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질투심보다는 동기부여자극을 더 잘받는 분들 있으세요.??

... 조회수 : 1,375
작성일 : 2022-08-15 15:25:14
제성격은 좀 이런것 같거든요 
질투심 보다는 그냥 인터넷을 봐두요 그냥 나랑 비슷한 또래들을 봐도 그렇고 
주변에 잘된 사람들 보면요 
질투나는거 보다는 그냥 그 과정이 더 생각이 나고  저사람 저렇게 성공할려면 
운도 운이지만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 .전 노력도 해야 운도 받쳐준다고 생각하거든요 
나도 저렇게 열심히 내삶에 최선을 다해야겠다 동기부여 자극은 진짜 잘 받는것같아요 
아무리 돈을 잘 버는 사람을 만나더라구요 
질투 보다는 그래 뭐 돈잘버는 사람들은 저렇게 벌기는 하겠다.. 
난 뭐 해서 저렇게 벌지...
그리고 집이나 그런것들도요 
그래도 그성격 덕분에  상황이 최악으로 까지는 가본적은 없는것 같아요 
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IP : 175.113.xxx.17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은이맘
    '22.8.15 3:30 PM (1.228.xxx.127)

    굉장히 좋은 장점이네요

  • 2. ...
    '22.8.15 4:03 PM (14.42.xxx.245)

    내면이 건강하신 거예요.

  • 3. 저도
    '22.8.15 4:16 PM (218.38.xxx.167)

    저도 그래오.. 남들도 저같은 줄 알았어요.. 순진하죠

  • 4. ...
    '22.8.15 4:18 PM (175.113.xxx.176)

    순진해도 그게 마음이 편안하고 . 또 남들이 잘되는거 나도 따라하면 되니까 그렇게 앞으로살아갈것 같아요..ㅎ솔직히남잘되는거 동기 부여는 잘되는게 제가 그나마 그래도상황들이 최악까지는 안가고 지금까지 살아왔구나 싶어요 .

  • 5. 믿거나말거나
    '22.8.15 4:29 PM (112.104.xxx.109)

    무의식의 논리가 있는데요

    이게 삶을 지배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끌어줘요
    그런데 이 무의식은 눈치라는 게 없고 곧이 곧대로 받아들여서 작동을 해요

    예를들어 부자를 봤다
    와 부럽다.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어떻게 저 부를 이뤘을까?하고 생각하면 무의식이 부를 좋아하는구나
    라고 받아들여서 그쪽 방향으로 움직여요
    그런데 신포도 심리,질투를 하며 깍아내리면 무의식은
    부를 싫어 하는구나 라고 받아들이고 부자가 될 수 없는 방향으로 움직인데요

  • 6. 저도
    '22.8.15 4:37 PM (58.79.xxx.16)

    원글님 같은데요. 다들 그러지 않더라고요. 그럴때 정말 너무 속상했는데,....
    그냥 다들 그릇크기다라고 생각하니 다음부턴 그러던지 말던지....

  • 7. ..
    '22.8.15 9:17 PM (121.131.xxx.116)

    굉장히 발전적인 사고네요.
    대체로 나보다 잘난 사람 인정하기 싫어하고
    배척하죠.
    주변인들 굉장히 중요해요. 주변인이 바로
    운이기도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098 불륜 사이에 출생한 아이도 출생신고가 가능한 거죠? ㅇㅇ 06:50:03 59
1810097 "거기 담당이죠?" 쿠팡 퇴사 수년 만에 온 .. 1 ㅇㅇ 06:45:53 183
1810096 7시간 이상 통잠 자다가 5-6시간 자니 피곤하네요 06:40:09 156
1810095 너무 외로워요 어쩌죠 1 ㅇㅇ 06:17:44 655
1810094 친정엄마의 질투 6 아침 05:49:16 1,436
1810093 광화문광장 돌기둥 사업, 통일교 대주주 업체가 맡아 5 ... 05:47:36 726
1810092 커피우유 먹고 1분도 못잤어요 3 커피우유 05:39:36 836
1810091 모자무싸 은아야 말로 잘난 자식 1 모자무싸 05:05:36 936
1810090 저 미쳤나봐요 드림랜드 600%나 올랐는데 6 단타300 04:15:51 4,245
1810089 시가욕한걸 본 남편. 결혼 유지하는데 과연...? 8 목요일 04:09:56 1,909
1810088 자동차 고민 2 02:54:19 609
1810087 비눗방울 퐁 : 책 추천해요. 1 02:29:04 408
1810086 연명 의료 및 임종 과정에 관한 현직 의사의 조언 2 ... 02:08:14 1,911
1810085 전원주씨 1 인상 01:50:29 2,901
1810084 목에 뿌리는 프로폴리스 뭘 살까요. 6 .. 01:34:38 855
1810083 방송에 많이 나오는 관상보는 분 3 .. 01:31:46 2,475
1810082 국민 10명 중 1명은 삼성전자 주주‥'긴급조정권' 발동할까? 1 ㅇㅇ 01:21:00 1,651
1810081 고급 수저(부가티?) 추천해주셔요 문의 01:20:03 409
1810080 운전중 공황장애 3 휴휴 01:11:25 1,440
1810079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3 01:04:46 1,490
1810078 영숙 나 아포 숏츠 벌써 올라왔어요 ㅋㅋ 6 .. 00:55:27 2,733
1810077 과제형 수행평가 금지라구요? 10 ㆍㆍ 00:55:18 1,374
1810076 남자들 도움요 2 00:41:16 538
1810075 "엄빠말 들을 걸"…'역대급 불장' 개미 수익.. 2 111 00:40:33 3,112
1810074 환율 왤케 높아요? 2 Oo 00:40:05 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