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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키 작은거 정말 단점이에요

사과 조회수 : 19,314
작성일 : 2021-09-16 12:47:01
여러가지 이야기 안해도 다 아실거에오
옷발 안받는거는 당연하고
키가 작으니 단 몇키로에도 치명적이에요
170센티에 3키로랑.
155센티에 3키로랑…..
제가 후자 쪽이라 아는데 2-3키로만 쪄도 바로 표나고 둥실둥실
거기다 저는 얼굴이 이목구비가 뚜렷한편이 아니라 얼굴에 바로 또 표나요. 원래 얼굴에 살이
많은 편이기도 하고요….

젤 곤란한건 요즘 까페. 식당 의자 높아서
발이
바닥에 안닿아 대롱대롱. 아 부끄러 ㅠ ㅠ
IP : 39.118.xxx.16
9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9.16 12:52 PM (183.99.xxx.254)

    저도 156이요
    키작은거 단점인거 알아요.
    뭘 또 가슴아프게 들쑤셔요 ㅠㅠ

  • 2. ㄱㄱㄴ
    '21.9.16 12:53 PM (125.177.xxx.151)

    자랑이 아니라 나이50중반에 키 171이에요.,,전 아담하신분들 정말 여성스럽고 귀여워보여요.물론 이쁜 분들이요~
    이나이에 이키는 설움도 많답니다ㅡㅡ
    요새 애들 크다해도 맞는 바지 잘 없어요. 옷살때 줄자들고 다녀요. 최하 93센티는 돼야 입어니봅니다. 것도 앉으면 짤뚱합니다.말라야나 덩치 취급안받구요. 그나마 스타일이 여성스럽ㄷ다소리를 많이 듣는 편이라 버티고 삽니다

  • 3. 원글이
    '21.9.16 12:53 PM (39.118.xxx.16)

    의자에 대렁대롱 자세도 모양새 나이들어 웃기지만. 다리 바닥에 닿지 않고 허벅지가 다리 무게 그대로 받으니 자주 쥐가나요.
    그래서 집에 식탁의자는 무조건 낮은 식탁에 낮은 의자에요.

  • 4. 키가
    '21.9.16 12:54 PM (116.122.xxx.232)

    커서 좋다 쳐도
    살이야 뺄 수라도 있지
    키는 노력으로 안되는 데 어쩔 수 있나요.
    작은 키도 장점은 있어요.
    주변보니 작은 사람들이 더 야무지고 건강하던데요.?

  • 5. **
    '21.9.16 12:56 PM (211.207.xxx.10)

    맞아요 발이 땅에 안닿을때마다
    ㅠㅠ

  • 6. ㄱㄱㄱ
    '21.9.16 12:56 PM (125.177.xxx.151)

    키커도 예쁜 사람 주위에 많은데요ㅡㅡ
    작으나 크나 얼굴은 랜덤이죠

  • 7. 네.
    '21.9.16 12:58 PM (211.227.xxx.207)

    단점 맞아요.
    솔직히 옷발도 키가 커야 잘받긴하죠.

    근데 진짜 155면 작긴해도 주목받을 정도는 아니지 않나요?
    본인 혼자만 부끄럽게 생각하는듯.

    아 150이나 175 같이 정말 작거나 정말 큰경우는 시선이 가긴합니다.

  • 8. 저희언니도
    '21.9.16 1:01 PM (112.161.xxx.58)

    156인데 진심으로 키에 열등감 없어요. 키큰 여자보면 우월해보인다 어쩐다 전혀 그런생각 안든대요. 그냥 크면 큰가보다 끝. 여긴 이상한 사람들이 참 많은듯... 전 163인데 저도 제키 좋아하고 170인 여자분들보고 예쁘단 생각 한번도 안해봤어요. 작은키 폄하하듯 쓰셨으니 저도 솔직한 속마음을 쓰면 여자 키 160 후반부터 남자같고 멀대같아보여요. 여자키랑 남자키는 다르답니다

  • 9. 원글이
    '21.9.16 1:01 PM (39.118.xxx.16)

    비교한다고 본문에 155 라고 적었지.
    실제 키는 156 인데. 학교 애 하원때 나가보면 다 저보다 커요.. 최소 150대 후반이나 160대 초반은 되던데. 제 정도 키는 거의 없더라고요. 저도 결혼전에 44-55만 입고 비율 좋고 피부.얼굴 좋아서 소개팅. 선 백전백승이었는데 지금은 8-9키로가 쪘어요
    키가 작으니 늘어난 체중이 치명적으러 돼 버렸어요

  • 10. ...
    '21.9.16 1:01 PM (110.13.xxx.200)

    단점이라고 생각하면 계속 그생각에 매몰될수 있어요.
    생각의 전환을 해보세요.
    키작으면 몸무게 관리하면 되죠.
    근데 키큰분보다 살은 덜 쪄보이지 않나요?
    키큰분들은 살찌면 덩치까지 커보여서 더 관리들가야해요.

  • 11. ㅇㅇㅇ
    '21.9.16 1:01 PM (221.149.xxx.124)

    저도 150대인데...
    키 작아도 얼굴 예쁘고 뼈대 여리여리해서 외적인 부분으로 고민해 본 적 단 한번도 없어요 ㅋㅋ
    키 작으면 대신 그만큼 뼈대 가느다랄 확률이 높아서 나름 장점 아니던가요.

  • 12. ㅇㅇㅇ
    '21.9.16 1:02 PM (221.149.xxx.124)

    남자분들이야 키 작으면 바로 남성적 이미지 깎아먹어서 타격이 크지만
    사실 여자들은 잘 보완하면 플러스 요인이 될 수도 있어요 ㅋㅋ

  • 13. ㅎㅎㅎㅎ
    '21.9.16 1:03 PM (27.175.xxx.12)

    키 작고 다리 안짱이라도 다 돌아 다니고
    인연 만나 성품 좋은 남매와 남편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

  • 14. 걍생긴대로
    '21.9.16 1:04 PM (211.246.xxx.75)

    키야말로 수술로 되는것도 아니고
    작으면 작은대로 크면 큰대로 사는거죠
    저 키 170 넘지만 키로 누구에게 자부심 느껴본적 없고
    누구 키작다고 그런적 없어요.
    그냥 작으면 높은거 신고 크면 플랫 신으세요.
    키크면 살 조금 찌면 5킬로라는것만 아세요.

  • 15. 네..
    '21.9.16 1:05 PM (211.227.xxx.207)

    그럼 살을빼세요.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주변에 155에 살찐사람은 둥글하네 귀엽네 싶은데 ,
    175에 살찐 여자는 솔직히 실제로 남자보다 체격이 더 크고, 소도 때려잡겠다란 말만 떠오릅니다.

  • 16. ㅇㅇㅇㅇ
    '21.9.16 1:06 PM (221.149.xxx.124)

    여자 키는 남자 키처럼 절대적인 마이너스 요소로 생각하면 안되고요...
    여자 키 = 남자 덩치/체중으로 봐야 해요.
    남자들 보면 좀 뚱뚱해도 키 있고 덩치 있고 하면 남자다워 보일 수 있잖아요.
    반면 여자들은 좀만 쪄도 바로 여성적 이미지에 타격을 입죠..
    반면에 키는 작아도 충분히 여성스러울 수 있어요.
    남자들은 키 작으면 작은만큼 남성적인 느낌 내기가 힘들죠.

  • 17. 으악
    '21.9.16 1:07 PM (118.221.xxx.29)

    키 아무것도 아니라고 댓글 달려고 왔는데 175님 열폭에 놀라고 갑니다.

  • 18. 저도
    '21.9.16 1:07 PM (175.223.xxx.142)

    키에 열등감 1도 없어요. 전 160 제키에 만족해요. 키큰 여자분들이랑 눈마주치면 가끔 자신이 우월한듯한 표정을 짓는분들 있는데 너무 웃겨요. 키큰거 하나도 안예뻐요. 어깨도 남자처럼 광활하고요. 요즘 키큰 여자분들 비슷한 키의 남자분들이랑 이상하게 많이들 커플하시던데 이성관계가 아니고 동성관계처럼 보여요. 키가 크든 작든 평균 범주를 너무 벗어나면 둘다 이상해보이고요. 그냥 여자는 얼굴 예쁘고 날씬한게 갑이예요. 남자 키랑은 달라요22222 살부터 빼고 얘기하세요22222 저희 언니 키 168인데도 50키로 초반대 유지하려고 엄청 노력해요. 키 156이면 40키로 초반대, 최소한 40키로 중반은 되야 날씬해보이는거예요

  • 19. peaceful
    '21.9.16 1:07 PM (221.138.xxx.122)

    그게 왜 단점인지 전혀 모르겠네요...

  • 20. 그래서
    '21.9.16 1:08 PM (110.12.xxx.4)

    어쩌라구요
    얼굴못생긴것도 단점이죠
    오징어들이 넘쳐나든데

  • 21. 118님
    '21.9.16 1:09 PM (175.223.xxx.142)

    열폭으로 보는 님이 더 우습네요. 키큰 여자분들중에 그런 눈빛하는분들 아주 가끔 있다니까요?ㅎㅎ 안부럽다는데도 그게 왜 안부럽냐고 생각하면 뭐라고 얘길해야하는지. 진짜 1도 안부러워요. 162-3정도 되는분들은 사실 쪼금 부럽습니다. 근데 160 후반은 아니예요

  • 22. 다죽어야되
    '21.9.16 1:10 PM (110.12.xxx.4)

    이놈의 외모타령
    살아남는자 전지현 고소영 원빈 몇사람 없겠네

  • 23. ㅇㅇ
    '21.9.16 1:11 PM (112.167.xxx.248)

    모든 일이 그렇듯 단점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 24. 원글이
    '21.9.16 1:12 PM (39.118.xxx.16)

    156에 40키로 님.
    제가 40키로. 43키로 나가봐 아는데요. 주변분들 진심으러 빈티니보이고 별루라서 돌려 이야기 하는거에요
    몸무게 부심 갖지 말고 주책떨지 마요.
    이 키에 이나이에는 50키러 왓다 갓다 정도는 돼야 해요.
    전 156키에 49키로에 늘씬 소리 들었어요…

  • 25. ㅇㅇ
    '21.9.16 1:13 PM (110.12.xxx.167)

    젊었을때는 키작은거 아무 상관없었어요
    158이라도 외모되고 날씬보다도 마른편이라
    옷태나고 미인 소리도 듣고 살고요

    나이들고 체형 변하니 확실시 키작은게 단점이더라구요
    뭘입어도 별로고 키큰 사람은 뭘입어도 멋있더라구요

    대신에 나이드니 주변을 의식안하고
    편하게 입고 신발도 단화 신고
    예뻐보일 필요가 없으니 훨씬 편해졌어요

  • 26. 괜차나요
    '21.9.16 1:13 PM (222.100.xxx.14)

    키 작아두 괜찮습니다..
    여기 82에선 늘 나오는 얘기인데..
    키 큰 할머니, 할아버지..죽을 때 힘들거든요..
    요양보호사들이 싫어해요 ㅠ

  • 27. 그리고
    '21.9.16 1:14 PM (112.161.xxx.58)

    156이면 45이하로 나가야되요. 50대나 폐경 가까워지면 48정도 나가도 날씬해보이겠네요. 82 사람들 체중 얘기 믿지마세요. 현실은 키크고 날씬한분들한테 체중 물어보면 키 대비해서 체중이 엄청 적게 나가요. 키크고 살찌면 더 답없어요. 살부터 정리하고 얘기하심이333333

  • 28. 다른특징과
    '21.9.16 1:16 PM (222.239.xxx.66)

    달리 노력한다고 바꿀수없는 점이다보니
    심한 컴플렉스가진 사람도 많고
    컴플렉스를 가져야한다고?ㅋ생각하는 사람도 많고
    유독 키에 대해선 그러네요ㅎ

  • 29. 에휴..
    '21.9.16 1:18 PM (210.178.xxx.30)

    열등감이 무서운거예요
    딸 둘 키우는데 하나는 159 또 하나는 169
    얼굴도 이쁘고 날싼한데 159인 큰애는 세상 거침없이 살아요
    키 작은거 알지만 그게 단점이라 생각 안하고 어딜가나 자신감 있게 사니 사랑도 많이 받고
    근데 내눈엔 169인 작은딸이 피부도 더 좋고 탈랜트처럼 이쁜데 열등감이 많아요
    가진거에 만족 못하고 자꾸 단점만 찾아내요
    너무 외모에만 신경쓰다보니 정신병처럼 예민해서 애도 저도 힘들어요
    세상에 좋은거 얼마나 많은데 외모에 꽂혀서 못헤어 나오는지 안타까워요
    원글님도 너무 외형적인거에 애쓰지말아요
    더 작은 사람이 더 행복하게 사는건 그만큼 세상에 자신이 있어서예요
    세상에 거침이 없어야지 고작 키땜에 열등감을 느끼면 이미 진거예요
    억울하지 않으세요?

  • 30. 원글이
    '21.9.16 1:19 PM (39.118.xxx.16)

    저 열등감 이제는 없어요. 애 낳고 수년 살아보니 편한게 최고에요. 이 나이에 힐 신고 다닐 일도 없고.
    근데 살에서는 조금만 쪄도 바로 티나고 패션 트랜드가 박시하고 루즈한 스타일이라 아무래도 키 커야 어울리죠

  • 31. .....
    '21.9.16 1:20 PM (112.161.xxx.58)

    156에 49키로 늘씬요? 사진 첨부하시면 믿어드립니다. 저 40대 키 163인데 50 이하로 유지해야 낭창낭창한 느낌이 있어요. 근력운동 유산소 못지않게 엄청하는 사람입니다. 근육타령 하지마시구요. 키 168이어도 최소한 체중이 50 중반 이하여야 날씬해요. 날씬이라는 뜻은 군살이 거의 없이 낭창낭창, 여리여리한걸 말하는거예요. 군살이 조금이나마 남아있는 체형이 날씬이 아니구요. 사람들이 옷을 입으면 일반적으로 더 부해보이기때문에 실은 옷벗었을때 볼품없이 말라보인다 싶어야 다른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옷태가 나는거더라구요

  • 32. ....
    '21.9.16 1:20 PM (218.155.xxx.202)

    키는 인간의 힘으로 어쩔수 없으니
    살을 빼려고 노력하시는게 낫겠어요
    키는 늘릴수 없지만
    8~9키로 빼는 건 가능하다는 게 얼마나 다행인가요

  • 33. ....
    '21.9.16 1:20 PM (122.32.xxx.31)

    작은것보단 큰게 좋긴한데....
    근데 나이들면 키보다 살이 문제에요.
    몸통이 네모가 되기 때문에 곰탱이 같아져요
    큰곰.... 작은곰....

  • 34. 여긴 미친냔들
    '21.9.16 1:21 PM (112.167.xxx.92)

    의외로 있어 온라인에서나 박혀 있는건가 싶잖아요 키작은 남자더러 도태남이라잖음 근데 키작남이 170이래ㅋㅋ 아니 한국서 남자170이면 평균키구만 평균키남들을 도태남이라고 하니ㅉㅉ 미친냔들인거지 이냔들은 160대인 일본남자들을 뭐라고 할래

    글면서 키 작은 여자도 한셋트로 루저라잖음 150대인 여자들이 루저인건가 동네아줌마들 봐봐요 150대들이 많아요 긍까 한국에서 평균키라는거지 그나이대에서 평균키를 뭐 루저니 도태니 삘소리들 지껄이고 있으니ㅉㅉ

  • 35. 저도
    '21.9.16 1:30 PM (182.219.xxx.35)

    큰키는 아니고 160정도인데 엘레베이터에서 마주치는 키작은
    여자들(150정도)보면 좀 신기하긴해도 결혼해서 애낳고 잘사는거 보면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런데 제 아들이 너무 키작은 여자랑 결혼한다고 하면 2세 걱정이 되긴할듯햐요
    실제로 제아들 친구가 키가 초등학생 정도로 작은데 그 아이
    엄마가 엄청 작더라고요.

  • 36. ...
    '21.9.16 1:30 PM (110.13.xxx.200)

    그러게요. 156에 49키로면 좀 퉁퉁한 느낌 납니다.
    체격이 달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160이하는 50넘으면 날씬해보이기 힘들다고 봐요. 보통 몸매는 가능.
    보기엔 키작은 단점 불만가질 시간에 살 빼는게 더 빨라보여요.
    내가 할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는 것.
    솔직히 키작아도 날씬한 분들은 키작은것에 연연안하더군요.
    날씬한 몸매 이용해서 센스있게 입고다녀서인지..

  • 37. ㅇㅇ
    '21.9.16 1:44 PM (124.49.xxx.217)

    저도 156
    키작은 거 단점 맞지만 그다지 의식은 안하고 삽니다
    어쩌라고...

  • 38. 162인데
    '21.9.16 1:47 PM (123.214.xxx.169)

    나이드니 160된듯
    다음 생애는 지금 그대로 키만 170이상으로 태어나고 싶어요
    옷태를 상상하니 흐뭇하네요

  • 39. 인정
    '21.9.16 2:06 PM (124.53.xxx.33)

    원글님이랑 비슷해요. 전 160 넘는 사람들만 봐도 그렇게 부럽고 주눅이 들더라고요 ㅋㅋ 2-3센치 차이도 엄청 크게 느껴진다는. 막상 170넘는 분들은 부럽지조차 않아요 ㅋㅋㅋ

  • 40. 희안
    '21.9.16 2:07 PM (39.7.xxx.166)

    키큰거 안부럽다는데도 굳이 굳이 안믿는 사람들은 머리가 이상한거 아닌지... 평균키가 여자 160, 남자 170밖에 안되는데 156이면 그렇게 작은것도 아니고... 현실에서는 여자 170이면 남자 190 느낌.. 남자는 키클수록 좋다지만 남자도 180 후반이면 현실에서는 연예인급 아닌이상 마냥 멋있다기보다는 멀뚱히 좀 튀는 느낌이 있습디다

  • 41. ㅎㅎ
    '21.9.16 2:10 PM (211.227.xxx.207)

    솔직히 170에 옷태나려면 타고나야해요.

    제가 키 큰 친구들 몇 있는데 어떤 170애는 따고난 뼈대가 호리호리하고 흉통도 작고 늘씬해서 뭘 걸쳐도 잘어울리는데-얜 다이어트도 안함.
    어떤 170애는 타고난 뼈대가 있어서 조금만 살찌면 한떡대로 보여요.-옷태도 안남

    게다가 170에 어깨넓으면 수영하냐. 유도하냐 이런말 많이 들을걸요. ㅋㅋ

    아 근데 155에 45키로 미만들은 본인들은 날씬하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낭창한 느낌도 키가 크고 말라야 그렇지, 작은키에 마른몸 남이보면 그냥 초딩몸매에요.

    아무튼 너무 작거나 너무 큰거 아니면 다 지나가는 사람중 하나구요.
    그냥 생긴대로 삽시다.

  • 42. 어휴
    '21.9.16 2:11 PM (58.127.xxx.198)

    주위 둘러봐도 거믜 다 160전후 키들이고요
    대부분 본인 키보다 2,3센티는 올려말하니 156이 아니라 153-4인지.
    160키에 키로 불편한거 안이쁜거 못 느껴봤네요
    누가 몇센티 더 큰가 중요한게 아니라 비율,몸매가 더 중요하더만요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키가 좀 더크면 좋겠지만 여기 게시판에다 키작으면 어쩌구 쓸 정도도 아니고.
    다 장단점이 있죠

  • 43. ㅎㅎㅎ
    '21.9.16 2:46 PM (106.246.xxx.196)

    저는 키큰 바야바스타일이라
    작은 분들 너무 귀엽던데 ㅠㅠ

  • 44. 머리큰것
    '21.9.16 2:49 PM (211.250.xxx.224)

    도 단점이고 머리가 너무 작은 것도 단점이고 발큰것도 단점이고 손큰것도 단점이고 통짜 허리도 단점이고 뒷통수 납작한 것도 단점이고 황인종 피부 누리탱탱한것도 단점이고 대머리는 더더더 죽은 죄 지은 단점이고....
    동남아만 가도 중국계 빼고 원주민들 보통남자들이 대부분 우리나라 여자들 보다 체격이 왜소하고 키작더군요. 그럼 전국민이 단점으로 똘똘 뭉친거죠. ㅠㅠ
    다민족국가인 미국만해도 옷사이즈 천차만별에 신장도 천차만별인데.
    지난번 타일러가 한 예능프로에서 대머리가 이렇게 큰 죄인지 몰랐다고.
    알베르토는 아내와 모자를 사면서 넌 머리 크니까 이 모자가 어울리겠다고 해서 아내한테 엄청 혼났다고 하며 이해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각자 신체의 타고난 모습을 끊임없이 타인이랑 비교하며 단지 차이를 넘어 단점이라 단정지어버리는 외모지상주의가 참 갑갑하네요.

  • 45. 이상하네요~^^;;
    '21.9.16 2:57 PM (61.74.xxx.52)

    댓글 보니 참 이상햐요^^;;
    저는 155 좀 안되는 키인데 살빼서 50키로 되니까
    호리호리하다, 말랐다, 뒷모습이 상큼하다, 무슨 옷을 입어도 예쁘겠다... 이런말들 듣고 있는데~여기서는 퉁퉁 돼지란 소리 듣겠네요~~

  • 46. ..
    '21.9.16 2:58 PM (124.53.xxx.159)

    균형의 문제 같던데요.
    작아도 균형잡힌 몸매는 옷 잘입으면 굉장히 예뻐요.
    그런데 요즘 옷들이 다 벙벙이라..맞는옷 찿기 어렵죠.
    키 커도 우리나라 여성들 체형 안이쁘다고 생각해요.
    제가볼땐 키작아도 에러지만 여자는 덩치크면 더 에러 같아요.

  • 47. ..
    '21.9.16 3:18 PM (152.99.xxx.167)

    참. 우리나라는 단일민족이라 그런지 외모품평에 참 많은 에너지를 써요.
    오랜만에 미국사는 아들이랑 전화했는데 그러더군요.(아들 175)
    한국인들만큼 키얘기하고 남키에 관심있는 사람들 없다고.
    미국 와보니 의외로 150대 남자도 있고. 2미터 넘는 남자도 있고. 다양한 인종이 섞여있으니 그런가보다하고 오히려 그런건 신경안쓴다고.
    한국에서 딱 평균키라 더크고 싶어서 신경썼던 자기가 바보같다고 그러더군요.

  • 48. 그냥
    '21.9.16 3:19 PM (180.229.xxx.46)

    나이들수록 키는 줄어드니 이왕이면 큰 게낫죠 귀여움으로 어필하는건 20대 중반까지고 사회생활할수록 여자고남자고 키 큰게 작은거보단 백배나아요. 만만하게 보지않고요.

  • 49. ...
    '21.9.16 3:38 PM (39.7.xxx.196)

    원글이는 키보다 몸무게가 문제같아요.
    살을 빠세요.
    열등감이 더 큰 문제 같고요

  • 50. 에구
    '21.9.16 4:40 PM (210.96.xxx.164)

    저는 164 에 45키로 나가는 40대 중반인데
    팔다리길어서 옷입으면 보기좋은것 같네요
    인터넷에서 산거 왠만하면 다 예쁘게 맞아요

    42~43 키로일때는 많이 마른느낌
    지금은 운동해서 그런지 힙과 팔뚝 동아리가 단단한 느낌.

  • 51. ㅇㅇ
    '21.9.16 4:54 PM (125.135.xxx.126)

    키작아서 같은 몸무게로 살찌면 더 보기 싫어서 억울하다.. 이런 생각을 해 본적이 없는데ㅎㅎ 신기하네요
    키 대비 몸에서 필요한 열량도 다를거고 상대적으로 느는거라고만 생각해 봤는데 별게 다 키 때문에 속상한 이유가 되는거 보면 키에 집착이 많으신 건 맞는 것 같네요.
    저는 158인데 솔직히 156이나 158이나 운동화 하나 신어도 차이 안날 정도 아닌가요. 키 작아서 위축돼 본 적 없고 키때문에 속상하다고 생각해 본적이 일평생 없어요.
    인생이 외모로 승부나는 건 아니라는 기본적인 마인드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외모로 경쟁할 일도 없으니 중요하지가 않은 거죠

  • 52. ...
    '21.9.16 8:11 PM (110.13.xxx.200)

    위에 키작아도 날씬한건 날씬한거지
    뭘 또 본인들이 날씬하다고 착각한다고.. 훗.. ㅎㅎ
    어디가나 저런 사람들.. 있죠..

  • 53. ㅎㅎ
    '21.9.16 9:37 PM (115.140.xxx.213)

    156-49면 안날씬하네요
    저 158-45 킬로 나가는데 제가 가르치는 고딩들이 인정할만큼 옷잘입고 날씬합니다
    원글님은 살을 좀 빼셔야~^^

  • 54. 저 153에 50키로
    '21.9.16 9:45 PM (125.135.xxx.198)

    어깨가 좁고 상체 약하고 뱃살이 없으니 사람들이 더 적게 나갈 거라고 봐요. 팔다리 통통인데 옷으로 커버되는 듯 해요. 키가 작아도 건강하니 감사해요.(50대)ㅎ 저는 170에 떡대보다는 작고 아담한 153이 좋아요. 이 나이 되니 정신승리만이 살 길 입디다ㅠ

  • 55. 키크고작고의
    '21.9.16 9:47 PM (218.155.xxx.135)

    차이가 아니라 체형과 비율의 조화인것 같아요
    비율이 좋으면 작은키라도 그거보담 더 커 보이는 매직
    저 키작고 비율 안좋은데 살까지 찌니 안습이예요
    이제는 살도 처지는게 눈에 보이는데 저 아는 언니는 마른편인데
    제 나이때 민소매 입어도 참 예쁘더라구요 살처짐도없고 보텅 아줌마마냥 팔뚝살 우람하지도 않고...

  • 56. .....
    '21.9.16 10:13 PM (58.230.xxx.146)

    키 작은거 단점 맞죠 그럼 장점이에요???
    25년전에도 친구가 작았는데 친구집 놀러가면 친구어머니가 어쩜 넌 키가 커서 옷빨도 잘 받고 너무 이뿌다고 얘는 키가 작아서 어휴.. 하면서 한숨 쉬시던거 생각나요
    그땐 뭐 저렇게까지 얘기하시나 했는데 나이들수록 키가 어느정도는 있어야 되겠구나 싶어요
    물론 2세도 생각해야 하구요
    단점 맞지 뭘 아니라고 이렇게까지 장황하게 쓸 일인지 모르겠네요

  • 57. ....
    '21.9.16 10:16 PM (1.237.xxx.189)

    150대 여자들은 정도차이지 열등감 있던데요
    뜬금없이 자긴 159인데 키 때문에 고민 없었다고
    왜 키 얘기를 하지? 했네요
    표면으로야 고민을 인정을 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하지만요

  • 58. ...
    '21.9.16 10:39 PM (1.241.xxx.220)

    제 기준 167~8이 딱 좋더라구요. 평균보다는 늘씬한 느낌이구 대부분 비율 좋고, 너무 크다는 느낌은 아니면서 적당...
    제가 5cm 힐신으면 되지만.. 팔길이는 어쩔수 없고... 나이드니 5센티도 힘들어서 포기요 ㅋ

  • 59. ㅇㄹㄱ
    '21.9.16 10:48 PM (116.42.xxx.132)

    169인데 어렸을 때부터 힐 잘 못신어서 그게 불만이었어요
    힐은 8센티 정도되야 이쁜데 그 정도 신으면 제 스스로 구부정하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어렸을 땐 몰랐는데 오히려 나이들고 보니 (애엄마 되고보니) 힐 어차피 잘 못신고 단화 플랫만 신게되니 이게 장점이네요
    앞 집 아주머니께서 왜 자꾸 미스코리아 대회 안나갔냐고 ㅋㅋ
    솔직히 그 정돈 아닌데 키 때문에 그러시는거 같아요

  • 60. 제경우
    '21.9.16 10:49 PM (218.148.xxx.222)

    작아본적 없어서 단점은 모르겠고 167에 52키로로 30년 정도 사는데 장점은 많았어요.키나 몸무게도 있지만 완성은 얼굴이라 모두 있어야겠죠.
    살면서 외모 덕 많이 봤다고 생각하고 무시할순 없었어요.
    어디가나 도움이 되었네요. 나이가 드니 성격에도 영향을주는데 경제력도 함께ㅈ있어서 계속 받쳐주는거 같아요.

  • 61. ...
    '21.9.16 10:54 PM (119.71.xxx.71)

    여기 진짜 말도 안되는 댓글에 웃다가 댓글 쓰네요ㅋㅋ 156에 40키로초반되야 날씬하다고요??? 그정도면 난민삘 나와요ㅋㅋ 울언니가 157에 47키로인데 군살 1도 없고 고기 좀 먹이고 싶을 정도에 주변인들도 언닌 살찌는 보약 좀 먹어야겠다고 농반진반 던지는데 뭔 헛솔들이지 주작인가ㅋ

  • 62. ...
    '21.9.16 10:59 PM (1.240.xxx.148)

    저 169인데...살붙으면 별명이 산이었어요.

    어이~! 거기 산!!
    태산같다며..ㅠㅠ 60킬로만 넘어도..ㅠㅠ

    어깨넓고 팔다리 길거든요?
    정상체중일땐 수영선수냐고...ㅠㅠ...

  • 63. ㅇㅇ
    '21.9.16 11:36 PM (116.124.xxx.163)

    장단점이 다 있어요. 키와 상관없이 bmi 18에 목선 길고 어깨 승모근 없이 일자로 펴져있으면 일단 모델핏 납니다. bmi 20 넘으면 그냥 평범한 느낌이예요. 말라서 빈티가 나는게 아니라 자세가 안좋고, 안색이 안좋고, 스타일링이 안좋아서 빈티가 나는 겁니다.

  • 64.
    '21.9.17 12:41 AM (124.56.xxx.174)

    키와 상관없이 자기하기 나름이긴 해요
    예뻐지려면 다이어트는 여자라면 누구나 해야하는 것이지만
    키의 차이로 인해 느낌이 많이 다른것은 사실이죠

    163에 73키로랑 153에 63키로는 느낌이 다르긴 해요
    163은 떡대있어보인다(비만처럼은 안보이죠)
    153은 난장이 ㅇㅇㅇ 같아 보인다(비만으로 보여요)

    163에 53키로라면 멋지다 날씬하다 세련되 보일 가능성(꾸미기나름이겠지만)이 있지만
    153에 43키로라면 말랐다 왜소해보인다 세련되보다는 불쌍해보일 가능성(꾸미기 나름이겠지만) 이 크죠

    163은 별로 안크지만 힐이 5센티 운동화도 3센티는 되기때문에
    키가 커보이죠
    153은 힐을 10센티 신어도 163밖에 안되요

    암튼 여자도 키가 158이상은 되야 여러가지로 유리하죠

  • 65. ..
    '21.9.17 12:43 AM (175.119.xxx.68)

    저는 그 중간키인데

    170은 살 조그만 찌면 떡대느낌 아닌가요

    각자 고충이 있는거 같아요

  • 66. ..
    '21.9.17 1:09 AM (14.36.xxx.173)

    160에 비율퀸이랑 170에그저그런비율.. 전 전자 택할거같아요ㅋㅋ

  • 67. 윗님
    '21.9.17 1:22 AM (124.56.xxx.174)

    160은 작은키가 아니예요
    156이하가 작은키죠
    저도 163인데 다리가 짧아요
    제친구가 160인데 다리가 길어요
    저도 바꿀수 있다면 다리긴 160이 되고 싶어요
    제가 키크고 멋져보일땐 롱코트나 트렌치코트를 입거나 그럴때 뿐이랍니다
    겨울에 부츠랑 코트 입으면 부티까지 나요~ ㅋㅋ
    그걸로 끝
    몸매 비율 좋고 체형좋고 얼굴까지 이쁜 158이상인 여자가 짱!!

  • 68. 상상
    '21.9.17 1:41 AM (222.120.xxx.44)

    소형 견종 말티즈가 대형 견종에게 키가 작다고 열등감을 느낄까요. 다름을 인정하고, 각자 행복하게 살면 그뿐인 것 같아요.

  • 69. ㅡㅡㅡ
    '21.9.17 3:46 AM (122.45.xxx.20)

    커도 저런 마인드일듯

  • 70.
    '21.9.17 4:21 AM (61.80.xxx.232)

    156~160키 많을거에요

  • 71. 궁금
    '21.9.17 4:45 AM (218.144.xxx.195)

    작은키에 열등감이 없는데 왜 다수의 키작녀들은 자기키를 속여 말해요?
    제가 163인데 힐 신고도 나보다 10센티는 작은데 끝까지 160이래요
    그것도 자기가 먼저 말함
    궁금하지도 않은데

  • 72. 송이
    '21.9.17 7:13 AM (220.79.xxx.107)

    제가아는언니 키150갓 넘어요
    취미가 옷사기,,
    유행에민감하고 패션잡지도 잘봐요
    그런데 본인은 변화를 준다고 주는데
    도무지 뭘입었는지가 눈에 안들어와요
    너무 짧아서 그옷이그옷같구,,
    심지어 원피스입으면
    무슨 비닐봉다리가 바람에 굴러다니는듯,,

    뭐 그래도 옷줄창사대고
    그집은 안방전체가 드레스룸이고
    신랑이 거실메서 잔대요
    잘데가없어서,,

    옷좀그만사지
    미안해서 그옷이그옷같다 말은못하지만
    옷이야기 할때마다
    좀 ,,,

  • 73. 82
    '21.9.17 7:19 AM (220.117.xxx.158)

    10년전만 해도 여기 게시판 키작은 여자한테 관대했고 아담하다 귀엽다 그런 긍정적 분위기였는데..최근 몇년 새 키작녀나 키작남들 후려치는게 인격모독 수준으로 넘 심해서 놀랐어요..어디든 이정도 까진 아니던데 여긴 왜이런지..저도 원글님이랑 거의 비슷한 작은 키인데 157요..40년 넘게 키에대해 아무생각없이 살아왔거든요..만족도 불만족도 아니고 그냥 주어진키 무념무상..키 말할때도 뭘속여요..당당하게 끝자리까지 정확하게 말하고 살았는데..제가 외계인 같네요.

  • 74. 솔직히
    '21.9.17 7:27 AM (128.14.xxx.156)

    82에 키에 환장한 정병 아줌마가 몇 있는거 같지않나요? 현실에선 얼굴 능력이 우선시되는데 82에는 매번 키만 중요하다는 키큰 오징어 정병들이 꾸준히 글을 올리는거같네요
    참고로 저는 보통키에 비율이 좋다고 연예인아니냐는 말많이 듣는데요 현실에선 다른건 아무것도 없고 키 하나큰건 전혀 장점도 뭣도 아니에요 한심한 키에 미친 정병 글 그만 봤으면

  • 75. ㅇㅇ
    '21.9.17 8:24 AM (125.180.xxx.185)

    나이 먹고선 165-167이 제일 적당하고 이쁜거 같아요.
    40대 동네 여자들 기준으로 봤을땐 170넘어가고 이쁘고 날씬한 여자는 없네요. 덩치가 좋은 편...아이들 키 걱정 안해도 되는게 장점이고..155언저리 아담하고 이쁜 엄마들 꽤 있는데 아이들 키 걱정이 많네요.

  • 76. 다른 건
    '21.9.17 8:24 AM (121.162.xxx.174)

    다 괜찮으시구요? ㅋ
    큰 키 선호하는 입장이지만
    지금 상태에서 누가 잡아 늘린다고 미모인 건 아닐겁니다
    솔까 거리에 그렇게 이쁘지만 단지 키 만 인 미녀 거의 없다만요
    오죽해야 이국주 박근혜가 이쁘다 할까요

  • 77.
    '21.9.17 8:49 AM (220.88.xxx.202)

    전 48세. 키가 169인데
    항상 살 안 찌려
    엄청 노력합니다.

    제 주위엔 다 큰 친구뿐이라.
    여기 82. 댓글 보고
    150대 키가 참 많구나.
    놀라고 갑니다.

    키가 크건.적던 관심 없고..
    안 아팠음 좋겠어요

  • 78. ....
    '21.9.17 9:02 AM (110.13.xxx.200)

    82에 키에 환장한 정병 아줌마가 몇 있는거 같지않나요? 
    ------
    그런거 같아요. ㅎㅎㅎ
    꾸준히 올라옴.
    솔직히 아무리 커봐야 알굴 예쁜 사람만큼 부럽진 않더라구요.
    글구 체격상 165언저리가 제일 여성스럽고 예쁘더군요.
    더 커질수록 등치도 비례해서 커짐.

    울나라가 딘일민족에 좁은 땅덩어리에 붙어살아 그런가 비교질 오지구요.
    외국처럼 좀 있는그대로 빋이들이고 살면 안되는지..
    참 안타깝네요.
    원글은 키타령말고 살부터 빼시길...
    쉬운길 놔두고 왜 안되는 걸 붙잡고 있는지.. ㅉㅉ

  • 79. ......
    '21.9.17 9:06 AM (222.109.xxx.48)

    얼굴안예쁜 작은이와
    얼굴안예쁜 큰이들이
    맨날 키갖고 싸우고들있네.
    왜이래 ㅋㅋㅋ

  • 80. ..
    '21.9.17 9:08 AM (116.39.xxx.162)

    161인데
    165만 돼도 좋겠어요.
    울 엄마 165이고
    울 딸도 165인데...

    바지 입는 거 보면 기럭지 차이 나요.

  • 81. 단점 맞지만
    '21.9.17 9:10 AM (14.5.xxx.73)

    어쩌겠어요
    실상 현실에선 잘못느끼는데
    유독 82엔 150대 키가 많은걸 느껴요

  • 82. ...
    '21.9.17 9:43 AM (106.101.xxx.113)

    156인데 얼굴예뻐서 롱코트 잘어울린다는분 진심 공주병이네요.
    송혜교 김태희도 안어울리는데.. 기가차서 댓글 다네요

    그리고 170보단 158이더나아요
    진짜170은 살 조금만붙어도 남자같아요;;

    156은 너무작은것도맞구요. 초등6학년되면 요즘155는 다넘으니까
    초등학생만한것도 맞구요.

    동양모델 얼굴 다못생겼다는것도 진짜 대단한열폭이네요

  • 83. .....
    '21.9.17 10:02 AM (180.65.xxx.103)

    106.101.님
    본인이 경험 못했다고해서 공주병이라 폄하하고 기차차다 하시는데
    참으로 옹졸하시네요.

    제가 정확이 58.6센티인데요.

    힐신고 8부길이 롱코트 입으면
    우아하고 멋있다는 소리 끝도 없이 듣습니다.
    체형 비율이 살아있고 얼굴의 이미지가 갖춰지고(패완얼이니까요)
    작은 키라도 힐로 보강해주면 와~~하는 스타일 나온답니다.

  • 84. ....
    '21.9.17 10:03 AM (180.65.xxx.103)

    이어서.....

    여기서 와~~하는 스타일이란...
    자칭이 아니라 타칭입니다

  • 85. ㅋㅋㅋ
    '21.9.17 10:12 AM (180.71.xxx.52)

    여기 분들 도대체 어디 사시길래 키크고 이쁘고 날씬한 사람 못 보고 살아요? 키 크면 떡대가 된다는건 무슨 논리? 키 크고 뼈 가는 사람도 못 봤나보네요. 제 주변엔 키 170이상인데 얼굴도 작고 뼈도 가늘고 비율 좋고 얼굴도 이쁜 엄마들 여럿 있어요 살 쪄도 절대 떡대로 안 보여요
    작으면 귀엽고 키크면 떡대라니 ㅋㅋㅋㅋ

  • 86. ...
    '21.9.17 10:27 AM (1.225.xxx.5)

    경험해보지 못하긴 뭘 경험해보지못해요

    180님 힐신으셨잖아요.
    힐신으면 158도 165~170까지 클수있죠.
    결국엔 힐신어야 가능 = 키커야 가능이구요.

    저위에 156이라는분은 힐 불편해서 발바닥 바닥에 닿는 신발만 신으셨다잖아요.
    158에 플랫슈즈신고 롱코트 입으면 그게 멋있나요? 170에 롱코트 입으면 그게 멋있나요

  • 87. ㅋㅋㅋㅋㅋㅋㅋ
    '21.9.17 10:30 AM (122.42.xxx.24)

    그래요 본인딸들 다 160미만 150대키로 키우세요들...그키가 젤로 이쁘잖아요?

    150초반대가 이쁘겠네요!!

    성장판 검사도 하지말고 덜 먹이고...그래요..아담한 키가 좋으니 그렇게들 하시죠~~~~~

  • 88. 딱160
    '21.9.17 11:05 AM (49.174.xxx.190)

    인데 나이먹을수록 키 큰 분들 부러워요. 동생들은 다 키 큰데 저만ㅠㅠ 키큰 사람만 낼 수 있는 시크한 분위기가 있다구요~~~~키크고 숏컷 잘 어울리는분들 세상멋져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분위기. 키 크면 떡대있다는데 전 그것조차 멋있어요. 외국에 있을때 키크고 운동많이 한 건강한 몸의 친구들 너무 부러웠어요.

  • 89. 아 웃겨요
    '21.9.17 11:15 AM (222.100.xxx.14)

    ㅋㅋㅋㅋ
    82에서 키 얘기 나올 때 마다 너무 웃긴게..
    본인 키 작은 거 너무 괜찮고
    남편 키 작은데 사람이 진국이라 너무 괜찮아요..

    근데 본인 아들이 키 170 안 될까봐 너무 걱정되고
    딸도 키 작을까봐 너무 걱정이죠

    사위도 키 작으면 안 되고 며느리도 키가 커야 해요 ㅎㅎㅎㅎㅎ

  • 90. 이거
    '21.9.17 11:18 AM (121.134.xxx.202)

    156키에 49키로에 늘씬 소리 들었어요…

    백퍼 립서비스죠 진짜 날씬하면 주위에서 죄다 마르다고해요 좀 살집 있는데 뚱뚱까지는 아니다 그런데 상대가 매우 외모에 예민하다, 그럼 민망할까봐 너정도면 날씬하지 뭐 호들갑 떨며 오바하는거 그걸 믿나요

  • 91. 생긱이모지르,,
    '21.9.17 11:38 AM (211.43.xxx.141)

    크면 큰대로 작으면 작은대로
    다 개성이 있는것이지

    자기 키에 맞게 몸무게 유지해 건강하면 좋은것이고

    키가 작으면 작은키애
    뚱뚱하면 뚱뚱한대로
    외소하면 외소한대로
    키가 크면 큰키에 맞는
    각각의 옷차림이 있는 것이지

    도대체 모가 단점이나고요?
    생긴대로 자신을 사랑하며 삽시다

  • 92.
    '21.9.17 12:18 PM (185.225.xxx.191)

    원글님이 키 작은 사람들 무시한게 아니라
    본인이 작아서 싫다고 하소연한 글에 왜 이리 발끈들인지…
    키 작은 여자들 다 왔나봐요.
    제가 46세고 키 163.5인데 제가 작지는 않아도 큰 사람도 많아요.
    이런 상황에서 156이면 작다 느껴지고 옷발 안 받는거 속상할거 이해 되는데 말이죠. 열등감 버튼 눌렀나보죠.

    본인 작든지 남편 작아도 결혼하고 잘만 살았는데
    애들 키 작을까봐 어릴때부터 주사 놓고 난리들도 아닌건 도대체 뭔지…작은게 더 아담하고 이쁘다고 목소리 높이지만 딸들 155면 세상 망한 것처럼 얼마나 난리들인지 키 관련 성조숙증 관련 까페들 좀 가봐요.

  • 93. 맞아맞아
    '21.9.17 12:43 PM (14.45.xxx.116)

    키 작은거 엄청 단점 맞아요
    요즘 의자 싱크대 높이도 높고 마트에도 인기 상품은 위쪽에 배치해서 꺼내리기도 힘들어요
    내가 키가 작고 싶어서 작은것도 아닌데
    난쟁이 똥자루 , 땅콩 요쿠르트 반병으로 불리는것 진짜 싫어요
    키로 흠잡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지 사람들 참 치사빤스에요

  • 94. 저는
    '21.9.17 1:37 PM (121.140.xxx.166)

    160에 43
    킬로인데 열등감까지는 아닌데
    키 큰 사람이 부러워요
    뼈대가 얇으니 골다공증 걱정되고 살이 없으니 근육도 없어서 무거운 것도 못들고 늘 피곤해요
    삶의 질이 아주 떨어져요
    학창시절도 책상에만 앉으면 피곤해서 잠 많이 잤구요
    키커서 체력이 됐으면 공부 조금 더 잘했을텐데 생각해요
    키커야 조금이라도 힘도 세고 체력이 더 낫지 않을까해서 키큰 사람이 부러워요

  • 95. 부럽긴요
    '21.9.17 6:22 PM (223.62.xxx.87)

    ㄴ 키 큰애들 대개 맨 뒤에 앉아서 떠드느라 공부못했어요 키 작은애들이 공부잘했음. 옛날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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