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근심이 있어서인지 소소한 것에도 재미있다,
괜찮아, 스스로 최면을 걸듯이 지냈는데 지금은 모두 귀찮고
하기 싫으네요
마음을 다잡기가 어려워서 너무나 답답해요
속이 뻥 뚫리고 다 잊고 싶은데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도 골치 아프고
저는 언제쯤 웃고 지낼까요ㅠ
무심한 인생 맘대로 안 되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 귀찮고 싫어져서 큰일이네요
ᆢ 조회수 : 1,812
작성일 : 2022-09-01 08:33:02
IP : 223.38.xxx.2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 ㅇ
'22.9.1 8:39 AM (222.234.xxx.40)저도 원인을 아는 우울감 가슴 답답함 체증이 더 심해져 정신과를 처음 다닙니다.
원인이 (가족의 문제) 쉽게 개선되지않을 사항이나 정신이ㅈ건강해야 가족을 건사할수있다고
나의 정서를 건강하게 만들것을 찾으라 하시네요
처음엔 약이나 주지 시큰둥 하였으나 가장편한 친구와 1박 여행을 다녀오니 스트레스가 조금풀리고 누워만 있는 식구를 돌보는게 조금 기운이 난달까 ..
원인이 해결은 안되었어도
감정의 리프레쉬가 반드시 필요한것을 느꼤습니다2. 2.
'22.9.1 8:43 AM (39.119.xxx.132)해결책은 원룸따로얻어
나만의 공간에서 쉬고 오고싶네요
친정도친구도 여행보다
경제력이 필요하네요3. 그냥
'22.9.1 8:52 AM (180.69.xxx.70)그렇게 사는 게 인생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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