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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통증 관리에 대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름비 조회수 : 1,577
작성일 : 2022-08-18 07:39:42
어머니가 거동을 못해서
집에서 병간호하고있어요
그러던중에 대장암판정이 났는데
요양병원에 모시기전
한달만 집에서 모시며
마음준비 하기로 했는데
아직 통증이 시작되지 않았고
이제 3주 남았는데
통증에 대비 하고 싶어요
정말 3주간만 집에서 잘 돌봐드리고
싶어요
병원가면 통증 치료제를
처방해줄까요?
예약하고 진료 보려면
시간이 걸려서 우선 문의 드립니다


IP : 211.36.xxx.2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8 7:49 AM (24.196.xxx.102) - 삭제된댓글

    네, 아직 통증이 시작되지 않았어도 통증치료제 (보통 이나 반마약성, 증상에 따라서) 처방해줄 거라 봅니다.

    제 가족이 대장암 말기(4기)인데 연령때문에 항암하지 않고 요양병원 가지않고 통증관리하며 가정간호하고 있습니다.
    진통제(반마약성) 처방 받아 아침저녁 드시고 있고, 속효성(마약성)도 위급시를 대비해 약간 처방받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식사를 잘 못하시기 때문에, 2주마다 가정간호제도를 통해 간호사가 집에 방문하여 영양수액 놔주고 있습니다.
    약값과 수액값은 암환자의 경우 본인부담이 5%이기 때문에, 비용부담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 2. ...
    '22.8.18 7:50 AM (24.196.xxx.102)

    네, 아직 통증이 시작되지 않았어도 통증치료제 (보통이나 반마약성) 처방해줄 거라 봅니다.

    제 가족이 대장암 말기(4기)인데 노령이라 항암하지 않고 통증관리하며 요양병원 가지않고 가정간호하고 있습니다.
    진통제(반마약성) 처방 받아 아침저녁 드시고 있고, 속효성(마약성)도 위급시를 대비해 약간 처방받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식사를 잘 못하시기 때문에, 2주마다 가정간호제도를 통해 간호사가 집에 방문하여 영양수액 놔주고 있습니다.
    약값과 수액값은 암환자의 경우 본인부담이 5%이기 때문에, 비용부담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 3. ...
    '22.8.18 8:33 AM (221.140.xxx.46)

    마음이 먹먹하시겠어요.
    저희도 24님 댓글 처럼 관리했습니다.
    저희는 요양병원은 안가시고 가정간호로 버티다가 호스피스로 가셨어요.
    환자도 가족들도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4. ....
    '22.8.18 11:05 AM (58.148.xxx.236)

    암환자 통증 ㅡ대장암

  • 5. ...
    '22.8.18 11:31 AM (49.1.xxx.69)

    친정언니 시모도 가장간호로 버티시다가 호스피스로 가셨네요. 호스피스에서 통증치료만 하시다 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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