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능 언어 1,2등급과 그아래 등급은

ㅇㅇ 조회수 : 1,980
작성일 : 2022-09-03 21:18:52

특히 3등급에서 많이 보이는게

ㅣ게 언어는 무슨 유리벽이 있다고 하는데요

자기 생각을 고르지 말고 필자의 생각을 골라야 하는데

자꾸 주관의 벽에 막힌다고요

자기 신념을 우선하는 건 이게 타고난 기질인지 습관인지

아님 인지구분의 척도인 피아 구분..그니까 객관화하는 인지력이

늦게 발달하는건지

둘다 똑똑하다고 느끼는데요 언어 1등급 나오는 학생과

3등급 나오는 학생은 단순 공부량 차이인지

아님 생각하는 방법이니 인지방법이 서로 다른건지

좀 의아할때가 있어요...


IP : 61.101.xxx.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3 9:22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공부량 차이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타고난 학습능력 차이라고 생각되요.

    독서량 차이는 전혀 아닙니다.
    3등급 아이가 독서량은 월등한 경우도 흔해요

  • 2. ㅇㅇ
    '22.9.3 9:33 PM (222.101.xxx.167)

    꼭 그렇진 않아요ㅠ 요즘 국어영역은 독서량에 학습량이 더해져야 1등급이 가능합니다

  • 3. .....
    '22.9.3 9:47 PM (14.50.xxx.31)

    공부를 덜 한거예요.
    그게 중상위권과 최상위권을 결정짓는 기준이군요
    책많이 읽기만 한 공부안한 친구들이 자꾸 오답을 고르는 건
    문제푸는 방식을 모르는 거요
    그냥 책 읽듯이 지문을 읽는 거고
    그게 언어시험에선 독약인데
    그걸 못 깨달아요
    이과 최상위에 교과서 외엔 책이라곤 한권 안 읽었는데
    수능 언어 1등급이 얼마나 많은대요.
    책 많이 읽은 거랑 상관없어요.

  • 4.
    '22.9.3 9:50 PM (1.225.xxx.157)

    그냥 타고나는거 같아요 수학도 타고나듯이요. 리트도 dna에 새겨진 대로 나온다고 하듯 국어도 아니 국어야말로 재능티는것 같습니다.

  • 5. ㅇㅇ
    '22.9.3 10:01 PM (119.203.xxx.59)

    저도 타고나는거 같아요.
    저는 고딩때 국어공부한 기억이 별로 없거든요. 그런데 시험보면 거의 만점이었어요. 대신 수학이 망....
    국어도 감이 필요해요

  • 6. 안타깝지만
    '22.9.3 10:31 PM (58.127.xxx.169) - 삭제된댓글

    어느정도 타고나요.
    제 아이가 초1에 아무것도 안시켰는데
    받아쓰기 다 맞아와서 그러련 했는데
    알고보니 그게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국어관련 학원은 안 보냈었는데
    중3말 겨울방학 앞두고 예비고등과정 국어학원 테스트 보니
    중등내내 국어학원 다닌 잘하는 애들 제치고
    제일 높은 반 가더니 (몰랐는데 나중에 들음)

    별다른거 안하고도 내내 국어 모의는 98-99% 나오고
    그 어렵다던 19 수능 (18년11월)도 1등급 받더라구요.
    타고나는 언어능력이 있는거 같아요.
    덧붙이자면 이과예요.

  • 7. 상상
    '22.9.3 10:31 PM (211.248.xxx.147) - 삭제된댓글

    문제를 덜풀어서 그런겁니다..

  • 8.
    '22.9.4 8:19 AM (124.5.xxx.96)

    수능 언어가 국어로 바뀐지 오래 되었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614 유방암 조직검사했는데......보호자 데리고 오래요 2 고독 13:12:43 207
1788613 샤오미 폰 쓰는 사람 주변에서 못 보는 게 당연해요 2 .. 13:11:57 99
1788612 아래글 펌).... 링크장사 광고같아요 광고링크 13:08:16 63
1788611 노안렌즈? 다초점 렌즈 착용했어요 5 ... 13:02:59 313
1788610 쓰레기 주우며 걷는거 .. 13:02:09 213
1788609 나 좋으라고 하는 착한 짓 1 .. 13:00:49 254
1788608 카페에서 손톱깎는 사람도 있네요 3 . . . .. 12:58:49 183
1788607 펌) 나이 꽉 찬 자식에게 절대 해주면 안 되는 3가지 10 .... 12:51:01 1,450
1788606 의류 건조기 추천해주세요.! 2 정들다 12:50:03 161
1788605 부산 엑스포도 600억 혈세? 5 뭐라카노(펌.. 12:50:02 273
1788604 이사람 나르인가요? 2 나르감별 12:47:11 332
1788603 시험관 이식하러 가요. 기도 부탁드립니다. 11 ... 12:46:00 407
1788602 화장실 청소하는 로봇 좀 보세요.. 4 oo 12:43:11 727
1788601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사람은 9 12:41:23 830
1788600 집에서 노는 취준생 어쩔까요?;; 10 ㅠㅠ 12:41:14 825
1788599 청소기 빨아드리는 먼지양 보면 너무 신기하네여 12:39:55 266
1788598 대기업 정년은 계속 유지될까요? 19 글쎄 12:37:22 957
1788597 은행에서 무시당했어요 19 ..... 12:33:20 2,139
1788596 부산가면 뭐할까요? 11 ........ 12:29:57 497
1788595 “윤석열, ‘사형’ 훈장으로 여길 것”…서울대 로스쿨 교수 경고.. 8 서울대로스쿨.. 12:29:43 1,042
1788594 중증등록기간 검사 및 암 수술 후 5년 지나면 정기검진 어떻게?.. 4 중증등록 12:27:30 254
1788593 네이버로 동행복권 들어가면 안열려요 2 로또 12:20:48 235
1788592 김택진 윤송이는 잘 사나봐요? 6 ... 12:19:58 1,569
1788591 대학로 잘 아는분~~ 1 ........ 12:19:54 164
1788590 구정지나면 날씨가 좀 풀릴때인가요? 7 ㅇㅇ 12:15:46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