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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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마다 옷 사입으시는 분
1. ...
'22.8.31 6:40 PM (106.102.xxx.100) - 삭제된댓글옷이 멀쩡한가로 판단하면 못버리고 내가 요즘 입냐 안 입냐로 판단해서 버려야 해요
2. 당근
'22.8.31 6:41 PM (220.117.xxx.61)당근에 비대면 나눔하면 좋더라구요
문밖에 놔두면 가져가요
좋은건 파셔도 될거 같은데요3. 저는~
'22.8.31 6:46 PM (121.167.xxx.207)1년정도 안입은 옷들은 무조건 버려요.
옷은 시즌별로 유행따라 사입어요.
철마다 엄청 버리니까 딱 입고 다니는 옷들만 있어요.
52살이고 꾸미는거 좋아해요~^^4. .........
'22.8.31 7:00 PM (122.37.xxx.116)살 때는 비싸도 마음에 꼭 드는 옷만 사요.
오래 된 옷 중 낡은 것들은 물 빨래해서 집에서나 산책할 때 입어요.
그러면서 또 시간 지나면 버리고요.
저는 9자 농싸이즈 만큼 만 옷을 가지고 있어요.
속옷 양말 스타킹 레깅스 스카프 백, 그 밖의 자잘한 소품및 액세서리 등등 다해서요.
스카프 15장이상, 모자 10개정도,5. 리ㅣ아ㅏㅏ
'22.8.31 7:00 PM (124.48.xxx.44) - 삭제된댓글이제 여름 거의 지났죠?
그럼 이번 여름을 생각하면서 안 입었던거 버릴만한거ㅜ골라 버리세요. 구멍난 양말 더러운 속옷 줄은 옷들 그럼 보관하는게 줄겠죠
가을겨울 지내다가 봄 되면 겨울꺼도 똑같이 버리세요6. ㅌㅌ
'22.8.31 7:02 PM (117.111.xxx.100)전 더많은데 못버려요
..ㅋㅋㅋㅋㅋ7. 에구
'22.8.31 7:14 PM (223.38.xxx.93) - 삭제된댓글지구를 생각해서 구입한 옷은 제가 최대한 입어요
그러다보니 구입에 신중해지고 그럽니다.
내가 입을만큼만 가지고 있으니
정리랄 것도 없고 돈도 절약되고요
내 옷 뭐 있는지 아니까 뭐 입을지 고민할 일
없이 시간도 절약되어서 좋아요.8. 환경오염주범
'22.8.31 7:19 PM (114.201.xxx.27)여기서 읽었어요.
9900원짜리 옷이 범인이래요.
즉 싸다고 샀다가 안입고 쟁여지기만 한다는,그 옷 9900원짜리..9. 저
'22.8.31 7:36 PM (210.96.xxx.10)옷 관심많고 잘 입는 자칭 타칭 패셔니스타인데요
철마다 옷장 정리하고 2년간 안입은거 과감히 정리해요
멀쩡한건 당근하거나
당근으로 잘 안팔리면 기부
아니면 재활용 옷 수거함
그래서 4계절옷 한통+ 코트와 패딩 반통
이게 다입니다
그래도 믹스매치 해서
항상 즐거입는 옷들이 딱 있어요10. ㅎㅎ
'22.8.31 8:00 PM (121.163.xxx.25)돈이 없어서 옷 신발 살 차례가 오기전에 우선순위 생활비로 다 나가서 잘 안사요.
그래도 올해 공돈이 들어와서 옷을 3벌정도 샀는데 얻어 있은 옷들로 옷장이 꽉 차서
며칠전 아름다운 가게에 한 보따리 기부했습니다.
물론 제 돈주고 산 옷이 아니라 다 원글님처럼 때 되면 사시는 분이 안 입고
지겨워서 준 옷을 물려받아 제가 입다가 저도 입는 것만 입으니
안 입고 옷장은 채워지고...환경에도 관심이 있어서 사게 되면 정말 마음에 드는 것 한두벌만 사요.
결혼전에는 충동구매 싸다고 사고 많이 했는데. 제 패턴을 보니 싸다고 잘 입는 것도 아니고
딱 취향과 매치하는 스타일이 이젠 나오니깐 딱 보고 이건 안입겠다가 나오더라구요.11. 과감히 버려
'22.8.31 8:05 PM (112.167.xxx.92)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돼 그럼 암것도 못버려요 정리할땐 과감히 버려야됨
난 멀쩡한 자켓들이며 스키니바지들 레깅스 티들 버렸 보면 잘 안입는 옷이 있어 그걸 버렸 아까워 하면 못 버려 잘 안입는거 버리는게 맞음 그럼에도 옷잘이 옷들로 넘쳐 다시 정리할려고 해요 또 추려아지 뭐 우리가 죽을땐 맨몸으로 간다는 사실을 잊지마삼12. 그냥
'22.8.31 9:32 PM (180.68.xxx.158)2년 넘겨 손 안가는건,
가격,브랜드 안따지고
의류수거함으로 직통.
가끔 직구해서 사이즈 안 맞는 새옷들만 당근에 나눔.13. 그런데
'22.8.31 10:03 PM (119.71.xxx.203)요즘은 당근에 옷나눔해도 잘 안나가더라구요.
그건 아이들 옷도 그렇고, 새 후라이팬도 그렇더라구요,
전집도 가져가는 사람들이 없어서 그냥 두었다가 버려지게 되요,14. 저도 그래요
'22.8.31 10:40 PM (116.120.xxx.216)옷장에 사계절 옷 다 걸어두는게 제 로망입니다. 박스에 보관하는데요. 저도 조금씩 버리기도 하는데 사는게 더 많네요.
15. 이상하게
'22.8.31 10:59 PM (122.36.xxx.136) - 삭제된댓글버린거 아쉬울때가 있어요
좋은거 왜버렸을까 유행이 돌아와서인지 아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