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욕 먹을 일인가요? 이 기사에서

Mosukra7013 조회수 : 4,235
작성일 : 2022-08-10 18:18:0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269826

* 남자들이 만능, 슈퍼맨은 아닙니다.
IP : 118.235.xxx.21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스트에
    '22.8.10 6:24 PM (121.165.xxx.112) - 삭제된댓글

    이미 있어요.

  • 2. 베스트에
    '22.8.10 6:25 PM (121.165.xxx.112)

    이미 있어요.
    시민영웅 기사에 불편한 진실

  • 3. 누가 욕해요?
    '22.8.10 6:26 PM (223.62.xxx.35)

    왜 자꾸 이래

  • 4. ..
    '22.8.10 6:39 PM (175.223.xxx.151)

    근데 이 영웅분이 kbs 인터뷰에서
    '그 상황에서는 저 아니라도 누구라도 저같이 행동했을겁니다'이렇게 하는데...
    남편분이 들으면 뻘쭘할듯요.

  • 5. 남편이
    '22.8.10 6:44 PM (175.223.xxx.97)

    뻘쭘할건 뭔가요? 남자라고 다 수영잘하고 슈퍼맨이라 아내 구하고 하나요? ㅋ

  • 6. ....
    '22.8.10 6:45 PM (218.155.xxx.202)

    보통은 자신보다 약자라고 생각되면 구하러 뛰어들죠
    저 남편은 자신이 아내보다 강하다고 생각 안하는 듯해요

  • 7. 근데
    '22.8.10 6:46 PM (106.101.xxx.122) - 삭제된댓글

    그건 구할수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에 한해서 말한거 아니겠어요?
    아니 수영이 어설프거나 못하면 남편아니라 부모라도 거기 못뛰어들죠.

  • 8. 근데
    '22.8.10 6:46 PM (106.101.xxx.122) - 삭제된댓글

    내목숨이 중해서라기 보다는 둘다 죽으면 더 일이 커지고 문제잖아요

  • 9. ..
    '22.8.10 6:54 PM (14.35.xxx.21)

    근데 강남 한복판에서 순식간에 목까지..실화? ㅎㄷㄷ

  • 10. 인터뷰에서
    '22.8.10 6:55 PM (223.62.xxx.186)

    이 상황에서 모두 그랬을거다의 의미가 그 여자분이 어머니랑 비슷한 연령대라 어머니같았다, 이 말과 연결해서 나오지 않나요?
    누구라도 위기상황의 연장자를 당연히 구할 것이다 이런 의미지 남자라면, 남편이라면 당연히 그랬을거다 그렇게는 안 들렸어요.
    그리고 그 남편은 당시 어떤 상태였는지, 수영은 할 줄 아는지 아무도 모르지 않나요?

  • 11. 다시한번
    '22.8.10 6:58 PM (220.89.xxx.201)

    근데 이 영웅분이 kbs 인터뷰에서
    '그 상황에서는 저 아니라도 누구라도 저같이 행동했을겁니다'이렇게 하는데...
    남편분이 들으면 뻘쭘할듯요.
    222222222

  • 12. ......
    '22.8.10 7:12 PM (118.235.xxx.229)

    이 영웅분이 kbs 인터뷰에서
    '그 상황에서는 저 아니라도 누구라도 저같이 행동했을겁니다'이렇게 하는데...
    남편분이 들으면 뻘쭘할듯요.333333333

    우리남편도 이거 듣고 와 뭐 저런ㅅㄲ가 있어 이혼각이다 그러던데요 오히려 제가 수영 못하나부지 그랬어요.
    그 남편도 보통 남편은 아닌듯

  • 13. ㅡㅡ
    '22.8.10 7:19 PM (1.211.xxx.74)

    남편 자격이
    없네요 ㅡㅡ

    당연히 저런상황에서는 아내를
    위해 뛰어들어야지

    남자는 목숨을 바쳐서라도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구해내야 하는 거에요

    인류역사가 남자가 여자를
    위해 자기생명을 건 남자들만이
    여자에게 간택
    되는것인데ᆢ
    참 쪼잔한남자네요

  • 14.
    '22.8.10 7:23 PM (118.42.xxx.140)

    여기서 남편 탓 하는 분들, 참 한심해 보여요.

  • 15. 아줌마
    '22.8.10 7:25 PM (223.38.xxx.136)

    저희는 누가물에빠지면 급한마음에 섣불리 뛰어들지않기로 선 약속했습니다;;;;

  • 16. ㅡㅡ
    '22.8.10 7:26 PM (1.211.xxx.74)

    자기 남자가
    자기 남친이
    내가 물에 휩쓴려갈것같은데
    안뛰어들어봐요

    여자가ㅈ그런남자 의지하고 몸
    의탁하구싶겟냐고 ᆢㅡㅡ

  • 17. 으싸쌰
    '22.8.10 7:31 PM (218.55.xxx.109)

    남편은 수영을 못하나보죠
    그리고 '누구라도'는 수영을 잘 하는 누구라도죠
    남편이 뭐라도 잘 붙들고 있으라고 했다고 인터뷰에 나왔어요
    신고하고 기다리는 중일겁니다

  • 18. ㅇㅇㅇㅇㅇ
    '22.8.10 10:09 PM (218.39.xxx.62)

    불편충들 행차하셨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44 에스띠로더 갈색병 겨울용인가요? ... 20:03:00 13
1810343 남편이 주식얘기 하지마래요. 4 ... 19:58:14 445
1810342 3천만원 투자해서 천만원 손해인데요 4 고민 19:57:11 363
1810341 홀시모 지긋지긋해요.. 3 !! 19:53:23 411
1810340 부드러운 화장솜 권해주세요 2 happy 19:47:20 87
1810339 싱크대 물이 전보다 안빠지는데 2 싱크대 19:42:27 257
1810338 할머니들 상대 힘드네요. 9 으아 19:41:35 735
1810337 나솔 이장면 좀 이상하지 않았나요?? 6 .... 19:40:37 545
1810336 오늘 평산책방 훈훈하네요 1 ... 19:39:56 341
1810335 두에빌, LS일렉트릭 손절할까요? 6 힘들다 19:39:37 515
1810334 카톡방에 초대했다는데 카톡이 안온경우는 왜그런건지요? 1 . 19:39:34 114
1810333 알라딘이나 교보문고에서 전자책 사면 2 ㅇㅇ 19:38:20 115
1810332 주식)네이버 얼마에 들어가셨나요? 4 무겁다 19:37:47 526
1810331 다들 옥순이 같은 사람한테 당해봐서 그런거죠 1 대체 19:36:41 432
1810330 치아보험에서 이런경우 못받나요? 1 당황 19:26:16 174
1810329 이잼을 지지하는 노인vs극혐하는 노인 5 ㄱㄴ 19:18:11 341
1810328 삼성전자 노조는 망했으면 좋겠어요 4 00 19:18:09 735
1810327 우량주 장투했으면 돈 좀 벌었을 텐데 5 아쉬움 19:17:11 784
1810326 창문 암막시트지 부착해보신분 조언좀 3 월하준비 19:15:40 182
1810325 과외 선생님, 커피 쿠폰 괜찮겠죠? 2 -- 19:14:14 337
1810324 똥싸고 뭉개고 자빠졌네. 10 ..... 19:12:43 972
1810323 여자들이 결혼으로 신분상승한다고요??? 8 웃겨 19:11:58 683
1810322 정원오 후보 괜찮네요 18 .. 19:10:45 744
1810321 산에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북한산 50대 여성 실종 6 …. 19:09:26 2,729
1810320 나솔에 들어가면 다들 저렇게 될까요? 4 나솔 19:08:36 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