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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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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짝퉁 논란?

..... 조회수 : 15,771
작성일 : 2022-01-17 16:02:44
얼마전 82에 자꾸 글 올라오고
예쁘니 안예쁘니 해서 알았는데
찾아보니 예쁘긴 예뻐더라고요.
암튼 그 사람이 하고 나온것들
목걸이니 탑이니 니트니 짝퉁이 많나봐요?
어느 명품카페에서 시작된 이야기로
유튜브에까지 올라오고
여기저기 그 이야기로 난리네요.

IP : 223.38.xxx.252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7 4:04 PM (112.221.xxx.67)

    원래집도 부자고
    유투브로 월일억 넘게 번다는데
    굳이 짝퉁을 해서 구설수에 오를게 할까싶은데요...

  • 2. 원글
    '22.1.17 4:06 PM (223.38.xxx.252)

    헐 월 1억;;;;; 대단하네요.
    모르겠어요. 뉴스에까지 올라왔던데요.

  • 3. ..
    '22.1.17 4:08 PM (106.101.xxx.204) - 삭제된댓글

    그냥 이쁘장한 걸로 뜬게 아니고
    트리마제에서 자취하고 명품도 엄청 많은 금수저 부자인데 얼굴까지 이쁘다고 해서 다 가졌단 이미지로 뜬거라서..
    알고보니 명품이 아니고 짝퉁? 하며 논란인가 봐요
    그리고 그동안 연예인 할 생각 없지만 이쁘니까 저절로 뜨게 되는 이미지로 밀었는데
    알고보니 강예원 소속사에서 몇년간 브랜딩해서 스타로 만들어낸 거라고..
    트리마제 살기 전엔 그냥 평범한 자취집에 살았대요

  • 4. ..
    '22.1.17 4:13 PM (106.101.xxx.204) - 삭제된댓글

    이미 확실히 몇개는 짝퉁인거 밝혀졌어요
    원래 몇년간 유투버 해서 50만 달성 겨우 했는데 솔로지옥 나온후 한달만에 150만 됐고 그렇게 된게 며칠전인데
    유투브수입 1억은 안되죠
    된다해도 한달도 안됐겠죠
    그전엔 턱도 없었을 거고요
    근데 부자 금수저 이미지는 밀어야하니 명품은 많이 필요하고.. 짝퉁 샀나보죠?

  • 5. ㅇㅇ
    '22.1.17 4:13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소속사에서 집 얻어준걸
    트리마제 산다고 금수저라고 찬양하는 단순한 사람들이
    많았나봐요
    컨셉이 그랬던건데 다들 순진하게 넘어간듯

  • 6. ..
    '22.1.17 4:15 PM (106.101.xxx.204) - 삭제된댓글

    지금도 대부분 트리마제 집에서 얻어준 건줄 알고 모태금수저라고 찬양하더라고요
    어린애들이 특히

  • 7. 헐헐헐
    '22.1.17 4:17 PM (112.221.xxx.67)

    찾아보니 진짜짝퉁.....
    놀랍네요
    혼자서 하고다닐땐 그렇다쳐도 방송나올땐 진짜를 하고나왔어야지...바보네요
    근데..방송에서도 가짜를 하고 나올정도면 죄다 가짜란건데
    그간 돈있는척을 너무 많이해서....타격이 크겠어요

  • 8. ㅇㅇ
    '22.1.17 4:20 PM (110.12.xxx.167)

    근데 금수저를 왜들 그렇게 좋아하나요
    어린애들이요

    예뻐서 좋아하고 연기 잘해서 좋아하고 그런건 이해되는데
    금수저라고 좋아하고 찬양하는건 진짜 이해안가요

  • 9. 아.......
    '22.1.17 4:21 PM (112.221.xxx.67)

    트리마제...소속사에서 금수저포장할려고 빌려준거였어요??????
    어쩐지...부산본가...거실이 너무 좁다했어요...

  • 10. 금수저?
    '22.1.17 4:23 PM (223.38.xxx.239) - 삭제된댓글

    금수저 맞긴 맞나요
    그냥 예체능 시킬 정도 형편인 것 같던데
    부산집도 보니까 다 떨어진 물소가죽? 소파에 트리마제도 인테리어가 너무 저렴하다 싶었는데 소속사에서 얻어준거군요

  • 11. ㅇㅇ
    '22.1.17 4:27 PM (59.15.xxx.104)

    근데 금수저를 왜들 그렇게 좋아하나요
    어린애들이요

    예뻐서 좋아하고 연기 잘해서 좋아하고 그런건 이해되는데
    금수저라고 좋아하고 찬양하는건 진짜 이해안가요 2222222222222
    -------------------------
    유전자에 무수리,시녀 유전자들이 박힌건지
    다른 재능이 있어서도 아니고 무슨 부모 덕보는 걸 우상화 하다니 정신상태들이 큰 문제이고 한심하네요

  • 12. 맞네요
    '22.1.17 4:30 PM (106.255.xxx.18)

    짭이 한두개가 아니네요..

    근데 어린애들 10대 여자애들은 트리마제 이런거에 대한 환상이 너무 크더라고요 ㅎㅎ
    전 본가에서 얻어줬다고 해도 당연히 월세나 전세거니 했는데
    자가로 20대가 트리마제를 누가 사요 ㅎㅎ

    여튼 짭이 한두개가 아니라
    반클부터 해서
    샤넬 옷 디올옷 등등 굉장히 많긴 하네요

    원래도 보세 잘입는다고 했는데 명품짭도 이렇게나 많을 줄야
    가방빼고는 짭이 많은듯해요

  • 13. 금수저
    '22.1.17 4:32 PM (106.255.xxx.18)

    금수저에 열광하는건

    뭔가 자기가 따라 잡을 수 없는 이상향을 동경하더군요
    영앤 리치

    그냥 흙수저 연예인들은 뭔가 동경하지 않고
    첨부터 부자로 태어나서 곱게 자라서 곱게 사는걸 동경해요

    82쿡만 봐도 부모복 좋아서 예체능하다가 시집 잘간여자를
    자수성가로 돈 많이번 흙수저보다 더 동경하잖아요 ㅎㅎㅎ

    사람들 심리가 그런듯해요

  • 14. ....
    '22.1.17 5:13 PM (218.155.xxx.202)

    짝퉁이든 뭐든
    프리지아가 하니까 당연히 진짜인가보다 보인다는게 더 대단하네요

  • 15. ...
    '22.1.17 5:18 PM (211.36.xxx.57)

    짝퉁논란과 별개로 어린애들이 금수저 동경하는게 뭐가 이상해요어른들 똑같이 따라하는거지. 여기서도 재벌 얘기만 나오면 기품있네 뭐네 난리잖아요

  • 16. 소속사 유튜버
    '22.1.17 5:19 PM (180.24.xxx.93)

    유튜버를 전문으로 관리하고 키우는 소속사가 있나 보더군요.

    채널 등록자는 8만정도에 실제 구독자는 매달 1만5천-2만 전후인 유튜버가 있는데
    종종 소속사 어쩌고 하더라구요. 광고나 단순 선물 소개를 가끔 하는데
    그런 것들도 소속사에서 연결해 주거나 하는 모양이예요.

    유튜브가 잘 나가면 황금 거위알이니 돈냄새 맞고 연예 업체들이 달려드는 모양이예요.
    일반인처럼 나오지만 실제는 소속사가 관련된 게 한둘이 아님.

  • 17. 여기도
    '22.1.17 5:45 PM (106.101.xxx.215) - 삭제된댓글

    자수성가한거보다
    남편덕, 부모덕에 부자인게 더 좋다면서요.. ㅎㅎ
    특히나 부모덕.
    프리지아인지 뭔지.. 걔를 동경하는게 비단 애들만의 일이겠나요?

  • 18. ,,
    '22.1.17 5:55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

    진퉁 짝퉁 섞나보네 ㅎㅎ

  • 19. dkdk
    '22.1.17 5:58 PM (211.48.xxx.183)

    소속사에서 집 얻어준걸
    트리마제 산다고 금수저라고 찬양하는 단순한 사람들이
    많았나봐요
    컨셉이 그랬던건데 다들 순진하게 넘어간듯222222222222

  • 20. ㅇㅇ
    '22.1.17 8:04 PM (222.96.xxx.192)

    금수저 좋아라하는건
    대리만족.을 줘서 그래요

    동경정도가 아니라 동일시
    인형놀이 역할극 하는거 같달까?

  • 21. 어제
    '22.1.18 11:02 AM (211.211.xxx.96)

    티비 케이블 채널에서 프리지아 유투브 쫙 틀어주던데.. 많이 떳네.. 했더만...

  • 22. ..
    '22.1.18 11:24 AM (175.119.xxx.68)

    별게 다 이상향이네요
    열심히 돈 모아서 자기가 금수저 하지

  • 23. ㅇㅇ
    '22.1.18 11:37 AM (223.39.xxx.22) - 삭제된댓글

    본인이 돈 모은건 금수저가 아니죠
    아무리 성공해서 몇백억을 벌어도요

    근데 유투브 수익도 높을텐데 왠 짝퉁??
    중국스럽게?

  • 24. 완전
    '22.1.18 11:39 AM (106.102.xxx.49)

    다 가짜였군요. 헐~~

  • 25. 웃김
    '22.1.18 11:49 AM (51.81.xxx.247)

    애들만 그런게 아니에요 82에도 프리지아 찬양글 몇번이나 올라오고 베스트 갔어요 아줌마들도 금수저 엄청 좋아해요 부럽다고 난리던데요

  • 26. ...
    '22.1.18 12:09 PM (106.101.xxx.225)

    모태금수저는 찬양하는 거예요? ㅋㅋㅋㅋ 웃겨
    까내려도 이상하지만 찬양은 뭥미

  • 27.
    '22.1.18 12:16 PM (211.44.xxx.155) - 삭제된댓글

    소속사가 중국자본받아서
    sns스타만들어 중국진출하게 만드는회사래요
    솔로지옥보다 신기해서 유투브 봤는데
    진짜 싫어지네요
    그 이미지가 만들어진 거라니 사기아닌지 ᆢ

  • 28.
    '22.1.18 12:19 PM (211.44.xxx.155) - 삭제된댓글

    소속사가 중국자본받아서
    sns스타만들어 중국진출하게 만드는회사래요
    솔로지옥보다 신기해서 유투브 봤는데
    진짜 싫어지네요
    그 이미지가 만들어진 거라니 사기아닌지 ᆢ
    어쩐지 여기저기 프리지아 광고가 넘치더라구요

  • 29. ....
    '22.1.18 12:27 PM (106.102.xxx.179)

    근데 금수저를 왜들 그렇게 좋아하나요
    어린애들이요

    예뻐서 좋아하고 연기 잘해서 좋아하고 그런건 이해되는데
    금수저라고 좋아하고 찬양하는건 진짜 이해안가요 2222222222222
    -------------------------
    유전자에 무수리,시녀 유전자들이 박힌건지
    다른 재능이 있어서도 아니고 무슨 부모 덕보는 걸 우상화 하다니 정신상태들이 큰 문제이고 한심하네요²222222

  • 30. 그게
    '22.1.18 12:31 PM (61.254.xxx.115)

    트리마제는 소속사에서 월세 내주는걸거임..

  • 31. 그 곁에
    '22.1.18 1:42 PM (121.162.xxx.174)

    있는 듯한 착각
    곁에 있으면 나도 비슷해질 거 같은 착각.
    어린애들은 어리기나 하지
    아줌마들 중년 여자 연예인 찬양도 비슷.
    봐 내가 그동안 게을러서 그렇지 가꾸면 확 필 나이야 하는 착각.

    노란 꽃 말고 프리지어는 모르지만
    소속사가 내는 건 아닐듯.
    소속사도 그만한 이득을 내줘야 돈 내는데 누군지 전혀 모르겠음
    근데
    요즘 사업으로 억수로 버는 영앤리치 많아졌어요
    유툽은 새로운 분야지만 수백억 매출찍는 젊은 기업들도 있어서ㅜ

  • 32. 전에
    '22.1.18 2:16 PM (122.35.xxx.62) - 삭제된댓글

    어딘가 글 올라왔는데
    부산인가 지방 출신인데
    본가 동네부터가 부자동네가 아니라고
    어려서 한 학교 다녔는데 돈이 좀 있으면 거기 살리가 없다 할 정도의 지역이라네요
    진실은 저 너머에

    그것보다 좀 떴다고
    어디 나와서 인생 훈수 두듯
    놀때 잘놀고
    공부할때 확실히 하라고
    자긴 그랬다네요

    무용과가 공부 운운은 좀 아니지 않나

  • 33. 금수저아니래요
    '22.1.18 2:17 PM (121.172.xxx.235)

    트리마제 집도 소속사에서 월세로 잡아준거라고.

  • 34. ...
    '22.1.18 2:43 PM (110.13.xxx.200)

    금수저애가 뭐가 아쉬워서 짝퉁을 해요.
    딱봐도 금수저 흉내내면서 있어보여야 사람들이 쳐다봐주니 있어보이려고 짝퉁이나 하는 저급한 스타일..
    화장스타일도 모습도 비슷한 느낌이에요.
    딱봐도 그런 이미지가 딱 풍기는데 저런 모습만 보고 찬양하는거 참 우스워보여요.

  • 35. ..
    '22.1.18 3:01 PM (175.116.xxx.70)

    제가 예전부터 프리지아팬이라 계속 컨텐츠 봐왔는데요.. 단 한번도 트리마제가 자가라고 한적도 없는데 무슨;;; 당연히 시청자입장에서는 월세겠거니 했는데.. 옷장 미어트질거같아서 이사가고싶다고했거든요

  • 36. ㅇㅇ
    '22.1.18 3:12 PM (110.12.xxx.167)

    미모에 금수저라 다가졌다고 화제였다는데
    누가 월세일거라고 생각했겠어요
    인터뷰에서 대놓고'금수저'냐고 물어보던데
    부정은 안하더라구요
    금수저는 아니지만 부유하게 살아서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았다
    이게 은근 긍정하는 멘트아닌가요
    보통은 절대 아니다 평범하다 그정도로 얘기하죠

  • 37. 상품
    '22.1.18 3:2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소속사가 기획한 상품이었네요.
    보는 사람들이 일반인의 일상으로 오해했던거고.
    계속 있어보여야 했고... 돈은 없고...방법은...
    그나저나 앞으로 명품 브랜드에서 초대할까요?

  • 38. ...
    '22.1.18 3:39 PM (222.107.xxx.225)

    짜가 이미지가 박혀서 저기에 광고 넣는 순간 별로인 이미지가 될텐데..
    상품성이 많이 떨어진거죠.

  • 39. sstt
    '22.1.18 3:49 PM (211.219.xxx.189)

    여자 완전 상여우같던데 찬양하는 글들 어이 없어요

  • 40. 175.116.xxx.70
    '22.1.18 4:13 PM (121.172.xxx.235) - 삭제된댓글

    분명 댓글들 죄다 금수저다 부럽다 이런 흐름 일색이었을텐데
    본인 입으로 자가라고 안했지만 그런 흐름에 침묵하는것도 일종의 암묵적 인정이죠
    저라면
    남들이 다 나더러 금수저라는데 난 금수저가 아니면 나 금수저 아니라고 할겁니다
    그런 의견들에 침묵으로 동조했던거고, 그걸 상품성으로 포장해서 소비한거죠.
    그게 본인에게 이득이 되니까요
    본인 입으로 자가라고 한적 없다고 쉴드 치는 꼬라지가 무슨 유치우너생 지능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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