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근 드시고 효과보신 분

.. 조회수 : 2,013
작성일 : 2022-08-31 11:48:15
'당근' 검색하면 온통 당근 거래만 나와서 다시 올립니다. 
전에 아침에 당근 드시고 시력좋아졌다거나 효과있었다고 올린 글 본것 같은데, 
쥬스아니고 날로 먹어도 어떤 장점이 있는지요?
IP : 124.54.xxx.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31 12:15 PM (14.40.xxx.234)

    그거 플라시보 라던데요
    1톤 먹어야 효과 있다고
    그래도 영양 챙기시는거면
    기름에 볶아 먹는게 생거보다 낫다고
    본거같아요

  • 2.
    '22.8.31 12:26 PM (114.203.xxx.20)

    효과는 모르겠는데
    당근 잘 안먹히잖아요.
    당근라페 만들어 먹으니 맛있네요.
    매일 당근 한 개 정도 소비하는 거 같아요.

  • 3. 날로
    '22.8.31 1:05 PM (14.53.xxx.238)

    먹는건 많이.못먹겠고. 배불러요.
    휴롬에 내려먹는데 당근 2개 사과 작은거 한개 같이 내려요 당근이 은근 즙이 많지 않구요. 사과가 들어가면 즙도 많아지고 맛있어지고. 화장실 잘 가고 눈이 맑아지는 느낌이 들어요.

  • 4. 둥둥
    '22.8.31 1:45 PM (112.169.xxx.139)

    엄마가 살아계실때 당근, 사과를 갈아주셨어요.
    몇개월 먹었는데 어랏 좋은데? 체력이 좋아지는걸 느꼈어요.
    올해초 한달 녹즙 아줌마한테 당근즙 시켜먹었는데
    눈이 덜 피로하다고 느꼈어요.
    저 좀 무딘편인데 분명히 효과있더라구요.

    녹즙 가격이 부담되서 한달 먹고 그만뒀는데
    마침 오늘 아침 그 아주머니 본 김에 당근즙 다시 시켰어요.
    아이 먹이려구요. 안먹는다면 내가 먹구요.

  • 5. 뭐하러
    '22.8.31 2:34 PM (106.102.xxx.168) - 삭제된댓글

    그 고생을.. 당도 안 좋은데
    간편하게 비타민 A를 먹으면 될 것을
    가격도 저렴한디

  • 6. 당근이
    '22.8.31 4:53 PM (1.221.xxx.227)

    장내 미생물 환경에 제일 좋은 음식이 당근이라고 들었어요.
    당근 라페.
    러시아식 당근샐러드....인데 이게 조선인들이 만든 당근김치?라고. ㅎ
    맛있어서 잘 먹게 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84 학교급식 식단표도 AI가 작성하면 좋겠어요 학교급식 10:29:55 46
1788583 자희도 치매 부모님 1 ... 10:29:25 136
1788582 하루안에 다 버릴수있다고 해주세요~ ㄷㄴㄱ 10:29:11 104
1788581 ㅈㅅ 하는 방법 6 방법 10:27:52 280
1788580 '평택' 밑으로는 인재 못 간다? 세상에 이런 나라가 또 어딨나.. 10:26:28 203
1788579 집값을 할부로 갚는다는건 5 10:22:06 302
1788578 박지원 “김병기 문제 오늘 끝내야…제명까지 해야” ........ 10:20:44 212
1788577 삼성sdi, 에이피알 매수 어떤가요 ㅇㅁ 10:19:36 111
1788576 이 모임 계속 해야 하나요? 8 모임 10:18:01 449
1788575 애 키울때가 가장 행복했던 주부님들 4 10:17:28 366
1788574 롯데마트 앱 왜이런거예요? 2 .. 10:11:40 236
1788573 가열식 가습기 괜찮은것 추천부탁드려요ㅠ 3 가습 10:10:41 91
1788572 키친타올은 코스트코?트레이더스? 4 키친타올 10:03:49 389
1788571 전업일 때가 좋았네요 16 우울 10:01:43 1,362
1788570 제주여행갔다가 여기글보고 먹은 23 ㅣㅣ 09:59:11 1,173
1788569 삼전 영업이익 26조7000억원으로 전망된다. ㅇㅇ 09:57:52 423
1788568 배운사람인데, 집안 초상이나 잔치를 우습게 여긴 3 이야이야호 09:57:36 707
1788567 아이를 부모가 봐주면 좀 자유롭나요 1 겨우내 09:56:05 372
1788566 강아지가 앙칼지게 쥐어뜯네요. 작은 강아지들 아침에 산책했나요.. 5 추운데 09:54:25 450
1788565 술 많이 마시고도 장수하신분 있나요 6 질문 09:53:04 536
1788564 돌아온 카톡 괜찮나요? 업그레이드해보려구요 1 요즘 09:46:25 447
1788563 삼성전자 다니는 딸이 회사 그만두고 약대 간다고 하는데요 38 dd 09:36:31 3,460
1788562 방금 겸공에서 박은정 의원 曰 9 .. 09:33:42 1,456
1788561 남편이 팔재요ㅡㅜ 23 속터져 09:30:07 2,827
1788560 여자 정치인들 인생 완전 탄탄대로 네요 6 00 09:27:20 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