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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얼마드리나요?

추석때 조회수 : 5,506
작성일 : 2022-09-04 13:21:56
두분다 50대부터백수에
자식들 없었음 어쩔뻔했는지..
시동생이 재테크잘해 집사드리고
척척해드리니 자식복은있죠.
돈나올곳도없는분들이 씀씀이가
좀크시고 예전에 명절때 30씩드렸는데
남편도 적은느낌드나봐요.
수입도많치도 않은데
더이상 척척내놓기도글코..
다들 명절때 얼마드리세요?


IP : 222.235.xxx.17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22.9.4 1:25 PM (180.69.xxx.74)

    30도 많아요

  • 2. ....
    '22.9.4 1:27 PM (115.31.xxx.65)

    명절에만 30드리면 많은건 아니죠 저희는 매달 30드려요

  • 3. ..
    '22.9.4 1:28 PM (58.121.xxx.201)

    명절에는 어머님, 아버님, 엄마, 아빠 50씩 200 나가요
    그 대신 빈손으로 방문해요

  • 4. 원글
    '22.9.4 1:28 PM (222.235.xxx.172)

    명절이나 생신때만드리는데
    그럼 명절엔 50드려야할까요?

  • 5. 원글
    '22.9.4 1:29 PM (222.235.xxx.172)

    저흰 친정부모님 두분다돌아가셨어요

  • 6. 원글님
    '22.9.4 1:31 PM (211.212.xxx.60)

    형편껏 하시면 되는 거지요.
    받는 사람이야 많이 받으면 좋다 하겠지만
    30도 적은 돈은 아니죠.

  • 7. ....
    '22.9.4 1:33 PM (106.102.xxx.104)

    1년에 명절이 몇번이나 된다고
    30만원이 크다니 ...

  • 8. .....
    '22.9.4 1:39 PM (211.221.xxx.167)

    20드리는 집도 30.50.100 드리는 집도
    집집마다 달라요.
    형편껏 하는거죠

  • 9. ㅇㅇ
    '22.9.4 1:44 PM (118.235.xxx.251)

    시부모님 현금 넘치십니다.
    애들 셋 고딩 대딘때 등록금 학원비로 휘청댈때라서 현금 20 드리고 추석당일 식사대접하고 과일 2박스 사가도 표정이 떨떠름하셔서 그냥 홍삼으로 바꿨어요.
    현금드린거 고스란히 시누아들 주는거 보고 빡치기도 했구요.

    명절 몇번이나 된다고 30만원 크다는 댓글 님은
    백만원씩 양가에 드리시나부죠?

    전 아직도 명절보너스 400씩 받아도
    애들 등록금 대출이자 때문에 저금해야해서
    30만원도 덜덜 떨면서 써요.

  • 10. ...
    '22.9.4 1:48 PM (115.31.xxx.65)

    한달에 10만원도 안드리는거잖아요 차라리 10만원씩 드리세요 집집마다 상황이 다르긴 하지만 저희도 대학생에 중학생 한명 있어서 빠듯해요

  • 11. 명절
    '22.9.4 1:52 PM (211.245.xxx.178)

    생신때만 드리는거면 생활비는 시동생이 책임지고 있는건가요?
    명절때는 부모님 각자에게 삼십씩인가요?
    명절 생신 어버이날 해봐야 일년에 세번인데...삼십이면 좀적다싶기는 해요.
    그래도 뭐...각자 경제 사정은 다르니까요...

  • 12. ..
    '22.9.4 1:53 PM (39.124.xxx.146)

    매월 드리고 명절 생신은 또 드리죠

  • 13. 원글
    '22.9.4 2:00 PM (222.235.xxx.172)

    5번이죠.
    명절2 생신2 어버이날
    5번드려요.

  • 14. 000
    '22.9.4 2:02 PM (222.119.xxx.191)

    결혼때 4억짜리 집을 받고 중간에 증여도 받아서 저흰 명절엔 50드려요

  • 15. 원글님
    '22.9.4 2:04 PM (223.39.xxx.129) - 삭제된댓글

    지금 힘들다고 형편 좋아지면 많이 드리겠다고 그냥 30드리고
    마세요.
    어버이날 생신 다 드릴꺼쟎아요.
    드릴 의무 없어요 형편껏 드리세요.

    전 30년전 남편월급 50일때부터 20드렸어요.
    어찌나 짜증나던지... 저희부부 맨땅에 헤딩할때 시부모님는 현금과 집도 있고 넉넉 하셨어요.

    근데 대한민국은 자식에게 돈 받는게 일상화 된건지 자식돈 당연히 잘 받으시더라구요 병원비도 그렇고(이건 잘못된 문화라고 생각)

    그 뒤로 제가 시댁에 몇년동안 매달 생활비도 드렸는데 아이들도 넉넉하게 키우지 않았는데 왜그리 살았는지 열받아요.

    지금 남편은 더 드리고 싶어하지만 그럴마음 없어요.

    생활비나 명절비용 받을때 우리 형편 안좋을때인데 빚받는 것처럼 받는거에 대한 좋지않은 감정이남아서요

  • 16.
    '22.9.4 2:09 PM (61.254.xxx.115)

    더드리면 다 써쟤껴요 그냥 명절이든 생신이든 30드리세요 나중에 병원비고 뭐고 돈들어갈일 천지임.그냥 계속 힘들다 하시고 30만해요

  • 17. 원글
    '22.9.4 2:11 PM (222.235.xxx.172)

    저희도 4 가족 6백으로
    생활해서 빠듯해요.
    대딩이 둘씩이나 되거등요

  • 18. 이건
    '22.9.4 2:13 PM (175.198.xxx.11) - 삭제된댓글

    집집마다 사정이 다르잖아요. 저희는 매달 30만원 이상 생활비 보조 명목으로 드리기 때문에 생신과 설날 세뱃돈 제외하고는 올해부터 안 드리려구요. 어차피 명절에도 따로 집에서 음식 장만하시는 것 없고 저희가 외식 대접하거든요. 받은 건 아무것도 없는데 일방적으로 매달 드리는 것만 합해도 1년에 400만원이 넘는데 온갖 날에 소액이나마 봉투 챙기는 것 자체에 심리적 거부감이 심해지고 짜증이 나서 그만하려구요.

  • 19. 시댁에서
    '22.9.4 2:30 PM (59.8.xxx.220)

    집. 차 해주셨고 명절때 30 드리면 손주들한테 50씩 줘요
    친정에도 30 드리는데 손주들한테 5만원씩 주시고

    자식돈 너무 귀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라..

  • 20. 집집마다
    '22.9.4 3:04 PM (121.176.xxx.108)

    다 다른것을.

  • 21. 명절에
    '22.9.4 3:44 PM (203.237.xxx.223)

    돈을 드려요?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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