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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시어머니 반찬 너무 맛있게 먹는데요.

조회수 : 17,389
작성일 : 2021-09-20 15:14:38
음식을 못했어요. 바쁘고 그래서
결혼했는데 친정엄마도 음식을 잘하시는데
시어머니는 김치,나물 등등을 엄청 잘하시더라구요.
특히 쥐포볶음이 예술..
지금은 편찮으셔서 제가 다 해드려야 하지만 못해서 사요.
그때가 그립네요 .일주일마다 반찬통 10개씩 가져다 주셨는데..

요새 애들은 다른가 봐요..
IP : 14.138.xxx.75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1.9.20 3:16 PM (14.138.xxx.75)

    돈을 쥐고 있어야 겠네요. 늙어서 편하려면

  • 2.
    '21.9.20 3:16 PM (223.62.xxx.20)

    너때나 그래요…

  • 3. 1212
    '21.9.20 3:16 PM (175.209.xxx.92)

    전 시어머니가 준 반찬이 없네요.,그러면서 내가 음식해주길, 바란다는

  • 4. 아닌데
    '21.9.20 3:19 PM (183.98.xxx.33)

    저 시엄마 반찬 해 주시는게 너무 좋아요
    결혼해서 반찬 대부분 받아먹어요.
    일 하느라 바쁜데 찬이라도 해주시는게 감사죠

    밥은 남편이 하고 찬은 시어머니 햐주시고
    얼마나 편한데요. 돈도 세이브
    맛없거나 싫은반찬 거절하면 되는거고

  • 5.
    '21.9.20 3:20 PM (125.183.xxx.90)

    각자 스타일이 다른 겁니다. 전 혼자 타지에 있지만 집 음식 절대 안 싸가요. 굳이 집에서 바리바리 싸오고 못 먹고 버리고 하는 일이 싫어서요. 그렇다고 집에서 요리를 하지도 않아요. 집에서 먹는 일도 드물고 반찬집이나 매식하는 게 더 편해요. 그러나 제 친구들은 일주일 먹을 반찬 매주 가져오는 애들도 많아요. 그냥 다 각자 스타일이고 그냥 너는 그렇구나 하면 되지, 누가 맞고 틀린 문제는 아니예여요.

  • 6. ...
    '21.9.20 3:20 PM (221.151.xxx.109)

    상대가 원하면 감사할 일이고
    상대가 원하지 않으면 폭력이예요

  • 7. 00
    '21.9.20 3:21 PM (175.197.xxx.225)

    단순히 반찬을 주고 안주고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그 외에 다른 무언가가 있으니
    곰팡이 반찬 사진까지 보내며
    하지말라고 하겠지요

  • 8. ㅇ.ㅇ
    '21.9.20 3:21 PM (106.101.xxx.216)

    글을 일부러 삐딱하게 읽고 삐딱 댓글 다는 사람은왜그래요?
    못먹을 음식.냉동실에 쳐박아놓은 음식 싫다고해도 꾸역꾸역 주는게 싫다는 글을 그따위로 받아들여요???

  • 9. ㅎㅎ
    '21.9.20 3:21 PM (182.229.xxx.36)

    혹시 눈치없다는 소리 들으며 살진 않나요?

  • 10. 싫어한다니
    '21.9.20 3:22 PM (124.53.xxx.159)

    차라리 잘됐네요.
    옛날에도 안해주는 사람은 바랬으면 바랬지 안해줬어요.

  • 11. 밥맛
    '21.9.20 3:22 PM (223.38.xxx.103)

    223.62.xxx.20
    너때나 그래요
    ㅡㅡㅡㅡㅡㅡㅡㅡ
    글이 참 싸가지가 없네요.

    ~때 운운하는거보면 원글보다 한참 아래일듯한데
    뭐 이따위 싸가지가 있나요? 저 30대초인데도

    님 시비조 왕재수없네요

  • 12. ....
    '21.9.20 3:22 PM (203.251.xxx.125)

    다 필요없고 돈이 최고

  • 13. 보세요.
    '21.9.20 3:25 PM (223.39.xxx.75)

    원글님 좋은 글에

    223.62.xxx.20
    너때나 그래요
    라고 답글다는 사람도 있잖아요.
    결혼했는데 저런 사람이 시어머니거나 며느리라면
    마음 비우는 수밖에요.ㅡ.ㅡ

  • 14. ....
    '21.9.20 3:25 PM (183.98.xxx.33)

    앞에 글 안 읽어봤구요
    이 글만 보고 답글 다는데

    시엄마 주는 반찬 싫은사람도 있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케바케겠죠
    맞벌이하는 제 직장동료들이나 지인들 시가에서
    뭐라도 주면 다들 고마워하지 욕하지는 않던데요

  • 15. 왜제대로안읽는지
    '21.9.20 3:25 PM (125.132.xxx.251)

    몰래 가서 냉장고에 넣은 것도 아니고
    아들 부부가 한달에 한번 만나자고 부를 때 가져간건데

    저며느리 진짜 얄미워요
    아주 정내미가 뚝 떨어져요

    아들도 속으로는 엄마의 밥 너무나 그리울거예요

  • 16. Rubylui
    '21.9.20 3:26 PM (121.181.xxx.117)

    돈도 끝없이 요구하죠
    끝없음 맘카페서 서로 자랑베틀 하면서

  • 17. ㅇ ㅇ
    '21.9.20 3:28 PM (125.139.xxx.247)

    와..
    이상한 댓글 쓰는 사람아
    일부로 그러는거죠?
    대체 왜 이래요? 이런 사람들.

  • 18. 감사했지요
    '21.9.20 3:29 PM (218.145.xxx.232)

    저도 시어머니께서 온갖 종류의 김치 다 해주시고..김 손수 기름 발라 재어 주시고..물론 아들 먹으라는건데..아들은 죄다 밖에서 먹고 오니..자연스레 제가 넘 맛있게 먹었지요..그 땐 그게 복인지도 모르고..시어머니 그냥 싫어만 했으니..제가 철이 없었어요

  • 19.
    '21.9.20 3:29 PM (39.117.xxx.43)

    원하는사람에게나 줘야죠
    그리고 모든 시모 음식솜씨가 좋나요

    외우세요. 모두들
    뭘해주고싶으면 상대가 원하는걸 해준다
    내가 주고싶다고 떠안기지않는다
    이건 자식 며느리 남편 친구 모두포함이에요

  • 20. ...
    '21.9.20 3:30 PM (61.99.xxx.154)

    전 전업주부고 요리도 잘하는 편이라 시어머니 음식 싫었어요
    먹어치우느라 고생하고 나중에 남아서 버릴땐 죄책감 들고

    다행히 딸만 있어 시어머니 될일 없어 좋아요

    따지고 보면 울 시어머니 고생하고 좋은소리 못듣고... ^^;;

  • 21. 시어머니자리
    '21.9.20 3:30 PM (218.145.xxx.232)

    너때나 그래라 표현하는 며느리는 남의 며느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22. 원글
    '21.9.20 3:31 PM (14.138.xxx.75)

    인터넷에도 글쓰는 매너가 있는데 82도 관리 하셨으면 좋겠어요. 강퇴시키거나.
    너때나 그래요나 눈치없지 않나요. 이런글 쓰시는 분들 아이피 캡쳐했다가
    관리 하시라고 보낼까봐요.

  • 23.
    '21.9.20 3:31 PM (124.49.xxx.182)

    집에서 밥 안먹어요 요즘 직장인들 중 많은 사람들이..그리고 반찬보다는 샐러드 키토식 이런 식으로 딱 먹으려해요.
    저도 반찬 대여섯 가지 하다 샐러드식으로 바꾸고는 거의 반찬은 안해요 국과 일품요리로 하죠.
    주말에 쉬고 싶다잖아요. 생활 패턴이 하나가 아니니 그 패턴도 존중받아야죠. 어른인데 알아서 하겠죠 집밥 먹어봐라 하는 것도 일방적 생각이예요.

  • 24. ..
    '21.9.20 3:34 PM (119.193.xxx.114)

    사람마다 취향, 상황이 다른 거죠.
    상대가 좋으면 괜찮지만
    상대가 싫다면 안해야되는거..
    어릴적부터 배우죠..

  • 25. ㅡㅡ
    '21.9.20 3:44 PM (39.113.xxx.74)

    223.62 는 인성이 쓰레기네.

  • 26. 으이그
    '21.9.20 3:44 PM (114.129.xxx.31)

    상대방이 원하면야 열번을 갖다놓은들 누가뭐래요
    싫단 사람에게 자꾸 안기는 게 문제쟎아요.

  • 27. 기막혀
    '21.9.20 3:49 PM (121.165.xxx.8)

    너때나그렇데
    말하는거니 방귀뀌는거니
    니때는 어떤데

    나도 시어머니 반찬솜씨 좋으셔서
    주시면 너무감사하게 받았어요
    어딜가도 우리 시엄니 솜씨만한건
    못봤어요
    먹으면서 배운다고 지금은
    구십넘ㅈ은 시어머니 모시고
    맛집다녀요

  • 28. 사람마다 다르죠
    '21.9.20 3:50 PM (114.206.xxx.196)

    시어머님 요리 솜씨가 워낙 뛰어나서 해주시는 요리는
    넘 맛있게 먹었어요
    제가 먹어본 음식중 거의 제일 맛있는 수준~
    한식 중식 일식 다 잘 하셔서 감탄하며 먹었네요 (엄마는 한식만 잘 하심)
    한번 드셔보신 요리는 거의 재현하셔서 깜놀 수준인데
    저는 먹어 봤어도 그 솜씨 못 따라갑니다

  • 29. 223.62
    '21.9.20 3:50 PM (182.215.xxx.69)

    삶이 팍팍해서 그리 삐딱한거니

  • 30. ...ㅡ
    '21.9.20 3:57 PM (223.38.xxx.177)

    댓글로 너때나 그래요..ㅎㅎㅎㅎ
    진짜 짜증이 나서 헛웃음 나오네요..
    어찌살면 저런 댓글을 달까요

  • 31. 시어머니 요리는
    '21.9.20 3:58 PM (114.206.xxx.196)

    색채 감각도 뛰어났어요

    맛도 워낙 좋은데다 접시위에 색감까지 예쁘게 놓아 차리시니
    요리도 예술 같더라구요
    타고난 요리 감각과 미적 감각이 너무 뛰어나셨어요

  • 32. 저희
    '21.9.20 4:00 PM (180.66.xxx.73)

    시어머니도 밑반찬 잘 만드시고(촉촉하고 윤기나게)
    김치도 예술, 집간장도 진짜 맛있게 잘 만드셨는데
    제가 그것들을 하나도 전수를 못 받았어요
    돌아가시고 나니 솜씨가 넘 아깝고 그립네요
    제대로 배워둘걸 후회해요

  • 33.
    '21.9.20 4:09 PM (182.222.xxx.250)

    저 그저 부럽네요

  • 34. 저도 뛰어나신
    '21.9.20 4:15 PM (114.206.xxx.196)

    시어머니 솜씨를 배우지 못해 아쉽네요
    어디 가서도 맛볼 수 없는 음식이었는데요

    단점도 있었어요
    엄마는 사위 오면 부담스러워 하셨어요
    시어머니 솜씨와 비교될까봐서요
    제가 시어머니 요리를 많이 칭찬해서...

  • 35. ...
    '21.9.20 5:07 PM (223.62.xxx.185)

    원글님 너때나 그래요 싸가지 댓글 신고하세요
    정치글도 아니고 이런 생활글에 정도껏 해야지

  • 36. ㅠㅠ
    '21.9.20 5:19 PM (124.49.xxx.217)

    저 사십대 초반인데 시어머니든 울엄마든 반찬 주면 좋던데요
    식재료는 싫어요 ㅋㅋㅋㅋㅋ 해먹어야 되니까

    집반찬 그게 얼마나 귀한가요
    바쁘고 체력안돼서 사먹는반찬 먹다 보니 집반찬이 넘나 소중하던데요

    그 며느리도 이해는 되지만 너무 싸가지가 ㅠㅠ

  • 37. ...
    '21.9.20 5:25 PM (116.121.xxx.143)

    너때나 그래요...? 와...진짜 나쁘다

  • 38. 동글이
    '21.9.20 5:49 PM (192.164.xxx.231)

    해주시고 내가 이렇게 해줬는데 생색내고 내가 어떻게 해줬는데 하고 대접 받으려고 하는게 느껴지니까 부담스러워서들 그런거 같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음식은 취향 타구요. 며느리가 받아서 막는거 좋아 하면 윈윈 인데 싫어하는데 또 억지로 주면 싫죠

  • 39. ...
    '21.9.20 5:49 PM (182.214.xxx.119)

    너때나 그래요 라니..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진짜 인성 못됐을 것 같아요.

  • 40. ...........
    '21.9.21 1:08 AM (121.132.xxx.187)

    우리 엄마도 친할머니가 다해주셔서 지금 돌아가시고 나니 귀하고 좋은 거였구나 새삼 더 느끼시더라구요. 살아계실 때 배우지 못한 것도 후회하시고... 그래도 먹던 가락이 있어 우리 엄마도 저도 할머니 스타일이 나와요.

  • 41. 음식하는것도
    '21.9.21 1:24 AM (125.134.xxx.134)

    노동이고 정성이예요. 내가 좋아하든 아니든 누군가의 땀 노력 성의가 들어간 작품인데 펌하하면 안되죠. 단 내가 안받고 싶은데 계속 주면 그것도 받는 입장에서는 폭력이라 생각할것 같기도 해요
    저는 시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시어머니만큼 맛있게 하는 열무김치를 먹어본적이 없네요
    좀 배울것을 ㅡㅡ
    살아계실땐 미워한적 많았는데 ㅜㅜ

  • 42. ...
    '21.9.21 1:59 AM (222.236.xxx.135)

    시부모님은 손수 재배한 농작물을 친정엄마는 반찬들을 줄어들새도없이 보내셨어요.
    농작물은 썩어나가고 반찬 먹다지쳐 버리고ㅠ
    이웃에도 나눠주는것도 어느 정도지 스트레스 상당합니다.
    시부모님은 아까워서 상한것도 못 버리고 저희에게 보내세요.
    친정엄마는 그만 보내라하면 밥 열심히 안하는 게으른 딸 취급합니다. 저 음식 잘해요. 해줄게 많은데 남은거 먹어치우느라 바빴어요. 님이 좋았다고 다른 사람도 같을거라 생각하지 마세요.
    곰팡이사진 글의 며느리는 참다참다 끝을 보자는 독한 마음으로 사진 보냈을 겁니다.

  • 43. 그래도
    '21.9.21 2:20 AM (125.186.xxx.54)

    시어머니라면 치가 떨리지만
    곰팡이 사진? 삭막하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이왕이면 받아들이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좋네요

  • 44. ..
    '21.9.21 4:22 AM (137.220.xxx.53)

    모든 것은 내 마음에 달렸다죠
    원글님 마음이 편한가 봐요

  • 45. 223.62
    '21.9.21 4:36 AM (202.190.xxx.61)

    보아하니 이 인간쓰레기가 거의 모든 글에
    똥을 싸고 다니네…
    뭐지…악플봇인가 .. 아님 정말 인간 쓰레기???

  • 46. 82는
    '21.9.21 7:29 AM (14.56.xxx.185)

    댓글 관리안할걸요?
    광고 관리에 주력

  • 47. 너때나
    '21.9.21 7:57 AM (121.162.xxx.174)

    그렇단다
    너만 그런 건 아니고?

    ㅉㅉ
    저러고도 왜 난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나 하진 못하겠지

  • 48. ㅁㅁㅁㅁ
    '21.9.21 8:05 AM (125.178.xxx.53)

    다들 경우가 다른건데
    예전 요새로 구분지으니
    답답하네요

  • 49. dma
    '21.9.21 8:08 AM (116.122.xxx.104)

    전 친정엄마든 시어머니든 반찬 만들어 주면 넘 좋더라고요.
    제가 반찬 잘 못해 대체로 사 먹는 편이라서요

  • 50.
    '21.9.21 8:46 AM (117.111.xxx.12)

    반찬도 반찬 나름이겠죠..
    파는것보다 못한반찬
    물엿 설탕 범벅이라 냉장고 이틀만 지나도 딱딱하고
    아들도 안찾는 반찬

  • 51. 저도
    '21.9.21 9:22 AM (219.251.xxx.213)

    시어머니 음식 좋아하는데. 조미료 좀 쓰시는듯 한데 맛있어요.저흰 잘먹어요.그리고 엄청 깨끗하세요. 부지런해서 그러신듯

  • 52. 솔직히
    '21.9.21 10:40 AM (116.122.xxx.232)

    좋으신 시모가
    맛있는 거 주는 데 싫어 할리가요.
    입맛에도 안 맞는데
    아들 억지로 먹이라고 주면서
    먹나 안먹나
    감시하는 분위기니 싫어 하는 거

  • 53. 신고신고신고
    '21.9.21 10:47 AM (39.7.xxx.148)

    원글님 너때나 그래요 싸가지 댓글 신고하세요 2222

  • 54.
    '21.9.21 11:50 AM (61.80.xxx.232)

    인성쓰레기 댓글들 눈쌀찌푸려지네요

  • 55. ㅇㅇ
    '21.9.21 12:19 PM (39.7.xxx.237)

    너때나 그래요라니...
    보통 미친게 아니네요 진짜 어따대고...
    나도 30대 초반인데 우리 세대에 안 저런다고
    저딴 식으로 말하다니 어지간히 못 배웠나 싶네요

  • 56. ㅇㅇ
    '21.9.21 12:28 PM (182.212.xxx.180)

    원글님은 인성이 있는 고부지간이신것같아요
    글 공감댑니다

    저도 그때 해주신 반찬들 김치 참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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