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풀무원 김치 추천해주신 분

카라 조회수 : 2,906
작성일 : 2022-09-03 11:11:05
고마워요.
김치 받았는데 요새 배추값이랑
김치 담을 생각하면 10킬로에 이 돈으론
절대 불가능한 걸 받았네요.
비록 쿠폰 찾아하느라 2시간 썼지만
종국에는 지쳐서 3만원에 끝냈지만
덕분에 잘 사서 마치 김장 해놓은 거 같이 뿌듯하네요.
IP : 211.36.xxx.3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2.9.3 11:16 AM (221.155.xxx.53)

    저도요~3만원에 득템^^ 정보주신 분 감사해요

  • 2. 와..
    '22.9.3 11:19 AM (1.227.xxx.55)

    10키로 3만원이요?

  • 3. 맛궁금
    '22.9.3 11:22 AM (1.236.xxx.71)

    맛은 어떤가요? 보통 이상이면 저도 한번 사보려구요.

  • 4. 안짠가요?
    '22.9.3 11:31 AM (59.16.xxx.1)

    예전에 풀무원 톡톡김치 먹고 넘 짜서 다 버렸던지라..
    이번에는 아삭 김치라고 되어 있길래 다른가 싶어 좀 고민하다 말았는데..

  • 5. ..
    '22.9.3 11:37 AM (223.131.xxx.194)

    저도 같이 감사드려요^^ 새 김치라 좀만 더 익으면 팍팍 줄거 같아요 맛은 무난히 맛있어요~

  • 6. 저도요
    '22.9.3 11:39 AM (221.159.xxx.229)

    저렴하게 잘 샀습니다~~
    알려 주신분 감사합니다
    제 입맛에는 짜지 않고 맛있었습니다

  • 7. ...
    '22.9.3 11:50 AM (125.132.xxx.232)

    필요할때 잘 사게 돼서 저도 감사해요~

  • 8. 예전에
    '22.9.3 12:37 PM (119.71.xxx.203)

    풀무원배추김치 잘먹었어요^^ 그런데 시판김치들이 처음엔 맛있는데 오래두고 먹으면
    맛이 좀 변해지는듯해요,

  • 9. ㅡㅡ
    '22.9.3 1:06 PM (223.38.xxx.236)

    저도 그 글 보고 풀무원 앱에서 샀어요
    쿠폰 귀찮아서 세일가로만 샀는데
    남편이 넘 좋아하네요
    제 입맛엔 좀 달지만 괜찮은듯요

  • 10. 짜서 못먹겠
    '22.9.3 1:50 PM (211.36.xxx.28)

    어요 .하면 쌤통이다 싶겠지만
    삼삼하니 맛있고 때깔도 아주 좋아요 ㅎㅎ

  • 11. ㅎㅎ
    '22.9.3 3:30 PM (223.39.xxx.133)

    썰어서 하루 밖에 뒀더니 넘 새콤하고 시원하고 맛있네요

  • 12. 마운트
    '22.9.3 3:31 PM (116.38.xxx.61)

    저도 너무 잘 먹고 있어요. 복받은 세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465 아니 어떻게 강아지 혼자 두고 다 나가죠? .. 21:27:29 20
1786464 경상도 분들 녹조 독성 어떤 정수기 쓰세요? happ 21:26:18 19
1786463 아이랑 의견일치가 안돼요 2 21:23:26 112
1786462 오메가3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 21:20:03 40
1786461 모범택시3단 13화 무섭네요 ㅇㅇ 21:19:54 391
1786460 국방비 1.8조를 미지급했데요. 7 .. 21:19:45 416
1786459 고등 장학금 이런경우 말하기 좀 그렇겠죠? 3 ........ 21:18:49 117
1786458 라식수술하고 버스 탈 수 있나요? 3 ㅇㅇ 21:17:50 109
1786457 우리 남편은 주식 투자 후 수익 난걸 얘기를 안해요... 7 11111 21:16:03 481
1786456 요즘 대학졸업식 부모 참석? 1 이거 원ㅠㅠ.. 21:11:40 311
1786455 새해가 왔어도 그냥 하루하루가는거 뿐이겠지요 1 123 21:11:30 168
1786454 화려한 날들 역시 성재가 제일 불쌍 oo 21:11:28 209
1786453 박나래 이거 너무 놀라운데요. 전혀 몰랐어요 5 .. 21:11:10 1,630
1786452 일년반만에 끝나네요 부자 21:07:03 669
1786451 곤약젤리 2 ... 21:02:31 325
1786450 호다닥 김치 만두 만들어 먹었어요 3 .. 21:00:34 618
1786449 뭐든지 짜다는 왠수 6 왠수 20:53:32 826
1786448 딸맘들 14 블쌍한 20:52:37 1,063
1786447 엄마가 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더 고통스럽게 돌아가셨어요 4 20:50:26 1,137
1786446 화양연화 특별편 보고 왔는데... 4 보고싶다.... 20:46:01 725
1786445 집에서 초간단 생크림케잌 만들었어요 2 ㅇㅇ 20:41:32 691
1786444 함소원 딸 8 ..... 20:40:41 2,071
1786443 공부 열심히 할 걸 껄껄껄 ㅜㅜ 20:39:52 812
1786442 불체자 강제 추방 금지법 발의 34 .. 20:30:45 1,043
1786441 “스태프 12명에 성폭행당한 단역배우, 결국 사망…진상규명 해달.. 7 ㅇㅇ 20:29:04 2,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