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집에 나 통해서 돈빌련달라는소린 잘도하면서
시댁에 금전전으로 우리가정에 피해준거는 전혀 언급도 안하고
우리엄마꺼야 내것도 엄마꺼야 이렇게 말하는 찌질한 개새끼..
돈빌리고싶음 우리 돈가져간 시어머니한테 달라고해야지
재수없는 남편....
..... 조회수 : 3,513
작성일 : 2022-08-31 10:43:41
IP : 180.230.xxx.6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8.31 10:52 AM (222.117.xxx.67)재수없네요 진짜
같이 욕해드릴께요2. ..
'22.8.31 11:07 AM (117.111.xxx.66)남편 욕 해주고 싶네요.
3. ㅡㅡ
'22.8.31 11:08 AM (223.39.xxx.120)우리집 남편이 티비에 나오는 사람보고
재수없다고 채널돌리기에 나는 그러는
당신이 더 재수없다고 했네요
벙쩌하던 모습에 얼마나 통쾌하던지요4. 그린
'22.8.31 11:15 AM (124.48.xxx.86)찌질히다
저런남자들이 더치페이 요구하고 계산기 두드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