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전엔 잘 외우고 잘 풀고 한 눈에 들어왔는데 …

%% 조회수 : 1,175
작성일 : 2022-09-01 23:55:23


어느 순간부턴가
대략적이지만 사회생활 제대로 시작하고부터
사회성 올라가고 부터, 눈치라는 실력을 높이고난 후부터
운전을 하면서 없던 운전감각을 키우고나서부터

머리가 바보가된 것 같아요. 특히운전이요. 저는 항상
머릿 속에 다양한 생각들로 가득한데 … 운전 중에는
한 가지만 생각하고 다 잠시 뒤로 미뤄야 하는데
운전 오래 한 이후로 바보가 된 것 같아요.
내가 이렇게 못 외우고 기억 못하는 사람이었나 싶어요.
IP : 175.197.xxx.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재
    '22.9.2 12:09 AM (223.38.xxx.148)

    모쏠아재, 그것은 핑계.
    나도 운전하지만 잘 외우고 잘 기억한다오.
    운전은 운전, 문 닫고 내리면 운전은 끝.
    운전에 집중하느라 머리가 나빠졌다는 게 웬 궤변??

    잡생각이 오히려 집중을 방해하죠!
    82에 글 쓰고 한탄하고 하느라 집중을 못 하니 못 외우는 거예요. 부정적인 것도 그렇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06 공영쇼핑 해남 김치 12k가 49900원이네요 ... 22:11:58 14
1822905 일베는 극우가 아님 ㄴㄴ 22:11:15 22
1822904 면 60% 와 린넨 40% 조합의 모자는 어떤가요? 모자 22:08:33 24
1822903 본인 자녀의 친구들 사주보는 엄마들 많나요??? 22:07:35 82
1822902 2026 결혼생활 만족도 - 한국리서치 ........ 22:07:09 105
1822901 40분간 빨리걷기후 1 ,, 22:06:32 180
1822900 경찰만 믿으면 되는건가요? 4 냥냥펀치 22:03:28 170
1822899 이재명 탄핵 17 부정선거 당.. 22:02:06 471
1822898 방금 글지운 모녀분 2 21:59:35 483
1822897 합숙 맞선 권예찬 어머니 21:53:12 413
1822896 간호대 다니는 자녀 있는 분 계신가요? 자식... 21:45:05 372
1822895 대전 수자원공사 셔틀이 둔산동 파랑새 네거리 지나갈까요 a궁굼 21:38:52 224
1822894 얼마전 수험생 영양제 문의 글 영양제 21:35:17 180
1822893 옛날엔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기 많이 쉬웠나요? 4 ㅇㅇ 21:27:19 698
1822892 홍명보도 경찰 고발당해…“정몽규·이임생과 공범으로 봐야” 2 ㅇㅇ 21:14:36 825
1822891 헉 마이크론 양전한거예요?!! 18 미반도체 21:11:16 3,027
1822890 작년 거둔 종부세 전국민에 기본소득 분배 6 숟가락 21:09:22 984
1822889 극우들 광주제일고 인스타 찾아서 전라도 비하,5.18 비하를 하.. 17 세상에 21:05:08 1,144
1822888 홍명보가 69년생이네요 1 .. 20:56:56 1,453
1822887 대전 근교 2박3일 여행 코스 참견 좀 해주세요 5 0000 20:56:33 383
1822886 김상욱 유튜브 알고리즘이 왜케 떠요? 12 ........ 20:51:06 924
1822885 매수 4 주식 20:49:53 913
1822884 적우라는 가수인데 13 ?? 20:49:08 2,447
1822883 그동안 너무 기회를 많이 줬어요. 놔두면 오른다뇨., 3 힐스 20:46:17 1,533
1822882 참기름 들기름을 실온보관하세요 7 .. 20:46:10 2,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