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인들 물어뜯을때 반응을 어케해요?

ㅡㅡ 조회수 : 1,963
작성일 : 2022-08-09 13:44:23
같은 학부모나 동데 지인들
사람은 완벽하진 않잖아요?
그런데 누구를 개인주의다 뭐다
내가보기엔 말하는 사람이 더 욕심많고 이기적인거 같은데,
그앞에 가만히 있으면 암묵적 동조하는거 같고,
같은 학부모는 만날 수도 있는 사이인데
저는 제가 느낀바를 감싸주며 말하면 분위기 싸하고,
10여년전부터 이런 문제로 저는 아싸가 되는거 같고
뭐 속상하진 않은데 외롭네요ㅜ
그런데 그렇게 자기 잘못은 모르고 남욕 하는 사람들 주변에 많아요?
저는 어케 있어야 하나요?
IP : 218.234.xxx.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9 1:46 PM (221.157.xxx.127)

    그냥 못들은척 ...딴짓하고 딴얘기함

  • 2. 욕하는
    '22.8.9 1:47 PM (180.67.xxx.207)

    인간들은 아무리 옳은 얘기해도 안들어요
    지들이 제일 잘났으니까요
    뭐라하건 전 못느끼겠던데요 한마디만하고 입닫아버려요
    그들과 말싸움해봐야 피곤하기만 해요

  • 3. 분위기
    '22.8.9 1:50 PM (125.177.xxx.70)

    늘상 그러면 조용히 모임안나가요
    가만히 듣고있는건 동조하는거고
    나도 시기의문제지 타겟이 될거에요

  • 4. ..
    '22.8.9 1:51 PM (175.121.xxx.7)

    유독 심한 사람 있었어요 동네방네 지인들 다 욕하는데 듣기도 힘들고 공감을 안해줬더니
    귀 얇은 사람 하나 가스라이팅 해서 수족처럼 만들더군요
    그리고는 뒷담화 공감 안해주는 사람들 험담&공격 시작
    결국 손절했어요~ 진작 이랬어야 했는데 뭐하러 참았는지

  • 5. 조용히 손절
    '22.8.9 1:54 PM (221.190.xxx.51) - 삭제된댓글

    타인의 생각, 사고방식을 바꾸는 건 정말 어려워요.
    원글님이 하는 말은 검은 잉크물 속에 맑은 물 한방울 떨어뜨리는 건데
    그렇다고 검은 잉크물이 투병한 물로 변하지는 않아요.

    수십년을 맑은 물 한방울 씩 떨어뜨릴지
    검은 잉크물과는 거리를 둘 건지
    윗분들 댓글 참고하시고 잘 생각해 보세요.

  • 6. 조용히 손절
    '22.8.9 1:55 PM (221.190.xxx.51)

    타인의 생각, 사고방식을 바꾸는 건 정말 어려워요.
    원글님의 생각을 말하는 건 검고 더러운 물 속에 맑은 물 한방울 떨어뜨리는 건데
    그렇다고 검고 더러운 물이 맑고 투병한 물로 변하지는 않아요.

    수십년을 맑은 물 한방울 씩 떨어뜨릴지
    검고 더러운 물과는 거리를 둘 건지
    윗분들 댓글 참고하시고 잘 생각해 보세요.

  • 7. ...
    '22.8.9 2:15 PM (180.69.xxx.74)

    너무하다 싶을땐 얘기해요
    뒤에서 내욕 하던지 말던지 ..
    그리고 멀리ㅜ하고요

  • 8.
    '22.8.9 2:22 PM (124.49.xxx.78)

    저도 원글님처럼 내생각 다 얘기해요
    자기행동에 대해 동조구하는건데
    옳지않고 편협하거나
    남 뒷말. 왕따 가스라이팅 편들어주고싶은 마음 일도 없고
    그러면 동조하는거라 생각해요.
    아싸가 되든 개싸움이 되는
    성인이 내생각 내의견얘기하는데
    누구눈치볼이유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27 잘 곪으려고 하는것도 노화일까요 ........ 04:38:08 125
1805526 카카오 뱅크 랜덤캐시 받기 벚꽃 04:12:01 75
1805525 써브웨ㅇ 알바 힘들까요? 3 혹시요 04:03:39 198
1805524 친구없는 대학생 아이 걱정이에요 6 .. 03:25:23 702
1805523 아....또 조직검사소견나왔어요. 3 ... 03:05:12 850
1805522 외로워요 ㅇㅇ 03:02:55 352
1805521 어쩔아재. 바꾼다tv는 대체 정체가? .. 02:57:41 143
1805520 냄비세트 바꾸기로 결심했어요! 2 추천 01:45:06 860
1805519 저 정말 무식하네요 5 ........ 01:43:48 1,421
1805518 일본소설 환상의빛 이라는 단편 읽어 보셨나요? 4 .. 01:16:47 727
1805517 ㄷㄷㄷㄷ오창석 근황.jpg 13 .. 00:52:50 3,319
1805516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리고 터보퀀트 13 My Pro.. 00:52:33 2,093
1805515 오늘 직장동료에게 들은 이야기 16 00:51:42 3,182
1805514 50대 이후는 뭐하는 편인가요? 1 00:50:56 844
1805513 제주오름중에 제일 난이도 낮은곳 5 ........ 00:46:00 611
1805512 뻑뻑한 선크림이나 톤업크림 3 개기름 00:40:36 646
1805511 50후반 여고동창 서울나들이 50대 00:40:35 502
1805510 온난화로 커피 멸종 경고 ㅜ 4 ㅇㅇ 00:39:24 1,554
1805509 지금 서울 안개 3 ..... 00:38:49 792
1805508 면전에서 대놓고 긁힌 유시민작가 표정 8 ㅇㅇ 00:37:43 1,464
1805507 이재명 대장동 121억 배성훈 “주홍글씨…추징보전 해제해야&qu.. .... 00:23:59 409
1805506 사진이 업로드가 안되요 1 ㅇㅇ 00:23:33 163
1805505 유튜브 맞춤법 적할로리 이거 뭔지 아시나요 3 나 미친다 00:21:33 700
1805504 펌. 트럼프 이란문제에 싫증 느껴 17 ... 00:13:57 2,528
1805503 쌀 100g이면 밥으로 따지면 얼마나 될까요? 1 ........ 00:05:16 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