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선물
작성일 : 2022-09-03 23:05:01
3511359
아이가 학원가다가 집앞에 배한상자가
있다고..
뭔가하니 윗집에서 주시고 갔어요
내용은 아이가 뛰는데 걱정이신듯..
미안한마음에 추석선물을 주셨네요
사실 뛰어도 아이라 크게 거슬리진않았는데
그러려니.. ( 좀 둔한편이기도 함)
선물까지 받으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내일 저도 뭐라도 사서 선물드리려구요 ㅎ
너무 걱정하시지말라고...
IP : 124.50.xxx.2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너무
'22.9.3 11:16 PM
(123.199.xxx.114)
걱정하지 마시라는 말은 하지 마세요.
2. ㅎㅎ
'22.9.3 11:56 PM
(223.62.xxx.19)
-
삭제된댓글
윗집도 원글님댁도 상식적인 분들이라 다행이네요.
그런데 답례는 하시되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는 말은 하지 마세요 22
3. ...
'22.9.4 12:13 AM
(182.216.xxx.161)
-
삭제된댓글
걱정하지 마시라는 말은 하지 마세요333
4. 아는 집
'22.9.4 7:21 AM
(211.212.xxx.60)
아래층에 과일 박스 보내니 메모해서 돌려 주더라고요.
조금만 소리나도항의
아는 집은 무던한데 윗집 우당탕탕 시끄러운데
명절마다 떡이며 한과 보내더라고요.
5. 아파트
'22.9.4 8:35 AM
(121.188.xxx.245)
걱정말란말 감사해요. 애들잠깐 크니까 걱정하나도 하지말라고 하는 아래층. 사이좋게 지냈어요. 저정도 매너면 걱정말란다고 뛰지는 않아요.
6. 아파트
'22.9.4 8:39 AM
(121.188.xxx.245)
이곳 댓글들 보면 진짜 이웃과 사이좋게 지내는걸 싫어한다는 느낌을 받아요.
서로 사이좋게 지내면 급한일 있을(가스불켜고 나온적있고,아래층 엄마 급히 병원갈때 아이들 돌봐준적도 있고 ....)때 가장 도움 받을 수 있는 것도 이웃이더라구요.
이웃사촌이란말 괜히 있는거 아니예요.
7. 원글
'22.9.4 9:29 AM
(124.50.xxx.207)
-
삭제된댓글
걱정말란말 감사해요. 애들잠깐 크니까 걱정하나도 하지말라고 하는 아래층. 사이좋게 지냈어요. 저정도 매너면 걱정말란다고 뛰지는 않아요.222222222
저도 아이어릴때 예민한 아랫분 계셔봐서 그맘알거든요
맘편하게 걱정말라고 메모써서 보내려구요
사실 심하지도 않아요. 아이 다다다다 뛰어가는 소리
하루3~4번? ㅎ
8. 원글
'22.9.4 9:30 AM
(124.50.xxx.207)
걱정말란말 감사해요. 애들잠깐 크니까 걱정하나도 하지말라고 하는 아래층. 사이좋게 지냈어요. 저정도 매너면 걱정말란다고 뛰지는 않아요.222222222
저도 아이어릴때 예민한 아랫분 계셔봐서 그맘알거든요
맘편하게 걱정말라고 메모써서 보내려구요
사실 심하지도 않아요. 아이 다다다다 뛰어가는 소리
하루2~3번? ㅎ 그것도 금새멈추는거 보면 조심시키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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