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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늙은것들 둘이 냄새 나겠다

조회수 : 27,968
작성일 : 2021-10-24 14:03:09
큰집 조카가 주말에 저희집에 놀러 왔어요.
저희 아들과 또래라 서로 왕래가 잦아요.

어제저녁에
제가 유투브를 보고있는데
조카애가 지나가면서 뭘 보세요?
하더군요

김미경TV에 밀라논나님이 나왔길래
제가 보고 있었더랬어요

거실쪽으로 지나가며
하는말이
"늙은것들 둘이 냄새 나겠다 모여서 이런건
왜찍냐?ㅋㅋ'
. . .
너무 어이가 없다가 시간이 갈수록
조카애 말에 넘 화가 나더군요.

다신
저희집에 오지않았음 좋겠네요.

제가 넘 속 좁은건가요?
IP : 122.36.xxx.20
1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yui
    '21.10.24 2:04 PM (58.143.xxx.203)

    저 60인데
    80세 보면 냄새날거같아 옆에 못가요.
    그냥 이해하세요. ㅠㅠ

  • 2. ㅇㅇ
    '21.10.24 2:05 PM (220.116.xxx.176)

    인성이 아쉽네요
    평소 생각이 드러났을텐데요

  • 3. 근데
    '21.10.24 2:07 PM (110.12.xxx.4)

    60부터 냄새가 달라져요
    치아도 임플이나 브릿지 하니
    자신감 떨어집니다.

  • 4. 미틴
    '21.10.24 2:07 PM (121.135.xxx.24)

    그 부모들의 인성이 의심스럽네요
    몇살인지 모르지만 애들 싹수가 보이네요
    애 부모한테 한마디 하셔서 단도리를 지어야 할 듯

  • 5. ...
    '21.10.24 2:08 PM (39.7.xxx.195)

    어릴땐 그런 생각 하기는 하죠
    근데 말로 하고 안 하고는 결정적인 인성 차이예요
    어린애들한테도 그렇잖아요
    애들과 있다 보면 미치게 화가 날 때가 있는데
    그 순간 드러내냐 참느냐가 아동학대범이 되냐 안 되냐를 결정하는 건데
    정 떨어질만 하네요
    한 번 얘기는 했으면 좋겠지만 뭐 내 애도 아닌데
    싸가지없게 살든말든 상관은 없죠

  • 6. 정떨어지네요
    '21.10.24 2:08 PM (223.62.xxx.221)

    지 부모보고도 같은 생각하려나

  • 7. ㄱㄱㄱㄱ
    '21.10.24 2:10 PM (125.178.xxx.53)

    어이없는데요 이해하라니요
    사회성 무지 떨어지고
    나이든사람에 대한 혐오적 사고방식이죠
    어떻게 저런걸 이해해요?????

  • 8. 애가
    '21.10.24 2:10 PM (49.1.xxx.95)

    인성이 더럽네요 저같아도 정떨어짐

  • 9. ㄱㄱㄱㄱ
    '21.10.24 2:10 PM (125.178.xxx.53)

    몇살이에요???

  • 10.
    '21.10.24 2:11 PM (39.7.xxx.89)

    그 조카 일베하나보네요
    인성이 개차반

  • 11.
    '21.10.24 2:12 PM (122.36.xxx.20)

    아무리 그래도 겉으로 저렇게 표현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12. ....
    '21.10.24 2:12 PM (1.227.xxx.209)

    굉장히 무례한 말인데요.

    그건 밀라논나 김미경 뿐 아니라 그걸 보는 원글님에 대한 모독이기도 하구요.

    근데 노숙자도 아닌 사람한테 나이들었다고 해서 늙은 것들, 냄새나겠다 이런 말 정말 일베스럽습니다.

    곧 50인 저도 노인들 봐도 냄새나겠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하거든요. 내 아이가 어울리는 거 정말 싫겠어요

  • 13. 일베조카
    '21.10.24 2:12 PM (172.58.xxx.33)

    또는 조카 부모의 사용하는 어휘를 봐야

  • 14. 세상에
    '21.10.24 2:13 PM (110.15.xxx.45)

    이해하라니요 ㅠㅠ
    보자마자 그런생각하는것 자체가 비뚤어지거 아닌가요?
    말까지 내뱉는거보니 일베와 다를바 없어보여요
    보통은 콘텐츠가 뭐지? 재미없을것 같다. 이런 반응이 먼저죠

  • 15. 잘못하는건
    '21.10.24 2:16 PM (118.221.xxx.115)

    잘못이라고 해야지
    무조건 이해하는게 어른입니까

  • 16. ㄴㅂㅇ
    '21.10.24 2:16 PM (14.58.xxx.126)

    60세이신 분
    님을 보고도 사람들이 냄새난다고 느껴요
    80대랑 많이 다른줄 아시나봐요
    젊은층에겐 60대나 80대나 노인일 뿐이에오

  • 17. 이게
    '21.10.24 2:16 PM (211.206.xxx.180)

    노인혐오죠.
    아래 지하철 노인글은 혐오가 아닌 비판이고.

  • 18. ..
    '21.10.24 2:17 PM (118.235.xxx.120)

    내 자식도 아니고 애정 없는 조카라면 나무랄것도 없어요.
    그러고 말 함부로 뱉다 언젠간 다 돌아오겠죠.

    근데 여기 82에도 나이든 사람 혐오 엄청나잖아요.
    노인 냄새는 십년째 단골 소재고..
    김미경 밀라논나가 50,60대니까
    젊은애들 보기에도 여기 주 연령층인
    82회원님들 냄새나는 늙은것들이겠네요..ㅜ

  • 19.
    '21.10.24 2:19 PM (61.255.xxx.199)

    농담 아니라 그 조카, ㅇㅂ싸이트나 디씨에서 막말하며 놀듯 합니나. 님 아들과도 같이 노는 게 재밌니 놀러 오는 거 같은데 좀 쎄 하네요. 늙은 것 어쩌구 같은 말들은 온라인상에서나 쎈척 하며 하는 말들인데 천지분간 못하고 실제생활에서 쓰네요. 그것도 어른한테 먼저 뭘 보는지 물어봐놓고 '늙은것들 둘이 냄새 나겠다 모여서 이런건
    왜찍냐?ㅋㅋ' 이러면서 다들리게 조롱하듯 지껄이게 지나가는 게 정상인가요? 지는 나이 안먹을 줄 알고 너무 싸가지가 없어요. 님이 아주 만만하고 편한가보네요. 그냥 아들한테 정 그 사촌과 어울리고 싶으면 밖에서 보라고 너도 그런생각 가지고 있을지 소름돋고 무섭다고 하세요.

  • 20. ~~
    '21.10.24 2:19 PM (118.235.xxx.11)

    조카라면 나무라셔야죠. 상식 예의 다 없습니다. 부모 없나요?

  • 21. 와...
    '21.10.24 2:21 PM (183.102.xxx.105)

    이걸 이해하라는 댓글이 있다는게 더 놀랍네요
    속으로만 저런 생각해도 어이없을텐데, 그걸 입밖으로 내뱉는건 진짜 소름돋는데요

  • 22. ㅠ ㅠ
    '21.10.24 2:21 PM (223.39.xxx.5)

    본인 한테 한말이아니고
    김미경 이랑 밀라논나 한테 한말이네요

  • 23. 일베네요
    '21.10.24 2:22 PM (182.228.xxx.69)

    보통 애들은 자기 할머니 엄마 생각하면 그런 말 못하죠

  • 24.
    '21.10.24 2:22 PM (61.255.xxx.199)

    그리고 저 위에 60이란 분이나 '말버릇은 안좋지만 그렇게 생각할만은 해요.'라고 쓴 분들 웃기고 있네요. 하긴 싸가지 놀던 것들도 나이는 먹으니까. ㅉㅉ

  • 25.
    '21.10.24 2:25 PM (61.255.xxx.199)

    저 위 댓글. 늙은 냄새나는 년들 나오는 걸 왜 보냐고 조롱하는 거죠. 진짜 이해력 떨어진다.

  • 26. ...
    '21.10.24 2:25 PM (121.135.xxx.82)

    그 생각을 할 수 있어도 그걸 이모앞에서 말한다는게...
    생각하는거 아무렇게나 내뱉지말고 조심하라고 한마디.해야 할거 같아요

  • 27. ...
    '21.10.24 2:25 PM (210.178.xxx.131)

    저런 애들은 50 60 똑같이 늙은이들 냄새난다고 욕하고 다니는데 첫댓 정말 하...

  • 28. 이해하라고요
    '21.10.24 2:27 PM (175.120.xxx.134)

    쓰레기는 치우는거지 이해의 대상이 아닙니다.
    완전 개쓰레기

  • 29. 미친
    '21.10.24 2:28 PM (118.221.xxx.222)

    첫댓글의 자식인가보네요...ㅉㅉ

  • 30.
    '21.10.24 2:28 PM (121.165.xxx.112)

    본인한테 한 말이 아니고
    김미경과 밀라논나에게 한 말이면 괜찮아요?
    늙은 것들이라는 표현은 어쩌구요?
    나이를 먹었으니 대우를 바라는게 아니라
    사람에게 것들이라는 표현을 쓴다는게 천박한거죠.
    젊은 것들이라 표현하면 젊은이들은 기분이 안상할까요?

  • 31. ..
    '21.10.24 2:29 PM (118.32.xxx.104)

    냄새가 나긴나요
    울회사 50대 후반 남자상사가 땀 냄새도 아닌 것이 그 찐한 몸 냄새.. 옆에 가는게 아주 곤욕이에요..
    근데 조카 말하는거 아주 인성제로..

  • 32. 에효
    '21.10.24 2:29 PM (175.223.xxx.103)

    조카가 일베 하나보네요
    거긴 혐오가 일반화되어 있다던데

  • 33. ..
    '21.10.24 2:29 PM (210.178.xxx.131)

    쉴드칠 걸 쳐요. 유튭에서 냄새 나나요. 자식한테 고대로 당하고 살길

  • 34.
    '21.10.24 2:31 PM (61.255.xxx.199)

    진짜 왼전체에요? 글의 요지를 파악못하고 냄새가 나긴 난다는 소리나 하고 있네. 진지하게 받아주자면 아주 연세가 많이든,호르몬 강한 원래 체취 강했던 사람둔이나 신장등 내장 기능이 많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냄새나지 . 그리고 냄새나도 자주 씻고 관리하는 분들은 괜찮습디다.

  • 35. ㅎㅎ
    '21.10.24 2:31 PM (221.167.xxx.158)

    곱게 늙으세요. 첫댓글 쓴 사람아

  • 36. 디오
    '21.10.24 2:31 PM (175.120.xxx.173)

    몇살인데 그지경인가요..

  • 37.
    '21.10.24 2:33 PM (49.175.xxx.11)

    그걸 입밖으로 꺼낸거 자체가 노인혐오이고, 원글님까지 모욕한거예요. 실제 냄새가 난다는 댓글은 또 뭔가요ㅠ 그거 모르는 사람 있어요? 피하거나 속으로 생각해야 하는거죠.

  • 38. 엥?
    '21.10.24 2:34 PM (223.38.xxx.234)

    젊을 땐 그런 생각할 수 있다구요????? 말하고 안하고 차이라구요???????
    저 소리를 듣고 그냥 지나가셨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진짜 세상 말세.

  • 39. ....
    '21.10.24 2:34 PM (211.36.xxx.62)

    헐 충격적인데요? ㅜ

  • 40. 가을여행
    '21.10.24 2:36 PM (122.36.xxx.75)

    생각이야 할순 있지만
    그걸 말로 내뱉는게 놀랍네요
    인성이 바닥,,
    집에 오지마라 하세요

  • 41. .....
    '21.10.24 2:36 PM (221.157.xxx.127)

    니입에는 똥이들었구나

  • 42. ..
    '21.10.24 2:38 PM (117.111.xxx.1)

    이게 노인혐오죠.
    아래 지하철 노인글은 혐오가 아닌 비판이고.
    22222222

  • 43. ....
    '21.10.24 2:40 PM (39.7.xxx.24)

    유튜브 구독 채널을 보면 사람 성향이 보인다는
    김미경 TV 구독자라면
    솔직히 저는 사람 다시 보여요.

  • 44.
    '21.10.24 2:41 PM (223.39.xxx.86)

    싸이코급 미친놈 아닌가요?
    지 부모는 나이 안먹었나???
    인성이 어찌 그럴수 있죠?
    귀를 의심할정도네요

    여러분 가정에 저런말을 할 자녀들이 얼마나 있겠어요 극소수지
    평범하게 이해하고 넘어갈 일이 아니고
    니 엄마 아빠나 이모도 그 나이태인데 그린말을 할수가 있는거냐고 하지그랬어요
    요근래 가장 충격적이네요! 저에겐

  • 45. ....
    '21.10.24 3:00 PM (183.100.xxx.193)

    이모도 같이 모욕한거에요. 아마도 일베나 펨코 할 것 같네요

  • 46.
    '21.10.24 3:05 PM (1.237.xxx.85)

    요즘 젊은애들 언어사용이 그렇더라구요.
    젊은 가수에게 관심이 가서 모 커뮤니티에 들어갔는데, 욕은 기본이고 격식차린 어투는 늙은이 취급하면서 깔아뭉기는데 혀를 내두를 정도예요.

  • 47. 댓글
    '21.10.24 3:05 PM (122.36.xxx.20)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48. ..
    '21.10.24 3:12 PM (220.71.xxx.213)

    58.143.xxx.203)

    저 60인데
    80세 보면 냄새날거같아 옆에 못가요.
    그냥 이해하세요. ㅠㅠ

    ㅡㅡㅡ부모 곁에 안 가시나요?
    60세면 부모님이 80 중반은 넘으셨겄는데 ㅠ.ㅠ

  • 49. 헐....
    '21.10.24 3:16 PM (112.214.xxx.223)

    일베나 그런 쪽 자주 가는거 아니예요?

    일반적인 사람의 경우

    노인 두 분이 계시면
    의가 좋은시네 라던가
    정정하시네 라던가 하는 생각이 들지

    노인 둘이 있어서 냄새나겠다 라는 생각은
    전혀 안 들잖아요

  • 50. 인성 참ㅠㅠ
    '21.10.24 3:17 PM (223.62.xxx.54)

    평소 노인들에 대해 거부 반응이 심한거 같네요
    안타까워요
    헌데 IT기기를 또래보다 잘 다룬다고 해서
    별 콘텐츠도 아닌 것으로 유튜브 방송 찌고 대단한 방송이라도 하는 것 마냥 의기양양한 모습들, 노인들의 특성이죠. 특히 극우 채널ㅠㅠ
    유튜브 방송, 그것도 나이든 사람들의 가소롭고 한심함을 넘 자주 접해서 부지불식간에
    나온 소리일 수도 있겠으나
    같이 나이들어 가는 분 앞에서는 말실수 한거죠

  • 51. 세상에나
    '21.10.24 3:23 PM (39.7.xxx.23)

    도른 애네요
    저라면 바로 혼 냈을텐데..
    첫댓도 도른자넉요
    육십대라니...진짜 본인한테 냄새나는거 모르나보네
    80대 타령하는거보니..

  • 52.
    '21.10.24 3:45 PM (49.164.xxx.30)

    조카 못오게하세요. 애 물들겠어요
    그리고 첫댓글 정신나간60세 .. 당신글에서
    냄새난다. ㅉㅉ

  • 53.
    '21.10.24 4:02 PM (27.124.xxx.140)

    아무리 그래도 겉으로 저렇게 표현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2

  • 54.
    '21.10.24 4:02 PM (61.254.xxx.115)

    보지 마셔야할듯요 저런 말을 속으로 생각해도 인성쓰레기인데 아무렇지도 않게 보고있는 사람앞에서 말하다니요?헐..

  • 55. 한번
    '21.10.24 4:05 PM (180.68.xxx.158)

    좋게 얘기해주세요.
    생각이란게 있으면,
    입밖으로 밷는건 조절 좀 하라고...
    제 아이들니었으면,
    제 손에 죽습니다.ㅡㅡ

  • 56. 그 조카
    '21.10.24 4:06 PM (116.36.xxx.35)

    저같으면 그 부모한테 말할꺼같아요.
    얘기하다보면 내아이도 욕들을 소리 한거 나올수 있지만
    그렇게해서 잘못된건 잡아줘야죠.
    이런식으로 젊은 애들 말 함부로 하는걸 문화로 아는건 고쳐야지요.
    생각은 할수 있어요 그렇다고 다 입에서 내뱉나요?

  • 57. 첫댓글은
    '21.10.24 4:08 PM (110.70.xxx.104)

    잘못늙었네.
    나이가 60인데 생각수준이 어쩜 저러냐..

  • 58. 사람에게
    '21.10.24 4:13 PM (175.209.xxx.73)

    냄새가 난다고 하는 인성은 상대할 가치가 없어요
    그리고 김미경채널 구독하는 사람이 다사보인다고 하는 분도
    취향을 가지고 다시 볼 정도의 수준인건가요?
    다들 인격수양이 부족한 듯
    나이든 사람을 비하하는 건
    결국 자기도 가야할 길입니다.
    보통은 나도 나이가 들면 냄새가 날텐데 향수를 뿌려야하나? 정도로 생각하지
    나이든 것들 운운하면서 빈정거리진 않아요
    그냥 저급하지만 그래도 조카라면 한마디 충고는 꼭 해주시는게 어른의 도리 같네요

  • 59. 첫댓글
    '21.10.24 4:21 PM (117.111.xxx.248)

    저런 사람옆에선 인성때문에 냄새날꺼같아요.
    댁 같은 사람이 함께 공존한다는게 역겹네요.
    나이도 쳐먹고는 어찌 그런 생각과 아무리 익게라해도
    그딴 생각을 글이라고 싸지르는지
    당신은 절대로 80전에 죽었음 합니다

  • 60.
    '21.10.24 4:34 PM (223.38.xxx.213)

    60세나 쳐먹은 첫 댓글러 세상에.. 저만 놀라운게 아니네요
    본인 냄새도 장난 아닐텐데..
    하여간 나이는 전혀 신뢰할게 못된다니까요

  • 61.
    '21.10.24 4:45 PM (119.201.xxx.137)

    39.7.xxx.24)

    유튜브 구독 채널을 보면 사람 성향이 보인다는
    김미경 TV 구독자라면
    솔직히 저는 사람 다시 보여요.
    ㅡㅡㅡㅡㅡ
    진짜 어이없는 댓글이네.ㅉㅉ

  • 62. 밀라논나
    '21.10.24 5:11 PM (211.246.xxx.33)

    님은 수익금도 모두 기부하시는 분인데 단지 늙었다는 사실로 저런 형편없는 인성의 젊은이에게 그런 이야기를 듣는다는것 자체가 정말 불쾌하네요. 그리고 젊은애들은 자기 체취 자기가 몰라 그렇지 땀냄새, 호르몬 냄새 발냄새 얼마나 나는데 여튼 저같으면 내 아이도 저런 생각이라면 아주 눈물 쏙 빼놓게 야단 치겠습니다. 부모덕에 살고 있으면서 은혜도 염치도 도리도 모르고 주둥아리만 놀리는 것들 혐오스럽네요.

  • 63. ㅊㅊㅊ
    '21.10.24 7:36 PM (211.51.xxx.77)

    60세이신 분
    님을 보고도 사람들이 냄새난다고 느껴요
    80대랑 많이 다른줄 아시나봐요
    젊은층에겐 60대나 80대나 노인일 뿐이에요222
    .....
    저 어릴때 60대 할머니나 70대 할머니나 다 똑같은 할머니로 보였어요.

  • 64.
    '21.10.24 7:40 PM (39.117.xxx.195)

    전 너무 충격적이네요..ㄷㄷ

  • 65. ..
    '21.10.24 7:43 PM (118.235.xxx.2)

    제 상식으론

    조카는 즉시 야단치고
    아들은 걔랑 놀지 못하게 하고
    부모에게는 전화든 카톡이든 보내서 알려준다가 정석인데

    패륜에 관대한 분들이 일케 많다니 놀랍니다.
    일베들이 창궐한다고 속상해만 했지
    그 부모들, 책임있는 어른들이 야단도 안 치고 제지도 안 한다는 사실은 몰랐네요.

  • 66. 첫댓
    '21.10.24 8:04 PM (121.132.xxx.211)

    정신차려요.진짜 인성하고는 ㅉㅉ

  • 67. 뭐래?
    '21.10.24 8:07 PM (118.235.xxx.133)

    ㅠ ㅠ

    '21.10.24 2:21 PM (223.39.xxx.5)

    본인 한테 한말이아니고
    김미경 이랑 밀라논나 한테 한말이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한테 안한거면 문제없는 발언인가요?
    와..
    여기 노답들 진짜 많네.

  • 68.
    '21.10.24 8:19 PM (122.107.xxx.7)

    아들한테 놀지 말라고 하세요
    조카 부모님한테도 말씀하시는게.. 그래도 가족인데 아들 인성이 어쩐지는 알려주시는것이….

  • 69. ..
    '21.10.24 8:23 PM (106.101.xxx.158)

    냄새가 나는지 안 나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죠
    진짜 싸가지 없는 녀석이네요
    인성이 ..

  • 70. 일베
    '21.10.24 8:29 PM (1.237.xxx.15)

    세대 간 혐오를 부추김 당하고 또 부추기는 곳이
    바로 일베를 하는 집단이죠.
    젊은 아이들 중심으로 세대간 혐오가 심하게
    퍼지고 있어요.
    세대 간 혐오를 퍼트리는 이유는
    계층 간 갈등을 가리려는 의도가 있다고 보는게
    사회학과에서 내리는 진단입니다.
    분명 조장하는 큰 힘이 있다고 봐요.
    젊은이들이 그런 힘에 휩쓸리는게 너무 안타까워요.
    올바른 판단을 하는 젊은이들도 많기를 바랄 뿐이에요.

  • 71. 똘이 엄마
    '21.10.24 8:30 PM (58.235.xxx.67)

    밀라논나님 김미경님 의문의 1패~

    밀라논나님 좋아하는 1인으로서 제가 모욕받은 기분이네요

  • 72.
    '21.10.24 8:36 PM (121.160.xxx.11)

    놀랍네요.
    친구도 아니고 작은 집에 와서 그런 말을 하다니...
    아드님이 그런 아이와 어울리는 것은 다시 생각해 보셔야 하겠네요.

  • 73. ....
    '21.10.24 8:37 PM (183.97.xxx.42)

    온오프 구분못하고 현실세계에서 저걸 입밖에 꺼낸다구요?
    요즘 애들 다 그런다 퉁치지말길. 온라인 익명으로나 할 얘기를 입밖으로 내보내는데서.... 음.

    평소 자주 왕래하고 어울린다니 아드님이 걱정이네요. 둘만 있을땐 어떤 언행을 할지 뻔한데. 그래도 둘이 사이가 좋다면 그런 정서나 마인드를 공유하고 있다 봐야 할텐데.

    저라면 조카한텐 얘기 안합니다. 부모는 잘 모르겠네요. 님 형제와 그런거 터놓고 얘기해도 좋을 사이 인지 모르겠어서요. 같은 형제라도 가치관은 다를수있구. 또 조카는 그 자리에서 일침놨어야지 이미 지난거 조카애 말 못알아먹을거구 역반응올지도.

    대신 아들과는 너희 사촌이 저런말 하는거 들었는데 이러저러해서 놀랐다고 하고 아드님 생각은 어떤지 물어보고 확인해 보겠습니다. 사실 저런 시기에 저런 친구 있으면 영향받기 마련이에요.

  • 74. 에고
    '21.10.24 8:39 PM (125.177.xxx.53)

    걔 백퍼 일베합니다.
    일베나 디씨에서 세월호 희생자를 어묵이라고 조롱하는 애들이
    노인에 대한 조롱도 엄청 합니다.
    금수저로 낳아주지 않은 자신의 부모를 스스럼없이 “우리집병신” 이라 부르고
    비트코인이나 부동산으로 벼락부자가 된 사람들을 우상으로 숭상하며
    586들의 민주당 지지율 높다고 “늙은 빨갱이들” 이라고 조롱하죠
    역대 대통령중에 이명박이 제일 잘했다고 주장하며
    다음 대통령은 윤석열이나 홍준표가 되어야한다고 주장하죠

  • 75. 아뇨
    '21.10.24 8:41 PM (110.11.xxx.240)

    원글님은 지극히 평범하신듯해요

    놀랍습니다 놀라워요

  • 76. 첫댓글
    '21.10.24 8:42 PM (14.36.xxx.238)

    ㅋㅋㅋㅋ60대인 자기는 냄새 안나는줄 아나봐, 젊은 사람들한테는 60대나 80대나 다 똑같아요
    나이 60을 어디로 드셨는지

  • 77. 솔직히
    '21.10.24 8:43 PM (223.53.xxx.102)

    끔찍합니다 걔

  • 78. ..
    '21.10.24 9:05 PM (124.54.xxx.2)

    고딩들 중에 저런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휙휙 내뱉는 애들이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성정까지 이상한 것은 아닌데 어떤 상황에서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 게 함정이죠.

    말본새만 놓고 보면 얼마전에 길거리에서 할머니한테 담배심부름시키고 머리때리고 한 애들의 머릿 속이나 다를바가 없죠.

  • 79. 에구
    '21.10.24 9:06 PM (108.28.xxx.35)

    희안한 댓글듯 많네요 냄새가 난들 그걸 저렇게 말을 해도 되나요? 가난한 사람들 앞에서 가난해서 지지리 궁상이다 이렇게 말할수있나요? 애니까 잘 가르쳐 주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냄새가 나건 안나건 무시하는 조로 말해서는 안된다고 내 조카가 그런 말을해서 너무 속상하다고 알려주세요

  • 80. 저도
    '21.10.24 9:17 PM (1.237.xxx.191)

    부모한테 얘기하고 집에 못오게 할래요
    내자식이면 집에서 쫒아내야죠
    속으로 생각해도 극혐이지만 보고있는 친척어른한테 하는건 같이 묶어서 무시하는거 아닌가요?
    인성 개차반

  • 81. 나옹
    '21.10.24 9:28 PM (39.117.xxx.119)

    노인혐오사상 가진 아이네요.

    저라면 제 자식 물들까봐 내쫓고 다시는 우리집 오지 말라고 욕하고 소금 뿌리겠어요.

  • 82. 나옹
    '21.10.24 9:29 PM (39.117.xxx.119)

    그리고 첫 댓글도 똑같은 일베놈이에요. 냄새가 나긴 난다니 어디서 그딴 소리를 함부로 합니까. 그런 소리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 놈들이 일베놈들이고 정상적인 여성들은 그런 소리 안 합니다.

  • 83.
    '21.10.24 9:29 PM (211.243.xxx.238)

    지금 조카가 놀러와서
    원글님 모욕한거네요 세상에~
    충격적이네요 늙은것들,냄새라니.
    어떻게 저런말을 내뱉죠
    아드님 관리 잘하셔야겠네요
    그 조카는 집에 들이지마세요 무섭네요 인성이

  • 84. 쓸개코
    '21.10.24 9:30 PM (14.53.xxx.3)

    늙은 '것들';; 이런것도 이해해줘야하나요.

  • 85. ㅠㅠ
    '21.10.24 9:38 PM (222.106.xxx.125)

    슬프지만 요즘 어린것들이 대부분 그러더라구요.
    학교에서 40대 50대 이상 선생님들 극혐해요ㅠㅠ
    늙어서 싫대요

  • 86. 어휴…
    '21.10.24 9:45 PM (39.117.xxx.74)

    전달내용이나 사상은 차치하더라도
    단어 선택이 참…

  • 87. 도대체
    '21.10.24 9:55 PM (125.131.xxx.232)

    몇 살이에요?
    저라면 조용히 손절
    우리애한테도 주의주고 못 어울리게 할 것 같아요.

    어떻게 그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입밖에 내죠?

  • 88.
    '21.10.24 10:11 PM (1.232.xxx.65)

    냄새가 나는가 안나는가가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오십대에 냄새나나 육십대, 칠십대부터인가.
    그것도 중요한게 아니고요.
    그런말을 작은어머니 들리게 대놓고 중얼거린다는건
    작은엄마를 모욕하는거죠.
    냄새나는 늙은것들 방송이나 보고있는 늙은이가 된거잖아요.
    절연하시길.

  • 89. ...
    '21.10.24 10:22 PM (110.13.xxx.200)

    아무리 곁에 당사자가 없다고 하지만 참 인성하고 말투에서 저렴함이 느껴지네요.
    늙든 젊든 말내용이나 쓰는 단어가 너무 무식해보여요.
    저같아도 꼴보기 싫을듯요.
    이럴때 쓰는 말이 '지는 안늙나' 싶네요.
    경박스런 늙은이가 되겠죠. ㅉㅉㅉ

  • 90. 참나
    '21.10.24 10:23 PM (121.160.xxx.182)

    이눔아 너도 젖비린내나!!!

  • 91. 에고
    '21.10.24 10:24 PM (125.189.xxx.41)

    나이들거나 늙었거나 이런거보다
    기본적으로 인간에대한 이해나 애정이
    눈꼽만큼도 없네요..
    따끔하게 한마디 하심좋겠어요..
    오지마라하고

  • 92. 나참
    '21.10.24 10:34 PM (175.119.xxx.29)

    이해하라는 댓글 뭔가요??
    대체 애를 어떻게 키웠길래 그런말을 아무렇지 않게
    어른 앞에서 뱉는건지.... 참....

  • 93. Dd
    '21.10.24 10:36 PM (211.40.xxx.90)

    그자리에서 혼냈어야 했는데 왜 그냥 넘어 가셨어요
    조카가 그렇게 된건 다 부모 탓이예요 .
    평소 부모 말투 따라하는 거겠죠 .

  • 94. .....
    '21.10.24 10:51 PM (59.15.xxx.124)

    냄새가 나고 안 나고의 문제가 아니죠.
    말을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것...

  • 95. ..
    '21.10.24 11:02 PM (39.115.xxx.132)

    그쵸 냄새가 나고 안나고의 문제가 아니잖아요
    인성 언어 수준이 딱 일베네요

  • 96. ..
    '21.10.24 11:16 PM (39.118.xxx.86)

    그 조카 싸가지가 없네요.
    지는 안늙나? 그리고 그런 생각이 들더라도 입밖으로 내뱉는 자체가 인성이 개차반..
    요새 애들이라고 다 그렇지 않아요

  • 97.
    '21.10.24 11:47 PM (61.80.xxx.232)

    인성 참 늙으면 다 냄새나나요?젊은애들도 냄새나는애들 많은데

  • 98. 님아들도
    '21.10.25 12:24 AM (61.254.xxx.115)

    걔랑 어울리지 못하게 단도리하셔야겠어요 그사촌에게 자기도 모르게 나이든 사람 경시하고 막말하는거 배우겠어요

  • 99. 뭘이해
    '21.10.25 12:34 AM (58.234.xxx.21)

    일베 아닌가요?
    진짜 평범한 가정 평범한 남자애가 저런 사고 하기 힘들거 같은데
    생각 뿐 아니라 그걸 말로 뱉는다는게 얼마나 무례하고
    듣는 사람이 깜짝 놀랄만큼 불쾌한건지도 전혀 파악이 안되는거잖아요
    진짜 저런애랑 내 자식이 어울린다면 너무 싫을듯

  • 100. //
    '21.10.25 12:45 AM (222.120.xxx.44)

    늙지 않고 일찍 죽을 것처럼 말하지 말라고 하세요.
    인간 수명이 자꾸 늘어나서
    그 조카 세대에는 100세 넘어서 까지 살 수도 있어요.

  • 101. ...
    '21.10.25 1:01 AM (112.187.xxx.78)

    딱 봐도 일베네요.

    아들이랑 떼어 놓으시길.

  • 102. ..
    '21.10.25 1:36 AM (112.150.xxx.19)

    조카입에 걸레 물었나봐요.
    입에서 썩은내가 날듯

  • 103. 늙은것들?
    '21.10.25 1:41 AM (124.49.xxx.188)

    젊은 꼰대구만

  • 104.
    '21.10.25 1:41 AM (223.39.xxx.179)

    말 너무 심한데요???
    우찌 이런말을ㅜ

  • 105. ㅁㅊ
    '21.10.25 1:56 AM (116.125.xxx.237)

    댓글들 ㅁㅊ. 원글님 자식이랑 멀리하게 하세요
    이글을 냄새나는거 동조하는 댓다는 사람들 지능문제네요

  • 106.
    '21.10.25 4:52 AM (175.223.xxx.56)

    생각하는 수준도 수준이지만 상대가 누구든 바로 내뱉는 말버릇 별로 가까이 두고싶지않은 아이네요
    몇번 돌려서 말해보고도 그대로면 집에 자주 들이진 않을거 같아요

  • 107. 세상에..
    '21.10.25 5:54 AM (69.243.xxx.152)

    원글님이야 멀리하면 그만이지만 그 부모는 앞으로 큰일났네요.

  • 108. 서로
    '21.10.25 7:23 AM (116.43.xxx.160)

    맞는 부분이 있으니 왕래가 잦겠죠
    아드님과 찬찬히 대화를 좀 나눠보셔야겠네요

  • 109. 주작감별사
    '21.10.25 7:40 AM (175.213.xxx.163)

    이거 분란과 갈라치기 목적으로 쓴 글이에요.
    낚이지 마세요.
    분명 젊은 애들 커뮤로 퍼 가서 반응들 조롱할 겁니다.
    “늙은이들이 냄새 난다 소리 들었을 때의 반응ㅋㅋㅋ”
    이러면서요.
    이런 일이 실제로 가능하다 생각하세요?
    흥분하는 반응들 유도하려고 일부러 지어낸거에요.
    오백원 겁니다.

  • 110. 햐~~
    '21.10.25 9:08 AM (39.7.xxx.114)

    그 부모 누구인지 한심하다!

  • 111. cka
    '21.10.25 9:12 AM (211.206.xxx.52)

    60대라는 첫댓글님 진짜 나이는 어디로 먹은건지 ㅠㅠㅠ
    진심 한심해보입니다.
    어떤 부모가 어찌 키우면 애가 저런소리를 그냥 내뱉을수가 있나요

  • 112.
    '21.10.25 9:34 AM (1.248.xxx.113)

    그걸 듣고 대꾸도 못하신? 따끔하게 혼내야 다른데가서 안하죠. 입에 담을 말이 있고 뱉을 말이 있지 ㅠ사람입니까 ㅠ

  • 113. 무섭네요
    '21.10.25 9:59 AM (58.120.xxx.107)

    노인혐오사상 가진 아이네요.xxx222

    심지어 그런 마음을 나이드신 어른 친척 앞에서 막 입으로 내밷는 인성.

  • 114. 무섭네요
    '21.10.25 10:00 AM (58.120.xxx.107)

    그집 부모에게 한번 좋게 아이가 내가 듣고 있는데 이러더라. 좀 당황했다 정도로 이야기해 보세요.
    쉴드치면 부모 교육 문제 같아요.

  • 115. sei
    '21.10.25 10:01 AM (106.248.xxx.21)

    백퍼일베하네요.

  • 116. ...
    '21.10.25 10:32 AM (222.236.xxx.104)

    진짜 말하는거 싸가지가 없네요 ...ㅠㅠ 정말애를 어떻게 키우면 저런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할수 있죠 ..ㅠㅠ
    그리고 첫번쨰 댓글 60이나 드셨는데 어떻게 저렇게 한심할수가...제입장에서는 60은 저희 부모님연배이신데 나이 드시고 저렇게 나이값을 못하는게 ㅠㅠㅠ 60은 젊은사람 입장에서 안늙어보인다고 생각하나보죠... 60이나 80이나 노인 거기서 거기이지

  • 117. ...
    '21.10.25 10:38 AM (114.200.xxx.117)

    인성 진짜..
    저라도 원글님맘 같을듯 합니다 .
    애 진짜 싸가지 ..ㅠㅠ

  • 118. .....
    '21.10.25 10:44 AM (106.102.xxx.239)

    요새 젊은 애들이라고 저러지 않아요. 그냥 싸가지 없고 입이 험한 수준이 아니라 일베나 이상한 사이트 하면서 노인혐오 여성혐오하는 전형적인 케이스입니다.

  • 119. 극혐
    '21.10.25 11:09 AM (218.237.xxx.45)

    와... 인성이 최악이네요
    일베같아요

  • 120. 세상이
    '21.10.25 11:15 AM (124.49.xxx.188)

    미쳐도라가나보다..

  • 121. 나야나
    '21.10.25 11:26 AM (182.226.xxx.161)

    어른으로써 말 못하세요? 어디서 배운 말뽄새냐고 혼내셔야죠..더군다나 조카인데..만약 우리아들이 저런말 썼으면 반 죽였을겁니다.

  • 122. 도랐나
    '21.10.25 11:47 AM (125.184.xxx.67)

    젖비린내 나는 주제에 기웃거리지 말고 꺼지라고 했어야죠 ㅎㅎㅎ
    발톱의 때만도 못한 게 어디 ㅋㅋㅋ

  • 123. ....
    '21.10.25 11:56 AM (223.38.xxx.247)

    요즘 애들이 극과극입니다.
    절대 남에 대해서 가벼운 지적이나 평가를 내리는 것도 금기시하는 애들이 있는 반면 조카애같은 애들도 많아요.
    결국 그애들도 끼리끼리 어울리겠죠.
    내아이가 어떻게 크고 있는지 걱정되시면 내아이 친구를 보면 답 나옵니다.

  • 124. Dd
    '21.10.25 12:05 PM (223.62.xxx.234)

    느무 못됐네

  • 125. 절대
    '21.10.25 12:10 PM (211.217.xxx.176)

    얘기하지 마세요.
    인성이 그런 애인데 부모도 아닌데 왜 얘기하나요?
    가정 분란만 일으켜요.

    58.143.xxx.203)

    저 60인데
    80세 보면 냄새날거같아 옆에 못가요.
    그냥 이해하세요. ㅠㅠㅡㅡㅡㅡㅡㅡ
    님이나 80 드신 분이나 그런
    애들이 보면 똑같은 노인인데요?

  • 126. ...
    '21.10.25 12:28 PM (122.32.xxx.56)

    일베인가봅니다 인성 무엇...

  • 127. 우리나라 현실?
    '21.10.25 12:33 PM (154.5.xxx.90)

    지인이 했던 말이 생각나요.
    전국의 공부 잘 하고 집안 뒷받침도 되는 애들이 많이 가는 기숙사 자율중에 아이를 보냈거든요.
    거기 애들이 그렇게 여혐하고 돈,명품 밝히고 분위기 전반이 그랬대요.
    아직 순진하고 뽀송해야 하는 중학생들이 일베에 물든 애들이 너무 많았대요.
    인성은 개나 줘버리고 공부,성적만 잘 나오면 만사오케이, 커서도 돈만 잘 벌면 된다라는게 지금 현실같아요.

  • 128. 아..
    '21.10.25 12:34 PM (1.245.xxx.212)

    싸가지 없는 놈이네요.
    뒷통수 한대 날리지 그러셨어요.
    속으로 그렇게 생각해도 밖으로 내뱉지는 말아야죠
    지 애미 애비도 다 늙고 저도 늙을텐데...

  • 129. 쯧쯧
    '21.10.25 1:00 PM (61.105.xxx.27)

    58.143님, 김미경 유튜버 찻아보니 55세네요.



    58.143.xxx.203)

    저 60인데
    80세 보면 냄새날거같아 옆에 못가요.
    그냥 이해하세요. ㅠㅠㅡㅡㅡㅡㅡㅡ
    님이나 80 드신 분이나 그런
    애들이 보면 똑같은 노인인데요?

  • 130. 첫 댓글
    '21.10.25 1:23 PM (119.71.xxx.160)

    웃기네요

    60대도 냄새나요. 다른 사람도 님 옆에 안올걸요

    남말하고 있네요

  • 131. ....
    '21.10.25 1:25 PM (221.160.xxx.22)

    싹수 없는 아이지만 그래도 가르쳐야줘

    기분 나쁘지 안게..
    그런데 저런말 하는 정도면 거의 인성 바닥이라

  • 132. ...
    '21.10.25 1:42 PM (218.156.xxx.164)

    그런애가 나이 먹으면 첫댓글처럼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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