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ㄱㅅㅎ 배우...소속사에 당한 건가요?

ㅡㅡ 조회수 : 28,812
작성일 : 2021-10-26 03:15:37
작성일 : 2021-10-26 03:15:37

http://n.news.naver.com/article/comment/009/0004869316

여기서 차차차 재미있다길래 보다가 알게 된 배우예요.
대학로 연극부터 시작한 배우라길래 연기 기본은
잘 닦았겠구나 기대하고 시청했었는데 바다 배경까지
좋고 갈등구조도 없어서 힐링되는 드라마였네요.

매주 기다렸다 보던 차에 마지막 회 보고나서
뜬 기사에 정말이지 몇주간 즐거웠던 시간들
그 여운 음미할 만큼 시간도 없이 찬물 끼얹어진 기분이었어요.

급 떴다가 급 나락으로 떨어지는 상황에 남의 일이지만
참 인생사 무섭다 싶었고요.
인생사 돌고돌아 돌려 받는다더니...

기사에 달린 댓글들 내용이...갸우뚱
소속사 계략에 당했단 건가요?
아, 물론 그렇다 해서 그의 행동을 무조건 옹호하는 건 아녜요.
단지 질타 받을 부분과 아닌 건 구분 지어져야 한다는 생각도
일면 드는 댓글들이 있었어요.

댓글 읽다보니 낙태하고 일년 이상 사귀었다네요?
다른 댓글엔 부모님도 뵜었다 밝혔나 보고요.
그럼 자연스런 연애 중 헤어진 거 아닌가 싶고...
근데 임신중에 전여친 술 마신 정황은 임신 어려운 건강상태라고
걱정했다던 사람이라더니 좀 의아하고요.

기사에 베스트댓글들 보다보니 읭? 하는 반응이 절로 나오네요.
위기에 몰아 넣고 라이징스타 노예계약 하게 했다는 글들이 많아서요.

27년까지 불리한 내용으로 계약 연장 했다나요...
관련 기사들은 다 삭제되는 분위기라는데 한창 뜨던
배우인데 관련 기사가 너무 없다 싶긴 해서요.

그 바닥(?) 아시는 분들은 어떤 의견인가 궁금하네요.
여긴 온갖 관계자 분들 많으니 익명으로라도...
음모론인지 진짜 그런건지...
악성루머라면 걸러야겠고요.

아, 제목에서 배우 관련 글인 건 알고 오셨을테니 어느 정도
관심 있는 분들끼리만 매너있는 댓글 소통 어떨까 싶네요 ㅎ
이미 패스하실 힌트를 드린거라 생각하거든요.
.
.
.
댓글들 보니 그렇구나 싶기도 아니구나 싶기도...
뭐 판단은 각자의 몫이겠죠.
첨에 들었던 것과 달리 낙태하고 전여친 바로 찼다더니
일년이상 사귀었고 부모님도 뵜단 사실에 아,뭔가 억울한
면이 있는걸까~로 시작된 궁금증이었어요.
어쨌든 서로 연락해서 오해 풀었다며 전여친 글 내린거면
성인인 당사자들끼리 해결한 거니까 제3자가 더이상 왈가왈부
할 건 아니겠어요.
소속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광고 위약금 수십억을 배우 혼자
다 물어낸다는 기사 보니 좀 일반적이진 않다 참 상황이 어렵겠구나
연예인 아닌 한 사람으로서 인생의 등락 고저가 이리 하룻밤
사이일 수 있을까...
차차차 팀들과 그보다 긴 시간 함께 한 1박2일 팀들 행태가
다른 것도 보면...
그냥 남의 일이지만 뭔가 인간사가 씁쓸하네요.
https://m.wikitree.co.kr/articles/700339#_enliple

.
.
.
맙소사...이런 여자를 감싸고 만난거군요.
이혼녀 사실도 속이고 만났지만 사랑하니 부모님께도 이혼녀 말안하고
"집착이 심했다. 휴대폰을 열어 문자나 DM 등을 확인했다.”
“김선호가 망해서 다시 돌아오길 바랐다. 결국 그렇게 됐다.”
참 무서운 여자네요.
배우가 입은 피해는 어찌 되는건지...

팬인거 티난다는 댓글 쓴 분은 그럼 여자쪽 지인인가요?
각자의 생각이 있는거지 욕 안하고 의문 제기만 해도
팬글이라고 폄하하는 건 무슨 공산당 논리도 아니고 참나
오늘 디스패치 읽다보니 네, 김선호씨 팬은 아니라도 편은 해야겠네요.
오히려 더 보호해주고 응원하고 싶단 생각 들어요.

병원 가는 날도 울어서 눈이 부어서 왔다는데
천하의 쓰레기로 만드는 글 올린 못된 여자 괘씸해서라도요.
그날부터 미역국 계속 직접 끓여주고 부모님께 인사하고
부모님댁에서도 자고 1년 정도 잘 사귀다 헤어진거네요.
낙태 후 바로 버렸다면서요 ㅎ

크리스마스에도 700짜리 명품선물에 평소 돈 다썼다는데
K배우 폭로글이라고 쓴거랑 싹 다 다르잖아요.
낙태비 200만 겨우 주고 입 싹 닿고 돈에 환장한 사람이라며
욕하더니 기사에 여자쪽 지인들이 나서서 아니라고
여자가 평소 명품 밝히는 사치녀에다 김선호씨가 돈 다냈다 증언
근데 김선호씨는 전여친 관련 디스패치 폭로에도 현재까지
함구하고 대응 않는다니 주변서 답답해서 나설만 하네요.
나는 김선호씨 편 할랍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33/0000077653http://n.news.naver.com/entertain/ranking/article/396/0000595233
https://n.news.naver.com/entertain/ranking/article/003/0010792240
IP : 117.111.xxx.79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0.26 3:19 AM (79.141.xxx.81)

    ㄱㅅㅎ 지인에 따르면 그렇다는 듯

  • 2. ...
    '21.10.26 3:23 AM (223.39.xxx.99)

    불리하게 계약연장했다면 그럴 가능성도 없지않겠네요
    연예인도 결국 왕서방의 노예

  • 3. 원글
    '21.10.26 3:25 AM (117.111.xxx.79)

    그렇군요.
    화무십일홍...이다 싶네요.

  • 4. ..
    '21.10.26 3:25 AM (59.15.xxx.122)

    아니요 ㅋ

  • 5. 아니요
    '21.10.26 3:47 AM (220.73.xxx.71)

    ㅋㅋ 소속사가 불리하게 연장하기 위해
    자기 배우를 죽인다고요?
    언제적 이야기하는지

    그리고 낙태한게 팩트고
    뒷담한게 거짓이면 따졌겠죠
    모두 인정했잖아요

    팬들은 지금 핑계거리가 필요해요
    우리 애기가 그럴리 없다 거대한 음모다
    그래야 계속해서 팬질할 수 있거든요

  • 6. ..........
    '21.10.26 4:03 AM (121.132.xxx.187)

    소속사가 배우가 끝까지 나가려고 하는 거 못막아서 헤어질 결심하고 꽤씸해서 그 배우의 상품성을 망가뜨리는 경우는 있어도 재계약하고 싶으면 붙잡으려고 약점을 잡고 배우 개인을 협박하긴 해도 이렇게 공개적으로 이미지 추락하게 해서 상품성 떨어지게 망가뜨리지 않죠.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이미지 망가뜨려 돈 적게 벌어오게 만들겠어요?

  • 7. 그러는
    '21.10.26 4:36 AM (117.110.xxx.66)

    원글이는 ㄱ ㅅ ㅎ 측근?

  • 8. 여러모로
    '21.10.26 4:45 AM (72.42.xxx.171)

    해외 K Drama 팬들은 정말 의아해하고 있어요. 한국에서는 왜 이렇게 사생활을 가지고 비난하고 비난에 머무르지 않고 1박 2일 하차된 것에 대해 이해를 못하고 있네요. 그 여자와 배우의 사생활일 뿐인데 말이죠.

    남자친구 직업이 연예인이면 결혼 및 임신이 쉽지 않다는 것은 본인이 더 잘 알고 있지 않았을까요? 방송활동 했던 여자잖아요.

  • 9. 당하기는 ㅎㅎㅎ
    '21.10.26 4:54 AM (62.240.xxx.45)

    소속사가 콘돔 뺏었으면 인정.
    소속사가 여친 낙태 강요했으면 인정.
    소속사가 전화로 결별 통지했으면 인정.
    소속사가 재계약 못해서 복수하는거라면 인정.

    전부 아니잖아요?
    연극판에서도 그냥 잠깐 스쳐가는 별볼일 없는 사람이었는데
    무슨 연극판에서 평생 갈고 닦은 기본기 충실한 배우인 것처럼 언플은..ㅎ.웃겨요.

    그리고 당사자가 인정하고 사과한 일인데
    피해자 여자분한테 2차 가해하는 댓글들 뭔지..헐..

  • 10. 어쨋든
    '21.10.26 4:57 AM (125.176.xxx.70)

    애초에 앞에선 해맑은 이미지, 뒤론 여친과 혼인빙자 낙태강요..힐짓 다하던 사람….인건 빼박이라 이미지 훅갔는데…소속사가 뭔짓을 했건 안했건…그게 핵심은 아닌지라….

  • 11. 사생활
    '21.10.26 5:00 AM (125.176.xxx.70)

    난잡하게 막놀며 살아도 ‘사생활이니 간섭마’ 한마디면 프라이버시 침해로 입막아 버리는 상놈서양문화..해외팬들 눈까지 우리가 신경쓸일도 아니고…

  • 12. 여러모로
    '21.10.26 5:09 AM (72.42.xxx.171)

    저 의견이 달라서 추가로 ...

    낙태 강요 - 이게 화가 나는 부분인건가요? 김선호가 여자를 끌고 병원 침대에 눕혔습니까? 연애도 결혼도 임신도 낙태도 여자가 같이 하는거 아닌가요. 여자는 왜 수동적으로 결정 못하고 강요당했다고 표현하는지 이해가 안가서 그래요. 서로 합의가 안된 임신이였고 서로 의견이 달랐다. 이거 아닌가요? 남친 직업이 배우인걸 생각하면 처음부터 임신자체가 환영받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방송경험있는 여자가 몰랐을 리 없으니 주의했었어야죠.

    해외에서는 많이들 비웃고 있어요. 이들 의견 무시하는 것도 자유지만 글로벌시대에서 뒤떨어진 마인드, 특히 여성 인권 운운하면서 여성의 자립적이고 독립적인 의사결정은 배제하는 것. 이상합니다.

  • 13. 해외에서 뭘
    '21.10.26 5:13 AM (62.240.xxx.45)

    비웃고. 헐리웃 배우도 아닌 듣보잡을 ㅋㅋㅋ

    낙태강요 ㅡ 여자 건강으로 피임약 중단한 시기 알면서 콘돔 쓰자는데 안쓰고 질내사정.
    임신 사실 안 후 광고 위약금 9억 물어줘야 한다며
    낙태하고 2년 후 결혼하자고 사기침.

    광고 위약금 새빨간 거짓말이었고
    낙태 후 전화로 결별.

  • 14. .......
    '21.10.26 5:47 AM (121.132.xxx.187)

    다른데서 어떻든 우리나라 대중이 우리나라 티비에서 보고 싶지 않다는데 왜 주체적이지 못하게 해외해외 거려요? 그럼 그 배우 해외 활동하라 그래요. 우리 대중은 독립적인 의사결정 못하고 해외 K드라마팬 여론에 따라야 합니까?

  • 15. ㅇㅇ
    '21.10.26 5:48 AM (110.70.xxx.124)

    여자가 바보에요?
    소속사를 위해서 자기 평판 떨어지는 걸 감수하게..
    그 여자도 조금만 검색하면 신상 찾을 수 있고 방송일 하던 사람이던데요

    여자가 남자에 대한 분노에 눈이멀어 자기 신상 까지고 평판 떨어지는거 감수하고 터트렸다면 몰라도.
    소속사 조건 좋은 재계약 하라고 터트릴리가

  • 16. 그 배우에 그팬
    '21.10.26 5:51 AM (62.240.xxx.45)

    http://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page=2&document_srl...

  • 17. ㅇㅇ
    '21.10.26 5:52 AM (110.70.xxx.124)

    그리고 계약 조건 불리하다고 하는데 이미 흠집난 명성입니다.

    소속사가 계약 조건 가지고 장난 치고 싶었으면
    터트리기 보다는 조용히 배우 불러다놓고
    이미 니 과거 알고 증거도 있다
    재계약할래? 나갈래??
    이랬어야 상품성 있는 배우랑 좋게 계약하는거지

  • 18. 다시끄럽고
    '21.10.26 5:58 AM (211.218.xxx.114)

    결론은 김선호는 여자보는눈 더럽게 없었고

    여자는 남자보는눈 더럽게없었고

    결론은 끼리끼리 만나 똥물 뒤집어쓴꼴
    김선호는 다 망가져버렸고
    여자는 워 내화풀이 다했으니
    나는 쇼핑몰 열심히하면되고

  • 19. ..
    '21.10.26 6:39 AM (183.101.xxx.122)

    팬은 아니지만 그 여자 나이와 이혼경력등을 알고는
    여자편 못 들죠.
    내가 여자라 더 편 못들어요.
    이해가 안돼!

  • 20. ㅇㅇ
    '21.10.26 6:48 AM (175.207.xxx.116)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소속사가 재계약 하려고 상품가치를 떨어트리나요
    바보인가요

  • 21. ...
    '21.10.26 6:48 AM (221.150.xxx.117)

    김선호가 나이와 이혼경력 모르고 사귄거에요?

  • 22. ..
    '21.10.26 7:02 AM (23.16.xxx.142)

    둘이 6개월차인가…거의 동갑인데 누가 보면 김선호는 세상물정 모르는 순진한 청년이라도 되는줄.

    연예계 몰라요? 상대방 폭로에 조금이라도 틀린점이나 반박할거리가 있으면 맞고소 가죠.
    당장은 하차해도 나중에 재기해야하니까요. 폭로 3일만에 김선호 본인이 다 인정하고 사과했고
    상대방은 공개사과 받고 글 내리고 끝난 일이에요. 김선호 팬들은 그렇게 억울하고 못 믿겠고
    거대 음모에 희생된것 같으면 방송국이나 커뮤에 테러하지 말고 김선호 인스타나 팬카페에
    단체로 성명글 올리세요. 너무 억울하니까 나와서 진실을 얘기해달라구요.

  • 23. 미소천사35
    '21.10.26 7:04 AM (223.38.xxx.42)

    뭔가 억울해보려요. 악의적으로 망가트린 느낌이랄까… 연기잘하고 사람좋은 그 배우의 재능이 아깝고 안타깝네요. ㅜㅠ 솔트 이 소속사 뭐죠

  • 24. ..
    '21.10.26 7:31 AM (223.38.xxx.197)

    그 팬덤은 전여친 탓하다가 ㄱㅅㅎ 본인이 인정하고 나오니 이제 소속사 탓으로 전략을 바꿨나 보네요..극성팬덤 때문에 ㄱㅅㅎ 한 짓이 더 추악하게 느껴지는데 그들은 이 사실을 알까 모르겠고요...

  • 25. 아이고
    '21.10.26 7:33 AM (223.38.xxx.37)

    소속사 음모론 너무 어이없구요 소속사아는데 절대 그럴회사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김선호씨도 말하고싶은부분많을거라 보구요
    다만 지금 왈가왈부해봤자 좋을거없으니 본인이떠안고가는거같아요
    개인적연애사이고 국민들이이러는것도 정말 과하고지나쳐요
    여기있는모든분들은 임신했으면 그사람이 아니라고
    판단되도 그애낳고 다들 결혼무조건 하실건가봐요?
    진짜 우스워요 남의상황이 되보지도않고 비난하고판단하는모습들이
    해외에서 이해못하는것도 이해가가요
    유난히 난리맞으니까
    비난하시는분들은 일평생 실수도하지마시고
    고결하게 순수하게 사시길요 중간에혹 이남자아니다싶어도
    아이낳고 평생 아니다싶은남자와 책임지는마음으로 사시길바래요

  • 26. 이번일로
    '21.10.26 7:41 AM (175.203.xxx.198)

    그 남배우 더 정떨어져요 사생활도 문젠데 사건이후몇일 잠수타고
    팬덤이나 광고계 멘붕에 빠지게 한거 그래서 이문제로 광고계가 재빠르게 손절한거 에요

  • 27. ㅇㄱㄹㅇ
    '21.10.26 7:49 AM (121.190.xxx.146)

    맞아요. 사생활보다 연락없이 사흘 잠수탄 게 업계에서는 더 문제에요

    문제 생기면 연락두절되는 사람과 비즈니스 어떻게 해요? 앞으로 또 뭔일 생기면 잠수탈 거 잖아요. 서른 여섯이나 되서 사회생활 그렇게 하면 안되죠. 일 같이 못해요.

  • 28. ...
    '21.10.26 7:54 AM (45.124.xxx.68)

    제일 웃기는 말, "해외 팬들 이해 못한다"
    무슨 해외 팬 ㅋㅋㅋ
    그럼 해외 나가서 활동하시던가.

  • 29. 윗님
    '21.10.26 7:56 AM (223.38.xxx.37)

    머가웃겨요? 해외팬덤이 얼마나큰데 우습다는건지
    우리나라국민인거 되게자랑스러운건알겠는데
    당신이 얼마나 김선호잘되는데 일조한지모르겠지만
    그만 비웃으시죠 당신한테 그렇게빈정거릴권리있는거아니예요

  • 30. 한국배우가
    '21.10.26 7:59 AM (121.190.xxx.146)

    머가웃겨요? 해외팬덤이 얼마나큰데 우습다는건지
    우리나라국민인거 되게자랑스러운건알겠는데
    당신이 얼마나 김선호잘되는데 일조한지모르겠지만
    그만 비웃으시죠 당신한테 그렇게빈정거릴권리있는거아니예요
    ㅡㅡㅡ
    한국배우가 한국에서 한국정서로 평가당하는데 해외팬덤 기준이 무슨 소용인데요? 그거 지적하는데 팬덤크기가 무슨소용이고 그게 빈정거리는 거에요? 사생활으로 물의일으켜서 대중이 보기가 싫다는데 자숙할 시늉은 안하고 며칠째 간보기야. 그렇게 억울하면 그 여자 고소라도 하던가.

    해외팬덤이 커서 굉장히 자랑스러운가본데, 그럼 한국 연연하지말고 해외가서 활동해요~
    진짜 이 팬덤은 똥인지 오줌인지 가리지를 못하네.

  • 31. 그런데
    '21.10.26 8:04 AM (125.182.xxx.2)

    낙태하고 바로 헤어진게아니라 10개월더 만나고 헤어졌다고하던데
    아무리 결혼약속을 했다지만 살다가도 이혼하는경우 많은데 사귀다가 아니다싶어서 헤어질수있잖아요.결혼약속하면 평생 발목잡혀서 결혼해야하나요? 그리고 일반인들 이런얘기 올라오면 이런결혼 결사반대라 할텐데 애들도 아니고 너무 일방적으로 욕먹는것같아서 안타까운마음이좀 있네요.

  • 32. ....
    '21.10.26 8:13 AM (211.221.xxx.167)

    여기 팬들은 피출처도 없고 확인도 안된 댓글이나 인스타 sns글 가져와서 믿으라고 하는데 사람들이 바본가 그거 익명으로 아무나 작성할 수 있다는거 다 아는데 그런거에 속아 넘어 갈 꺼 같아요?

  • 33. 저기 위에
    '21.10.26 8:15 AM (211.109.xxx.53)

    답글님 해외에서 비웃고 어쩌고 ㅋㅋㅋㅋ 해외에서 그가 비웃을 반큼 비중 있다 생각해 본적 없고 설사 그렇다 치더라도 해외가 여기서 왜 중요? 해외 눈치보며 쿨하게 넘어가자고요?

    혹시 문화 상대주의라고 들어는 보셨는지

  • 34. ㅇㅇ
    '21.10.26 8:17 AM (106.102.xxx.115)

    김선호씨도 말하고싶은부분많을거라 보구요
    다만 지금 왈가왈부해봤자 좋을거없으니 본인이떠안고가는거같아요
    개인적연애사이고 국민들이이러는것도 정말 과하고지나쳐요2222222

  • 35. ㅇㅇ
    '21.10.26 8:19 AM (106.102.xxx.115)

    해외에서 그가 비웃을 반큼 비중 있다 생각해 본적 없고

    ㅡㅡㅡㅡㅡ
    그건 그냥 님 생각이구요

  • 36. 김선호
    '21.10.26 8:20 AM (211.109.xxx.53)

    극렬 팬들 때문에 아무 관심없던 배우마저 싫어지려고 함
    어디서 생떼질 그악을 떠는지

  • 37. 그러니까결혼약속
    '21.10.26 8:23 AM (121.190.xxx.146)

    그러니까 결혼약속 남발하지말고 결혼약속하고 헤어질거면 깨끗하게 헤어져야하는 법이죠
    자기 상황 회피하려고 결혼약속하면서 금전적 이득 취하면 그게 혼인빙자사기에요. 법이 없어지면 도의적인 판단도 없어지나...

  • 38. ㅇㅇ
    '21.10.26 8:27 AM (58.234.xxx.21)

    뭐 무슨 대단한 배우라고
    이제 막 듣보잡 면하기 시작한 배우가지고...
    그놈의 음모론은 참 다방면에서 꾸준하네요

  • 39. ㅎㅎㅎ
    '21.10.26 8:30 AM (121.162.xxx.174)

    해외팬덤 큰 데 뭐가 걱정이에요
    해외에서 활동하면 되니 위약금 따윈 금방 벌어 갚겠네요
    권리가 있네 없네 는 누가 정하는지 몰라도,
    사람들이 좋아해서 스타되고
    싫어하면 잊혀지는 거죠.

  • 40. ㅇㅇ
    '21.10.26 8:42 AM (119.194.xxx.243)

    그럼 해외나가서 연기하면 되겠네요.

  • 41. 아이고
    '21.10.26 8:47 AM (223.38.xxx.37)

    한국배우가 한국에서 한국정서로 평가당하는데 해외팬덤 기준이 무슨 소용인데요? 그거 지적하는데 팬덤크기가 무슨소용이고 그게 빈정거리는 거에요? 사생활으로 물의일으켜서 대중이 보기가 싫다는데 자숙할 시늉은 안하고 며칠째 간보기야. 그렇게 억울하면 그 여자 고소라도 하던가.

    해외팬덤이 커서 굉장히 자랑스러운가본데, 그럼 한국 연연하지말고 해외가서 활동해요~
    진짜 이 팬덤은 똥인지 오줌인지 가리지를 못하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때다싶어서 비난하는사람들 그런잣대 본인한테 그리고 본인가족한테 적용하세요 세상 진짜 좋아질듯요
    누가자숙할시늉을안하고 간보기한다는건지 배우는 지금
    공황상태인것같은데
    아는척도 그만하시구요
    대중이라는가면뒤에서 막말도 좀그만하시면좋겠네요

  • 42. 잘 살고 있으니
    '21.10.26 8:50 AM (121.190.xxx.146)

    한국배우가 한국에서 한국정서로 평가당하는데 해외팬덤 기준이 무슨 소용인데요? 그거 지적하는데 팬덤크기가 무슨소용이고 그게 빈정거리는 거에요? 사생활으로 물의일으켜서 대중이 보기가 싫다는데 자숙할 시늉은 안하고 며칠째 간보기야. 그렇게 억울하면 그 여자 고소라도 하던가.

    해외팬덤이 커서 굉장히 자랑스러운가본데, 그럼 한국 연연하지말고 해외가서 활동해요~
    진짜 이 팬덤은 똥인지 오줌인지 가리지를 못하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때다싶어서 비난하는사람들 그런잣대 본인한테 그리고 본인가족한테 적용하세요 세상 진짜 좋아질듯요
    누가자숙할시늉을안하고 간보기한다는건지 배우는 지금
    공황상태인것같은데
    아는척도 그만하시구요
    대중이라는가면뒤에서 막말도 좀그만하시면좋겠네요
    ㅡㅡㅡㅡ
    막말 한 것도 없고 그 도덕적 잣대 저랑 가족들한테 들이대도 한점 부끄럼 없이 잘 살고 있으니
    댁이나 잘하세요
    도덕적으로 비난받는 배우 감쌀 정도로 내 도덕심이 낮구나 반성하시구요.

  • 43. 악플이
    '21.10.26 8:54 AM (39.117.xxx.106)

    달리 악플인가요.
    위 댓글 극공감하네요.


    이때다싶어서 비난하는사람들 그런잣대 본인한테 그리고 본인가족한테 적용하세요 세상 진짜 좋아질듯요
    누가자숙할시늉을안하고 간보기한다는건지 배우는 지금
    공황상태인것같은데
    아는척도 그만하시구요
    대중이라는가면뒤에서 막말도 좀그만하시면좋겠네요22222

  • 44. 도덕심
    '21.10.26 8:56 AM (223.38.xxx.37)

    글쎄요 익명이니 본인도덕심 본인만알겠죠
    뒤에서는 무슨말을못할까요
    저는 사람없을때 남에대해 함부로 말하는사람 그닥 안믿어서요
    인터넷 게시판도 마찬가지라고생각해요

  • 45. ㅇㅇ
    '21.10.26 8:59 AM (183.78.xxx.32)

    판이 더 깔릴게 남아있다니 ㅡ ㅡ

    이쯤되니 김선호가 너무 불쌍하다 느껴져요.

  • 46. ..ㅡ
    '21.10.26 9:03 AM (124.49.xxx.188)

    화무십일홍이 무슨뜻이에여

  • 47. ……
    '21.10.26 9:05 AM (73.228.xxx.11)

    김선호씨도 말하고싶은부분많을거라 보구요
    다만 지금 왈가왈부해봤자 좋을거없으니 본인이떠안고가는거같아요
    개인적연애사이고 국민들이이러는것도 정말 과하고지나쳐요 33333

  • 48. 해외팬타령
    '21.10.26 9:18 AM (175.121.xxx.110)

    웃기네......해외팬 눈치는 배우나 보라고해요. 우리한테 뭔상관

  • 49. 이중잣대 지겹다
    '21.10.26 9:22 AM (121.134.xxx.65)

    재능이 아깝고 배우 인생이 안타깝나요
    저 배우 공연계 활동시에 취미로 한달에 연극 뮤지컬 스무편씩 본 사람인데 기본 실력은 있었지만 그 정도 연기는 흔해서 더 실력있고 팬덤 몰고 다니는 타배우들이 많았어요 정말 캐릭터빨로 운좋게 스타가 된 경우
    스타 역시 사람인지라 운칠기삼이 맞아요
    황당한것이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터지면 재능이 아깝다며 엄청 관대하다는거? 언어도단인지 본인의 잘못을 연기로 보답한다며 주연으로 바로 복귀하는거. 정말 용서를 구하고싶다면 사회봉사 기부를 하든지 재능기부차원에서 무급으로 출연하던가!
    근데 그게 꼭 남자언예인들만 해당된다는거
    여자연에인은 사생활 폭로되면 어떻던가요?
    몇년이나 활동 못하고 심지어 자살할때까지 조롱해요, 단지 사생횔만으로! 그만하라고 울면서 호소해도 끝까지 잔인하게 괴롭히죠
    여자들이 순진한건지 자기가 좋아한 스타는 특별하다고 지켜줘야한다고 믿어요 누가 누굴 지켜요?
    선량한 이미지로 당신들 호주머니를 터는것뿐인데
    남자들처럼 쉽게 소비하고 농락하고 쉽게 버리는것도 문제지만, 왜 본인과 스타를 동일시하며 소스오패쓰 범법자까지 응원하는건지
    그냥 캐릭터만 좋아하세요
    뭐하러 돈 시간 들여가며 과몰입하세요? 연예인 걱정은 하는거 아닙니다 특히나 남자 연에인들은요
    곧 연기로 보답한다면서 수억씩 받으먼서 복귀합니다

  • 50.
    '21.10.26 9:25 AM (14.138.xxx.75)

    그 여자분은 누가 김선호에게 소개시켜줬을까요?

    보통 이런일 터지면 소속사가 배우 보호하고 악플러들 고소하고 그러는데 그런 대응이 전혀 없어요.
    일 터졌을때도 바로 대응하는데.. 하루 이틀 소속사에서 연락 안 받았고
    지금.. 가 계약서에는 김선호가 위약금을 물도록 되어 있다는 얘기도 있어요.

  • 51. 소속사는
    '21.10.26 9:41 AM (223.39.xxx.230)

    소속사는 모르겠고 기사보니 김선호 안타깝네요
    http://entertain.v.daum.net/v/20211026090051485

  • 52. ...
    '21.10.26 10:17 AM (45.124.xxx.68)

    이런 원글이 올라왔으니 조용하던 사람들도 이런저런 댓글을 다는 건 당연한 결과죠.

    쉴드를 치려면 똑똑한 방법도 있겠구만.
    해외 팬들 어쩌구는 너무 무식한 방법이라 웃기고 안 먹힙니다.
    해외 팬들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도 아니고,
    해외 팬들 중 그런 의견을 내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부정하는 것도 아니고요.
    (해외 팬이 한 덩이인 양 말하는 건 참 노답)
    해외 팬들 중 그런 의견이 있어서 어쩌라고요?

    또한, 김배우를 비난하면
    너희들은 고결하고 거룩하냐고 되치는 것이야 말로 비아냥이 목적이 아니라면
    기본을 벗어나 많은 사람을 불쾌하게 만드는 무리수죠.

    그가 지나치게 공격 당한다 느끼신다면 제대로 된 방어를 하시거나
    차라리 때에 따라 침묵하시는 게 방어일 텐데......

  • 53. ..
    '21.10.26 10:43 AM (73.228.xxx.11)

    개쓰레기 거짓말쟁이 여자 만나 골로 가는 흔한 남자 애기네요

  • 54. ..
    '21.10.26 11:12 AM (39.7.xxx.174)

    화무십일홍을 모르는 사람도 있네..

  • 55. ㅇㅇ
    '21.10.26 11:13 AM (223.62.xxx.249)

    디패보니 소속사가 디패랑 기사 냈던데
    이제 팬들 소속사 음모론은 집어 넣으세요 ㅋㅋ
    소속사가 여자 사주했다는 음모론은 제발 그만

  • 56. 00
    '21.10.26 11:14 AM (182.215.xxx.73)

    일코해제하지그래요

    1차로 ㄱㅅㅎ팬계정 팬애들이 더쿠랑 82가 여론바꾸기 제일 힘들다고 여자쪽 정보 풀었다죠
    이젠 2차 타겟이 소속사에요?
    팬도아니면서 구구절절 정성들여 정보수집도 잘하시네요
    팩트는 이상한여자와 야망남의 새드앤딩일뿐

    저사건으로 피로도는 시청자들의 몫이니
    소비도 시청자들의 몫이죠

    대체배우가 없는것도 아니고 일반인에겐
    사생활문제로 전성기가 너무 짧은 불운의 배우정도로 남겠죠

  • 57. ...
    '21.10.26 11:56 AM (117.111.xxx.136)

    ㄴ팬들 하는짓 진짜 징그럽네요 나이도 많을텐데
    82에서 여론 뒤집으려 계속 시도하는듯

  • 58. ..
    '21.10.26 12:00 PM (175.211.xxx.182)

    진실 꼭 밝혀서 다시 재기하길 바래요.

    드라마 안보는 저까지 갯마을 보고
    연기력에 놀랐네요.
    연기력 아까워요.
    다시 나오길

  • 59. 디스패치
    '21.10.26 12:05 PM (106.101.xxx.114)

    디스패치 충격기사떴네요

    http://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33/0000077653

  • 60. ㅎㅎ
    '21.10.26 1:16 PM (180.71.xxx.52)

    팬인거 티나요. 그의 팬들 온갖 커뮤마다 돌아다니면서 글 좀 그만 썼음 좋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9094 윤석열 정책공약, '나무위키' 통해 ㅎㅎ 22:18:45 15
1399093 이재명 서울대 강연 3 docque.. 22:15:53 66
1399092 이재명이 종무식에서 웃지못한이유 3 마음 22:14:03 163
1399091 헤어진 남자친구가.. .. 22:13:49 202
1399090 혹시 서울삼육병원 내에 있는 유자원이라는 요양원 아시는 분..... ... 22:13:42 63
1399089 서울대생 앞에 선 이재명, 윤석열에 "최저임금 폐지는 .. 11 .. 22:11:34 192
1399088 사춘기아들이 저리가라고 9 22:10:54 351
1399087 가격대비 좋은 밍크?담요 있나요? 따뜻하고 촉.. 22:08:25 43
1399086 무뚝뚝한 사람인데요..돌아기랑 놀아주려면 22:08:24 82
1399085 대선토론도 ai가 대신 나오는거 아닐까요? 2 토론 22:07:07 61
1399084 국민대가 쌍용꺼 예요? 4 쌍용회장은누.. 22:05:31 300
1399083 주옥순이 맞지요? Jpg 6 또시작이네 22:05:14 418
1399082 짝퉁 가지고 사기 치는 사람 있는데요.. 5 사기 22:03:28 360
1399081 이 경우 자가격리 지원비용 신청가능한가요 4 함박눈 22:00:51 308
1399080 연모 참 중전은 . 21:59:50 343
1399079 카메라 6D 에 구계륵 렌즈가 셔터가 안눌려요. ㅠㅠ 2 렌즈 21:57:23 57
1399078 내 집인데 싱크대에 구멍 뚫기가 싫어요 5 자가인데 21:57:22 508
1399077 노재승 "재난지원금 = 개밥, 받으면 개돼지".. 15 화수분 21:55:40 396
1399076 좀전에 '빈집살래'라는 방송을 처음 봤는데요. 1 궁금 21:53:14 578
1399075 노트북 사양 좀 봐 주세요 컴맹이 21:51:29 73
1399074 국힘에 또 터진 5.18 광주... 노재승 발언에 윤석열은 '침.. 12 // 21:47:08 440
1399073 우황청심원 효력을 제대로 봤어요. 퀸스마일 21:46:11 636
1399072 소중한 30대를 그냥 날려버린 거 같아서 아깝습니다 7 ㅎㅎ 21:45:19 1,213
1399071 탤렌트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미칠 지경이에요 10 .... 21:45:15 1,328
1399070 남자들은 언제까지 밥차려 주어야 할까요 8 .. 21:43:35 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