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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특별사면 발표하는

조금 전 조회수 : 1,228
작성일 : 2022-08-12 12:08:42
한동훈을 보니
주의집중력 결핍처럼
작은 움직임이 많고
마치 틱처럼 눈 깜짝임도 잦아
얼굴을 더 자세히 보게 되었는데‥

의외로 긴장하는 가운데
왼쪽 눈동자 움직임이 좀 이상하네요
장애가 있는 것 같은데 ‥

평소 안경을 쓰고
치장에 신경 쓰고
출근시 커피를 들고 다니고
눈에 튀는 가방들고‥
이런게 자신이 열등하게 느끼는
핸디캡을 감추기 위한
시선분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IP : 39.127.xxx.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
    '22.8.12 12:11 PM (221.143.xxx.13)

    원글님 예리~

  • 2.
    '22.8.12 12:11 PM (180.75.xxx.194)

    교활하다고 느낀게
    명박이 이미 형집행정지로 집에서 편히 쉬고있는데
    사면에서 제외되었다고 국민이 분노할만한 워드는 쏙뺐다는거

  • 3. 거기다
    '22.8.12 12:18 PM (223.38.xxx.250) - 삭제된댓글

    답변하러나온 인간이
    알려달라고
    꼭 윤석열 새끼아니랄까봐
    똑같이

  • 4. ...
    '22.8.12 12:23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

    굥집안 문제 수사는..? 한동훈 집안 문제 수사는...?
    그리고 국민들 한테 법,상식,공정을 말하는거 모르니...
    서울대 씩이나 나와서...김학의 무죄란다..동훈아...ㅉㅉ

  • 5. 남자 김명신
    '22.8.12 12:29 PM (203.247.xxx.210)

    나오셨세여

  • 6. 옆에 있는
    '22.8.12 12:51 PM (220.125.xxx.253)

    수화통역사가 곱상하게 생긴 모범생 얼굴이라 시선이 그쪽으로 가
    한동훈이 시선을 덜 받아 특별사면 결과에 대한 비난을 덜 받을 것 같아요.
    지금 시선을 받으면 현정권 무능에 대한 불만을 덤태기로 받을 수 있는 위험이 있어서 그런지
    가능한 시선을 덜 받기 위해 노력한 것 같아요. 넥타이 색깔 때문에 얼굴이 잘 기억나지 않고
    한동훈 얼굴 자체가 개성이 없이 기억되는 얼굴이 아녜요. 이런 얼굴은 경호원으로 딱이죠.
    특별사면 발표후 남는 건 한동훈 목소리 밖에 없네요.
    재벌들은 자신들의 이름이 정확하게 또박또박 호명돼 고마움을 느낄지도 모르죠.

  • 7.
    '22.8.12 1:13 PM (220.94.xxx.134)

    대가리가 나쁜쪽으로 발달한듯

  • 8.
    '22.8.12 1:13 PM (220.94.xxx.134)

    지들도 못하는 사면을 왜 문통보고 하라고 난리였냐?

  • 9. ...
    '22.8.12 1:54 PM (220.74.xxx.109)

    지들도 못하는 사면을 왜 문통보고 하라고 난리였냐?222222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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