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바람이 그렇게 불던게

조회수 : 3,093
작성일 : 2022-08-16 09:27:37
경기도에요. 그제 저녁에 비가 그렇게 오더니. 또 어제는 하루종일 바람이 바람이.
태풍도 아닌데 그렇게 하루종일 바람이 불까요.
나무 심어놓은게 있는데 너무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 전날 혹시 싶어. 웃자란 나무들 길이도 짧게 잘라주고.
지나치게 가지가 뻣쳐서 무거워 보이는 나무들은 가지를 많이 쳐줬고.
흙이 모자라서 뿌리에 힘이 없어 보이는 나무들은 흙을 좀 보충해주기는 했는데...

당장 가볼수가 없어서. 나무가 걱정이 되네요.
제발 쓰러진 나무가 없기를. 잘 살아있기를.

2년된 대추나무를 올봄에 심어서 키운거거든요.
걱정되요.
IP : 211.114.xxx.7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8.16 9:39 AM (106.101.xxx.229) - 삭제된댓글

    찬 바람 나면 태풍이 자주 오더라구요
    시간 되실때 나무를잘 묶어주는것도
    괜찮아요

    우린 텃밭의 참깨가 걱정입니다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75 문경 권병원 L문경 00:46:14 37
1810374 인간관계 지능이 0인듯한 남편 ㅇㅇ 00:41:02 142
1810373 남편이 발톱을 깍아주는데 2 ........ 00:38:45 166
1810372 이번 여름 따뜻한 나라(해변가)로 여행가려하는데요 여행 00:36:11 56
1810371 강말금과 오해영의 스페인풍의 그 춤! 2 ㅇㅇ 00:24:48 297
1810370 고스펙이거나 새로운 직원의 이런저런 질문이 부담스러워도 채용취소.. 8 어려운취직 00:21:57 291
1810369 요새 날씨에... 1 안영신 00:21:21 293
1810368 첨지 얘 진짜 뭐죠? ㅋㅋㅋㅋ 2 후리 00:16:34 500
1810367 사계27현숙 오늘 방송에서 1 사계 00:10:24 501
1810366 예전에는 주식한다고 하면 5 인식변화 00:09:48 685
1810365 제가 미용경력이 짧은데 커트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5 ... 2026/05/14 629
1810364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  ㅎㅎ 2026/05/14 1,444
1810363 지금 습해서 잠 못자는 분 2 젠장 2026/05/14 704
1810362 문어 영상을 보고 눈물흘릴줄이야.. 5 2026/05/14 1,022
1810361 1년만에 180배 오른 미국 주식 2 180배 2026/05/14 1,700
1810360 나솔 예고편에 3 지난주에 2026/05/14 1,040
1810359 애들 주식이요 sa 2026/05/14 580
1810358 주식 팔고 나서 더 오를때 멘탈 관리.어떻게 하면 되나요 9 Dd 2026/05/14 1,460
1810357 항문 근처에서 전기 치료하듯이 찌릿찌릿하는 느낌이 계속 반복되는.. 5 잘될꺼 2026/05/14 844
1810356 장윤선 '김민석 총리, 8월 전당대회 출마 100%...' 9 ㅇㅇ 2026/05/14 680
1810355 남편 독살 후 '상실의 슬픔' 동화책 펴낸 美 여성… 결국 종신.. 와무섭 2026/05/14 1,153
1810354 폐경후 2년차인데 생리증훈군후 출혈 폐경 2026/05/14 264
1810353 주식 자랑만하고 부동산 자랑은 안됩니까? 26 ... 2026/05/14 2,023
1810352 남자는 교제 전에 난 부양하는건 싫다고 말해줘요 16 2026/05/14 1,450
1810351 계란말이할때 넣는 채소류 10 2026/05/14 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