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매번 찹쌀이 보약이라면서 잔뜩 주세요
이게 쌓이고 쌓여 10키로가 넘어가네요.
찹쌀넣은 밥 좋아하는 식구도 없고 떡 안좋아하구요.
오래되서그런지 냄새는 안나는데 색깔은 좀 누래졌어요.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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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찹쌀 어떻게 사용해야할까요
... 조회수 : 3,540
작성일 : 2022-09-01 16:15:57
IP : 125.191.xxx.2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얼른
'22.9.1 4:16 PM (220.117.xxx.61)얼른 얼른 밥할때 넣어 드셨으면 좋았을텐데
영 싫으면 당근에 파세요.2. ...
'22.9.1 4:20 PM (125.191.xxx.252)색깔이 좀 변했는데도 살 사람이 있을까요?
3. dlfjs
'22.9.1 4:23 PM (180.69.xxx.74)오래된거면 모이용으로 나눔하세요
4. …
'22.9.1 4:48 PM (122.37.xxx.185)누룽지 닭백숙 몇번이면 금방 없어질텐데요.
5. ᆢ
'22.9.1 6:51 PM (211.36.xxx.123)약식하면 안될까요?
얼마나 오래 되신건지 모르지만
약식에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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