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가 시장물가에 예민한 사람이 아닌데요
진짜 요즘 물가는 넘 비싸다는거
느끼거든요 ㅠㅠ
전 싸다고 재래시장 다니지도 않고
그냥 필요한거 집어 사는 스타일이예요
그런데도 요즘은 한눈에 헉 소리가
나면서 사야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고 있어요
아무리 추석전이라지만 ᆢ이정도는
아니였던거 같아요
1. ....
'22.9.1 7:4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저도 오르면 오르는 거지 호들갑이야하던 사람인데 진짜 실감나요 이제...ㅠㅠ
그런데 다들 월급은 오르셨어요? 나만 안 오른건지.
물가가 오를 거면 월급도 오르던가. 그것도 아니고. 대체 뭐죠?2. 음.
'22.9.1 7:44 PM (118.235.xxx.250)상추 비싼거는 알겠는데 다른건 모르겠네요.
대부분 인터넷 장보기를 해서 그런건지..3. ᆢ
'22.9.1 7:45 PM (211.36.xxx.123)월급 오른걸로 표시도 안납니다 ᆢ
아 올겨울이 걱정이네요
요즘은 외식 배달도 안해요
김치 하나 놓고 먹어야 하는지 원4. ㅁㅁ
'22.9.1 7:54 P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명절이면 보통은 좀 미리 사두는 성격인데요
올해는 미리도 별 의미없는 고가네 싶길래 안삿더니
ㅎㅎ더더더 고공 행진이예요5. 동네하나로마트
'22.9.1 8:02 PM (175.213.xxx.37)상추 한줌 5,950원. 두 눈을 의심..
6. 저는
'22.9.1 8:10 PM (211.250.xxx.112)코스트코 트레이더스 하나로마트에서 장보는데 올해 초부터 물가가 꽤 오른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제는... 김치는 당분간 사먹으려고요.
7. 9949
'22.9.1 8:18 PM (175.126.xxx.93)맞어요 저도 살림 꼼꼼히 하는사람 아닌데도 너무 와닿아요 상추가3500원이여서 앗득템 하고 들었더니 예전의 반봉지도 안하더라구요
8. 저두요
'22.9.1 9:14 PM (112.155.xxx.248)물가 둔한 편인데요....
작은 애호박 1개 3500원
가지무침하러 가느다란 거 4개 6000원.....
쪄서 무치면 한 줌 인데..
시장 물가 보고 놀래는 거...첨이네요.9. 채소란
'22.9.1 9:20 PM (211.212.xxx.60)채소는 다 비싸요.
다만 뿌리 식품 연근, 도라지, 더덕은 비슷한 것 같아요.
올해는 잦은 비로 더한것 같은데
잠시 호박이 한 개 천원으로 내렸다가 일주일 후부터 더더더
하면서 매일 갱신하네요.
독립한 우리 아이는 애호박 지수로 물가지수 체감한다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