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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집사님들 이사갈때

까칠냥이 조회수 : 1,966
작성일 : 2022-08-11 20:53:56
맡길 지인찬스는 없는데 아기냥이 두마리 데리고 두달뒤 이사를 가야해요. 이런경우 호텔맡기는게 덜 스트레스받을까요.. 아님 작은방에 넣어놓고 이삿짐 직원들 안보이게 문닫아논뒤 그방 짐을 맨 마지막에 넣는게 덜 스트레스 받을까요.. 집사님들은 어떤식으로 이사하시나요..
IP : 39.7.xxx.5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2.8.11 8:55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후자요 담달 이사 앞두고 미리 질켄 먹이고 있네요 효과 있기를 바라면서요

  • 2. 저는
    '22.8.11 8:55 PM (121.133.xxx.218)

    후자로 했어요

  • 3.
    '22.8.11 8:57 PM (124.49.xxx.78)

    병원 건강검진 혈액검사받게 오전에 맡기고 오후에 찾아왔어요
    집에서 소음나고 먼지나고 정신없어서
    냥이 이사하는 이쪽 저쪽 집에두는거 불안했어요

  • 4. 후자요
    '22.8.11 8:58 PM (106.101.xxx.229)

    이삿짐옮기기전에 케이지에 넣었다가 먼저 가서 방에넣어놓고 문닫아놔요

  • 5. ghxpf
    '22.8.11 8:59 PM (220.117.xxx.61)

    병원이나 호텔 절대 안되요
    죽는 애들도 있어요
    버려졌다 생각해요.

  • 6. 저희는
    '22.8.11 9:00 PM (112.153.xxx.31)

    동네 친한 집에 노는 창고 방이 있어서
    거기 두고 아무도 못들어가게 했구요.
    이사 끝나고 데리고 왔어요.

  • 7. 화장실도 되나요?
    '22.8.11 9:02 PM (39.7.xxx.56)

    화장실이 두갠데 케이지에 넣어 화장실에 넣는것도 괜찮을까요?

  • 8. 여하튼
    '22.8.11 9:04 PM (220.117.xxx.61)

    조용한곳에 케이지넣고 이불로 꼭 싸놓으면 잘거에요.

  • 9. 그냥이
    '22.8.11 9:05 PM (124.51.xxx.115)

    헉 죽는 애들도 있어요?? ㅠ
    예전에 호텔에 맡겼더니 엄청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버려졌다 생각하는거 같아요 ㅠ

  • 10. 모카커피
    '22.8.11 9:08 PM (125.248.xxx.182)

    저희집 화장실에 고양이용화장실넣고 문앞에 문열지 말라고 종이에 쓴거 붙여놓았어요

  • 11. ...
    '22.8.11 9:13 PM (221.150.xxx.194)

    고양이들은 강아지랑 다르더라구요,

    훨씬 예민 ㅠㅠ 동물병원이나 호텔은 비추요..

  • 12.
    '22.8.11 9:20 PM (59.27.xxx.232)

    차에다 넣어놨어요
    케이지에 넣어서요

    방에 넣어놓으면 큰소리땜에 스트레스받고
    방문에 들어가지마시오 써붙여도
    이사짐센터 아저씨들이 꼭 문을 연다더라구요
    냥이 이삿날 잃어버리는 경우 엄청 많아요

  • 13. 저도
    '22.8.11 9:23 PM (112.169.xxx.36)

    시끄러울땐 차에 화장실 밥 물 다 넣어서 지하주차장에 두었어요.
    짐 풀기 시작할때 바로 데려오고요.

  • 14. ···
    '22.8.11 9:40 PM (115.139.xxx.36)

    저희도 케이지에 넣어 차에 놔두고 저도 같이있었어요

  • 15. 달리기
    '22.8.11 9:43 PM (121.128.xxx.191)

    이사갈 집 안방 화장실에 넣고 문 열지 말라 써붙이고 아저씨들한테 신신당부했는데…
    두 냥이 중 한마리가 없어져서 미친듯이 찾아 헤맸어요. ㅠ
    서울->제주 이사고 주변이 귤밭인 타운하우스여서 들개도 많아 걱정 엄청 했는데요. 고양이탐정과 울면서 통화하고 있는데 갑자기 다리 사이로 쓰윽 지나가더라고요
    그 때 생각하면 지금도 심장이 벌렁벌렁.

    지금 생각해 보면 차 안에 두고 문 잘 잠그는 게 더 나았을 것 같아요.

  • 16. 저도
    '22.8.11 9:46 PM (115.140.xxx.4)

    후자요
    울 냥이랑 두번 이사했는데
    일단 케이지에 넣고 제가 옆에서 말걸어 주고 츄르주면서
    달랬고요 어차피 저는 이사할 때 처음 위치만 정해주고
    따로 할 일이 없기 때문에 조용한 방에 함께 있어줬어요
    그리고 정리가 다 끝난 방에 다시 옮겨서 풀어주고
    화장실 준비하고 문닫고 같이 있다가
    필요할 때만 잠시 나가고 이런식으로 이사했습니다
    고양이들은 스트레스에도 자연사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신경썼구요 집사와 떨어지면 버려졌다 생각도 하고
    불안해하기때문에 호텔에 두지 마시고 챙기시는 걸 추천합니다
    다 끝나고 나서 문열어주니 조심스럽게 이사 온집 탐색하느라
    혼자 바빠요 ㅋㅋ

  • 17. ...
    '22.8.11 9:59 PM (39.115.xxx.14)

    이삿짐 뺄때는 이동장채로 차안에서 같이 있고 짐 넣을때는 안방 화장실에 화장실, 밥, 물 넣어주고
    화장실 통하는 드레스룸 문닫고 고양이 있다고 문 절대 열지 말라고 써붙였어요.

  • 18.
    '22.8.11 10:26 P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저는 방하나에 애들이랑 있으라고 했어요
    그래도 무서워서 스트레스 많이 받아하고
    쇼파밑에서 한참 안나왔어요

  • 19. ...
    '22.8.11 10:38 PM (221.138.xxx.139)

    호텔은 그렇지만 평소 다니는 동물병원에 진료겸 맞기면 괜찮지 않나요?

  • 20. 그게
    '22.8.12 1:37 AM (61.254.xxx.115)

    "문열지 마시오 "써놔도 외국인 인부도 요즘 많고 인지못하고 여는경우 많아요 방이나 욕실에넣더라도 꼭 케이지에 넣으셔야해요 특히 욕실 여는 일 많습니다 써놔도 그래요 튀어나가고 잃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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