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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펌)손정민 아버지 손현 입장 변화 ㄷㄷㄷ

조회수 : 24,172
작성일 : 2021-05-19 08:08:16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105180055032090&select=...

목격자 나오기 전 후...
IP : 39.7.xxx.110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블로그
    '21.5.19 8:10 AM (121.165.xxx.46)

    그분 블로그 그만하시고
    병원에 입원좀 시키셔요

  • 2.
    '21.5.19 8:13 AM (39.7.xxx.110)

    전 이 사건 크게 관심은 없는데
    어버지 점점 이상하게 느껴져요.
    아들잃고 얼마나 상실감이 크고
    경황이 없을 줄 헤아리지도 못할 정도겠지만요ㅠㅠ

  • 3. ....
    '21.5.19 8:14 AM (182.209.xxx.180)

    손군이 안쓰러워요.
    진심으로.

  • 4.
    '21.5.19 8:21 AM (112.149.xxx.26)

    저희 회사 팀장님이 저런 스타일이라 잘 알아요.
    팀장님 특징이

    “나는 항상 옳다, 결코 그른 판단을 하지 않는다”
    “나와 내 가족에게 조금이라도 손해갈 짓을 하는 놈들은 악마다”
    “나와 내 자녀들은 완전무결하다”
    “내가 지지하는 정당/정당인은 나라를 팔아먹어도 옳다”
    “늬들이 내 과오를 지적하는 것은 늬들이 무지하기 때문이다”


    회사생활에서도 본인말만 맞다고 우기고
    본인 주장이 틀렸다는게 명명백백하게 밝혀져도 결코 인정을 안하셔서 저를 비롯한 부하직원들이 정말 힘듭니다.

  • 5. ....
    '21.5.19 8:23 AM (118.235.xxx.230)

    목격자 전후로 입장바뀐 a씨쪽에는 ㄷㄷㄷ 안해요?

  • 6. 목격자
    '21.5.19 8:23 AM (58.148.xxx.115)

    정민군이 어떻게 물에 빠졌는지 간절히 알고 싶었으나 목격자의 진술이 본인이 원하는 답은 아닌 거죠.

  • 7. 112.149
    '21.5.19 8:25 AM (118.235.xxx.230)

    전국민을 다 아는것도 아니고

    백인백색인데

    거 참... 나도 당신같은 사람, 지인 중에 있는데

    주변사람들 미쳐요.

  • 8. 58.148
    '21.5.19 8:26 AM (118.235.xxx.230)

    목격자가 신원미상의 남자가 한강물안에
    있는걸 봤고 검증 중이라는게
    경찰발표인데

    그 목격자가 본 남자가
    꼭 정민군이라고 확신하시나봐요?

  • 9. 물건이면
    '21.5.19 8:27 AM (221.149.xxx.179)

    그런가보다하지 사람 자식인데 정확히 알고자 하는겁니다.
    비난까지 할 건 아니지요.
    조용히 결과 기다린 사람입니다.

  • 10. ...
    '21.5.19 8:28 AM (58.234.xxx.222)

    작작좀 하세요..
    인간도 아니네...
    이런다고 여론이 바뀔까...
    뭐가 무서워서 요며칠 이 난리인거야.. 실화 탐사 방송 때부터 난리인거 같은데 그것이 알고 싶다에도 방송 될까봐 겁나나??
    떳떳하면 손군 가족 비난 할 시간에 최면 한번을 더해서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을 해봐.. 그래야 사람들의 마음이 돌아서지.. 이래봐야 반감만 사고 악독한것들이란 욕만 더 먹어..

  • 11. ㅇㅇ
    '21.5.19 8:29 AM (223.39.xxx.116)

    정확히 알고자 하면 수사결과때까지 기다려야죠
    몇 주 내내 거짓 정보 올리며 친구를 살인자몰이하는건
    비난을 넘어 처벌까지 받는게 마땅해요

    그 아버지 보면 직장에 거짓 작업하고 말 바꾸는 또xx들 생각나서 얼굴도 보기 싫어요

  • 12. ㅇㅇ
    '21.5.19 8:30 AM (223.39.xxx.116)

    인간 아니고
    작작 좀 해야하는건
    방구석 탐정인 척 하는 이들이죠

  • 13. 223.39
    '21.5.19 8:31 AM (118.235.xxx.230)

    의문점이 여전히 있는데
    작작 좀 하라는건
    의혹을 덮자는 거고
    의혹을 덮자는건 무슨 이유인지요.

  • 14. cinta11
    '21.5.19 8:33 AM (1.241.xxx.80)

    그런가보다하지 사람 자식인데 정확히 알고자 하는겁니다.
    비난까지 할 건 아니지요 2222

  • 15. ㅇㅇ
    '21.5.19 8:37 AM (223.39.xxx.116)

    다 나왔는데 뭔 의문점이 있는데요?
    말해보세요
    그리고 의혹 덮자고 제가 어디 얘기했죠?
    문장이 이해가 안되세요?
    의혹이 있으면 그것만 얘기하세요
    팩트 하나 없는 되도 않는 거짓 억지 음모론 쓰지 말고

  • 16. 여론은
    '21.5.19 8:48 AM (175.223.xxx.160)

    이미 돌아서고 있는중이죠. 82쿡만 봐도 그렇잖아요.
    이사건에 극우 유투버 신의 한수 붙은것만 봐도 뭔가 작업
    들어간게 보이잖아요.

  • 17. 우린
    '21.5.19 8:56 AM (124.5.xxx.197)

    사람들이 다른 걸로 돌아선게 아니라 술취해 흙바닥에 누워있는 사진보고 아...한거예요. 다들 봐온게 있으니까요.

  • 18. ...
    '21.5.19 9:00 AM (222.239.xxx.66)

    앞의발언은 뉘앙스로 보면 나 홀로 남이 위험에빠진걸 인지한 상황에서 그즉시 용기를 냈었다면 내가 구할수있었는데 두려움에 주저하다 못했을때..자칫 신고하기두려울수 있을거같다 이애기죠.
    하지만 실제는 한사람이 아닌 7명이나 있었고 그걸보고도 모두 아 수영하나보다~~ 하면서 아무 신경도 쓰지않았던게 사실이죠. 정말 시각적으로 '본' 기억만 있는거죠.
    아이를 잃은부모입장에서보면 전자는 안타깝지만 인간적으로 이해할수도 있는반면 후자는 왜 사람이 물에들어가는걸 보고도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나 의구심도 없이 '정말' 보기만하고 지나쳤었는지....주저하다 신고안한게아니라 신고비슷한 생각조차 1도 안했다는 차이가 솔직히 많이 속상한 마음이 들수있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한창 실종때는 아무말도 없다 이시점에서 우리가 그때 봤다 걍 수영하는거같던데? 그런말을 하니...미운마음이 드는거 저는 이해갑니다.

  • 19. ㅇㅇ
    '21.5.19 9:06 AM (223.39.xxx.116)

    인제 목격자 비난이에요?
    본인들이 한 아이 살인자 몰아간건 반성이나 하고 얘기하는거에요?
    이제 타겟이 친구에서 목격자로 바뀌었나봐요?

  • 20. ㅇㅇ
    '21.5.19 9:08 AM (110.12.xxx.167)

    사건의 정황 개연성이란게 있잖아요
    25일 4시 40분경 정민이 만한 청년이
    비슷한 옷을 입고 수상택시 승강장 부근 한강에
    들어갔는데 그아이가 정민이가 아닐 가능성이
    거의 없잖아요
    딱 그시간이고 그장소고 젊은 남자고
    충분히 정민이로 추정되죠

    그런데 무조건 우리애는 물싫어해 그러니까 아냐
    이건 떼쓰는 애도 아니고
    만취일정도 술많이 마신건 고려도 안하나봐요

    애초에 사인은 알고 싶지도 않았나 싶어요
    사인 규명을 원한게 아니라
    친구가 범인으로 몰리는걸 원해서
    실족이나 자살로 밝혀지면 안된다고 생각했던건 아닌지

  • 21. ㅇㅇ
    '21.5.19 9:26 AM (133.106.xxx.12)

    왜곡선동에 도가텄네 이럴수록 반감만 커짐

  • 22. ㅇㅇ
    '21.5.19 9:30 AM (110.12.xxx.167)

    어차피 이건 정민부친이 인정해야 끝나는건데
    인정안하기로 작정한거 같고
    진정한 사인같은건 알고싶지도 않고
    계속 의혹 의문사로 남기를 바라나봅니다

  • 23. 그게
    '21.5.19 9:33 AM (118.235.xxx.41)

    정민이 관련된 증언인지 아닌지 밝혀지지 않는거니
    유족으로선 당연한 반응입니다.

    동석자 편들면서 유족인 아버지 몰아부치지 마세요.
    천벌 받습니다.

  • 24. 의문이
    '21.5.19 9:35 AM (118.235.xxx.41)

    안들게 그 ㅅㄲ가 협조를 안하잖아요,
    110 ㅇㅇ 이 양반아~

  • 25. ...
    '21.5.19 10:19 AM (182.222.xxx.179)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죠..
    나르시시트성향
    그런 부모밑의 아이는 심리적 정서적 억압 무척 당하죠...
    정민군이 왜 술을 그렇게 마시고 다녔는지 알것도 같은 심정

  • 26. 윗님
    '21.5.19 10:42 AM (222.239.xxx.66)

    그런 해석은 좀...
    아버님이 올린 카톡 못보셨나요.
    아빠한테 이모티콘이나 ㅋㅋㅋㅋㅋㅋ도 거리낌없이 쓰면서 얼마나 친근하고 벽없는 사이였는지 직접 인증하셨는데요

  • 27. 그니깐
    '21.5.19 11:00 AM (121.132.xxx.67)

    왜 상대 측에서 처음부터 이상하게 행동을 해서 일을 이 지경까지 되게 했는지...
    의뭉스럽게 행동한 게 사실이잖아요.

  • 28. ...
    '21.5.19 11:08 AM (221.147.xxx.214)

    아버지 언행은 안이상해요?
    수사 협조 안한다는 얘기는 왜 한건지? 어떤 근거로?

  • 29. ....
    '21.5.19 12:02 PM (118.235.xxx.230)

    수사는 경찰이 하는거고
    경찰의 수사에 응하는것은 협조가 아니고 의무

    정민 부가 말하는 협조는
    경찰 수사 이외에
    궁금한거 물어보면 답변해주고
    위치같은것도 알게해주고 그런걸 말하는거...
    도의적 협조를 말하는거..

    경찰수사 받는 것을 협조.라고 말하는건
    넘나 이상한것.

  • 30. 110.12
    '21.5.19 12:04 PM (118.235.xxx.230)

    정황상 추측 주장을 하신다니 여쭙는데
    시시티비 보고 정황상 추측하는
    코난들 의견도 인정하십니까?

  • 31. ....
    '21.5.19 12:29 PM (125.130.xxx.23)

    자금 상황에 뭘 보고 인정하라는 건지...에혀

  • 32. 그 목격자가
    '21.5.19 12:53 PM (203.226.xxx.153)

    진짜라면 신발이는 내내 실신지경이었고 그때도 쓰러져있었을 정민이를 주변한번 찾아보지도 않고 집에간 친구가 되는거네요

  • 33. ----
    '21.5.19 12:56 PM (121.133.xxx.99)

    아들 갑자기 잃고 아버님 마음 충분히 이해하는데요.
    처음부터 아들이 사고사가 아니라는 가정이었지요..절대 그럴일 없다고.
    물론 그 친구라는 사람도 의심이 갑니다만..
    경찰 조사도 믿지 않고. 이상한 루머마 확대되고..
    요즘 같은 세상에 이재용도 구속되고 있는 마당에.
    무슨 권력으로 경찰이 수사를 안한다고 못믿는다고 하는지 나가도 너무 나갔어요.
    목격자가 나와도 뭐가 나와도 안믿을것 같네요.

  • 34. 121.133
    '21.5.19 1:11 PM (203.226.xxx.153)

    거짓말마세요 처음부터 아니죠
    아들실종상태일때 동석자가 2차최면수사때부터
    변호사대동하고 부터죠
    그걸 어느누가 이해해줄까요
    만취라던 애가 2시18분 사진에 멀쩡히 카톡하고
    있는 모습찍힌거봤을때는 그옆에 실신한듯
    쓰러져있는 자식모습봤을때는 피가 거꾸로 솟지않을
    부모없어요

  • 35. 팩트는
    '21.5.19 1:19 PM (58.123.xxx.140)

    신발이는 거짓말했어

  • 36. 나르시시스트
    '21.5.19 1:36 PM (112.172.xxx.92)

    나르시시스트에 대해서 막연히만 알고 있던터라
    자료들 찾아봤는데요.
    정민아버지 그간의 행태들과 100프로 딱 맞아요
    님들도 한번 찾아보세요.

  • 37. ㅇㅇㅇㅇ
    '21.5.19 3:06 PM (39.7.xxx.69)

    엄마 아빠 아들
    변호사 각각 한명씩 붙여서 대단한 집이죠
    손정민 아버지야 말로 각각 한명씩
    변호사 선임 해야 됨
    82에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 싹 다 고소 하게

  • 38. 댓글박제
    '21.5.19 4:13 PM (223.39.xxx.99)

    나르시시스트

    '21.5.19 1:36 PM (112.172.xxx.92)

    나르시시스트에 대해서 막연히만 알고 있던터라
    자료들 찾아봤는데요.
    정민아버지 그간의 행태들과 100프로 딱 맞아요
    님들도 한번 찾아보세요.
    ㅡㅡㅡㅡㅡㅡㅡ
    이 악성댓글 박제합니다

  • 39. ...
    '21.5.19 7:08 PM (118.37.xxx.38)

    그 글은 삭제되고 없네요.
    근거없는 글이겠죠.
    난 내 아들 그렇게 죽으면 가만히 안있어요.
    상대편 이기적이고 부도덕한거 안보이시나요?
    의혹만 양산하고...무책임의 끝판왕이에요.

  • 40. Oh no
    '21.5.19 11:37 PM (112.149.xxx.26)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22518&page=5

  • 41. 손군 아버님이
    '21.5.19 11:45 PM (123.214.xxx.172)

    손군 아버님이 양반이지요.

    오프라인 모임가면요.
    내가 손군아버지면 미쳐서 칼들고 날뛴다고 하시는분들도 있어요.
    이성적이고 냉철한 분입니다.
    끝까지 지켜보렵니다.

  • 42. ....
    '21.5.19 11:47 PM (58.125.xxx.226)

    경찰에 협조 잘 했다고 하고
    경찰에서도 두 번째 최면은 잘 되었다고 했고 ,
    ...
    이런 경찰 발표도 안믿고
    그저 원하는대로 결과가 나와야만 믿으려는 태도들이 참 무서워요 ㅠㅠ

    사람이 제일 무서운게 맞는거 같아요 ㅠㅠ

    에휴 ㅠㅠ

  • 43. 58.125
    '21.5.20 12:09 AM (223.39.xxx.39)

    헛소리도 정성껏하네
    기억 안난다만 하는 조사하나마나인거 댁말곤 다 알거든요?

  • 44. ??
    '21.5.20 12:14 AM (58.77.xxx.219)

    아들의 죽음에 관한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건
    부모로서 마땅한 일입니다.
    제3자가 봐도 너무 의혹이 넘치는 사건이고
    경찰이 수사를 하려는 의지가 있는건지
    답답하기만하고 정민군아버지 비난글이 자꾸 올라오는 것도 뭔가 조작 은폐하려는 세력들이 있는거 같아
    불안하기만 합니다
    그저 진실이 밝혀지길 바랄뿐입니다.
    끝까지 모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길 바랍니다.

  • 45. 아버지 욕
    '21.5.20 12:17 AM (116.127.xxx.173)

    하는사람들
    정신좀 붙들어 매시죠

  • 46. 네~
    '21.5.20 7:31 AM (39.7.xxx.31)

    아들의 죽음에 관한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건
    부모로서 당연해요
    그러나 따져보면 정민부도 의구심 드는 행동을 하시니
    논란이 되는 듯해요

    과도한 음주후 실족사 사고 개연성이 높은데
    무슨 이런 사건에
    진실 은폐 운운 하나요??

    뭐 민주화 운동하다
    고문사했어요?
    국가기밀을 어디 넘기다 살해당했어요?
    한강에서 술먹다 일어난 사고에
    왜들 이러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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