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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조회수 : 2,191
작성일 : 2022-08-09 23:15:24
어떤 분께서 동네에 떠돌던 유기견이 고양이 급식소에 와서 밥을 얻어먹는것을보고 사료를 챙겨주셨다고 해요.

요즘 날씨가 넘 덥다보니 유기견이 그늘에서 쉬는걸 보고 주민신고로 남양주 시보호소에 잡혀 갔다고 합니다.

구조하기로 결정하고 보호소에 갔더니 10일동안 굶고 방치되어 있었고 다리에서 고름도 줄줄 흘러나와 걷지도 못했다고 해요. 왜 치료안해주냐 했더니 어차피 큰개들은 입양도 안되 안락사 당할텐데 뭐하러 하냐고 했다고 합니다.

상태가 심각하여 병원에 데려갔더니 홍역에 전염된 상태에 탈수증세가 심해 생사가 불분명하다고 해요.

보호소 들어가기전까지만 해도 멀쩡했던 아이랍니다.

남양주시청에 전화하셔서 동물복지팀에 민원좀넣어주세요.

또 그 불쌍한 아이들 가는길이라도 편히 가게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IP : 125.183.xxx.13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날개
    '22.8.9 11:15 PM (125.183.xxx.134)

    https://www.instagram.com/p/Cg_8RzBpq_S/?igshid=YmMyMTA2M2Y=

  • 2. 가슴
    '22.8.9 11:44 PM (124.53.xxx.211)

    아프네요.

  • 3. ..
    '22.8.10 10:47 AM (106.101.xxx.183)

    남양주보호소 개농장에 개깨지 팔아넘긴 것들이랍니다 개 찍어놓고 며칠뒤 입양하러 가면 개 죽었다 하고요


    남양주 동물복지팀 031-590-3991 로 민원 넣으면 됩니다

    남양주시청 대표번호는 031-590-8272 인데
    동물복지팀 바꿔달라고 하면 됩니다

  • 4. ..
    '22.8.10 10:51 AM (106.101.xxx.183)

    밖에서 사람 피해서 산 한쪽에서 몇년이나 문제 없이 조용히 잘 살다가 여름에 더워서 그늘에서 쉬었단 이유로 사람 눈에 띄어서 신고되어 보호소에 잡혀간 후로..
    불과 10여일 만에 멀쩡했던 애들이 홍역이란 큰병에 걸려서 생사의 기로에 놓여있는데
    병원비가 없어서 치료도 못받는다고 합니다 ㅜㅜ
    모금중이니 아래 인스타 한번 봐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p/ChCLLSkpMRM/?igshid=YmMyMTA2M2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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