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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일라이 참 못됐네요....

..... 조회수 : 16,301
작성일 : 2022-06-26 01:37:46
아들보려고 전아내에게 이쁘다 사랑한다..
같이살고싶다... 이제와서 여자로싫다...
어처구니가 없네요.... 나쁜남자의 전형인건지...
IP : 180.230.xxx.69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26 1:39 AM (220.94.xxx.134)

    우유부단 마마보이같던데 여자가 돈많고 성공했음 재결합했을듯

  • 2. ㅇㅇ
    '22.6.26 1:41 AM (119.69.xxx.41)

    지현수 안됐어요~첨부터 선을 딱 긋던지
    달달한 눈빛 쏘아대고는 이제와서 여자로서 사랑한거아니라니ㅠ
    아들은 종종 보고싶은데 가정을 책임지고싶진않고
    무책임한 젊은애모습이에요

  • 3.
    '22.6.26 1:42 AM (107.2.xxx.37)

    우유부단 했으면, 지금 그냥 ㅈㅇㅅ 집에 눌러 앉았죠. 그게 휠씬 자기한테 유리한데.
    마마보이면 애초에 지연수와 결혼도 안했어요. 주위에도 다 반대한 것 사랑만 믿고 밀어부쳤던데. 다시 하라면 못한다고 하잖아요.

    ㅈㅇㅅ가 우유부단, 마마보이 프레임 씌운걸 아직도 믿고 계신듯

  • 4. ....
    '22.6.26 1:44 AM (180.230.xxx.69)

    그냥 자기하고싶은대로 책임감 없이 사는거죠....

  • 5. 책임감
    '22.6.26 2:03 AM (175.116.xxx.138)

    책임감때문에 남은 인생 같이하기엔 너무 젊어요 일라이가
    일라이가 지연수랑 같이하기엔 둘다 너무 가진게 없어요
    지연수가 운이 너무 없었죠
    이제 와서 무얼하기엔 여자나이가 많고 이뤄놓은것도 없고
    지연수가 참 안됐어요

  • 6. ..
    '22.6.26 2:06 AM (14.63.xxx.85)

    히죽거리면서 눈빛쏘던건 어디가고
    온갖 짜증내는 말투 보면서 저게 본모습이구나 싶더라구요.
    한국말도 잘 못해서 싸우지도 못하는 순둥인가 싶었는데
    와 어제보니 말투며 표정이며.. 다다다 말 잘만 하네요.
    대화조차 본인이 듣고싶은 것 아니면 얘기하지 말라고 화를 내고..
    그렇게 성깔 부릴거면 당장 짐싸서 나가던지;;
    능력도 없는데 성격도 별로인듯..

  • 7. ...
    '22.6.26 3:03 AM (86.155.xxx.166)

    지연수는 이번에 마음 강하고 독하게 먹고

    아이를 위해서 혼자 잘 키울수 있다는 다짐을 했으면 좋겠어요

    어리고 이기적이고 혼란스럽고 비전없는 남자를 아이 아빠라는 이유로 집착하기엔

    두 사람 미래가 없어보입니다

  • 8. ....
    '22.6.26 3:13 AM (221.160.xxx.22)

    에휴 천사같이 이쁜 아이만 ㅠㅠ
    지현수가 재혼원하는거 이유를 잘 알겠기에 일라이 진짜 마음도 들됐고 인성도 들된 아직 남자애 같아요. 그냥 지 본능대로 움직이고 사는 책임감없는 넘이요. 저보고 민수 키우라고 하면 어떻게 나올지 뻔한데 좀 이기적이고 단순한 남자애들은 제발 결혼하고 2세좀 낳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몇명의 인생을 망가트리는지

  • 9. ….
    '22.6.26 3:21 AM (107.2.xxx.37)

    제가 알기란 지연수가 ㅁㅅ 없으면 못 산다고 해서 ㅁㅅ 보내준 걸로 알아요. ㅈㅇㅅ가 그동안 저지른 일 보면 일라이가 책임감 없거나 못 된 사람은 아니죠. 오히려 부처님 반토막 아닌가요? 인간적으로 ㅈㅇㅅ가 인됐긴 하지만 너무 선을 넘었어요

  • 10. ...
    '22.6.26 3:39 AM (175.117.xxx.251)

    지연수도 애 인질로잡는것같아 보기안좋더라구요... 너무 답답해 ㅠㅠ

  • 11. 한국어가
    '22.6.26 3:55 AM (223.38.xxx.222)

    어눌하고 느려서 착해 보.였.던. 거지

    매부리코랑 싸나운 눈빛으로. 성격 장난 아니겠다 싶었어요.

    지연수는 연애때같은 감정을 느끼고 싶은거고.

    일라이는 예전 리즈시절때 얼굴과 몸매, 돈보고 결혼했다가

    지연수가 돈없어지니. 재결합 싫음.

    티비출연에 뜻을 두고 재기하려고 나옴.

  • 12. ….
    '22.6.26 4:07 AM (107.77.xxx.92)

    애초에 지연수 돈이 없었어요. 레이싱 모델이 수입이 안 많대요.
    무슨 찌라시가 돈다고 하던데,

    전에 보면 송중기가 단호하게 이혼 발표했잖아요. 송혜교 무지 좋아하던 눈빛 갑짜기 사라지고…
    뭔가 있다 싶지만 일라이는 민수 생각해서 절대 안 밝히고, 모든 욕 다 감수 할 것 같아요. 안됐어요.

  • 13. ……
    '22.6.26 4:26 AM (107.77.xxx.92)

    무슨 말투만 착해 보여요. 말의 내용이 착하지. ㅈㅇㅅ가 방송에 나와 자기 쓰레기 만드는 거 다 알았어도 그냥 자기는 미국에서 조용히 살면 되니까 지연수는 돈 벌고 아이와 살아야 하니까 그냥 있겠다잖아요.
    양육비도 처음부터 준거를 ㅈㅇㅅ는 안줬다고 했죠

  • 14. 다시보기
    '22.6.26 4:37 AM (223.38.xxx.61)

    어제 하도 말이 많아서 1~10회 까지 보니
    일라이가 처응 왔을때 부터 끝까지 민수엄마로 사랑한다고 해요
    민수보고 같이 잘 해 보려고도 한것 같아요
    근데 5주 살고 완전 질린거에요
    어리석은 지연수에요
    아무리 민수가 이뻐도 사람 질리게 하면 못 살아요
    우리도 아무리 자식보고 살려해도 남편이 질리게 들들 볶으면 살겠어요?

  • 15. 살아있는게 용해
    '22.6.26 6:16 AM (211.246.xxx.209)

    저는 일라이가 살아있는게 용하던데요.. 지연수는 진짜 피말리는 성격같아요. 저는 조근조근 그 말투만 들어도 숨막히더라구요.

  • 16. 영통
    '22.6.26 6:17 AM (106.101.xxx.201)

    일라이 무능한 남자.
    지연수 어리석은 여자
    그 둘의 조합이라...각자 새 길이 현명

  • 17.
    '22.6.26 6:45 AM (107.77.xxx.114)

    젊은 사람 능력으로 무시하면 안돼요 윗님!!.

    그나저나 누가 지연수 갑짜기 말 느려지면서 서정시 읊는지 접신 하려는 듯 한다는고 해서 뿜었어요. 접신이라니 ㅎㅎㅎㅎㅎ

  • 18. ..
    '22.6.26 7:46 AM (71.232.xxx.249)

    지연수씨 말통하는 사람하고 다시 잘 만나고 행복하길 너무 엇갈리고 있는데 거기에 다가 뒤에 부모님이 있네요 아 답답하다 그냥 보란듯이 행복 하게 잘 사세요 민수도 엄마가 행복해야 행복한 건데..

  • 19. ..,
    '22.6.26 7:51 AM (59.14.xxx.159)

    내가 남자라도 그 여자와는 못 살아요.

  • 20. ..
    '22.6.26 7:56 AM (58.79.xxx.33)

    여기 언니들 무능한 남자랑은 하루도 못살거면서.. 맨날 저여자랑은 못산다 소리하기는..

  • 21. ᆢᆢ
    '22.6.26 8:24 AM (58.231.xxx.119)

    다들 우리이혼했어요 꾸준히 보신거 맞나요?
    지연수는 굉장히 이기적이에요
    다들 며느리 입장이라서 투사 하신것 같은데요

    객관적으로 처음부터 일라이는 민수엄마일 뿐 애정이 식었어요
    지연수는 화난척 일라이 외면하는 척 하지만 미련이 있어요
    다만 시어머니랑 싸울때 자기편을 안 든것이 서운 할 뿐이지
    일라이에 대한 미련은 뚝뚝했어요
    자기야 나 이리 힘들었어 자기엄마가 얼마나 나쁜 사람인줄 알아 그러면서 시어머니를 매도하죠
    하지만 일라이는 그 정도로 자기엄마는 나쁜 사람인것을 인정하기 힘들어 하죠 일라이 지연수 생각하는 그 어머니는 중간지점 어디일거에요
    지연수가 변기통 돈 안주는 하녀 표현까지 했으니 ᆢ
    지연수 과장법 거짓말은 여기저가 많으니 다 믿을수는 없어요
    첨엔 저도 동정 했답니다

    그럴수 있죠
    우리도 많이 하는 결혼생활 싸움 패턴이고
    한국부부들 대부분 하는 결혼생활 터널이니

    근데요
    지연수는 너무 사람 힘들게 하는 성격은 맞아요
    여자는 공감의 동물이라지만 결혼생활에 어떤 남자가 다 자기 맘을 공감 해 주고 투덜을 다 받아주나요
    신혼때나 3년?

    일라이네는 결혼하고 꽤 오래된 부부에요
    일라이 콩깍지가 예전에 벗겨졌는데
    계속 자기 공감 자기삶 태도로 자기불평을 다 들어주기 원해요 시청자도 지겨워 참을성이 필요할 정도로

    겷혼과 이혼사이보면 주원이란 남자가 여자에게 계속 잔소리하고 자기 패턴대로 살아주길 원해요
    그래도 이 양반은 고치려는 자세는 보여주더라고요

    결혼생활은 서로 한쪽이 일방적으로 받아주길 원하며 오래 지속 될수가 없어요
    그런 반려자라면 나 죽었소 하고 살아야 하는데 일라이는 이제 싫다잖아요
    근데 그리 안 해 주니 초반때처럼 11회에서도 민수 갖고 딜 하려 하네요

    일라이가 지금 돈을 못 벌지 모르지만 아빠로서는 최선을 다 하려하고 그래도 민수를 위해 살아보려고 한것은 같아요
    근데 매번 떠 보고 지 성질대로 하는 지연수에 지친거죠

  • 22.
    '22.6.26 8:39 AM (107.2.xxx.37)

    이십대 그 좋은 나이를 이모뻘 여자의 성질을 다 받아주며 살았다는 것이 짠해요. 일라이는 지금껏 여자는 지연수 밖에 없을 걸요. 불쌍.

  • 23.
    '22.6.26 8:40 AM (107.2.xxx.37)

    죽고 싶었다고 하는데 왜 그 속으로 안 들어간다고 무책임한 남자 매도 해요?

  • 24. 처음에는
    '22.6.26 9:48 AM (106.102.xxx.171)

    잘하려고 했잖아요
    그 마음을 지연수가 질리게 했고요
    지연수 성격은 사람을 너무너무너무 질리게 해요
    한마디를 해도 불편하게 하는데 일라이가 어찌 견뎌요?
    남이 봐도 지연수는 진저리 나는데
    잔소리도 줄이고 내 주장도 덜하고 떠보는 것도 하지 말아야 하는데
    다하고 있잖아요

  • 25. 질려서
    '22.6.26 9:57 AM (121.168.xxx.246)

    그럴듯요.
    오랫만에 다 잊고 어쩌면 잘해보려 왔다 질리고 옛 기억이 났겠지요.
    저러면 누구든 못살아요.
    사람 달달 볶는 스타일이던데.

  • 26. 꼬꾸
    '22.6.26 12:01 PM (221.167.xxx.158)

    저는 일라이가 살아있는게 용하던데요.. 지연수는 진짜 피말리는 성격같아요. 저는 조근조근 그 말투만 들어도 숨막히더라구요.222
    지연수 편드는건 여초 사이트는 어쩔 수 없다해도. 지연수한테 가스라이팅당한거 같아요.

  • 27. 어이없음
    '22.6.26 12:25 PM (108.172.xxx.149)

    아니 일라이는 젠틀하고 끝까지 배려했어요!!
    도대체 무슨 말인지…

  • 28. 아이가지고
    '22.6.26 12:34 PM (125.182.xxx.20)

    아이를 먼저 생각한다면서
    아이를 가지고 딜하는 느낌입니다
    편집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보여요
    두 사람의 대화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는 느낌이고요
    방송으로는 여자가 붙잡고 싶은 느낌이고 남자는 질려하는 느낌입니다
    이번 회차 방송상으로는 사람이 질리게 만드는 느낌
    실제로는 그럴련지 그렇지 않을련지 모르겠우나 편집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건가 ..

  • 29. ..
    '22.6.26 1:03 PM (106.101.xxx.62)

    지연수 진짜 질리고 미치게 만드는 성격
    이민 어쩌고 헛소리 해가면서..애를 볼모로 잡아보려고 집착하는게 뻔히 보였고 그게 안되니
    애한테도 아빠만 나쁜 사람 만들던데요.

  • 30. ...
    '22.6.26 4:14 PM (223.38.xxx.165)

    원글님이야말로 원글의 제목만 보아도 못됐네요ㅎㅎ
    거기에 원글님이 방송을 꾸준히 그리고 제대로 본게 맞다면,
    사람 보는 눈도 없고 상황을 파악하는 견해도 좁고 단편적이네요
    아니면 원글님이 연하남이나 또는 시부모에게 당한 경험이 있거나요

  • 31. ㅇㅇ
    '22.6.26 6:18 PM (39.7.xxx.33)

    지연수 톱레이싱 모델이었는데
    엄한 남자만나 안됐어요
    넉넉한 사업가 만나 여유있게 살지..

  • 32. 그러게요
    '22.6.26 6:30 PM (223.38.xxx.250)

    그냥 넉넉한 사업가 만나서, 인스타나 하는게
    지연수한테는 어울림요

  • 33. ㅇㅇ
    '22.6.26 6:50 PM (122.35.xxx.2)

    넉넉한 사업가는 무슨죄로 지연수를 만나야 하는지...
    그냥 좀 혼자 살라 하세요.

  • 34. 어휴
    '22.6.26 8:12 PM (39.7.xxx.123)

    여기 아줌마들 일라이팬들 왜케 많아요
    허우대만 멀쩡하면 그저 좋다고ㅉㅉ
    댁들이 저런 남자랑 결혼해서 먹여살리세요
    무직에 경력도 없고…딱봐도
    미국서 식당일하다
    힘들어 들어왔구만
    얼마나 남편들이 못났으면
    일라이보고 혹해서
    이러니 양준일한테도 다들 넘어가지ㅉ

  • 35. ㅇㅇ
    '22.6.26 8:59 PM (124.111.xxx.121)

    민수엄마로서 사랑한다는 말을
    지연수가 자기멋대로 해석한거죠
    애앞에서도 아빠는 생각이 달라. 엄마가 더 노력할게.
    희생양인척 어린애한테 이런 표현 소름끼쳐요.

  • 36.
    '22.6.26 9:40 PM (125.186.xxx.140)

    버젓이 면접교접권있는데 아이 안보여준다고 조곤조곤 협박아닌 협박하던걸요

  • 37. .....
    '22.6.26 10:14 PM (107.2.xxx.37)

    39.7.xxx.123 님 말이 심하시네요.
    각자 의견이 있는건데, 자기와 의견이 다름을 못 받아드리세요? 못났네요.

  • 38. .....
    '22.6.26 10:15 PM (107.2.xxx.37)

    175.223.xxx.85 님
    지연수 아버지 교수, 거짓말이래요. 공대교수가 논문 하나 검색 안된다는 거 말이 안되잖아요. 대학원생도 논문 검색되는데

  • 39.
    '22.6.26 11:11 PM (123.215.xxx.148)

    거짓말도 잘하고
    가스라이팅도 최악이고
    민수 볼모로 일라이한테 협박 하는거보면
    사람인가 싶었네요
    말하는거 보면 민수를 위한다면서
    민수보다는 자기 욕심이 우선이더군요

  • 40. 여기
    '22.6.26 11:16 PM (59.17.xxx.182)

    다 이상해요.
    일라이가 자기부모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뒤에서 조종 당하는걸 모르시는지.

  • 41. 저위에
    '22.6.26 11:17 PM (123.215.xxx.148)

    어휴님
    일라이 허우대가 좋아서 아줌마들이 팬심으로 생각 없이 일라이 편드는걸로 보이시나요?
    눈 귀 가 있음 제대로 다시보고
    사리분별 제대로 하세요
    무조건적인 편협한 옹졸한 판단하지 마시구요

  • 42. 망상하고는
    '22.6.27 1:11 AM (183.98.xxx.33)

    부모가 조종 이라니
    자기 남편 시가빙의 되어서는 감정이입 앵간히 하세요

    그럼 연애도 애도 조종 당해 낳았나요?
    개인적으로 일라이 같이 생긴타입 비호쪽이라 애초
    편들고 싶지 않지만

    되려 자기 시가 불만감정이입 쉴드가 더 꼴불견이네요

  • 43. ...
    '22.6.27 3:09 PM (223.38.xxx.186)

    ㅋㅋㅋ 저 위에 어휴님,
    여기 다수의 동일한 의견들이 일라이팬들이라서가 아니니 혼자서 억측하지 마시구요

    꼬옥 지연수(본명은 김혜정)와 똑같은 성격 가진 남편, 남친, 여친, 상사 만나시길 바래요
    그 때도 응원하시겠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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