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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학원비 카드주는 시댁, 임신해서 1억 입금해주는 친구보니깐

ㅇㅇㅇ 조회수 : 20,784
작성일 : 2022-01-21 23:12:15
그저 부러워요 ㅋㅋ

돌지나고부터 놀이학교
영유 잘 보내서 물어보니
시댁에서 학원비 카드 준데요
아구 부러워요
이번에둘째 낳는데 고생한다고 1억 투척 ㅋㅋ

이정도면 금수저 집안에 시집간거죠?

이게 다 복이지싶어요
IP : 39.120.xxx.218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1 11:19 PM (118.37.xxx.38)

    언제부터 아이 유치원 교육비를 조부모가 내주게 되었으며
    애 낳았다고 돈을 주고 받았는지...ㅜㅠ

  • 2. 보니까
    '22.1.21 11:22 PM (45.64.xxx.213)

    어찌됐건 자식도와주려는 부모있고..
    자식 등에 올라탄 부모 있고...

  • 3. .....
    '22.1.21 11:22 PM (222.236.xxx.104)

    그정도면 완전 부자집에 시집간거죠 뭐... 이거 원글님 친정을 기준으로 생각해보시면 답나오는거 아닌가요 ..??? 전 그런거 보다는 노후가 확실하게 되어있는 부분은 부럽네요 ...

  • 4. ..
    '22.1.21 11:22 PM (123.213.xxx.157)

    제 친구도 임신했다고 5천 줬다고 자랑 ㅡㅡ 솔직히 부럽긴 해요. 해주는거 없이 도리만 강요하는 울 시댁이랑 진짜 비교되고..

  • 5. 제 주위엔
    '22.1.21 11:28 PM (112.187.xxx.213)

    전 애들이 대학생들인데ᆢ주위에서
    한창 공부할시기에 시댁에서 학원비주는경우
    많이 봤어요
    요즘은 그정도는 흔한가봐요

  • 6. 남편들도
    '22.1.21 11:30 PM (59.13.xxx.101)

    그런처가 있으면 부럽겠죠?
    역지사지 입니다.

  • 7. .....
    '22.1.21 11:36 PM (180.224.xxx.208)

    근데 다들 친정은 뭐하고 시댁에만들 바라시는지 22222

  • 8. 솔직히
    '22.1.21 11:39 PM (114.206.xxx.196)

    여기 글만 봐도 딸들 입장에서 아들 딸 재산 차별 심하잖아요
    반반 준다는 분들이 주로 댓글 쓰는 거구요
    내가 아들 위주로 재산 주겠다 하면 비난글 쏟아질텐데
    여기 글 많이 쓰겠어요 (일부만 쓰죠)
    그러니 시집에 더 기대하는 거죠

  • 9. 친정에서
    '22.1.21 11:44 PM (218.145.xxx.232)

    받으세요.

  • 10. 조카보니
    '22.1.22 12:04 AM (14.39.xxx.246)

    결혼때 아파트랑 신혼살림까지 싹다
    시댁에서 채워 주시고
    다달이 생활비 시부모가 다 대 주시니
    전업하면서 맛집 다니고
    고양이 키우며 공주처럼 살아요
    얼굴이 성유리 닮아서
    대학 입학하자마자 킹카였던 과 선배랑
    사귀고 졸업하고 바로 결혼했거든요
    결혼전 연애할때도
    시어머니 되실 분이 용돈 수표로 30씩 주시곤 했다네요

  • 11.
    '22.1.22 12:10 AM (124.54.xxx.37)

    부럽네요~~

  • 12. ...
    '22.1.22 12:12 AM (182.231.xxx.124)

    여우 거지 여자들
    이런 소리 하는 여자들 다 끝이 불행하더라는
    자신은 남위해 해주는거 없으면서 남이 뭐해줬다는 소리는 또 얼마나 해대는지
    한심하고 뻔뻔

  • 13. ...
    '22.1.22 12:17 AM (110.13.xxx.200)

    있는 집들은 때마다 주죠.
    남편 월급은 그냥 먹고사는 돈이고
    그외 큰돈 들어갈때 행사때마다 투척..
    세째낳았다고 며느리 건물명의 준집도 있다고 들었어요.
    건물 여러개였나봐요.

  • 14. 스텔라
    '22.1.22 12:18 AM (110.9.xxx.75)

    저희딸은 강남핫한 곳의
    아파트증여 해주고
    생활비는 카드주고
    애들 학원비대주고 ᆢ
    그런뎌
    간섭도 장난아니게 많습니다

  • 15. ..
    '22.1.22 12:20 AM (1.247.xxx.113)

    손자, 손녀 상관 없이 주나요?

  • 16. ..
    '22.1.22 1:15 AM (116.126.xxx.23)

    그지들만 모였나
    요즘 젊은 사람들 왜 그렇게들 철이 없는지..
    가정교육들을 어떻게 받았길래
    바라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며 살 생각들을 해야지
    젊은이들 정신상태들 개혁 시급합니다.

  • 17. ..
    '22.1.22 1:50 AM (112.169.xxx.47)

    위에 114님처럼 조근조근 상황설명하시며 이러저러하다 하시면 될것을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사람한테 다짜고짜 환장을 했느냐니 착각을 마시라니ㅜㅜ
    제가 무슨 환장을 유발하는 댓글을 썼을까요???
    설마 제가 딸한테 재산을 줬다는게 그리도 속상해서 환장까지 등장??

    요새 82가 험한말이 횡횡한다더니 역시 그랬네요
    이건 뭐 수준이ㅠ

  • 18. ..
    '22.1.22 2:03 AM (112.169.xxx.47)


    저는 압구정아파트까지는 아닙니다^^
    다만 친정이 든든한게낫다 라는 요지인데 환장했냐 라는말까지 들으니 참나 이걸 뭐라해야하나ㅜ
    도대체 어떤회원이 저런어투를 쓸까요ㅜ

  • 19. 저는
    '22.1.22 2:11 AM (124.5.xxx.197)

    112.님
    그런가부다 싶은 저 멘트가 그렇게 화나고 짜증나는 이유는 뭘까요?
    제 여동생은 저희 친정집 2배 잘 사는 집과 결혼했어요.
    며느리 친정에서 하나 해주면 아들 2배 해주는 집이요
    여유있어서 강팍한 우리 시부모 보다 어른들도 훨씬 양반이에요.
    다다익선 아닙니까?
    저는 솔직히 부럽습니다. 친정서 받을 거 있지만서두요.
    오라가라 제사상 같이 차리자 며느리 연월차 어쩌고 하는 시부모보다
    시어머니 기사하고 장봐서 도우미 아주머니가 대충 해놓고 참석만 해도 땡큐인 집이 훨씬 나은 거 맞아요.

  • 20. ㅁㅁ
    '22.1.22 2:23 AM (61.85.xxx.153)

    부럽네요 부러울만 하죠 뭐 ^_ㅠ
    며느리 도리만 말하는 집에 비하면
    넉넉해 보태주는거 너무 부러운데 그냥 부러워할만 하죠 뭐
    꼬아볼거 있나요

  • 21. ..
    '22.1.22 2:28 AM (112.169.xxx.47)

    환장....이라는 단어는 아무나 함부로 쓰는 단어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다른사람과 의견이 다르다고 환장했냐 라고 쓸수는 없지요
    위에ㅇ114님은 다른이와 다른의견도 조근조근 말씀하셨지요
    어쨋거나 환장한 아줌마는 퇴장할께요ㅜ

  • 22. 진짜
    '22.1.22 3:11 AM (112.144.xxx.235)

    거지 마인드 제대로 장착했네요. 헛웃음만 납니다.ㅣㅣ

  • 23.
    '22.1.22 7:16 AM (219.240.xxx.130)

    82에선 저런집 많것죠
    대한민국에선 몇이나 될지
    부럽긴합니다 하지만 이미 못가진거 어쩔수없죠

  • 24. ㅇㅇ
    '22.1.22 7:21 AM (122.40.xxx.178)

    저 50대인데 제친구들중애도 시아버지가 뜬금없이 자동차선물주고 태들외국 학비대주고 하는 집들있어요. 돈이 풍족한지 시집살이가 정말없는지 시댁흉보거나 힘들어하지도 않더근요.
    그당시는 그런거 부러워하지도 않았는데.. 냉정히 생각해보면 그친구네도 다들 부자였고 학벌이며 친정부모직업등도 좋았어요. 제.나이가 나이다보니 전업주부들이고요. 원래 태생이 끼리끼리 하더라는 얘기에요. 옛날부터.
    안그렇게 신데랠라결혼한 애도 2명정도는 있었어요.

  • 25. 어째
    '22.1.22 7:33 AM (175.223.xxx.133)

    맨날 돈은 시가에서 나오는지 그없어졌음 하는 시가가 돈있음 존재가 부럽고 며느리 눈에 시가는 오직 돈 뜯어내는곡인지

  • 26. ㅇㅎ
    '22.1.22 8:03 AM (116.120.xxx.107)

    아이고 부러워라~~~~~~~

  • 27. 좋겠다
    '22.1.22 8:32 AM (1.237.xxx.191)

    다 자기복이죠 뭐
    친정도 시댁도 흙수저라...부럽기만하네요

  • 28. 남편 친구도
    '22.1.22 9:30 AM (124.49.xxx.188)

    처가에서 여름방학에 오면 ㅜ애들 용돈 천만원준다고 부럽데요

  • 29. ㅇㅇ
    '22.1.22 10:45 AM (116.39.xxx.92)

    거지근성 맞는 것 같은데요
    맨 시댁 얘기만 하고 부럽다 그러고
    남자들 처가에서 뭐 받았다 처가에서 생활비 준다 댓글 달고 있으면 여자들 압박감 안 느끼겠나요

    저는 친정이 좀 여유 있어 손자손녀들 학원비 일부 내주십니다 중간중간 축하금도 더 크고요
    그런데 시부모님도 굉장히 좋은 분들이세요
    이런 걸 굳이 입밖에 내고 말하고 다니지 않아요

    역지사지 좀 해보고 감사는 해도 당연한 걸로 여기지 말고 비교하지 말자고요

  • 30. 그냥
    '22.1.22 12:10 PM (211.219.xxx.121)

    돈 없는 집들은 서로서로 시집장가 보내지 맙시다..
    결혼해서 남의집 부러워하면 그 마음이 바로 지옥이잖아요
    이제 우리나라도 미국, 유럽처럼 진짜 잘 사는 사람만 잘 살고 나머지는 하층민이 된 시대..
    비혼으로 혼자 살다 떠나는게 답이네요 ㅠㅠ

  • 31. 친정서 받아
    '22.1.22 12:13 PM (112.167.xxx.92)

    거 맨날 시가타령이나 하는거 이젠 아주 질리는구만 지네 친정부모한테 집 받고 돈 받으면 깔끔한걸 굳히 시부모타령이나 하고 있는지ㅉ

    거지 같이 친정이 드럽게 가난충들은 걍 입 다물어야지 글면 지가 벌든가 그저 공짜로 시가에 받을 생각이나 하고 앉았고ㅉㅉ

  • 32. ..
    '22.1.22 12:13 PM (49.168.xxx.187)

    돈 있으면 시댁이고 친정이고 다 보태주시죠.
    친정도 못해주면 비슷한 집안끼리 만난거고요.

  • 33. ...
    '22.1.22 12:18 PM (126.243.xxx.182)

    친정에서 아파트 받았어요
    시댁에서는 아이가 초4 올라가는데, 아이에게 과자사먹으라고 진짜 현금으로 100원 하나 안주더라구요 두분 다 초등교사로 정년퇴임하셨고, 빚도 없고 아들이라곤 저희 남편 달란 하나입니다 진심 재수없어요

  • 34. 저랑
    '22.1.22 12:19 PM (211.244.xxx.144)

    비슷한 시기에 결혼해서 애도 같은해에 낳은 사촌언니...
    시댁이 잘살더라고요...진짜
    애 낳고 바로 천만원 주고..영어유치원비도 대주고 자라면서 학원비도...지금은 미국유학비용도 다 할머니가 내주더만요...
    저 살면서 너무 부러워서 우리시댁과 비교되니 지옥같더라구요,
    근데..그만큼 형부가 자기 부모에게 효도하길 강요한다네요..
    전 그거 당연하다고 봐요.세상 자식들 그렇게 본인들 능력으론 못키우는데...그정도 해주심 정말 시부모에게
    납짝 엎드려야죠.
    그런집들 부러워요..솔직히..다 자기 복인거 같습니다.

  • 35. 결론은 가난한
    '22.1.22 12:31 PM (112.167.xxx.92)

    남녀는 결혼하지 말라 이게 팩트네요ㅋ 가난한 상대방 탓하고 욕할거면서 뭐하러 결혼하냐고

    근데 어이없는건 가난한 것들이 꼭 결혼들을 해요 없는 형편에 자식들은 또 줄줄줄 낳고 그니까 가난한 사람이 결혼을 했으면 자기 형편을 인정하고 자기가 돈을 벌어야지 상대방 부모가 왜 내한테 돈을 안주니 욕하지 말라고 지가 좋아 가난한 끼리들 결혼 해놓고 그부모탓을 왜 하나ㅉ

  • 36. 부럽당
    '22.1.22 12:39 PM (223.62.xxx.4)

    가만보면 그냥 있어도 여기저기서 돈주는 이 있고
    저처럼 돈 복은 커녕 뜯기기만 하는 이도 있고
    참 인생 복불복입니다..

  • 37.
    '22.1.22 12:42 PM (211.109.xxx.157)

    그런 사람이 부러우면 본인이 그런 시댁이 되면 됩니다

  • 38. 다케시즘
    '22.1.22 12:51 PM (119.67.xxx.249)

    저희 친정조카 이번에 결혼하는데 시댁에서 반포지이 사줬어요.
    부럽더라구요.

  • 39. ..
    '22.1.22 1:01 PM (14.5.xxx.226)

    시댁에서 받는것보다 친정에서 받는게 훨씬 많아요..
    시댁은 일절 간섭 안하시는데,
    친정은 간섭도 많고 이래저래 피곤하게 하세요.. ㅠㅠ
    안주시고 간섭안하시는 시댁이 좋아요..
    많이 퍼주신 오빠네를 보면 부모님말에 꼼짝 못하고 살아요..
    저 나이 먹도록 부모님한테 네네.만 하는 오빠네 부부도 참..
    돈은 내힘으로 벌어 쓰는게 최고죠!

  • 40. hap
    '22.1.22 1:03 PM (117.111.xxx.251)

    원글 친구는 어떤 사람이예요?
    특출난 부분이 있어서 그런 집에
    시집간 건지 궁금하네요.

    이런 글이 읽고나면 씁쓸한게
    댓글에도 있듯 성유리 닮았다
    얼굴이 이쁘다 이런 류의 글을 봐서예요.

    그냥 별스럽지 않아도 얼굴만 이쁘면 장땡
    진짜 저 표현 안쓰는데 마냥 얼굴에만
    포커스 맞춘듯한 남자측 안목에
    또 그런 대접을 얼굴만 믿고 받는 여자가 있음에
    세상은 참 알 수 없다 싶어져요.
    아니다 그러니 여자들 기를 쓰고 성형하는 건가 싶어져요.

  • 41. 부모님께
    '22.1.22 1:06 PM (223.38.xxx.246)

    친정이든 시댁이든 부모님께 무임승차할 생각보단 스스로 열심히 노력해서 잘살생각들 합시다

  • 42. 진짜
    '22.1.22 1:18 PM (58.143.xxx.27)

    환장 글 쓴 분은 말이
    아다르고 어다르다는 말을 모르는 분
    너네 왜 바라냐며 나는 딸 집도 해줬다면서
    너네 집에서 받아올라고 함.
    아예 윗 회원처럼 원론적인 글을 쓰거나
    친정서 받아오는 것이 편하고 좋다 뭐 이정도가 아니었음.
    너네 친정이 얼마나 못살면 친정에서 안받아오고
    시댁에 바라느냐 이런 취지로 썼던데
    그래서 남 혼낼려고 환장했냐고 누가 씀.
    사람들이 딸이 외모가 어떻길래,
    어쩌다 그런 사위 얻었느냐 써도 괜찮음?
    솔직히 사위 불쌍한 상황 같음.

  • 43. ..
    '22.1.22 1:20 PM (112.169.xxx.47)

    제글 단어하나하나마다 그리 의미를 부여해서 보시는지몰랐습니다
    얼마나 힘드시면ㅜ

    저희 사위는 1도 걱정안해도되는 집안이니 걱정마세요
    환장을 쓰는 댓글러나 그를 옹호하는분들이나 넘 불쌍해서ㅜㅜ

  • 44. ..
    '22.1.22 1:22 PM (112.169.xxx.47)

    저 위 114님을 보세요ㅜ
    얼마나 우아하게 조근조근 다른이들을 가르치시나요
    같은말도 단어도 저분처럼 쓸수는 없는건가요?ㅠ

  • 45. 진짜
    '22.1.22 1:26 PM (58.143.xxx.27)

    환장에 환장하는 분
    본인은 재벌이고 남들은 다 거지고 힘듭니까?
    안타깝게도 전혀 힘들지 않아요.
    님 보다 돈 많으면 어쩌실건데요?
    정신적으로는 님이 많이 힘들어 보여요.
    본인이 학벌이 좀 떨어지는 지인이
    애가 공부 잘했음 좋겠다 그러면
    응...그러면 좋지...그럼 되는 거지
    거기다가 나는 머리가 좋으니까
    좋은 유전자 물려줘서 그런 말을 할 수 있지
    너는 그렇지도 않은 주제에 그런 말을 왜 하냐고 묻는 건
    대인관계 힘든 상황 아닙니까?
    서울대 나와도 안 할말이죠.

  • 46. ..
    '22.1.22 1:27 PM (112.169.xxx.47)

    또 등장하셨군요
    네 네
    어련하실까요
    든든한 친정이 되라는말이 왜 이다지도 괴로운일인가요???

  • 47. ..
    '22.1.22 2:14 PM (116.39.xxx.162)

    카페 단골 손님은
    며느리 애 낳았다고
    며느리 통장에 천만원 넣어 줬다는데
    그것도 부럽더만....

  • 48. 저희집
    '22.1.22 2:19 PM (175.119.xxx.79)

    저도 시댁에서 매달 350만원 받아요
    아이 둘학원비

  • 49. tt
    '22.1.22 2:37 PM (223.38.xxx.95)

    우리집은 사위 증여세 비과세 한도라고 사위 통장에 천만원 넣어줌... 근데 시댁에선 해주는것 없으면서 가부장적이고 며느리 도리 바람 ㅠ 난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은듯

  • 50. 답글로그인
    '22.1.22 2:45 PM (106.101.xxx.118)

    1억 받으면 증여세는 얼마인가요?

  • 51. 근데
    '22.1.22 3:21 PM (211.219.xxx.121)

    이런 식으로 따지면 남자들도 처가 부잣집인 거 엄청나게 부러워하고 난리들일 겁니다.
    처가에서 뭐 뭐 해 준 남자들 많잖아요~

  • 52. ...
    '22.1.22 3:37 PM (117.111.xxx.53)

    엠팍에서 처가덕본거 자랑하는 글쓰면 부러워하는 댓글만 줄줄 달리던데 여자들은 왜 부러워하지도 말라고 호통치지
    여초 자기검열 피곤

  • 53. ...
    '22.1.22 3:38 PM (117.111.xxx.53)

    그리고 손자손녀 교육비 조부모가 내주는건 많이들 하는 증여방식인데 본인들이 모른다고 없는건가 무슨 세태를 한탄하는 댓글을 달고 하라마라 간섭인가요

  • 54. i122
    '22.1.22 3:38 PM (218.48.xxx.197)

    전 동료는 처가에서 래미안 퍼스티지해주고 아이들 둘 유학비 대주더라구요

  • 55. i122
    '22.1.22 3:40 PM (218.48.xxx.197)

    생각해보니 한명 더 있음 고작 열명 있는 팀에.남자동료 둘이 처가 덕으로 퍼스티지 살았음.

  • 56. ..
    '22.1.22 4:20 PM (14.54.xxx.183)

    가난하게 태어난건 죄가 아니지만 본인이 가난하게 사는건 죄입니다. 본인 죄

  • 57. ㄴㄴㄴㄴ
    '22.1.22 4:32 PM (218.39.xxx.62)

    남초에서 장인장모한테 받아서 부럽다고 하는 건
    남초에선 장인장모한테 못 받았다고 원망하는 글도,
    장인장모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글도 올라오지 않기 때문이죠.

  • 58. 어우야
    '22.1.22 4:48 PM (124.49.xxx.217)

    자기검열 쩌네 ㅋㅋㅋㅋ

  • 59. 그러게요
    '22.1.22 4:51 PM (118.221.xxx.183)

    남초취미로 게시판 드나든지 오래되었어도 남자들 처가 덕 본거 은근 자랑삼아 쓰면
    다들 부러워하고 난리, 주변인 처가 덕 본 거 부러워하는 글 쓰면 다 동조해주는데

    왜 유독 여초는 시댁 덕 본거 부러워 하는 걸 무슨 죄짓는마냥 훈계가 가득 따라붙을까요.
    남 질투하는 것 보다는 부러워하는게 훨씬 더 착한 감겅인데요.

  • 60. ??
    '22.1.22 5:29 PM (112.169.xxx.47)

    요양원까지 등장ㅠㅠ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독한댓글주셔서 저 오늘 대박행운이겠습니다
    제글에 어디그렇게 막말이 있었는지 제글을 따라서 글써준 분들도 꽤있었구만 93.22님은 속상한일 많으신가봐요
    같이 요양원이나 가자구요ㅎ

    독하고독한 본인한테 돌아갈 댓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나 오늘 복권사야하나??
    그나저나 친정이 든든하라는말이 이렇게나 나쁜말이었나요
    저 위 몇분들은 처가를 자랑한다는분들 이렇게나 많으신데 다들 환장덩어리겠구나..아하

  • 61. ??
    '22.1.22 5:32 PM (112.169.xxx.47)

    시댁이고 친정이고 든든하면 좋은걸 뭐가 그리 꼬이고꼬이셨는지
    하도 독한댓글을 쓰다보니 이젠 요양원까지 등장??

    글쎄
    아무래도 저는그대랑 같은 수준의 요양원은 안길듯싶습니다만...
    부지런히 든든히 재산만들어두시길.....

  • 62. ??
    '22.1.22 5:51 PM (112.169.xxx.47)

    참 그리고
    제 글들을 보면 알겠지만
    저는 한단어도 한문장도 욕설이나 욕설에 가까운 단어대화는 쓰지않았습니다
    듣는사람이 혼자 푸들푸들해서 먼저 환장 이라고 쓰셨구요
    평소 그런단어를 아주 많이 쓰셔서 욕설이라고 안느끼시는듯해서요

  • 63. 112대박
    '22.1.22 6:13 PM (58.143.xxx.27)

    자기 의견 반박하면
    너 가난하지?
    너 욕 많이 쓰지?
    친정서 꼬옥 집을 줘야 결혼하셨어야 할듯하네요.
    아닌 척 하지만 2대가 처가에서 보태줘야 살만한 집안하고 결혼한 건 좀 그러네요.
    남자 직원이 부인 돈잘번다 처가에서 집 해왔다
    그래서 부인 잘 두셨네요. 처가 잘 두셨네요. 그냥 그러고 말았어요.

  • 64. 상속세
    '22.1.22 6:15 PM (175.208.xxx.235)

    있는집이라면 나중에 상속세,증여세 내는것보다 손자들 학원비나 유학비 보태주는게 백배 낫내요.

  • 65. ??
    '22.1.22 6:16 PM (112.169.xxx.47)

    위에 58님께도 감사드립니다ㅎ
    허허

  • 66. 진짜
    '22.1.22 6:25 PM (58.143.xxx.27)

    환장하다가 예의바른 말은 아니지만 욕설이나 비속어도 아니에요.
    고집 그만 부리고 좀 배우시고요.
    본인 표현은 터무니 없는 걸로
    트집잡고 남 깔고 뭉개는 스타일이에요.

    유산균 먹고 꼭 정신 상담하세요.

  • 67. ??
    '22.1.22 6:25 PM (112.169.xxx.47)

    너무 감사드립니다
    좋은약은 아주 많이 먹고있어요 친절하시기도하시군요
    환장....이 욕설도 아니고 비속어도 아닌지 처음 알았어요
    앞으로 82회원분들은 처음보는 사람들의 의견이 맘에 안들거나 반대의견이면 환장할 회원이라고 쓰셔도 무방하겠어요

  • 68. 절대적으로
    '22.1.22 6:31 PM (118.235.xxx.251)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추하네요.

  • 69. ??
    '22.1.22 6:34 PM (112.169.xxx.47)

    다들 감사드려요
    독한욕먹고 추하게 만들어주셔서요ㅎㅎㅎ
    좋은 하루 되시길..

  • 70. ??
    '22.1.22 6:35 PM (112.169.xxx.47)

    아?
    그리고 열심히 일하셔서 다들 딸들 아들들 30억대쯤 되는 아파트꼭 매입해주시구요^^

  • 71. ....
    '22.1.22 9:13 PM (222.119.xxx.188)

    원글 친정은 뭐한데요?
    친정 부모한테 달라고 해요.
    요즘처럼 페미니즘이 득세하는 세상에 웬 시가타령?
    친정부모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니랍니까?

  • 72. .dcf
    '22.1.22 9:19 PM (125.132.xxx.58)

    남편이 충분히 능력있고 자신도 능력 있으면, 시가에서 돈 주는 것도 번잡합니다. 먹고 사는데 문제 없는데. 돈은 왜.

    남편이 능력있는게 시가에서 지원 받는거 보다 훨 낫습니다.

  • 73. ㅁㅁ
    '22.1.22 11:02 PM (49.174.xxx.251)

    준대요.
    맞춤법 정확히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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