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성훈 문제된 줄서는식당 봤는데요

uf 조회수 : 30,538
작성일 : 2022-08-10 21:03:35
뭐가 문제일까요?

그냥 저 배우 예전 먹방모습 똑같던데요.

늘 무표정으로 먹방했던 것 같은데..

집게로 먹는건 먹방하는 사람들 컨셉 아닌가요?
가정교육 운운 댓글들이 있어서

저 배우에 대해 관심도 없고 유투브 짤로만 늘 봤었는데

유툽먹방 느낌하고 전혀 다르지 않던데

왜 햇님을 무시한다고 그러는지..ㅜ

제가 모르는 뭔 짤이 또 있나요?


IP : 1.234.xxx.121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10 9:05 PM (223.38.xxx.112)

    그프로이름이 줄서는 식당인데 줄서기 싫다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긴시간줄서서 짜증난다는식으로 먹었구요 보는이들이 불편햇죠

  • 2. 호수풍경
    '22.8.10 9:06 PM (125.191.xxx.122)

    월욜날 햇님 라이브로 먹방하는거 봤는데...
    진정한 먹방 찍었다고 하던데요...
    난 줄 서는 식당은 안 봤고 기분 나쁜건 아닌거 같던데요...
    내가 자세히 안봐서 그런가...

  • 3. dlfjs
    '22.8.10 9:07 PM (180.69.xxx.74)

    표정이 컨디션 안좋아 보이긴 했어요
    요즘 다이어트 중인지

  • 4. 저도 궁금
    '22.8.10 9:08 PM (223.62.xxx.152)

    갑자기 커뮤마다 같은 내용으로 올라오는데,
    굳이 영상까지 봤는데
    뭐가 거슬린다는건지 저는 잘 안 보이네요.
    아래 섭식장애니 구토를 하니마니 궁예질까지 세트로 글 올라오니 좀 어리둥절.

  • 5. . . .
    '22.8.10 9:09 PM (180.70.xxx.60)

    위엣님
    줄 서기 싫다한건 맞는데 .. 예능이죠
    예능하느라 바로 박나래 손 잡고?끌고?가니
    박나래가 오빠 카메라있는 밝은데서 얘기하라고 받아치잖아요
    저도 나혼산 봐서 별 생각없이 봤는데
    방영 다다음날 이렇게 악의적인 기사가 주르륵 떠서
    성훈이 뭘 잘못했나 했어요

  • 6. ....
    '22.8.10 9:09 PM (39.7.xxx.35)

    본거 맞아요?
    줄 서기 싫다고 짜증내고
    박나래.햇님 무시하고
    방송 생각안하고
    승질나는대로 버럭하던데

  • 7.
    '22.8.10 9:10 PM (211.246.xxx.124)

    여기 식탐많은 분들 많던데
    역시나..
    님들도 저렇게 드세요?
    대박.

    저걸 보고도 문제를 모르다니..
    평소 주변사람들이 얼마나 참아줬을까..

  • 8.
    '22.8.10 9:13 PM (115.164.xxx.35)

    일반적으로 ..남자들아 줄서는거 싫어하니까 ㄱ.런컨셉 보여준다 생각했어요

  • 9. 둔하다둔해
    '22.8.10 9:13 PM (119.201.xxx.88)

    대놓고 뚱해서
    햇님을 투명인간 취급하던데
    ..

  • 10.
    '22.8.10 9:13 PM (14.32.xxx.215)

    코쿤보다 소식인데
    줄서는 식당 안가요 ㅎㅎㅎ
    갑자기 성훈이랑 동질감 느끼네요

  • 11. 원글
    '22.8.10 9:13 PM (1.234.xxx.121)

    헐 님.
    예능이잖아요.
    뭘 일반인과 비교를 해요

  • 12. 방송을
    '22.8.10 9:14 PM (119.201.xxx.88)

    일반인처럼 하던데요?
    승질 잔뜩나서는
    무식하게 먹기만하고.

  • 13. 성훈
    '22.8.10 9:16 PM (180.70.xxx.42)

    제가 나혼산 파일럿부터 본 오랜 팬인데 이 사람 진짜 단순하고 농담이 잘 안통하는 매우 진지한 사람인것 같았어요.

  • 14. ....
    '22.8.10 9:16 PM (39.7.xxx.35)

    예능끼리 비교해도
    거기나온 다른 남자 연예인들은 안그랬는데요?

    성훈처럼 먹는거에 눈 뒤집혀서
    사석인지 공석인지 구분도 못하고
    만만한 여자한테 버러버럭 성질부리는
    사람들 많은가봐요.
    드럽게 먹는 자리에서 땀은 왜 털어대?
    제발 드러운 짓 좀 하지 마세요.

  • 15. 그게
    '22.8.10 9:18 PM (59.12.xxx.60)

    초반엔 화난표정으로 와구와구 먹으면서 햇님이 몇번 말붙이는거 댓구도 안하고 씹고 그랬어요. 배에 고기가 들어가서 그런지 후반엔 말도 섞고하더군요

  • 16. 실수했죠
    '22.8.10 9:20 PM (88.65.xxx.62)

    보니까 줄서는 컨셉을 말안하고
    소속사에서 그냥 막 굴린거 같아요.
    가서 먹는 줄만 알았다가 줄서서 오래 기다리는걸 알고 멘붕 온.

    컨디션도 안좋고 피곤하고 나래한테 속은거 같고
    그러니 짜증이 엄청났고 분을 못속이고 그걸 다 내비친 것 같아요.



    https://theqoo.net/hot/2544851923

  • 17. 강아지 키우다
    '22.8.10 9:22 PM (1.238.xxx.39)

    강아지 행동 따라하는듯..
    몸 털어 물기 털어내는 것.
    먹방은 보다 말았는데
    방송 안하고 정직하고 더럽게 계속 식사만 하더군요.
    자긴 먹을테니 나래랑 햇님씨 말하고 분량 채워라~
    그런 멘트라도 유머러스하게 중간중간 하면서
    음식 맛있다 정도 평이라도 하면
    좋았을텐데 안 그래도 노잼인데 고기 앞서 이성을 잃은듯.

  • 18. 저는 딴건 안보도
    '22.8.10 9:22 PM (119.70.xxx.97)

    처음본 영상이 땀을 바닥에 우엑~그뒤로 못보겠어요

  • 19. ...
    '22.8.10 9:22 PM (58.126.xxx.209)

    이딴글은 소속사인가ㅋ
    똥씹고있는 표정이 안보이나?

  • 20. 식사매너
    '22.8.10 9:23 PM (116.41.xxx.141)

    뭐 집게로도 먹을수 있겠지만 ㅜ
    선비질하는거 같아 미안한데 기후문제에 식용고기 사육도 엄청 비율 큰 만큼 넘 고기고기 미친듯먹는 방송은 좀 자제했음하네요
    방송까지 그럴필요는 ㅜ

  • 21. ㅇㅇ
    '22.8.10 9:29 PM (119.203.xxx.59)

    그게 문제가 없다구요?
    오늘 우연히 봤는데 진짜로 빡친표정으로 시청자까지 민망하게 만들던데요
    보다가 기분나빠 돌렸어요.
    운동하는 애들은 식탐앞에선 사리분별이 안되나요? 나는솔로 경륜선수도 그러더니 ...

  • 22. ....
    '22.8.10 9:34 PM (211.208.xxx.123)

    먹는건 그렇다쳐도 땀 떨구는거는 왠 미친새끼인가 싶던데요
    땀닦느라 손안쓰고 지 밥 편하게 먹겠다고 남이 밥맛 떨어지던 말던 그딴 행동 하는거잖아요

  • 23. ㅇㅇ
    '22.8.10 9:36 PM (119.194.xxx.243)

    땀 터는 거
    다 같이 먹는데 집게로 먹는 거
    젓가락으로 음식 뒤적뒤적
    아무리 예능이라도 이거 기본예절 맞아요.
    맛있는 녀석들 같은 먹는 프로도
    저렇게 무례하게 먹지는 않던데요.

  • 24. 이게
    '22.8.10 9:39 PM (88.65.xxx.62)

    아무 문제없다는 사람은
    예의범절 밥말아 먹은거죠?

  • 25. ㅇㅇ
    '22.8.10 9:42 PM (118.235.xxx.195)

    혼자 먹방하면서 집게로 먹는 거랑
    같이 식사하는 자리에서 집게로 먹는 건 다르죠.
    옆에 일행이 있는데 땀 후두둑 터는 거
    보기 역했어요..

  • 26. ㅡㅡㅡ
    '22.8.10 9:44 PM (122.45.xxx.20)

    줄서다 의자 두개 나와서 가위바위보해서 지니까 바닥에 벽돌 모아 철푸덕. 진심이더라고요. 체력이 저리 안 좋나 싶더라고요. 이미지 포기한 듯.

  • 27. ㅇㅇ
    '22.8.10 9:49 PM (119.194.xxx.243)

    악의적인 기사가 아니라
    아주 기본적인 최소한의 식탁매너도 없는 거 맞죠.
    다같이 먹는 자리에서 다 큰 어른이 집게로 먹어가며 땀 털 일인가요? 아무리 예능이라해도 이건 뭐 성질내고 매너없고..

  • 28. ㅇㅇ
    '22.8.10 9:56 PM (175.223.xxx.133)

    본방 봤어요.
    논란 될 이유가 뭔지...갸웃

    더우니 줄서다 아이스크림 사온다고
    할 때 센스있다 싶던데요.
    옆에 손님한테까지 물어서 일일이
    맞춤형으로 사오고
    박나래가 지나는 말로 자두 먹고싶다고
    한 말을 기억해서 자두맛 아이스크림
    사왔다고 이러니 여자가 오해한다고 ㅎ

    그런데 평소 남녀 구분 없이 다 잘
    챙겨주는 스타일이라고 다들 칭찬모드
    성훈도 자긴 남녀 안가리고 똑같이
    챙긴다며 수긍하던데 그럴 수 있는
    남자는 인간적으로 괜찮죠.
    굉장히 잘 챙기는데 무표정 츤데레 스타일

    기다리는 거 더운 30도 넘는 길바닥 열기
    받으며 힘든 일이죠.
    유독 더위 못참는 스타일들 있기도 하고
    그러니 아이스크림 자기가 먼저 사온다
    하고 직접 사오더라고요.
    기다릴거면 프로그램 계속 되는거니까
    의자 정도는 구비하면 좋겠다 말하고
    상황을 출연자 편의성 위주로
    챙기는 느낌이었어요.
    힘들게 서서 앞으로도 기다리지 마라고

    컨디션이 안좋아 보이긴 하던데 얼굴이 헬쓱
    다이어트 중이었나 아님 끝난건가 암튼
    평소보다 기분 나쁠 일은 없었어요.

  • 29. ..
    '22.8.10 9:57 PM (116.39.xxx.179)

    영상을 보긴 한거죠? 아님 소속사인가..
    하두 논란이길래 좀전에 봤는데 진짜 사람 다시 보이더라구요. 위생의 문제가 아니고 인성에 문제있는 듯.
    먹는내내 햇님쪽은 한번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지혼자 집게 들고 와구와구 먹고 땀털고
    뭐가 그리 짜증난지는 모르겠지만 방송에서 이 정도이니 사석에서는 대단하겠어요.

  • 30. ㅇㅇ
    '22.8.10 9:59 PM (118.235.xxx.145)

    방송보고도 왜??뭐가 이상한데??
    소속사이거나 팬심이거나

  • 31. ?????
    '22.8.10 10:00 PM (223.38.xxx.3)

    집게는 셋다 들고 먹었어요.

  • 32. 나래가
    '22.8.10 10:04 PM (125.134.xxx.134)

    그 프로그램 안방마님이나 다름없는 메인엠씨인데 그걸 봐주는게 대단하네요. 요즘 악플이 많아 참은건가 메인엠씨는 게스트나 패널이 선넘는다 싶음 태클걸어도 됩니다.
    성훈이랑 예전부터 친하지 않나요?
    2017년부터 나혼자산다에 가끔 나왔던것 같던데
    나래가 나혼자산다 에서 메인할때 가끔 보니 본인이랑 친분있는 사람 나오면
    선 넘어도 너무 봐주는것 같어요

  • 33. ..
    '22.8.10 10:04 PM (116.39.xxx.179)

    혼자만 집게를 들었다는 뜻이 아니고.
    다른 출연자들과 호흡없이
    혼자 먹는데 열중하더라는 거였어요.

  • 34. 나혼자산다
    '22.8.10 10:13 PM (125.134.xxx.134)

    겨울에 나가고 예전피디 황지영같았음 좀 챙겨주고 했을텐데 허항피디가 들어온지 얼마 안된 사람이라 그런 센스나 배려가 없었죠
    몇달전에 한 드라마 성적이 별로 안좋아
    마음도 다쳤을텐데
    예능 오래간만에 나와 욕 무진장 먹으니 속상하겠네요. 허항피디가 있는한 이제 나혼자산다에 나오긴 힘듭니다. 메인이 아니라 패널이나 게스트라도 예능도 반응이 좋아야 계속 써줄텐데요.

  • 35. tranquil
    '22.8.10 10:18 PM (119.64.xxx.101)

    같은 행동을 여자 연예인이 했다고 하면 이렇게 관대한 댓글들이 달릴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박나래한테 툭하면 야,야!!!!! 야야 거리고 자기 기분대로 굴고 앞에 앉은 사람들 무안하게 하면서 분위기 못맞추고… 그러다 앞에 음식있는데 혼자 땀털고 방송나와 리액션도 안하는데 에이 뭐 그날 힘들었나보지~ 이해받으니 네 참 좋겠네요 성훈씨는

  • 36. 카라멜
    '22.8.10 10:19 PM (125.176.xxx.46)

    나혼산 피디하고 안 좋은가요? 딱히 하차한다는 말은 없었는데 얼마전 나혼산 멤버들 새로 프로필인가 찍었는데 성훈은 없더라구요 그냥 조용히 다시 안부르는건가 싶기도

  • 37. 뭐가문제인지
    '22.8.10 10:52 PM (39.7.xxx.55)

    모르겠다니...

    방송태도가 엉망인데
    저게 눈에 안보여요?

    댁들도 저렇게 성질껏 살아서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참나 어이가 없네.

  • 38. 성훈이
    '22.8.10 10:54 PM (125.134.xxx.134)

    주인공으로 찍은 드라마가 갑자기 sbs편성을 받게 되면서 엠비씨하고 좀 신경전이 있었다네요. 당연히 엠비씨보다는 sbs드라마쪽에 설수밖에 없는지라 sbs를 선택했다고
    나혼자산다는 눈치가 나래랑 헨리랑 많이 친했던것 같고 헨리도 못나오죠
    작년까지만 해도 나혼자산다가 별볼일 없었는데 올해 탄력받으면서 전회장이랑 허항피디 힘이 커졌어요. 당연히 나래는 이제 힘을 별로 쓸수 없죠. 글고 이장우 이분이랑 캐릭터도 살짝 겹쳐서 나오기가 좀 힘들것 같습니다.
    미우새도 혼자 사는 남자 컨셉이니 혹시 예능이 고프시다면 여기는 어떨련지
    여긴 김종국이랑 겹치나. 그래도 형님들만 있는 예능에는 서열이 있어 조심을 할수밖에 없죠.

  • 39. .....
    '22.8.10 11:00 PM (211.221.xxx.167)

    식탐도 그렇고 밥상머리 예절도 그렇고
    성질 부리는것도 그렇고
    뭐 하나 괜찮은게 없던데
    팬인지 가정교육 못 받은 사람들인지
    저게 아무렇지도 않다니....

  • 40. 먹방 안보는데
    '22.8.10 11:04 PM (223.38.xxx.14)

    짤만 봐도 ㅆㄱㅈ없던데요.
    무매너에 땀 터는거 보고 웩했어요.
    관상은 사이언스네요

  • 41. 난 젓가락
    '22.8.10 11:32 PM (218.237.xxx.150)

    드럽게 젓가락으로 뒤적뒤적
    못배워먹은 티내냐

    지만 생각함

  • 42. 에효
    '22.8.10 11:38 PM (117.110.xxx.203)

    성훈아

    너도많이컸구나

  • 43. 시청률 급상승
    '22.8.10 11:58 PM (221.190.xxx.51)

    (펌) 성훈 좀 와전된거 같던데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rama_new3&no=6926280

    (펌) 성훈 다른건 모르겠고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rama_new3&no=6926351

  • 44. 종업원이
    '22.8.11 12:29 AM (112.214.xxx.197)

    분명 밥 뜨겁다고 주의 주는데도
    바로 잡다가 놀라고 종업언 째려보는데 깜놀했네요
    이사람 뭐지 싶었네요

    고기도 분명 구워 준다고 했는데
    그걸 못참아서 자기가 굽고
    셀프로 굽는건 그렇다치고
    같이 굽는 집게로 고기 굽다 자기 입에 넣었다 또 굽다가 온갖음식 다먹고 뒤적뒤적
    자기 침 자기나 아무렇지 않겠죠
    땀 턴것도 자기 땀이니 자기나 아무렇지 않겠죠
    어딜 지 몸에서 나온 체액을 다 처바르고 다닌데요
    당하는 사람 불쾌해하는건 꿈에도 모르고 지속적인 체액테러질 넘넘 심했어요

  • 45. 다큐
    '22.8.11 7:00 AM (211.218.xxx.114)

    예능을 다큐로 보는 사람들 문제아닌가
    저거 다 대본대로 연출한대로 해주는건데
    방송출연해보면 디테일하게 어떻게 해라 어떤말 해라
    대본에 다 적혀있는데

  • 46. 영상보고
    '22.8.11 9:04 AM (175.119.xxx.110)

    왔는데 무슨 화나는 일 있나?

    음... 그 유튜버분 무안했을 듯.
    고기도 박나래한테만...
    땀 터는 건 정말 쇼킹.
    타인과 함께할 때 매너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 됨.

  • 47. 12
    '22.8.11 9:15 AM (121.173.xxx.64)

    성훈 나혼자 산다에서 좋게 보고 순수해 보여서 좋아했는데, 뜬후부터인지 아닌진 모르지만, 레퍼런스가 안좋더라구요. 아파트에도 자기집하고 가까운데 막 주차해서 아파트 주민이 뭐라고 해도 꿈쩍안하고, 그때 어딘가에서 읽었는데... 그때 설마했었는데... 이번 사건보니 그 사람인성이 뜨고 나서 바뀐건지 아닌지... 참...

  • 48. 심통난
    '22.8.11 9:21 AM (175.121.xxx.236)

    애 마냥 딱 더도 덜도 아니었음.먹방러로 온 게스트한테 말도 안붙이는건 미성숙하고 배려없는 사람의 전형.

  • 49. 에효
    '22.8.11 9:44 AM (125.190.xxx.212)

    221.190.xxx.51님 링크 보니 고개가 끄덕끄덕...
    사람 하나 이미지 망가뜨리는것 진짜 순식간이네요.
    저 방송 하나로 온갖 소리가 다 나오네요.

  • 50.
    '22.8.11 10:42 AM (58.79.xxx.141)

    뭐가 문제냐는 분들은 일상생활하면서 타인의 감정을 읽는 능력.. 눈치..가 아예 없다고봅니다..
    방송촬영이면 최소한 사적인 감정은 넣어두고,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야죠
    지 배고픈데 줄 길게서서 화났다는걸, 같이 있는 사람 불편하게 너무 티를 내잖아요..

  • 51.
    '22.8.11 11:11 AM (59.7.xxx.151)

    긴영상은 뭐 좀 다르나요. 짦은 영상은 좀 많이 무례하고 식사 예절이 없는데

  • 52. 에혀
    '22.8.11 11:42 AM (211.48.xxx.183)

    맨 처음 고기 익어서 먹을 때

    성훈이 박내래한테 고기 덜어주고...

    햇님은 쏙 뺀채 자기가 고기 엄청 먹던데...

    햇님 무안했을 듯

  • 53. 성훈은
    '22.8.11 1:26 PM (1.210.xxx.122)

    걍 네이트판에 종종 올라오는
    식탐부리는 남편 오빠 남친 친구 그런류의 사람 같아요
    식탐 문제가 넘 심각해서 이별에 파혼에 이혼까지 당하는데도 가족들과 본인은 뭘 먹는걸로 치사하게 그러냐고 두둔하고
    본인도 전혀 문제점 인지를 못하는 상태요
    안그래도 심각한데 나혼산에선 우쭈쭈 하면서 편집이고 자막이고 잘한다잘한다 더더 하라면서 띄워주다 저지경까지 간것같네요

    줄서는 식당측은 악마의 편집 악의적 방송을 한게 아니라 지극히 정상적으로 자기네 할일 한것뿐이고요
    성훈네 소속사도 tvn에 원망할 주제는 못될것 같네요
    성훈한테 식탐에 비위생에 비매너로 하라고 대본이라도 주고 강요했대요?
    그저 나혼산 제작진이 심각한 식탐있는 남자연옌 지나치게 포장해주다 딴프로그램서 말아먹은거죠
    진짜 성훈 생각하는 사람은 저런식으로 우쭈쭈 하다가 되려 망쳐놓지 않겠죠

    성훈 가족 회사 주변분들 지금이라도 성훈 식사예절 좀 가르치고 자중시키세요
    밥숟가락 젓가락 부터 도구들 시기적절하게 사용하는법부터 똑똑히 알려주시길요

  • 54. 카라멜
    '22.8.11 1:51 PM (125.176.xxx.46)

    유기견 멋지게 키워내고 잘 데리고 다니는거 보면 나쁜것 같지 않은데 이번일로 각성하길요 저날 다섯시간 운동하고 왔다고 하네요 그러다보니 태도에 문제가 (잘했다능거 절대 아님) 생긴거 같아요 보니까 걍 먹방이니까 하던대로 하면 되겠지 했다가 이 사달이 난게 아닐까 싶어요

  • 55. 단순합니다
    '22.8.11 2:13 PM (218.39.xxx.30)

    기본 매너만 지키면 아무일 없었던거에요.
    그런데 저도 본방봤지만
    저 사람 왜 저러나...왜 저렇게 기분나쁜티 내서
    동료나 시청자들까지 기분 안좋게 하나 싶게
    계속 기다리는거 짜증내고
    분위기 굳은채 식탐부리고
    식당 매너도 엉망인데다가
    요즘같은때 옆 테이블 일반인들도 있는데
    어서 땀을 흔들어 털어서 날려요?

    이건 82에서 식당가서 '이런 진상 봤어오~'하고
    글 올라와도 욕먹습니다.

  • 56. 나라면?
    '22.8.11 2:27 PM (121.169.xxx.94)

    성훈한테 감정1도 없고 본대로만 말씀드리면
    너무너무 더웠나보다.더운날씨에 줄서있다가 구워먹는곳이니 운동많이해서 배고파서 저혈당증세 왔나?너무 덥고 베고프고 짜증나보여서 감정조절안된듯
    프로그램찍기전에 뭐라도 먹고 사전공지 듣고 맘먹고 갔으면 될일을...

  • 57. 노노
    '22.8.11 2:35 PM (117.111.xxx.241)

    평소모습 아니던데? 화가 잔뜩 났던데요?

  • 58. ...
    '22.8.11 3:03 PM (222.103.xxx.204)

    본글 댓글 보면서 무슨 사춘기 중딩쯤되나 싶어서
    검색해보니 성훈이 나이가 40이네요 40....
    나이 그만큼 먹고도 카메라 앞에서 그정도로 감정 콘트롤 안되면
    적성에 안맞는거니 때려쳐야죠

  • 59. ㅇㅇ
    '22.8.11 3:50 PM (123.108.xxx.97)

    밥상머리에서 땀터는게 정상인가요?
    지 성질 난다고 고기 와르르 쏟아붓고
    지 빨던 젓가락으로 음식 뒤적뒤적 하면서
    맛있는거 골라 먹겠다고 진상질 치는게 정상인가요?
    생고기 굽는 집게로 지 입에 쳐넣는거 더럽지 않나요?

    다른 성질부리는 건 그렇다 쳐도
    그냥 일단 밥상머리 교육이 1도 안되어 있고
    남에 대한 배려가 1도 없는게 너무 보이던데
    문제점 못 느끼셨다면 집에 가서 자녀 교육도 좀 돌아보시길

  • 60. .....
    '22.8.11 4:02 PM (223.38.xxx.67)

    식당에서 저런 사람 본 적 없어요.
    제 정신 아닌 사람 같네요

  • 61. ....
    '22.8.11 4:07 PM (1.241.xxx.157)

    전 논란 있는줄 모르고 그냥 추천에 떠서 우연히 봤는데 제가 봐도 굉장히 정색한 얼굴로 먹고 있어서 방송전에 무슨일이 있었나? 했거든요. 근데 내내 계속 파르르 떠는듯한 정색한 표정이 굉장히 뚜렷했어요 말투도 그렇구요. 나혼자산다 다른 프로에서는 대꾸 잘하고 잘 웃고 그러잖아요 완전 180도 다른 표정과 태도였어요

  • 62. ...
    '22.8.11 4:08 PM (211.36.xxx.194)

    뭐가 문제냐는 분들은
    일상생활하면서 타인의 감정을 읽는 능력,
    눈치가 아예 없다고봅니다.222222222

    너무 역겨워서 두번 못보겠어요

  • 63.
    '22.8.11 5:09 PM (122.148.xxx.27)

    참 무식해 보여요. 눈치없는 진상같고 먹을거네 눈돌아가는 동물이랄까…

    앞으로 결혼도 호감형 배역도 힘들거 같어요.

    무슨역을 맡던 .. 진상부리고 안유명한 유트버 무시하고 식당 직원 흘겨보고 본인 입에 들어간 집게오 게걸스럽게 나래꺼 까지 굽던 무식한 모습만 생각 날거 같어요.

    셋다ㅜ집게릉 들었지만. 유트버는 혼자 먹는거고 나래는 고기를 굽지 않았고 .. 성훈만 진상이네요.

    땀은 정말… 너무 더러버서 …….

  • 64. 봤는데
    '22.8.11 5:54 PM (220.81.xxx.26)

    줄서는식당이 프로그램 제목인데 줄선다고 짜증부리고 박나래는 계속 오빠 미안해, 뭐가 미안한건지
    고기굽는 집게로 입속에 아구아구 집어넣더니
    햇님유투버 멘트 대꾸도 안하고
    급기야 얼굴 흔들어서 땀을 막 뿌림
    으웩 드르

  • 65. 가을
    '22.8.11 6:22 PM (122.36.xxx.75)

    표정이 완전 쎄하던데요,,,

  • 66. 다 떠나서
    '22.8.11 8:41 PM (223.38.xxx.181)

    출연료 받고 하는거 잖아요!!! 싫으면 저 프로 사양해야지요
    우리 같으면 돈 받고 먹으면 피곤해도 참겠다
    집게로 우걱우걱 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4209 2022 행시 수석 합격 1 수석 11:08:23 486
1424208 나와 마주치면 화내듯 지나치는 동네아줌마 4 ... 11:06:53 288
1424207 결혼하면서 집 받아간 형제가 블랙홀 11:06:25 222
1424206 프리즈 서울 보신 분 어떠셨어요? 11:06:17 32
1424205 결혼지옥 13화 무료로 볼수 있는 ... 11:04:25 89
1424204 갑상선 암 수술. 저같은 상황이면 친정에 안 알리는게 낫겟죠 5 ... 11:00:15 363
1424203 집에서 제본 스프링노트 어떻게 만드나요? 4 .. 10:59:06 145
1424202 만 5세 아이 거짓말 혹은 부끄러움? ㅡㅡ 10:56:49 97
1424201 고무장갑 안에서 나는 냄새요 2 ㄱㅁ 10:56:16 165
1424200 베트남 다낭에서 수영장 감전사로 10 ... 10:51:44 1,071
1424199 6천만원 어디에 묶을까요? 추천 부탁드려요! 9 곰돌이추 10:49:41 599
1424198 깻잎뒤 노란 2 .... 10:48:29 356
1424197 바다에 사는 생물 95%의 정체를 아직 모름 4 ..... 10:46:30 510
1424196 오상진 김소영 부부 딸 얼굴 공개하나봐요 15 ㅎㅎ 10:44:14 1,782
1424195 머리카락 하루종일 줍네요 7 10:42:44 534
1424194 커피의 각성효과 대단쓰 3 .. 10:42:06 721
1424193 한동훈이 검찰중심의 혁명을 이야기했다는 소문 급속확산중-펌 18 검사쿠테타?.. 10:41:45 719
1424192 이사날 가전제품을 교체하면.. 5 24 10:40:09 338
1424191 세입자가 짐빼고 하자난곳 원상복구 하랬더니 보증금도 안받고 연락.. 3 임대차 10:38:14 914
1424190 백화점가서 명품가방 하나 사려는데 안 가져요 8 10:37:39 781
1424189 여러분들 !! 가까운 산행도 하시고 체력을 키우세요 3 유지니맘 10:37:15 785
1424188 길가던 女 폭행후 '마약혐의' 뒤집어씌운 男..돌려보낸 경찰 4 .. 10:35:47 802
1424187 삼성전자 오히려 오르기 시작하네요 7 ㅇㅇ 10:34:42 1,223
1424186 3년된 세탁기 수리비 18만원이래요 10 .. 10:34:08 623
1424185 어찌 해야 할까요? 2 슬픔 10:28:45 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