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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우영우 왜 이러나요

드라마 조회수 : 23,933
작성일 : 2022-08-11 22:00:55
점점 더 재미없어지네요 ㅠ
특히 오늘 소송건, 로맨스 모두 공감이 안 되네요.
IP : 223.62.xxx.242
7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2.8.11 10:01 PM (1.235.xxx.131)

    좋아요.
    늘 생각하게 만드는 드라마.

  • 2. 저도
    '22.8.11 10:03 PM (125.187.xxx.44)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드라마 좋아요

  • 3. ㅇㅇ
    '22.8.11 10:05 PM (218.158.xxx.101)

    우영우 오늘 뭐하는건지
    저도 똑같은 글 쓸려고하던차.

  • 4. 동네아낙
    '22.8.11 10:05 PM (115.137.xxx.98)

    아.. 우리집은 전파가 불안정하더니 안나왔어요.

  • 5. 간단한
    '22.8.11 10:06 PM (202.14.xxx.177)

    줄거리 부탁해도 돼요? 30분이나 기다려야해서.

  • 6. 저두요 ..
    '22.8.11 10:12 PM (221.140.xxx.65)

    저도 우영우 작가가 바뀌었나 하는 글쓰러 왔다가 댓글 남겨요.
    이준호 역할이 왜 저런지.... 캐릭터 붕괴 된 느낌이에요. 영우한테 소리칠 때 깜짝 놀랐네요...

  • 7. 사람들
    '22.8.11 10:13 PM (1.224.xxx.182)

    저는 도대체 사람들이 이 드라마에 뭘 그렇게 기대했길래 점점 갈수록 재미없다하는지 몰겠어요ㅎㅎ

    저는 1회 부터 지금까지 똑~~~같은 느낌으로 만들어진 드라마 같은데요. 갈수록 더 재밌고 재미없고 그런게 아니고 한결같아요. 1회부터 지금까지

  • 8.
    '22.8.11 10:13 PM (211.250.xxx.112)

    준호가 영우에게 소리 질러요? 그건...

  • 9. ㅇㅇ
    '22.8.11 10:14 PM (211.36.xxx.132)

    스토리 전개하는 방식이
    너무 초보티가 나요
    지금까지도 엄청난 기대를가지고
    본건 아니었지만
    오늘은 좀 많이 실망.

  • 10. 저두요 ..
    '22.8.11 10:14 PM (221.140.xxx.65)

    뜬금없는 권모술수랑 수연이 사이도 글쿠

  • 11. 우탄이
    '22.8.11 10:23 PM (106.101.xxx.64)

    저는 계속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우영우 화이팅!!!

  • 12. 참신하고
    '22.8.11 10:23 PM (223.62.xxx.151)

    좋았는데 방구뽕부터 슬슬 이상해졌어요ㅠ

  • 13. ㅇㅇㅇ
    '22.8.11 10:27 PM (121.127.xxx.40)

    매회 끝나고 나서
    여러가지로 생각하게 하는 드라마라서
    변함없는 애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 14. ..
    '22.8.11 10:28 PM (1.233.xxx.223)

    전 재미있었어요
    모처럼 좋은 드라마 보네요.
    사찰 돈 걷는 문제고 좋았고
    영우가 이준호와 헤어지자고 하는 부분도 좋았어요
    전 정말 좋았네요

  • 15. 오늘
    '22.8.11 10:30 PM (125.184.xxx.24)

    진짜 재밌게 봤어요. 어제는 재미없었어요. 오늘 우영우가 헤어지자고 한 연기도 감탄 스러웠어요. 담주가 마지막이라니 캐릭터들 전부 사랑스럽고 벌써 그리워요

  • 16. ㅇㅇ
    '22.8.11 10:32 PM (211.214.xxx.115)

    저도 오늘 좋았습니다. 정변이 건강해져서 한바다로 컴백하길.

  • 17. 이제 넷플로
    '22.8.11 10:34 PM (211.250.xxx.112)

    보겠습니다^^

  • 18. 글쎄
    '22.8.11 10:35 PM (221.163.xxx.80)

    준호는 캐릭터 붕괴가 아니라 자연스런
    과정 아닌가요? 영우와는 다른 보통 사람이잖아요. 스스로도 과연 늘 따뜻한 시선으로 사랑하고 이해할 수 있을 지를 고민해야겠지요. 주변 시선도 고민이고 꽤나 답답하겠죠. 오늘 나름 재밌던데.

  • 19.
    '22.8.11 10:35 PM (59.14.xxx.168)

    영우가 아빠랑 통화하며 본인이 문제라 할때 마음 아팠어요
    고기국수 못먹는것도 맘 아프고 ㅠ
    그리고 영우가 정명석 변호사를 많이 좋아하네요ㅋ

  • 20. ..
    '22.8.11 10:35 PM (49.236.xxx.15)

    저도 오늘 좋았어요.
    사찰이야기도 좋았지만 행복국수이야기 좋았어요.
    행복국수 사장님처럼 법을 몰라 당하고만 있는 사람도 있을거고 남의 레시피 뺏어다 새로 차려서 피해주는 사례들도 많잔아요.
    이런 에피들 좋았어요.
    담주는 우영우가 더 성장하는 모습 보여줄거같아서 기대돼요.

  • 21. 권모술수
    '22.8.11 10:36 PM (210.123.xxx.144)

    오늘 왜 착하게 나올까요? 서울가면 다시 독해지나.. 태수미랑도 딜도 했는데 어찌될까요.

  • 22.
    '22.8.11 10:36 PM (59.14.xxx.168)

    담주에 더 재미있을듯

  • 23. 저도
    '22.8.11 10:36 PM (125.182.xxx.2)

    좋았어요. 둘이 로맨스도 그렇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보았는데요.

  • 24. ..
    '22.8.11 10:36 PM (106.102.xxx.13)

    저는 너무 괜찮던데.
    어제 못 풀었던 내용을 등장인물들과 잘 엮어가며 풀어나가던데요.
    최수연과 권민우의 럽라인이 약간 의외긴 하지만
    그건 다음주에 영우의 출생의비밀이 밝혀지면서 그 둘의 문제도 해결될거라고봐요.
    아무튼 전 좋았습니다

  • 25. 오글
    '22.8.11 10:41 PM (211.211.xxx.96)

    다른건 다 그렇다쳐요' 제발 동그라미와 털보좀 어떻게 해봐요
    너무너무 오글거려서 보는게 민망해요 유치찬란.
    술먹고 주정에 ppl 출생의 비밀
    뭐 남다를줄 알았건만 역시나 다 갖춘 드라마네요

  • 26.
    '22.8.11 10:43 PM (124.49.xxx.217)

    저도 정말 좋았는데
    최수연 권민우 럽라인만 맘에 안듦 ㅋㅋㅋㅋㅋ
    우리 봄날의 햇살한테 왜그래요 작가님아 ㅠㅠ

  • 27.
    '22.8.11 10:46 PM (121.132.xxx.211)

    지금 다른데서도 어제부터 이상해졌다고 작가바꼈냐 난리에요. 무조건 옹호하지좀마요.

  • 28. 내용이
    '22.8.11 10:46 PM (112.166.xxx.103)

    산으로 가고

    오바에오바에....

    재미없어 지네요.

  • 29. 오늘은
    '22.8.11 11:00 PM (211.211.xxx.96)

    어제보다 세련되지려나 했다가 어휴 보는내내 오글오글
    초심을 읽네요 잃어

  • 30. . .
    '22.8.11 11:39 PM (49.142.xxx.184)

    재밌기만 하고만

  • 31. ㄹㅇ
    '22.8.11 11:47 PM (211.208.xxx.189)

    재미있기만 하고만 2

  • 32. 노래방
    '22.8.11 11:49 PM (211.250.xxx.112)

    장면을 확 줄였음 좋았을걸..
    가사 때문인건 알겠지만요.

    저는 좋았어요. 준호한테 마음을 말하지.. 에휴.

  • 33. 35도
    '22.8.11 11:50 PM (82.19.xxx.97)

    재미있기만 하고만 3333
    그런데 그 동그라미 역 맡은 배우 연기가 거슬리네요ㅠ
    혼자만 너무 튀어요 캐릭터가 원래 그런거겠지만요

  • 34. 나야나
    '22.8.11 11:53 PM (182.226.xxx.161)

    권모술수도..부모님이 아파서 돈이 필요하니 어쩔수 없나봐요ㅜㅜ

  • 35. 하나
    '22.8.11 11:56 PM (112.171.xxx.126)

    어제오늘 지루하고 재미없네요. 작가가 뒷심이 딸리나..
    질질 끄는 느낌.

  • 36. 모두가 이해해야
    '22.8.11 11:57 PM (124.5.xxx.26)

    한단 전제가 있는지..
    전 재밋었어요. 고기국수집 갑자기 싹 치운건 뻥이겠지만
    극의 흐름상 무리순 없네요

  • 37. 오늘
    '22.8.12 12:05 AM (125.184.xxx.24)

    오늘꺼 몇몇 장면들은 진짜 재밌고 감동이었어요. 어제는 재미 없었구요. 까려고 작정하고 보면 뭐 다 거슬리겠죠. 근래 이만한 드라마 없어서 담주 막방까지 챙겨볼 것 같아요

  • 38.
    '22.8.12 12:06 AM (211.106.xxx.162)

    어제는 지루했는데 오늘은 재미있던데요

  • 39. 오늘
    '22.8.12 12:28 AM (110.35.xxx.40)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어요

  • 40. ...
    '22.8.12 12:29 AM (110.35.xxx.40)

    오늘 스토리 전개는 감동 포인트도 있고 굿!

  • 41. 00
    '22.8.12 12:40 AM (76.121.xxx.60)

    제주도 1편은 좀 지루했는데 오늘 2편은 재밌었어요. 사건도 결말이 났고, 스님에게 정변이 법률자문해주러 절 찾아간것도, 거기서 영우의 아이디어로 우연히 행복고기국수집 사장을 찾은것도, 행운국수집을 고소할수있다는 법률자문을 해준 점도 좋았어요. 현재 승소한 케이스+절이 정부와 해결해야할 케이스+ 행복국수집 케이스...한 에피에 이렇게 총 3개의 서로다른 케이스가 나온게 좋았습니다. 영우가 준호랑 헤어질 생각을 했다는것도 아빠와의 전화통화에서 나왔듯이 본인이 준호를 행복하게해줄수 있는 사람인지까지 고민하게 됬다는게 영우의 성장을 보여준거라 전 타당한 전개라고 봤어요. 보통 자폐인은 자기중심적 세계에 살고 있어 상대망에대한 배려같은걸 못하는데 영우가 한바다에 일하고 준호랑 연애도 하면서 상대방에 대한 배려라는걸 할수있게된게 좋습니다. 제가 제주도 2편에서 또 좋았던 장면이 영우가 준호에게 헤어지자고 통보하자마자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라 현재 맡고있는 사건에대해 승소가능한 시나리오를 줄줄 이야기할때였어요. 헤어지자는 심각한 이야기도중 그런 얘길 아무렇지도 않게 할수있는 영우의 모습을통해 자폐인과 사는게 외롭다고 말한 영우아버지가 오버랩되면서 앞으로 준호도 많이 외롭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준호가 하는 영우와의 연애가 현실적으론 많이 함들다는걸 보여준점이 전 좋다고 봅니다. 어제건 좀 늘어잔다 싶었는데 오늘은 사건 3개를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스피디하게 전개가 되서 좋었습니다. 그리고 영우와 준호의 연애가 마냥 행복하게만 진행된다면 그게 더 판타지라고 봅니다. 준호가 화낸것도 일반인 관점에선 전 이해가 갑니다. 아무 설명도 없이 갑자기 이별통보하더니 곧바로 아무일도 없었던거처럼 일얘기 했으니 준호입장에선 난 아무것도 아닌가? 생각했을거 같아요. 준호도 사람인데 영우가 아무리 자폐인이래도 마냥 한없이 이해만 해줄수는 없죠. 오히려 준호가 그러면 그게 더 판타지죠. 현실적으론 화내는 준호가 더 타당해보입니다

  • 42. 저는
    '22.8.12 1:00 AM (1.229.xxx.7)

    오늘 너무 재미있었어요~ 많이 웃었고요

  • 43. ㅇㅇㅇ
    '22.8.12 1:01 AM (121.127.xxx.40)

    윗님..
    위에다 댓글 하나 짤막하게 쓰고
    다시 들어오니..
    제 생각을 그대로 쓰셔서 존경스럽습니다.
    글솜씨가 참 대단하십니다..

    오늘 아니 어저 방송 보면서 황지사 주지스님이
    진자 스님이실까 연기자일까 참 궁금했었는데
    다른 사이트에서 연기자라고 하셔서 또 한번 놀랬답니다.
    이 드라마의 매력이 연기자 섭외력에 있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리도..

  • 44. ㅇㅇㅇ
    '22.8.12 1:02 AM (121.127.xxx.40)

    진짜 로 정정..

  • 45. 동그라미는
    '22.8.12 1:17 AM (211.245.xxx.178)

    처음부터 너무 튀고 연기 잘하는 배우들속에서 너무 연기를 못하고..
    거기다 털보는 입 열면서 너무..ㅠㅠ
    저두 그 둘이 드라마에서 제일 별루예요.
    오늘 준호는 충분히 화 낼만한 상황이었구요.
    민우랑 수연이는 둘 성격이 너무 다르고 민우가 너무 세속적이고 쪼잔한 성격이라 오래 연애는 힘들겠다싶지만..둘이 같이 있는 그림이 좋아서..ㅎㅎ..저는 민우가 착해져서 수연이랑 잘됐으면 좋겠더라구요.
    준호가 영우 아버지 만나서 자폐인이랑 사는걸 담담히 얘기해주고 준호도 더 이해하고 현실적으로 고민하면서 둘 사이 더 돈독해지기를 바래요.

  • 46. 14화 보고
    '22.8.12 1:25 AM (221.190.xxx.51)

    준호는 감성이 풍부한 남자 같아 보였어요.
    그래서 본인과 다른 세상을 사는 영우에게 끌렸는지 모르겠지만
    부부로서 함께 살아가기에는 서로의 다름이 준호에게는 큰 상처가 될듯 보이네요.
    준호의 감성이 견디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 47. 재밌던데요
    '22.8.12 1:47 AM (61.82.xxx.228)

    여전히 힐링 드라마

  • 48. ...
    '22.8.12 2:42 AM (110.70.xxx.94)

    저는 준호가 누나네에게 영우에 대한 이해도 제대로 못 시킨 상태에서 집에 데려가고 또 거기서 큰소리 내어 싸운 점 이런 게 좀 실망스러웠어요. 어떻게 마무리가 될 지 궁금...

  • 49. .,
    '22.8.12 3:13 AM (119.149.xxx.54)

    우여우 드라마 넘좋아요.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입니다

  • 50. ...
    '22.8.12 4:37 AM (110.70.xxx.94)

    오늘 영우의 사려깊음이란 정말...

    그런데 영우가 그만 사귀자고 하다가 갑자기 공물이란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머리속의 고래가 나오지 않고 두 사람이 다른 방향을 보고 있을 때 진짜 고래가 나타난 건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두 번 보니까 오늘 편 너무 좋았어요. 시끄러운 노래방 장면도 영우의 마음을 가사로 대변하려고 했구나, 생각이 미쳤고...

  • 51. 00
    '22.8.12 4:49 AM (76.121.xxx.60)

    221/ 준호는 감성적인 사람이 맞는거 같아요. 병실에서 정변 가방 싸주면서 정변 전처를 전처라고 하지 않고 '손님'이라고 표현한데서 준호의 깊은 배려심을 느꼈어요. 그리고 보통 그런 배려심은 감성이 풍부하고 센스가 빨라야 발휘되죠. 남자들중 머리좋거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사람들 특징이 감성이 많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준호는 감성이 풍부한 사람 같아요. 회전문에서 영우에게 왈츠를 춘다고 생각하고 쿵짝짝 리듬을 타며 문을 통과하면 어떻겠냐고 제안한데서도 알수있듯 감성이 풍부한 타입 같아요. 그래서 똑똑하고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영우에게 끌렸을지도 모르겠네요

  • 52. ...
    '22.8.12 7:20 AM (221.163.xxx.104)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회차 였어요.
    13회차 보고 이제 재미없어지나 했는데
    14회 보고 작가 필력이 대단하구나 느꼈어요.

  • 53. ㅡㅡ
    '22.8.12 8:00 AM (223.39.xxx.205)

    구교환 편부터 재미 뚝 떨어졌어요
    그 전부터 말도 안되는 설정도 많았고요

  • 54.
    '22.8.12 8:19 AM (119.67.xxx.249)

    13회 때 좀 별로였는데 14회 때 만회하던데요?
    어제는 재밌게 봤어요 작가가 수습 잘하네 이런 느낌으로.

  • 55.
    '22.8.12 8:21 AM (221.167.xxx.186)

    우앵우 글이 줄고있는거보니
    인기 없어진듯

  • 56. ...님
    '22.8.12 9:39 AM (1.240.xxx.46)

    질문에 대한 제 생각을 적자면,
    그 직전 영우와 준호의 대화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건 아니다... 였잖아요.
    그래서 영우 눈에 직접 고래가 보이지는 않았지만... 영우의 머리 속에 고래가 보일 때와 같은 효과가 나타났고
    둘은 보고 있지는 않지만 그 바다 속에는 고래가 뛰놀고 있다....
    로 보였어요

  • 57.
    '22.8.12 9:46 AM (61.47.xxx.114)

    매편 마다생각하게만드는 드라마네요
    그러게요 의견은다양하지만
    자꾸 실망했다는사람들은 왜그러는지 ~

  • 58. 저도
    '22.8.12 9:57 AM (124.49.xxx.188)

    이젠 안보게되네요 ㅠㅠ

  • 59. 저도
    '22.8.12 9:57 AM (124.49.xxx.188)

    차라리 나는 솔로가ㅜ재밋음

  • 60. 준호
    '22.8.12 10:14 AM (117.111.xxx.9)

    위에 분이 쓰신것처럼 감성적이고 사려깊고...그런 줄 알았는데 섭섭함의 표현이 너무 감정적이더라구요.소리치는 장면은 어찌 보면 폭력적일 수도 있게 느껴졌어요. 영우가 소리에 민감한 사람인데 . 좀 더 성숙하게 장애인과 사귀면서 생길 수 있는 문제를 감당하게 그려낸게 아니라 맨날 섭섭하다 말하는 밴댕이 같이 느껴졌단ㅡㄴ ...ㅠㅠㅠ

  • 61. ㅇㅇ
    '22.8.12 10:35 AM (180.230.xxx.96)

    저는 어제도 보면서 본인이 아니라 상대방을 생각하는 포인트에
    감동하면서 봤어요

  • 62. 준호
    '22.8.12 10:38 AM (125.184.xxx.24)

    헤어지는 장면 현실적이고 영우한테 감정이입되는 좋은 장면이었는데 준호 배우가 못살려서 아쉬웠어요.
    우영우 어제 회차 최고였음. 자꾸 실망했다는 분들은 뭘 얼마나 큰 기대를 했길래
    저도 13회때 용두사미 되나 했는데 어제 사이다로 치고 올라오더라구요. 웃음 감동 (억지 감동 아님) 다 있었어요

  • 63. ..
    '22.8.12 11:18 AM (115.95.xxx.139)

    저는 정말 잼있게 봤어요.
    조계사에서도 왜 촬영을 허락해줬는지 이해됐구요.
    헤어지는 장면도 감정이입되고 좋았어요.
    안 그래도 수욜보다 시청률도 올랐더라구요.

    약간 오글거리는게 또 우영우의 매력아닙니까 ㅋㅋㅋ

  • 64. 다른건
    '22.8.12 11:21 AM (211.211.xxx.96)

    다 좋아요. 에피는 언제나 좋구요.. 생각하게 만들고 참신하고.
    그 외 것들이 문제라는거죠. 동그라미, 봄날의 햇살과 권모술수의 뜬금없는 연애 등등
    정변의 위암은 일중독에 빠져서 주변을 못돌아봤다가 이제 뭐가 중요한지 보인다?? 뭐 그건가요???

  • 65.
    '22.8.12 12:48 PM (172.56.xxx.239)

    사찰과의 소송에서 양쪽 입장이 충분히 나온 게 좋았고 승소후에 패소한 쪽을 찾아가 본질적인 문제에 대한 해결 방향을 제시하는 정명석부분 좋았어요. 자신의 일에 긍지를 가질 수 있는 방식으로 접근했다고 보였어요.
    그를 멘토삼아 한바다즈가 행복국수에게 로펌에 속한 변호사로서 해결방법을 제시한 것도 영우의 직업적인 성장 포함 셋이 어우러져 좋았구요.
    로맨스도 갈등을 통해 서로를 알게되는 과정이 될거라봐요.
    어찌 풀어갈지 궁금합니다.머리로 알거나 제3자로 경험하는것과 당사자로서 겪는 것은 다를 수 밖에 없을테구요.
    서울 돌아가는 비행기속 영우의 맑은 듯 쓸쓸한 얼굴과 박은빈의 노래소리가 잘 어울려서 여운이 있더라구요.

  • 66. ...
    '22.8.12 12:56 PM (211.232.xxx.208)

    드라마적 구성이 완벽한 건 아니지만 보면서 생각하고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어주는 드라마... 이런 드라마 정말 처음입니다. 그거 하나로 100점이네요. 그런데 노래방 장면은,.. 그런데 정말 너무 시끄러웠어요 ㅋㅋ

  • 67. 맞아요
    '22.8.12 1:30 PM (124.49.xxx.188)

    이번ㄷ주 젤 재미없어요.. 준호 누나가 반대하는것도 식상

  • 68. 00
    '22.8.12 1:57 PM (125.128.xxx.63)

    노래방 장면이 너무 과하고,
    권민우 변호사의 로맨스도 불필요해보여요.

    나머지는 좋았어요.

  • 69. 그런가요?
    '22.8.12 7:03 PM (182.210.xxx.178)

    저는 재밌게 봤어요. 좋던데..

  • 70. ..
    '22.8.12 7:55 PM (211.36.xxx.112)

    어린이 해방군 때부터 시청자들 가르치려드는 거 같아 안 봐요.
    본인도 서울대 법대 브랜드 활용하는 주제에 무슨 말도 안 되는.

  • 71. 모두가
    '22.8.12 8:19 PM (220.81.xxx.26)

    만족할순없지만 털보하고 동그라미는 좀..

  • 72. ㅁㅇㅇ
    '22.8.12 10:32 PM (125.178.xxx.53)

    연출이 바뀌었나요? 왜이래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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