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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때 말 실수를 크게 한 것 같아요 ㅠㅠ

Smkssk,a 조회수 : 23,867
작성일 : 2021-12-04 18:17:14
남편한테
결혼하자고 한것 ㅠㅠ

남편한테 엄청 원하는 것 다해준다고 한것

그것때문에 결혼하고 나서도 기를 못피네요

뭐라고 뭐라고 하면
결혼할때랑. 말이  틀리다고 ㅡㅡ
이제와서 무를수도 없고 ㅜㅜ

미혼 여성분들 괜히 결혼할때 큰 약속하지마세요

어쩐지 남편이 결혼전에 별말을 안하더군요 ㅎㅎㅎ

IP : 121.155.xxx.2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가
    '21.12.4 6:18 PM (220.117.xxx.61)

    내가 언제 그랬냐고 까세요. ㅎㅎ

  • 2.
    '21.12.4 6:19 PM (211.117.xxx.145)

    기억이 안난다 하세요

  • 3. ..
    '21.12.4 6:24 PM (117.111.xxx.247) - 삭제된댓글

    모르는 일이다 하세요

  • 4. 무를수
    '21.12.4 6:24 PM (125.177.xxx.70)

    없냐고하세요

  • 5. 기억이 안난다
    '21.12.4 6:24 PM (39.125.xxx.27)

    잡아 놓은 물고기ㅎㅎㅎ

  • 6. ㅇ ㅇ
    '21.12.4 6:25 PM (1.240.xxx.156)

    왜 그러셨어요 ㅋㅋ

  • 7. 더이상
    '21.12.4 6:28 PM (14.32.xxx.215)

    해줄 그릇이 안되서 떠난다 하세요

  • 8. 원글이
    '21.12.4 6:30 PM (121.155.xxx.24)

    해줄 그릇이 안된다는말 씀 좋네요
    ㅡㅡ

  • 9. 최성수
    '21.12.4 6:35 PM (220.75.xxx.191)

    노래 가사 있잖아요
    사랑해~ 그 순간만은 진심이었어

  • 10. ㅐㅐ
    '21.12.4 6:39 PM (223.62.xxx.41)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

  • 11. ....
    '21.12.4 6:51 PM (106.102.xxx.93)

    오리발 닭발 족발...같이 드시면서 미안해~~하세요

  • 12.
    '21.12.4 6:53 P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

    잡아 놓은 물고기 밥 주는거 봤냐고 한마디 하세요.

  • 13. ...
    '21.12.4 6:54 PM (1.241.xxx.220)

    전 시부모님 모시고 살수도 있다고...
    늘 말하죠.. 집이 70평 펜트여야 가능하다고...

  • 14. 제 남편도
    '21.12.4 7:06 PM (175.208.xxx.235)

    제 남편도 원글님처럼 후회했나봐요.
    늘~ 쌩깝니다. ㅋ~

  • 15. ...
    '21.12.4 9:22 PM (218.147.xxx.245) - 삭제된댓글

    그 때는 해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살아보니 아니네.... 미안해... 약속 못지킬 거 같은데, 그렇다고 결혼을 무르자고 하면 무책임한 사람이 될터니 그럴 수도 없고......남편한테도 그러세요...당신은 말한 건 다 지키냐고? 못 지킬 수도 있는거지....남편이 조금 얄밉네요.

  • 16. ㅌㅌ
    '21.12.4 10:41 PM (122.40.xxx.178)

    참 사랑했나 봅니다.

  • 17. 완결이네요
    '21.12.4 11:34 PM (125.178.xxx.135)

    사랑해~ 그 순간만은 진심이었어22222222

    ^^

  • 18. ..
    '21.12.5 12:23 AM (223.39.xxx.123) - 삭제된댓글

    남자들도 가장 후회하는 것 중에 하나에요
    먼저 청혼한 것 ㅋㅋ

  • 19. 허참
    '21.12.5 1:38 AM (74.75.xxx.126)

    계약서라도 쓰셨나요, 아님 각서에 싸인이라도?
    그거 아니면 살다가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거죠.

  • 20. ㅎㅎ
    '21.12.5 3:52 AM (71.241.xxx.180)

    그땐 대어 인줄 알았는데 잡고 보니 피래미였어.
    그래서 작전 변경하는 거야.

  • 21. .....
    '21.12.5 10:35 AM (218.235.xxx.250)

    그땐 그랬지~~~~~

  • 22. 그시절
    '21.12.5 10:56 AM (175.223.xxx.244) - 삭제된댓글

    그정도로 좋아했던 남자와 결혼하셨다니 부럽네요^^

  • 23. . .
    '21.12.5 11:03 AM (218.238.xxx.12)

    그정도로 좋아했던 남자와 결혼하셨다니 부럽네요 2222222222222222

  • 24. 남자가
    '21.12.5 11:09 AM (119.70.xxx.3)

    자기보다 잘난거같은 여자 잡으려고 하는 말인데....

    원글도 마니 특이하네요. 직설적으로 그런 멘트를 하는 여자가 있다니....암시하듯 그러는것도 아니고~

  • 25. 멋지세요
    '21.12.5 11:11 AM (118.235.xxx.207)

    저는 저 하나 간수하기도 힘들었는데 ㅋㅋ
    지금은 남편 원하는거 다해줄게 합니다만

  • 26.
    '21.12.5 11:19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남편분 순진하시네요
    말로는 뭘 못해 ㅡㅡㅋ

  • 27. 진짜
    '21.12.5 12:12 PM (175.121.xxx.110)

    좋아하셨나보다...부럽네

  • 28. 그렇게해서
    '21.12.5 2:00 PM (211.227.xxx.165)

    그 남자 잡았잖아요 ㅎㅎ

  • 29. ^^
    '21.12.5 2:51 PM (121.144.xxx.128)

    그때는 그때고~지금 삶은 현실이다

    영화 제목~같지만 세상 변화가얼마나 빠른데
    ᆢ그 옛날 일 가지고 기를 못 펴다니요
    말인가 글인갸 황당합니다

    남편이 얼마나 멋지간래ᆢ?

    오늘부터 기 팍팍 펴시고 할말하고 잘살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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