역 지하철역 다 가깝고 대학병원고 있고 … 만족하겼어요3. 결국은
'22.9.5 3:38 PM (175.223.xxx.246)자식옆으로 가던데요
4. 양산
'22.9.5 4:30 PM (99.229.xxx.76)윗님 양산 너무 좋쵸..
저도 은퇴후 양산에 가서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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