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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개가 이정도로 오면 발로 차도 되거든요

... 조회수 : 15,960
작성일 : 2022-08-07 00:19:03
개는 훌륭하다 강형욱 훈련사님 감사합니다.
사람의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도록
무지몽매한 견주들을 일깨우시는 선구자십니다

https://youtu.be/HwwJjqO2wHE
IP : 118.235.xxx.131
10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7 12:19 AM (118.235.xxx.131)

    https://youtu.be/HwwJjqO2wHE

  • 2. Qwertigj
    '22.8.7 12:30 AM (110.13.xxx.248)

    글 내리시죠

  • 3. 모모
    '22.8.7 12:40 AM (222.239.xxx.56)

    맞아요
    왜 글 내리라는건가요?
    목숨내놔란 말인가요

  • 4. Wwrrti
    '22.8.7 12:41 AM (110.13.xxx.248)

    고통을 느끼는 생명체를 때려도 된다고 그럴 권리가 잇다고 당당하게 얘기하는게 정상인가요?

  • 5. Wwrrti
    '22.8.7 12:43 AM (110.13.xxx.248)

    그러면 예전에 때리면서 애들 키웟던것도
    굉장히 정상적이겟네요
    지금도 말 안듣고 사고치는 아이들
    줘패도 돼요?

  • 6. 헐헐
    '22.8.7 12:44 AM (116.127.xxx.253)

    개가 위협하는데 가만히 있다가 개물림 사고 당하라구요?
    적극적으로 내 몸을 보호해야죠!
    저희 단지에서도 진돗개한테 성인 남자가 물려서
    구급차에 실려간 사고 있었어요.
    그 후로 산책나갈 땐 손에 꼭 뭐 들고 나갑니다.

  • 7. 영어닉넴님
    '22.8.7 12:48 AM (119.64.xxx.101)

    개건 고양이건 소중한 생명 맞아요.
    하지만 당신의 아이가 개한테 물려도 개의 고통을 생각해서 가만히 있으라고 할겁니까?
    사람이 먼저다! 이말이 맞아요

  • 8. Wwrrti
    '22.8.7 12:48 AM (110.13.xxx.248)

    ㅋㅋㅋㅋ
    닭도 갈아죽이면서
    개물리는건 무섭다고 발로 차도 된다니..
    중국 욕할것 없이 우리나라도 수준 똑같죠
    그알때문에 열받는데
    더 빡치게 하네 진짜

  • 9.
    '22.8.7 12:49 AM (114.201.xxx.11)

    위에 고통을 느끼는 생명체를 때려도 된다는 권리가 있냐구요?! 그럼 인간은 물려도 고통 안느끼나요? 개가 말이 통하나요? 가까이 왔는데 물지마 하면 안무나요? 개는 개일뿐입니다 저도 견주지만 저렇게 큰 개가 저렇게 짖으면서 30센치 반경안에 들어오면 냅다 차버릴거예요

  • 10. ...
    '22.8.7 12:50 AM (118.235.xxx.131)

    사람은 개가 아니고
    개는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은 인격적으로 대하고
    개는 개답게 대하면 되고

    사람을 개와 싸울수 있는 개로 취급 하거나
    개를 사람과 동등한 인격체로 혼돈하지
    말라는 취지의 방송이네요.

    더불어 같이 살아가야 하는 세상에서
    강형욱 훈련사님 말이 맞죠.

    "사람과 개는 다른 종이다."

  • 11. Wwrrti
    '22.8.7 12:51 AM (110.13.xxx.248)

    사람이 먼저다 라는 얘기는
    결국 계급을 인정한다는것이고
    그러면 인간사회의 계급도 본인이 그것을 인정하는 꼴이죠
    계급 차별 당해도 사회의 시스템이 원래 그런것이니 불평말고 그냥 사세요

  • 12. 모모
    '22.8.7 12:52 AM (222.239.xxx.56)

    윗님뭐가 그리 장황한가요
    개앞에 내목숨이 위태로우면
    지키고자 하는게 본능입니다

  • 13. Wwrrti
    '22.8.7 12:53 AM (110.13.xxx.248)

    본인 납시셧네요
    왜 갑자기 고고한척 하시나요?
    글 제목은 거지같이 뽑으셧던데

  • 14. 모모
    '22.8.7 12:53 AM (222.239.xxx.56)

    개도 물지 않는개로
    교육시키는게 맞구요

  • 15. 110.13
    '22.8.7 12:53 AM (118.235.xxx.131)

    동물원 사육사에게
    호랑이와 사람은 생물학적으로 동등하니
    안전펜스 치우고
    안전수칙 무시하라고 말할 자신이 있을까?

  • 16.
    '22.8.7 12:54 AM (119.64.xxx.101)

    사람과 개 사이의 계급이요?
    님은 개한테 물려도 불평말고 그냥 사세요

  • 17. 모모
    '22.8.7 12:55 AM (222.239.xxx.56)

    110.13
    무슨 개소리야?
    계급?같은소리 하고있네

  • 18. ...
    '22.8.7 12:56 AM (180.69.xxx.74)

    강아지 좋아하지만...
    위협받을땐 차거나 우산으로 때려서라도 쫓아야죠

  • 19. Wwrrti
    '22.8.7 12:57 AM (110.13.xxx.248)

    개는 개답게는 뭘까요?
    현재 우리가 개를 대하는 절대적으로 맞다고 생각하시나보네요
    이십년전만 해도 남의 아이를 때리는게 훈육이라고 생각햇던것처럼
    기준은 늘 변해요
    지능을 가진 인간이 이정도밖에 생각 못한다는게 대단히 실망스럽네요

  • 20. ㅎㅎ
    '22.8.7 12:58 AM (118.235.xxx.131)

    개는 사람이 아니니까요

  • 21. 계급
    '22.8.7 12:58 AM (211.223.xxx.123)

    ㅋㅋㅋㅋㅋㅋㅋ

  • 22. ...
    '22.8.7 12:59 AM (118.235.xxx.131)

    이제 막 민주주의에 대해 공부 시작한
    중국인인듯...
    어설프고 유치한 논리는
    한국사회에서는 안 통하고 비웃음만 살듯..

  • 23. Wwrrti
    '22.8.7 1:01 AM (110.13.xxx.248)

    결국 난 사람이야! 사람이 제일 중요해!
    이런 바탕에서 시작하는 이야기는
    답이 없죠
    사람이 대체 뭐길래
    모든것의 중심이 되어도 된다 라고 생각하는지
    오만하네요

  • 24. 110.13.248
    '22.8.7 1:03 AM (118.235.xxx.131)

    바퀴벌레, 진드기, 벼룩, 곰팡이와
    같이 평생 사세요
    사람이 뭐길래 쟤네들을 죽이면서 살까요

  • 25. 모모
    '22.8.7 1:04 AM (223.38.xxx.241)

    가만히 잘있는 개
    왜 발로 찰까요
    내목숨이 위협당할때
    발로 차라는거잖아요

  • 26. 쭈니
    '22.8.7 1:06 AM (223.38.xxx.241)

    110 .13
    그렁 개가 내목숨을 위협할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날 잡아잡슈 해야되나요?
    내 모가지 내놔야 되나요?

  • 27. 사람이
    '22.8.7 1:15 AM (221.156.xxx.237)

    사람이 날 위협하더라도 발로 차던가 들고 있는 것을 휘둘러서라도 스스로를 보호해야 하지않나요?
    원글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 28. 저분
    '22.8.7 1:18 AM (220.117.xxx.61)

    강형욱 저분
    정말 좋은일 하시는거 맞네요
    사람이 개한테 끌려다니고 사는집 많아요.

  • 29. ㄱㄱ
    '22.8.7 1:20 AM (175.199.xxx.76)

    발로 찰 정신이라도 있음 좋겠어요
    저는 한 번 물리고는 트라우마 생겨나
    조그만 개가 뛰어와도 그 자리에서 얼어붙어요
    개가 뛰어오는게 누군가에겐 내 개가 건강하단 증거이지만
    제겐 그저 공포 그 자체입니다

  • 30. 와아.
    '22.8.7 1:33 AM (68.98.xxx.152)

    악어나 상어가 달려들어도
    고통을 느끼는 생명체이니 그냥 두어라 라고 할
    말하는 생명체 나타남.

  • 31. . .
    '22.8.7 1:46 AM (175.119.xxx.68)

    저기위에 개가 파리쿡하면서 개소리하네요

  • 32. 주변에
    '22.8.7 1:47 AM (211.250.xxx.112)

    사람이 많이 다니는 상황이면 개가 약간 위축되고 주의하도록 주인이 컨트롤을 할수있어야겠죠. 저 영상에서도 개와 훈련사가 기싸움을 하고 개를 이기잖아요.

    지능좋은 동물은 서열을 되게 따져요. 자기한테 잘해주고 순둥순둥하게 대하면 도리어 만만히 보고 공격하고..

    좀 무섭게 대하면 공격 안하고 말도 잘들어요.

    60g짜리 앵무새가 그러더군요.

  • 33. 어느 가정에서
    '22.8.7 1:48 AM (211.250.xxx.112)

    개가 가족들보다 서열이 높은 상황이라면
    밖에 나와서 사고칠 가능성이 높겠죠

  • 34. ...
    '22.8.7 1:57 AM (110.13.xxx.200)

    개를 개같이 안키우고 사람에게 피해를 주니까 욕을 먹는거에요.

    딱맞는 댓글이 있네요.
    -----
    강형욱님이 진짜 괜찮은 훈련사인 이유는 ‘개를 개로 키우도록’ 하기 때문이다.
    개는 훌륭하다를 보며 느끼는건데
    개가 문제가 생기는건 개를 자꾸 사람처럼 키우려고 하기 때문인듯.

    개는 엄연히 사람무는 습성이 잇는 동물인데 줄길게 다니는 무개념 무지성인간들이 잇으니 그런거죠.

  • 35. 줄이 길다는건
    '22.8.7 2:13 AM (211.250.xxx.112)

    개 입장에서 주인이 나를 자유롭게 풀어준다는 느낌이 들거고, 줄이 짧아지면 주인이 나를 통제하려든다는 느낌이 있겠죠.

    주변에 사람이 다가오면 줄을 당김으로써 개에게 메시지를 보내는게 될것 같아요.

    그렇게 주인이 적절하게 통제를 한다면, 개 입장에서도 행동의 범주가 명확해지니 혼란스럽지 않게 움직일수 있어서 더 편안해할것 같아요

  • 36. ...
    '22.8.7 2:22 AM (112.165.xxx.34)

    총이 아닌 발인 걸 다행으로 알아요...
    그나마 한국이라서 발인겁니다.
    세나개 나오는 견주들한테 하시는 소리 못들었어요?
    나만 이쁘다고 그따구로 키운 버릇 없는 개들이 해외에선 총살감 수준이란 소리에요.
    정신차려요. 개념없는 견주들.
    사실은 견주들이 개를 죽게 만든 장본인인데 누구 수준을 따져.
    원래는 당신들이 책임져야지 안그래? 이제 개물림 사고나면 감방 가세요.
    그리고 훈련 안된 개는 전쟁에 쓰이던 살상무기나 다름 없다는거 모르나?
    그렇게 개가 가족같고 사람보다 중하거든 개 죽을 때 그냥 따라 죽어요.
    먼저 죽은 자식 따라간 부모는 있어도 사람이 개따라 죽었다는 말 들어본적 없네
    남은 지 개한테 물려 죽어도 되고 지는 개따라 죽을 용기도 없는 것들이..위계 같은 소리하네..
    위계가 있긴 있겠지...개 다음 사람 아니오.
    평범한 사람에게 개는 천연기념물도 아니고 멸종위기1급 동물도 아니고 집에서 기르는 가축입니다.
    개 돼지 닭 고양이 말 소 아시겠습니까.

  • 37.
    '22.8.7 2:22 AM (39.7.xxx.56)

    110.13은 개에 물려죽어도 고상한척 가만있으세요
    누가 가만있는개를 발로차라고 했나요?
    별 이상항사람이다 있네

  • 38. //
    '22.8.7 2:27 AM (125.137.xxx.224)

    이 글 절대 내리지 마세요!!!
    어휴 또라이 필터네요 아주
    전국 숨은 또라이 다 걸리네.....

    암세포도 생명이니까 암걸리면 방사선치료도 못받겠네요
    인간이 뭐라고 걔를 죽이면서까지 삶을 도모하나요

    와 진짜 어이없다

    그러니까 내 개가 이쁘면 이쁠수록
    귀하게 부둥부둥 키우기 위해
    입마개 하고 목줄 채우고
    남 옆에 가게 방치해서 위협감 조성하고 발에 채이고 욕먹게 하지 말고
    에티켓 지키면서 애지중지 기르라고요!

    천하게 키우고 방치하고 욕먹이지말고!

  • 39. ....
    '22.8.7 2:29 AM (110.13.xxx.200)

    어디서 내리라마라...
    미친 개ㅅㄲ한테 물려서 너덜너덜해진 애보고도 그딴 소리가 나오는지. ㅉㅉ
    한번 물려보고나서도 그런 소리 나오나 보고 싶네..훗.

  • 40. //
    '22.8.7 2:29 AM (125.137.xxx.224)

    사람한테 사람이 제일 중요하지
    기본도 없고...동족의식도 없고
    동물세계에가면 1초컷으로 죽을분...

    개도 지새끼랑 개가 평등하다고 여기는 사람 있다는거 알면
    걔 돌았냐고 개가 웃을거예요.

  • 41. 아이구
    '22.8.7 2:32 AM (211.197.xxx.180)

    개는 사람이 아니구요 개가 가족이라고 하는건 키우는 견주한테나 가족이죠
    저런개가 사람잡아요 입마개 필수고 교육받든지 아니면 포기해야죠

  • 42. //
    '22.8.7 2:34 AM (125.137.xxx.224)

    여기서 왜 계급타령이야

    경찰견 애완견 믹스견 길거리 떠돌이견 나눴나

    하는 행동 가지고 구분하는겁니다!
    계급과 전혀 무관

    인간한테 입질하는 개니까 발로 차는거고
    도그쇼 다니고 세상에서 제일가는 족보가진 고급개라도
    인간한테 입질하면 발로 채여야죠. 심하게 물면 안락사감이고.

    반면 세상 똥개라도
    가만 있고 관리 잘되고 매너 지키는 개한테 미쳤어요? 발로 차게.
    배고프다면 내 돈으로 밥사서 줍니다.


    사람이라고 하는 짓이 다른데 어떻게 같은 사람이 될수가 있어요.

    같은 한국 남자라도
    김수환 추기경님이랑 유영철이 같아요?
    사람도 존경받아 마땅한 사람이 있고
    하는 짓이 극악하면 죽어마땅한 사람도 있죠.

  • 43. 반려견
    '22.8.7 2:37 AM (122.37.xxx.36)

    남에게 피해는 주지말고 본인이 컨트롤할수 있어야 해요.
    똥은 다치우고 사람 많은곳에서는 줄 짧게 잡고 짖는것도 조심시키고 ......그게 반려견들에게도 좋아요.

  • 44. ..
    '22.8.7 2:44 AM (116.121.xxx.209)

    오랫만에 82댓글 보면서 박장대소 했어요.
    완전 큰 웃음 주시네요.

  • 45. ㅇㅇ
    '22.8.7 2:46 AM (133.32.xxx.79)

    Wwrrti
    '22.8.7 12:51 AM (110.13.xxx.248)
    사람이 먼저다 라는 얘기는
    결국 계급을 인정한다는것이고
    그러면 인간사회의 계급도 본인이 그것을 인정하는 꼴이죠
    계급 차별 당해도 사회의 시스템이 원래 그런것이니 불평말고 그냥 사세요

    ㅡㅡㅡㅡ
    ㅋㅋㅋㅋㅋ뿜었다 진짜 또라이 그 자체

  • 46. 110,13
    '22.8.7 3:07 AM (119.198.xxx.150)

    아무리 개판인 세상이고 개보다 못한
    사랑들도 있겠지만
    사람들이 사회를 이렇게 발전시켜왔습니다.
    개들이 한게 아니라고요.
    사람이 개보다 우선인 세상입니다.

  • 47. 어머나
    '22.8.7 3:09 AM (72.42.xxx.25)

    강형욱 훈련사가 '발로 차도 되는 거리거든요' 라고 말한건 발로 차라는게 아니잖아요. 그 견주에게 개가 그렇게 행동하면 다른 사람이 발로 찰수도 있고 너의 개가 해를 입힐수도 있으니까 견주로서 보다 적극적인 통제를 하라고 해서 한 말이잖아요

    유투브 썸네일도 아주 오해를 잔뜩 하게 달아놨네요. ㅠㅠ

    실제로는 무서운 개가 달려들면 차려고 하다보면 내가 넘어질 수 있고 그럼 훨씬 더 위험해 질 수 있으니 옆으로 지나가게 하고 절대 넘어지지 말라고 해요.

    그리고 개는 개일뿐이지 개가 사람은 아니죠. 몇몇분들 사고방식 위험하네요. 그렇게 키우다 자기 개가 남의 집 애 물어 뜯으면 그 인생 어떻게 책임지려고 하죠? 개 간수 잘하세요 223333

  • 48. ㅇㅇ
    '22.8.7 3:11 AM (175.207.xxx.116)

    저기 생명 어쩌고 하신 분..
    죄짓는 사람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죄 지은 사람은 감옥에 가듯이
    나쁜 행동하는 개도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아야죠

    그나저나 이웃집들은 무슨 죄냐..

  • 49. 견주들 잘 봐요~
    '22.8.7 3:14 AM (112.165.xxx.34)

    http://www.youtube.com/watch?v=aWzUQI1Eofo

    6살 딸아이 보고 달려온 소형견 발로찬 아빠

    견주가 동물학대로 고발.. 어이없음 ㅋㅋ

    경찰은 긴급방어조치로 보고 아예 검찰로 넘기지조차 않고 내사종결

    이쯤되면 그냥 넘어가주면 등신이지..괴씸죄 아녀

    애 아버지 CCTV확보 견주 상대로 대법원 민사소송 위자료500만원 손해배상100만원

    견주 일주일 뒤에 합의해달라며 연락

    350만원에 합의


    완펀치 쓰리강냉이 날리지도 못했는데 350만원 물어주고 발에 채이고 와도
    내 새끼가 하고 싶은대로 키울련다 하는 사람들은 그리 키우세요.

  • 50. ..
    '22.8.7 3:14 AM (110.15.xxx.251)

    사람하고 개하고 계급얘기가 나오다니 세상은 넓고 희한한 사함도 많은 듯
    요새 개 데리고 산책하면서 개한테 끌려다니는 견주를 보면 한심하고 주변에 민폐를끼치면서도 개를 이해해주지 않는다고 하는 걸보면 화가 스믈스믈 올라옵니다

  • 51. 애들
    '22.8.7 5:14 AM (223.62.xxx.25)

    버릇없이 행동하는거 자존감 버린다고 놔두면
    나중엔 부모도 몰라보는 개차반 되는거랑
    예뻐만하고 개를 제대로 훈련 안시키면
    지랄견 되고 사람무는 개 되는거
    똑같죠
    계급?
    그냥 놔두면 지가 세상에서 제일 위인줄 알아요
    개같은 견주 아는데
    지랑 똑같은 개를 키우는지 온 집안 식구들 다 물어요

  • 52. ㄱㄱ
    '22.8.7 5:27 AM (124.216.xxx.136)

    개교육 제대로 하지 못한 견주를 위해서라도 발로 힘껏 차야합니다 그래야 견주의 소중한개가 개물림으로 사살되지않을테니까

  • 53. 어유
    '22.8.7 6:23 AM (124.5.xxx.196)

    모든 동물은 야생동물이 기본인데
    인간 필요에 의해 교배해서 종류 만들고
    집에서 키워지는 동물을 가지고
    인간과 동등하네 어쩌네
    사랑준다고 행복한 거 아니에요. 인간 맘대로
    동물 자유의지 꺾고 가둬키우면서 무슨 헛소리를 해요.
    쟤네가 왜 잔인하게 공격하는줄 알아요? 늑대 여우 승냥이 코요테 자칼 같은 개과의 피가 흘러서 그래요.
    동물 사냥하는 것이 본성이에요. 늑대가 인간은 뭐 동물이 안 보는 줄 아나요

  • 54. ...
    '22.8.7 6:32 AM (118.223.xxx.43)

    ㅋㅋㅋㅋ
    새벽어 이글보다 댓글땜에 빵 터졌네요
    뭔 무는개 발로 차는 얘기하다 계급얘기까지.ㅋㅋㅋㅋㅋ
    사람이 이제 얼마나 갈데까지갔으면 개랑 계급을 논할정도까지 간거에요?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다양하다더니 ....

  • 55. 어유
    '22.8.7 6:50 AM (124.5.xxx.196)

    개한테 과집착하고 절절 매는 인간일수록
    다른 인간한테는 진상을 심하게 부린다네요.
    공동주택에서 저렇게 짓는거 내버려둔다는 것 부터가
    이웃을 개처럼 대한 것임.

  • 56. ...
    '22.8.7 7:51 AM (39.117.xxx.84)

    좋은 영상 공유 감사합니다
    강형욱 최고!!!

  • 57. 쓸개코
    '22.8.7 7:54 AM (14.53.xxx.150)

    4:35
    30센치 안으로 접근하고 짖고 물려하면 발로 차버려도.. 된다.
    그렇게 가까이 와서 왈왈 거리면 들고 있는걸로 휘둘러도 된다..
    그러니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보호자가 적극적인 통제를 해야 한다..
    서로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게 라는 말 같아요.

    라고 하네요. 저도 발로 찰 수나 있을까 싶어요. 너무 무서워서.

  • 58. ......
    '22.8.7 7:59 AM (59.15.xxx.16)

    개보다 사람이 우선인건데... 댓글보니 제정신 아닌 사람들 많네요. ㅉㅉ

  • 59. ......
    '22.8.7 8:00 AM (59.15.xxx.16)

    개가 30cm 이하로 다가오면 뻥차도 된다 외웁시다. 얼마전 판례도 개를 찬사람에게 견주가 손해배상하라고 했어요

  • 60. .....
    '22.8.7 8:31 AM (125.180.xxx.131)

    뭔 자다 잠꼬대하는소리임?
    그럼 먼저 개한테 공격당해 물어보고 댓글올려라 이 고집불통아

  • 61. .....
    '22.8.7 8:32 AM (125.180.xxx.131)

    꼭 윤지지자같은소리하고있어

  • 62. 개가
    '22.8.7 8:55 AM (121.125.xxx.92)

    나에게위협적인상황이 벌어지면 방어차원에서
    물리적힘을 있는힘껏가해야죠 당연한걸가지고
    뭘~

  • 63. 좋은 정보
    '22.8.7 8:57 AM (110.11.xxx.240)

    감사해요

    댓글보니 개가 개를 키우기도 하는군요

  • 64. 가끔 보면
    '22.8.7 9:00 AM (223.33.xxx.87)

    개든 뭐든 동물에 빙의한 사람들이 있어요. 사람 인권 처럼 동물권 다 좋은데요 동물권을 위해 자기 가족 안전을 희생할 만한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아마존 같은곳 가서도 저위에 어떤 분, 고귀한 동물권리 어쩌고 말이 나올까 궁금하네요.

  • 65. 개또라이
    '22.8.7 9:08 AM (121.132.xxx.211)

    개와 계급을 같이해야하나봐요. 개가 물려고 달려들어도 그냥 물리고 있어야 한다는 얘기잖아요.
    사람이 개를 키우는게 아니라 개가 사람을 키우게되는거죠.
    분별력떨어지는 이상한 사람들 참 많아요.

  • 66. 의미없다
    '22.8.7 9:33 AM (58.233.xxx.22)

    저 실제로 엄청나게 짖으며
    죽일듯이 달려드는 게
    생존본능으로 걷어찬적 있어요..
    저도 모르게 몸이 반응했는데
    맞아 구르면서도 짖고 달려들라고 하더라고요..

    개가 이 드러내고 달려드는 순간
    그냥 살인견이에요..

  • 67. 개도
    '22.8.7 9:47 AM (123.199.xxx.114)

    투표하겠네
    나는 대갈통을 찰란다
    10만원이면 되는걸

    개간수 잘하세요 제발

  • 68. 계급…
    '22.8.7 10:12 AM (121.128.xxx.110)

    미친거 같아요 저런말 하는 사람들…
    누가 동물학대 하라고 했나요?
    어떻게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는지…
    동물권리 보호하기 위해 인간의 생명은 경시돼도 된다는 말인지 뭔 개소리인지…
    모든 생물은 평등하다는걸 몸소 실천하고 산다는 쿨병 환자인지…
    그럼 그 어떤 것도 먹지 말고 그 어떤 생물도 죽이지 말고 모기, 바퀴벌레 모두모두 다 같이 즐겁게 살아봐요.
    개를 아기 취급하며 애완동물로 키우는게 사랑인줄 아는 위선자들.

  • 69. ...
    '22.8.7 10:16 AM (211.34.xxx.19)

    그런 상황이 되면 발로 차도 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꼭 개보다 사람이 우월하다는 생각은 동의 안되네 개만도 못한 인간들도 많아서

  • 70. ㅋㅋㅋ
    '22.8.7 10:34 AM (211.218.xxx.114)

    110.13.xxx.248
    이분은 본인이 개한테 크게 물려봐야 정신차릴듯
    무슨 고통을 느끼는 생명체..어쩌고
    그럼 고통을 느끼는 생명체인 사람은??? 그냥 나무나 쇠로 만들어졌나??
    본인이 물려봐야 이런 소릴 안할건지

  • 71. ..,
    '22.8.7 4:45 PM (59.14.xxx.159)

    또라이 하나가 짖고있네요.
    무시하세요.

  • 72. ㅇㅇ
    '22.8.7 4:47 PM (175.125.xxx.116)

    뭔 계급씩이나
    뭔 말하려는지 영 모르진 않겠는데 하도 논리가 어설퍼서
    궤변이라고 하죠
    개 사람 따질 것도 없어요
    위협 느끼면 방어하고 공격도 하는 겁니다
    물어뜯기게 생겼는데 개와의 계급을 따지며 가만히 있으라니
    허 참 ㅎㅎ
    사회생활은 안녕하신지?

  • 73. .....
    '22.8.7 4:52 PM (39.7.xxx.247)

    개랑 애를 비교하는 지능수준이 처참하네요
    애기가 사람 물어죽이나요?
    그리고 더러 큰 애가 칼 들고 덤비면
    어른들도 제압하고자 발차기로 밀어낼 수 있죠
    그게 어떻게 아동학대고 동물 학대인가요?
    어디서 책 한권 읽고 계급 따지고 글을 내리라느니
    웃겨서 미치겄네요ㅋㅋㅋㅋㅋ
    나중에 자기 댓글 보면 수치심 어쩔 ㅠ

  • 74. ㅡㅡㅡ
    '22.8.7 4:59 PM (183.105.xxx.185)

    이래서 개빠들은 상종을 안 해야 함 .. 개 관리나 잘하세요

  • 75. .....
    '22.8.7 5:07 PM (162.210.xxx.37)

    개가 사람보다 우선이라고 하던 현숙이 왜 젤 심각한지 아시겠죠?.. ㅎㅎ

  • 76. 이글
    '22.8.7 5:30 PM (222.102.xxx.237)

    저번에 한여름에도 개가 꼬나보면
    브래지어 차고 산책 모시고 나간다던
    산책 모시고 집에 들어오면
    지 엄마옆에 붙어서 못본척 한다고
    개보다 서열 낮은걸 자랑이라고 올려놓은
    자칭 꼭지 튀어나온 여자가 좀 봤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개님 산책 모시고 댕겨왔겠죠?

  • 77. ..
    '22.8.7 5:54 PM (211.234.xxx.146)

    별별 사람 다 있네요

  • 78. 대체
    '22.8.7 5:56 PM (182.213.xxx.217)

    키우는 개한테 까지 물리고 다치면서까지
    키워야되나요?
    그리고 좋은영상 올려주셔서 감사.

  • 79. ㅇㅇ
    '22.8.7 6:22 PM (123.108.xxx.97)

    강형욱 훈련사 정말 존경합니다.
    개는 개로써 사람은 사람으로써 살아야 공존할 수 있어요
    개를 사람으로 취급하고 사람처럼 키우니까 모든 문제가 발생하죠
    개는 서열의 동물이고 서열에 따라 살아야 행복합니다.
    서열 없이 키우면 정신병 걸려요.

  • 80. ...
    '22.8.7 6:30 PM (125.142.xxx.244)

    강형욱 훈련사 철학은 공감하는데 원글은 어그로끌 자극적인 제목 떡하니 달아놓고 내용도 무지몽매한 견주 어쩌구하며 비꼬기...

    일부러 멕이려고 쓴 글 같네요.

    비겁하고 비열해 보여요.
    이런 사람한테 놀아나지 맙시다.

  • 81.
    '22.8.7 6:32 PM (124.49.xxx.188)

    울산 초등생 좀 나앗는지 궁금하네요. 그아가 평생 트라우마 어쩔..

  • 82. ㅇㅇ
    '22.8.7 6:32 PM (119.18.xxx.208)

    처음 제대로 봤는데 강형욱 훈련사 대단하네요. 저도 개 키우지만 무책임하게 관리해서 사고치는 개 책임은 주인에게 엄중하게 물리게 법 바꿔야해요

  • 83.
    '22.8.7 7:02 PM (116.124.xxx.163)

    걷어 차셔도 상관없습니다. 단, 한번에 가격을 못하실 경우 오히려 물릴 가능성이 더 크고, 개가 다쳤을 경우 병원비가 많이 들기때문에 대부분 약식명령으로 민사소송가게 됩니다. 과잉대응으로 판결나면 개 치료비 보상해 주셔야 하는데 개 치료비는 사람보다 비싸기 때문에 단순 골절상의 경우도 백 정도들고, 관절이라도 다쳤다면 병원에 따라 몇백만원, 머리다쳤다면 MRI 비용까지 추가됩니다. 죽으며 재산으로 취급되어 분양가에 해당하는 금액을 보상하면 되었지만 동물보호법이 개정되면서 재산이 아닌 특별한 그 무언가로 인정되면서 더 여튼 복잡해졌습니다.

  • 84. 개는개
    '22.8.7 7:10 PM (116.124.xxx.163)

    일뿐입니다. 나에게는 가족일원으로 명예 인간이지만 남에게는 그냥 개일 뿐입니다. 개를 사람취급하는 것은 개에게도 못할 짓이에요. 개를 사람으로 대하면 개도 자기가 사람이라 생각하게 되는데요. 시기가 언제냐일 뿐이지 결국 자기는 사람이 아니라 개라는 것을 스스로 인지하게 되는데 그때 개가 받는 충격과 공포가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그러니 개를 위해서라도 개는 개답게 키워야 합니다.

  • 85. 그래서
    '22.8.7 7:16 PM (116.124.xxx.163)

    개를 키울 때도 교육이 필요합니다. 안그러면 어디가서 개망나니 취급받을테니 내 새끼 그 꼴 당하는 건 볼 수 없잖아요. 개의 격을 높이고, 사람과 잘 어울려 살 수 있도록 매너와 예의에 대한 교육을 꼭 시켜야 합니다. 사람이랑 같이 사는 개는 말만 못할 뿐이지 반은 사람이라 한번 짖지도 않고 자기 요구사항을 관철시키는 개도 많습니다.

  • 86. ..
    '22.8.7 7:23 PM (223.38.xxx.120)

    Qwertigj
    '22.8.7 12:30 AM (110.13.xxx.248)
    글 내리시죠

    .............

    왜 글을 내려야하죠??
    원글님이 감사하게 좋은 정보 올려주셨구만.
    뭘 글내려라 마라.. 웃겨.

  • 87.
    '22.8.7 7:23 PM (121.133.xxx.137)

    눈을 의심했네요
    저런 궤변 늘어놓는 상또라이
    오프에서 진짜 안 마주치고 싶다

  • 88. 저 위에
    '22.8.7 7:26 PM (125.130.xxx.23)

    영어 닉넴 같은 자는 지구촌에서 걷어내 버릴 수는 없나...
    개에게 물려 죽은 또는 크게 다친자들의 고통을
    저 자도 느껴봐야 할 텐데....
    역지사지 해도 똑같은 소리로 욀왈댈지. .

  • 89. 글 제목
    '22.8.7 7:38 PM (118.235.xxx.144)

    제가 단게 아니라
    KBS가 저 영상에 단 제목이에요
    어그로를 끌었다면
    제가 끈건 아니죠.

  • 90. ..
    '22.8.7 7:45 PM (1.225.xxx.234)

    개주인들 개관리 잘하세요
    소형견 개주인들은 진짜 개관리 안하더라구요
    목줄 길게잡는건 기본에 목줄 풀어놓는 개주인도 수두룩
    2222222222222

  • 91. ....
    '22.8.7 7:54 PM (125.142.xxx.244)

    그니까요.
    방송사도 저런 어그로 제목으로 조회수 장사 해먹는거 나쁜데
    님도 옹호하는 척 하면서 반감 내비치는 거잖아요.

    화법이 좀 그래요.

    갈라치기가 이런거구나 싶은게
    내용은 차치하고라도
    사람들 무지몽매하게 보는 원글이 좀 오만해보임.

    생산적인 논의는 없고, 자극적인 내용 던져주며 자 니네 함 싸워봐라..
    하는 것 같음

  • 92. ??
    '22.8.7 8:05 PM (118.235.xxx.144)

    옹호하는 척 아니고
    저는 링크 내용 격하게 옹호합니다.

    무지몽매한 견주들 많이 보시고
    계몽되셨으면 해서요.(본문에서 이미 밝혔어요)

    잘 생각해보면 싸우자는 쪽은,
    개 목줄 길게 늘이고
    자기개는 안 짖는다고 옹호하는 사람들
    아닐까요?

    더불어 함께 사는 기본 매너에 대한
    얘기를 하는건데
    듣기 싫다고 싸움거니? 이런 식 대응은
    유치하네요

  • 93. ㅎㅎㅎ
    '22.8.7 8:30 PM (123.214.xxx.143)

    글 내리라는 분은 뭐죠?

    당연히 낯선 개가 짖으면서 물려고 들면서
    30cm 안까지 들어오면 저는 발로 찹니다.
    그거 정당방위죠.

  • 94. 개녀야
    '22.8.7 8:37 PM (112.214.xxx.10)

    글 내리라는 개녀님 등장.
    개의 고통은 가슴아프고
    다치는 사람들은 괜찮니??
    저런 개녀때문에 애견인들이 욕먹는거임.

    진짜 주위친구 없어서
    개하고만 소통하는 개녀의 사고방식.
    짠하기도 하고.. 정신과에 가서 의사에게 하소연해보는것도 추천.

  • 95. ㅜㅜ
    '22.8.7 8:42 PM (123.214.xxx.143)

    ㅋㅋㅋㅋ
    닭도 갈아죽이면서
    개물리는건 무섭다고 발로 차도 된다니..
    중국 욕할것 없이 우리나라도 수준 똑같죠
    그알때문에 열받는데
    더 빡치게 하네 진짜
    110.13.xxx.248
    -----------
    님...한국말 잘하시고 국적은 중국인 분이신가본데
    아니 그럼 개가 달려드는데 다리 내주고 살 뜯어가라고 해요?
    당연히 물리는 거 무서우니까 발로 차야죠.
    동영상 보고 열받는데
    댁 때문에 더 빡치네 진짜.

    우리나라 사이트에 글 올리지 마시고 중국 사이트에 글 올리세요 좀 제발
    거기가서 사시구요.

  • 96. ㅡㅡㅡ
    '22.8.7 9:02 PM (183.105.xxx.185)

    무슨 개 다치면 치료비 운운 .. 개 목줄이나 제대로 하면 저럴 일 없어요. 혹시나 개 풀어놓고도 개 발로 찼다고 치료비 운운하면 진짜 .. 상종못할 인간임

  • 97. 아이고
    '22.8.7 9:24 PM (221.140.xxx.139)

    인종 차별이 아닌 종 차별이란 개념에서
    개는 물고 빨면서 통돼지 바베큐에 열광하는
    세태에 대한 문제 제기는 들어봤지만,
    역대급 개소리네.

    아무리 이해해주려해도
    위협을 느끼는 상황에서의 방어를 포기하란 헛소리는 뭐지?

    Wwrrti

    '22.8.7 12:51 AM (110.13.xxx.248)

    사람이 먼저다 라는 얘기는
    결국 계급을 인정한다는것이고
    그러면 인간사회의 계급도 본인이 그것을 인정하는 꼴이죠
    계급 차별 당해도 사회의 시스템이 원래 그런것이니 불평말고 그냥 사세요

  • 98. 아이고
    '22.8.7 9:28 PM (221.140.xxx.139)



    '22.8.7 7:02 PM (116.124.xxx.163)

    걷어 차셔도 상관없습니다. 단, 한번에 가격을 못하실 경우 오히려 물릴 가능성이 더 크고, 개가 다쳤을 경우 병원비가 많이 들기때문에 대부분 약식명령으로 민사소송가게 됩니다. 과잉대응으로 판결나면 개 치료비 보상해 주셔야 하는데 개 치료비는 사람보다 비싸기 때문에 단순 골절상의 경우도 백 정도들고, 관절이라도 다쳤다면 병원에 따라 몇백만원, 머리다쳤다면 MRI 비용까지 추가됩니다. 죽으며 재산으로 취급되어 분양가에 해당하는 금액을 보상하면 되었지만 동물보호법이 개정되면서 재산이 아닌 특별한 그 무언가로 인정되면서 더 여튼 복잡해졌습니다.

    ...

    어설프게 겁주시려는 목적같은데,
    개가 위협하는 상황은 정당 방위입니다.

    뭐 생후 1개월의 새끼 강아지 그런 게 아닌 이상.

    지 개 걷어차였다고 고발했던 사람
    역고소로 참교육 당한 거 모르시는군요

  • 99. ....
    '22.8.7 9:34 PM (1.237.xxx.142)

    중국인들은 역시 남달라
    해칠려고 덤비는데 발차기는 정당방위에요
    저 집 주인은 저런 개도 개라고 끌고나가 산책시키겠죠
    입마개는 하는지 몰라

  • 100. 진짜
    '22.8.7 9:48 PM (73.4.xxx.61)

    110.13 역대급 개소리네요.
    계급? 개가 언제부터 인간이였어요?

  • 101. ....
    '22.8.7 9:49 PM (125.142.xxx.244)

    네. 동의여부떠나서 비꼬는 의도가 아니라면 알겠습니다.
    글 뉘앙스를 제가 오독한건데 이부분 사과드리며, 다만 다른 의견에 유치하다... 이런 대응은 글 원문 뉘앙스처럼 마찬가지로 매너있진 않네요.

    물림사고 예방에 견주들이 우선적으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데는 동의합니다.

  • 102.
    '22.8.7 10:21 PM (116.124.xxx.163)

    '22.8.7 9:28 PM (221.140.xxx.139)
    어설프게 겁주시려는 목적같은데,
    개가 위협하는 상황은 정당 방위입니다.

    뭐 생후 1개월의 새끼 강아지 그런 게 아닌 이상.

    지 개 걷어차였다고 고발했던 사람
    역고소로 참교육 당한 거 모르시는군요.
    ....

    ???
    겁은 무슨 겁을 준다고 엄연한 사실이예요.
    정당방위 인정 범위가 얼마나 좁은데 어디서 카더라는 말씀 듣고 하시는 것이 아닌지
    걱정되네요.
    님께서 말씀하신 사례 판례 링크라도 좀 보여주세요,
    개 목줄 풀거나 관리 감독의 의무를 소홀하게 한 사람이 벌금 내는 거랑 별도로
    걷어차인 개에게 상해가 발생했다면 재물 손괴죄 적용이 됩니다.
    그리고 정신적 손해 배상은 법으로 맹견으로 분류된 종이 아닌 이상 실질적 피해를 본 것이 없는 이상 정신과 진료 기록 떼가도 인정받기 어려워요.

    정반대인 경우도 있어요.
    약수터 주변에서 주인이랑 산책 중인데 괜히 개를 걷어차고서는 자기 물려고 해서 찼다고 뻔뻔스레 말하는 인간들 못겪어 보셨죠?
    저는 친정 갔을 때 겪어봤고, 차량 블랙박스 영상 확보하고 경찰서 며칠 들락날락 하면서 결국 잡았어요.
    병원에사 엑스레이 찍고 진단서 끊으면서 10만원 넘게 들어갔어요.
    다행히 별 이상이 없었고 경찰분도 이래저래 곤욕스러워 하길래 병원비 10만원에 합의했어요.
    그 때 제가 경찰에서 고스란히 들은 답변인데도 어설픈 협박이라고 하실건가요?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습니다.
    그리고 일부를 일반화시켜 말하는 시야 좋은 사람도 있고
    이때다 싶어 분위기 타고 욕 내뱉는 사람도 있는 법이지요.
    하지만 사실관계는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103. 박제
    '22.8.7 10:32 PM (223.38.xxx.105)

    미치겠다... 계급은 같은 사람을 차별하때나??
    너무 웃겨서 우울할때마다 정독

  • 104.
    '22.8.8 12:20 AM (121.159.xxx.222)

    구더기 무서워 장못담그랴 라는 속담도 있답니다
    할건 하고 낼건 내고 법대로할거니까
    목줄은 짧게

  • 105. ㅜㅜ
    '22.8.8 1:05 AM (117.110.xxx.203)

    전그래도

    발로 못찰것같아요

    ㅜㅜ

    개빠는 아닌데

    하...

  • 106. 개같은것들
    '22.8.8 9:11 AM (118.235.xxx.193)

    밖에 데리고 다닐땐
    다른 사람 반경 2미터 접근금지 하는 법 좀 만들었음 좋겠어요
    자신없음 상자 넣거나 안고 다니던가
    개 끌고 다니면서 남들에게 피해줘도
    아무런 제재가 없으니
    개나소나 끌고 다니며 사고를 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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