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 부르니나 웬디덩
세상에 저런 기센여자들이 있고 겁을 상실한 여자들이 있구나
저렇게 적극적으로 이성을 등쳐먹을수있구나..
저런사람들 정신 멘탈은 어떤걸까 참 희한했어요...
뭐 울나라도 그런분 못지않은분이 있지만
저런 여자들은 성이라는 무기를 무척 대담하ㄱ적극적으로
사용한 예겠네요..
신기한 족속들...
이해불가네요...
1. 나라마다
'22.9.2 4:33 PM (223.62.xxx.29)문화가 다른데 브루니랑 덩을 한 바구니에 넣긴 어렵죠?
기가 세고 겁을 상실했대… ㅋㅋㅋ
이성을 등쳐먹었대 ㅋㅋㅋㅋ2. …
'22.9.2 4:35 PM (219.240.xxx.24)웬디덩이 제일 이해안돼요.
미인 얼마든지 골라 만날 수 있는데
천하의 박색에게..
심지어 전 부인 정말 미인.3. 영통
'22.9.2 4:36 PM (106.101.xxx.37)윗 댓글 ㅋㅋㅋ비웃는 꼬라지 보니..
오프라인에서도 못되처먹은 듯....
.
브루니 사생활 덩 사생활 잘 모르나본데
그 둘이 비슷하긴 하죠.4. 영통
'22.9.2 4:38 PM (106.101.xxx.37)첫 댓글 박복
윗 댓글 ㅋㅋㅋ비웃는 꼬라지 보니..
오프라인에서도 못되처먹은 듯....
.
원글님 말에 동의해요
브루니 사생활, 덩 사생활
그 둘이 비슷하긴 하죠.5. ㅇㅇ
'22.9.2 4:40 PM (61.101.xxx.67) - 삭제된댓글브루니, 웬디덩 거니 누가 더 기가셀까요..세 여자가 모이면 볼만할듯..ㅋ
6. 꼴통
'22.9.2 4:40 PM (223.33.xxx.82)아 걔들 사생활 잘 알아서 좋겠어요?
아는데 그 정도 결론? ㅋㅋㅋㅋㅋ
이러니 웃겨요 안 웃겨요?
하여간 꼴통7. 우리에겐 Yuji
'22.9.2 5:07 PM (202.166.xxx.154)그들은 불법을 저지르지는 않았고 나름 자기 커리어에 성공한 엘리트들
사기와 거짓말로 철갑을 두른 유지여사한테 비하면8. 슈슈
'22.9.2 5:08 PM (223.38.xxx.192)223.62님과 223.33님은 동일인이신가요?
원글 독해를 잘 못 하셨거나
이 주제에 대해 생각을 안 해보신 거 아닌가 싶은데
그럼 그냥 곱게 지나가면 될꺼아니오?
초딩커뮤니티도 아니고
맥락없이 비아냥거리는거 보니 짜증스럽네요.9. ㅡㅡ
'22.9.2 8:18 PM (1.232.xxx.65)덩은 남자로 신분상승을 꾀했지만
브루니는 이태리 재벌딸. 사생아긴 하지만 어쨌든 상류층이니
남자로 신분상승을 시도한건 아니고
그냥 여러 남자들 데리고 노는게 재미난듯.
유부남 뮤지션들..
유명 철학자하고 동거중 그 남자의 아들과 바람나 임신.
그 철학자 며느리는 멘탈나가고 유산.
그분은 멘탈극복 과정을 책으로 써서 베스트셀러 작가되고
딴 남자 만나서 딸낳고 잘 사네요.
그 책에 보면 브루니가 네 남편하고 그런사이 아냐. 안심해.
그렇게 구라치고 임신했다는.ㅎㄷㄷ.
그리고 이혼.
사르코지와 결혼.
신분상승 목적으로 일부러 꼬신건 아닌것같은데 어쨌든 영부인됨.
둘다 또라이들이지만 굳이 따지면 덩이 더 더럽.10. 원 참
'22.9.2 8:29 PM (121.162.xxx.174)부르니는 방종한 거고
덩은 매춘인 건데 같다니.
잔돈 받으면 매춘이고 큰 몫 당기면 단지 남자를 이용하는 건가요?
마음에 없는 상대와 목적을 위해 동침하는게 매춘이에요
제 기준에선 소파승진 같은 것도 매춘이죠11. ㅡㅡ
'22.9.2 8:44 PM (1.232.xxx.65)원글은 유부남들을 죄책감없이 꼬시고 가정파탄낸걸로
브루니와 덩을 같이 묶은것같아요.
목적이 달라도 결과는 비슷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