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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한강사건 보니 부모도 돈있고 배워야하고

... 조회수 : 19,397
작성일 : 2021-05-18 21:17:15
자식도 스카이대 다녀야 경찰이니 국민들이 눈길이라도 준다 싶어요

더불어 살면서 돈있고 똑똑한 부모 가진 집이랑

양가 탈탈 털어도 전문직 하나 없는

우리애가 얽히면 없는죄도 만들어 지겠다 싶어요

친구 부모가 일반 중소기업 다녔음

이사태 수습이 됐겠나 싶어요. 첨부터 변호사 사고 대응하는것 보면

변호사가 이럴때 필요하다는것도 아시는것 같고

그렇네요.




IP : 223.39.xxx.78
6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1.5.18 9:19 PM (61.102.xxx.144)

    시간이 지날수록 씁쓸해져요.

    서초맘이라는 사람들도 분노해서 함께한다고 하고...
    우리 사회 불평등을 새삼 깨닫게 하네요.

    심할 정도로 감정이입하는 사람들은
    삼성맨 남자 의대생 학생이 자기 남편, 자기 아들 같은 건가요?

    이젠 좀 어이없습니다.

  • 2. 28세
    '21.5.18 9:22 PM (218.152.xxx.154)

    28세 포항 남자 간호사분 5월7일 부터
    실종상태에요 ㅠㅠ
    너무 안타까워요.
    한강사건보며 무슨 생각이 들까요?

  • 3. ..
    '21.5.18 9:23 PM (58.227.xxx.22)

    부모가 와서 서명하고 집으로 데려기고..부모 없어서 소년원 간 사연 예전에 보고 너무 우울했어요.

  • 4.
    '21.5.18 9:24 PM (211.109.xxx.163)

    윗님
    심할정도로 감정이입하는 사람들은
    삼성맨 의대생이 내남편 내아들 같아서가 아니라
    첨부터 그냥 넘어가기에 너무나 많은 의혹과
    앞뒤 안맞는 찜찜한 그 무언가가 있기 때문이예요
    정확한 사인을 알고 싶을뿐이거든요
    저는 지방 살고 집에 돈두 없지만
    정민이네집이 잘산다는 이유 정민이가 의대생이라는 이유로
    질투같은건 전혀 안느껴지거든요
    그냥 전혀 그럴 이유가 없는 아이가 어이없이 저렇게된거에
    그부모마음이 내마음같이 느껴지면서
    안타까울뿐이예요

  • 5. 친구네가
    '21.5.18 9:26 PM (61.102.xxx.144)

    지금까지 경찰조사에 응한 내용이나 보고 말합시다.
    거짓말은, 오히려 그 아버지가 하고 있는 거 같은데요?

  • 6. 교훈
    '21.5.18 9:26 PM (211.227.xxx.137)

    이글이 이 사건의 교훈.

    입맛이 씁쓸합니다.

  • 7. 제말이요
    '21.5.18 9:27 PM (59.12.xxx.209)

    처음에 친구네가 변호사 쓴다고 수상하다고 난리였는데
    있는 집 배운 집에서는 다 그럴때 변호사 기본으로 알아봐요
    그 친구네도 배우고 돈 있고 그러니 이 정도 방어가 된거지
    그냥 근근히 먹고 사는 집이었으면
    강남 사는 중산층하고 붙어서 어떻게 됐을지?
    상상만 해도 어휴....

  • 8. 친구측이
    '21.5.18 9:28 PM (124.50.xxx.138)

    결손가정이나
    소외계층이였으면
    언플 언론 네티즌들과 합세해서 어떤 결과가 되었을지

  • 9. 신발군 부모가
    '21.5.18 9:29 PM (119.71.xxx.160)

    신발군 망쳐놓은 것 같은데

    뭔소리신지. 똑똑한 것보다 인성이 제일 중요해요

  • 10. ..
    '21.5.18 9:30 PM (211.206.xxx.144)

    저도 .님과 같은 생각이에요.. 다른 죽음엔 무관심하면서 이 사건에만 유독 관심보인다며 뭐라 하는 분도 있는데 사건 초기 정황이 너무너무 수상하니 의심하게 되는 것 뿐이죠.. 아버지가 언론에 알려 더 많은 국민들이 알게된 것이고요..

    의대생이라 관심이 더 가진 않아요.

  • 11. 24~25
    '21.5.18 9:31 PM (211.227.xxx.137)

    24~25일 실종자 63명.
    63 개의 사연이 있을 터인데 사회적자본이 든든한 집안의 자식만 20 일이 넘도록 뉴스를 장식하죠.

    이게 교혼입니다.

  • 12. 공감
    '21.5.18 9:33 PM (210.117.xxx.5)

    그 친구네가 없는집이면 국민적 관심도 그렇고
    진짜 피의자전환 하고도 남을듯

  • 13. 신발 부모도 문제
    '21.5.18 9:33 PM (168.70.xxx.221)

    지금 하고있는거보면 신발 부모도 문제가 많은것 같네요.

    정민이 아버지가 똑똑하셔서 다행이예요. 아니었음 그냥 술취해서 실족사한걸로 묻혔을듯.
    꼭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 14. ㅇㅇ
    '21.5.18 9:35 PM (185.252.xxx.222)

    인성은 친구네가 나은듯요

  • 15. ...
    '21.5.18 9:36 PM (210.178.xxx.131)

    집안에 변호사 한명 있으면 사소한 사건도 그 사람한테 전화해서 물어보죠. 집안에 의사 한명 있으면 물어보듯이. 경찰서 갈 때 변호사 쓰라는 조언 받았을 수 있어요.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 16.
    '21.5.18 9:37 PM (1.225.xxx.224)

    아니 멀쩡한 아이를 살인자로 만들고 싶어하는
    아버지나 가세하는 사람은 뭔가요?
    이상한 사람들이 많네

  • 17. ㅇㅇ
    '21.5.18 9:37 PM (185.252.xxx.222)

    친구도 아니고 동석자도 아니고 신발신발 부르는거 시발하고 발음 비슷한거 이용한 비하 표현 아니에요? 죄다 모욕으로 고소했음 좋겠음

  • 18. ..
    '21.5.18 9:38 PM (222.236.xxx.104)

    전 평택항 이선호 학생 보면서ㅠㅠ 솔직히 그사건에 더 열을 내야 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아무리 증거가 나온 사고라고 해도 현장에서 근무하면 그 학생이 당한 그일이 남의일로는 안보일것 같아서요 .. 누구나 그런일 다할수도 있을텐데 너무 조용한것 같아요

  • 19. ㅡㅡㅡㅡ
    '21.5.18 9:40 PM (61.98.xxx.233)

    그러게말입니다.
    변호사 셋을 한번에 써야 하고.
    보통사람들이 같이 술마시다 실종된 친구 찾는다는데
    변호사 대동할 생각을 어떻게 하겠어요.

  • 20. 그러게요
    '21.5.18 9:41 PM (223.39.xxx.208)

    신발네가 부자라서 저렇게들 난린가요
    친구가 쓰러져있어도 방치하고 주머니뒤져서
    폰해놓고 만취라고 거짓말해도 다 용서되고 그런거예요?

  • 21. ....
    '21.5.18 9:42 PM (118.235.xxx.230)

    정민군 아버지야말로 강남사는 중산층이고
    돈많고 든든한 재력있는 집은 a씨집 같은데...

    돈있고 변호사쓰고 만능치트키 내세우는
    재력가 집과 붙으면
    보통의 중산층은
    의혹 제기 한다고 해도 다윗과 골리앗 싸움으로
    절대 불리..
    아무리 상대가 거짓말 하는거 아니냐
    의문제기해도 그냥 다 묻힘.

    만능치트키 있겠다, 변호사 있겠다, 돈 있겠다
    유전무죄가 괜히 있는 말이 아님.

    그나마 정민 부가 이나마라도 해서
    변호사없이 이 정도 대응하고
    사람들이 관심가져준거죠..

  • 22. ..
    '21.5.18 9:44 PM (148.252.xxx.184)

    그러게요
    그 날 한강에서 실종된 남자만 6명이래요
    지금 서초경찰청 강력 7개팀 인력 모두 여기
    투입 되었다는..
    다른 사건들은 대체....

  • 23. 인성문제
    '21.5.18 9:45 PM (118.235.xxx.230)

    원래 변호사 내세우면
    속사정 다 감싸져서 점잖아보여요.

    공개하는 언어도
    변호사가 법적으로 순화하고 다듬어서 사용하니
    점잖아 보이는거죠.

    즹민 부는 , 변호사없이
    개인이 다이렉트로 다 까뒤집어보이니까
    더 감정적으로 보이는 거고...

    하다못해 부동산 매매도
    부동산 끼는 이유가
    다이렉트로 직접 의견부딪히면
    싸움되서 중개인 끼는것처럼요.

  • 24. ...
    '21.5.18 9:48 PM (182.227.xxx.114)

    공감해요.
    그리고 친구 애 아빠가 의사고 애도 의대생이라 이만했지
    일반 노동자 아빠에 최저임금 받는 평범한 애였으면
    정말 제대로 구렁텅이 빠졌을거 같아요
    의대생 친구 질투해서 불러내 죽였다고 했을거 아니에요.
    여론도 완전 그쪽으로 기울고요

  • 25. 182님
    '21.5.18 9:50 PM (118.235.xxx.230)

    사람들이 더 약자같아 보이는 쪽
    응원하는게 심리에요.
    그런 상황이면
    오히려 여론방향이 어떻게 됐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 26. 그럴 수도
    '21.5.18 9:51 PM (61.102.xxx.144)

    있었겠네요.
    친구네가 정말 더 부족한 상황이었다면
    그 아이가 밀어넣은 가해자가 되고도 남았겠어요.

    아이구....

  • 27. ...
    '21.5.18 9:52 PM (162.208.xxx.182)

    그 정민아버지는 단순 강남사는 중산층이라기보다도 여론을 선동할줄 아는사람이더라구요
    여행 파워블로거인것도 사진 도용해서 본인이 호화 여행 다녀온거마냥 올리고.
    남들 눈에 부유하고 잘사는것처럼 보이는게 매우 중요한사람
    회사에서 저런사람 상사로 있으면 직원들 죽어나갔을거 눈에 안봐도 훤해요

  • 28. ....
    '21.5.18 9:54 PM (182.209.xxx.180)

    그 친구가 서울대 다녔어도 의대 질투해서
    죽였다고 몰고 갔을걸요?
    같은 중대 의대니 트집 못잡자 편입이니 뭐니
    없는 소리 지어냈죠.
    솔직히 친구가 잘나면 잘났지
    질투 쩔 이유 전혀 없던데

  • 29. ㅇㅇ
    '21.5.18 9:57 PM (221.147.xxx.200)

    친구네도 비슷한 수준 집안이라 다행이지
    조금이라도 쳐지는 집안이었으면
    질투로 죽였다고 얼마나 난리쳤을지 안봐도 뻔해요

    없는 편입도 만들어서
    편입생이라 질투한다고 퍼트리고
    없는 과탑도 만들어서
    과탑이라 질투한다고 퍼트리고

    그 아버지 여론 선동에 평범한 집은 못당해내죠

    25일 당일 실종자 63명
    그중 6명은 아직도 행방불명인데

    하루에 60명씩 실종자가 생기는데
    경찰 모든 인력이 여기에 풀가동되게 하는 것도
    그 아버지의 능력이라면 능력이죠

  • 30. dd
    '21.5.18 9:58 PM (122.153.xxx.53)

    반포 자이 사는 사람이 뭔 중산층이고 서민이에요
    지금 네이버 부동산에 반포 자이 검색해보세요 집값이 얼만지

  • 31. 그러게요
    '21.5.18 10:01 PM (61.102.xxx.144)

    신발놈....이라는 표현 앞에 할 말을 잃었어요.
    자식 키우는 엄마 맘이라는 사람들이

    신발놈....이라는 표현을 쓸 수 있나요, 정말?

  • 32.
    '21.5.18 10:03 PM (1.225.xxx.224)

    친구네도 비슷한 수준 집안이라 다행이지
    조금이라도 쳐지는 집안이었으면
    질투로 죽였다고 얼마나 난리쳤을지 안봐도 뻔해요

    222222222

  • 33. ..
    '21.5.18 10:07 PM (223.38.xxx.105)

    엄마들 단톡방도 그렇고..
    아비 여론전도 그렇고..
    스스로 특권층이라 믿는 이기적인 스카이캐슬 실사판 봐버린 느낌
    절대 엮이고 싶지 않은 부류들

  • 34. ???
    '21.5.18 10:08 PM (118.235.xxx.230)

    반포자이 엣날에 샀으면
    돈많아서 산건 아니죠..
    강남산다고
    종부세 척척 못내는 사람도 있고
    전월세사는 사람도 있고
    강남 자체가 부자라는 뜻인지는
    생각해봐야...

  • 35.
    '21.5.18 10:12 PM (1.225.xxx.224)

    그 아버지 블로그 보면
    세계여행이 직업 같아요
    그 정도면 갑부급 같음

  • 36. 그 사진이
    '21.5.18 10:13 PM (118.235.xxx.230)

    퍼온사진이라면서요..
    아닌가요?

  • 37.
    '21.5.18 10:16 PM (1.225.xxx.224)

    다닌것처럼 쓰셨던데ᆢ
    그래서 놀라워 보였는데

  • 38. ㅇㅇㅇ
    '21.5.18 10:17 PM (120.142.xxx.14)

    고손정민군이 그렇다면 그대로 치환해서 신발네가 부자라서 의대라서 옹호하는 것인가요?

  • 39. 점셋님 말씀공감
    '21.5.18 10:18 PM (153.136.xxx.140)

    >여행 파워블로거인것도 사진 도용해서 본인이 호화 여행 다녀온거마냥 올리고.
    >남들 눈에 부유하고 잘사는것처럼 보이는게 매우 중요한사람
    >회사에서 저런사람 상사로 있으면 직원들 죽어나갔을거 눈에 안봐도 훤해요

    직장이나 사회 생활에서는 절~대로 엮이고 싶지 않은 사람이죠.
    목격자 나온 시점에서 또 방향 전환시키는 다른 내용의 글을 올리는 것도
    또 시작이다 싶어요.

    그런데 이렇게 불펌, 조작하는 사람이라면
    사진에 올린 폰사용 내역은 엑셀로 본인이 만들어 올릴 수도 있지 않나요?
    카톡 내용도 셀프 편집하고 (나중에는 오리발) 그외 등등 한두번이 아님.

    이번 폰사용 내역도 검증할 방법이 없음에도
    대중은 선동되고 또다른 미로로 이끌리게 되는 거죠.

  • 40. 신발쉴더들
    '21.5.18 10:21 PM (223.62.xxx.66)

    신발네가 한 모든것들이 다 거짓으로 드러나도
    개소리시전이 여전한 이유는 뭘까요
    정말 돈의 힘일까
    뻔뻔하기가 이를데가 없네요

  • 41. 153.136
    '21.5.18 10:23 PM (118.235.xxx.230)

    폰사용내역을 검증할 방법이 없다는게
    무슨 뜻인가요?

  • 42. 223.62.
    '21.5.18 10:24 PM (61.102.xxx.144)

    신발네가 한 모든것들이 다 거짓으로 드러나도??????????????라고요?

    여전히 '신발네'라고 비아냥 거리는 당신은 정말 멍청하고도 뻔뻔하네요.

  • 43. 편집의 기술
    '21.5.18 10:24 PM (153.136.xxx.140)

    통신사에서 제가 직접 받은게 아니라면 손군 아버지가 올린 폰사용 내역은
    일단 거르겠습니다. 만에 하나 셀프 작성 가능할수도 있는 레벨이라.

  • 44. ㅇㅇ
    '21.5.18 10:27 PM (223.39.xxx.247)

    근데 손정민군 아버지 변호사 선임하지 않았나요? 혹시 몰라 그
    분 블로그 들어가서 변호사로 검색하니 5월 4일 글에는 변호사 선임했다고 적혀있고,. 7일에는 경찰수사 돕기 위해서 선임한 변호사분들이랑 같이 서초경찰서에 갔다고.. 그리고 11일 오전에는 변호사 사무실에 들렸다는 글이 있던데.. 여기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댓글이나 글에 변호사 없다는 말이 종종 있네요. 제가 잘 못 본건 아닌 것 같은데..

  • 45. ...
    '21.5.18 10:28 PM (121.131.xxx.186)

    강남은 .. 중고등 학생 학폭 사안에도 학교에 변호사 대동해요.
    새로운 일 아니에요.

    의구심이 있었으나 .. 오늘 기사도 보니 술먹고 실족사인 듯 하네요. 과몰입하시는 분들은 선택적 과몰입하시는 듯 하고요. (평택항 사고난 대학생 생각하면. )

    포털에 기사가 지금 4주째인데 기사량 좀 줄였으면 합니다. 사회적 자원 낭비에요.

  • 46. 지방
    '21.5.18 10:29 PM (124.53.xxx.159)

    교사했던 분 세계 곳곳 안다닌 데가 아마 없을걸요.
    세계 여행 하기전엔 국내 전국 방방 곳곳..
    술 담배 친구 여자 관심일절 없고
    오로지 여행만..
    지금은 코로나로 못나가니 제주도에 계세요.
    집은 시골 군 내 32평 아파트에서 30년째 살아요.
    본인 인생사는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의 문제일뿐

    갑부급이라니..그런 발상 ..유치하네요.

  • 47. 변호사 선임하고도
    '21.5.18 10:30 PM (61.102.xxx.144)

    자신이 카메라 앞에 서는 그 아버지....

    정말 고통스러운 상황이면 이도저도 못하지 않을까,
    카톡 편집하고 블로그 글 올려서 결과적으로 사람들 선동하고...

    이건 정말 아니네요.

  • 48. ..
    '21.5.18 10:32 PM (121.168.xxx.239)

    웬 반포자이?

  • 49. ㅇㅇ
    '21.5.18 10:35 PM (110.70.xxx.54)

    저도 이 생각함
    경찰청장이 만나주는 사건이 얼마나 많을까요? 실종자도 엄청 많을텐데. 만나서 이야기 하고 수사인력 늘렸다는 인터뷰보셨죠? 오히려 챈구쪽이 자발적으로 강압수사라고 할만큼 조사 받았잖아요.
    그 친구쪽이 돈없는집이였음? 그냥 꼬꾸라졌을껄요.

  • 50. ㅇㅇ
    '21.5.18 10:43 PM (58.78.xxx.72)

    편입이라는 소설은 왜 나왔나 했더니 질투로 몰아가려고 그랬던 거군요
    지들이 봐도 살해동기가 없으니까 별걸 다 조작

  • 51. 의대생
    '21.5.18 10:44 PM (99.240.xxx.127)

    24~25일 실종자 63명.
    63 개의 사연이 있을 터인데 사회적자본이 든든한 집안의 자식만 20 일이 넘도록 뉴스를 장식하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라서가 아니라는분들 그럼 이건 이유가 뭔지 답 좀 해보세요.
    자기가 원하는것만 골라 답하면서 알바니 뭐니 인신공격하지말고
    왜 이사건엔 그렇게 광란인지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 좀 해보라구요

  • 52. 의대생
    '21.5.18 10:45 PM (99.240.xxx.127)

    뉴스 기사와 82반응만보면 나라 구하다 죽은줄 알겠네요.

  • 53. ...
    '21.5.18 11:23 PM (221.151.xxx.109)

    물산은 출장 많아요
    출장 다녀왔던 곳 나중에 가족끼리 갔을텐데
    그게 그리 나쁜가요
    외동아이 여행도 많이 시켜주고 싶었을 거고

  • 54. 윗님
    '21.5.18 11:30 PM (153.136.xxx.140)

    사진 불펌해서 마치 자기가 갔던 곳처럼 쓴거를 말하잖아요.

    사실과 거짓을 교모히 섞어서 올리니 불편하죠.
    일반적인 정신상태라면 불펌해서라도 자기가 간것처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블로그에 올리지는 않아요.
    양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 55. ....
    '21.5.19 1:11 AM (39.117.xxx.195)

    직업상 해외 몇년씩이나 출장으로 장기 체류 했던거같아요
    여행도 갔겠지만...

  • 56.
    '21.5.19 1:38 AM (112.156.xxx.235)

    맞아요 씁쓸할뿐입니다

  • 57. dd
    '21.5.19 3:06 AM (222.104.xxx.19)

    광양에 남자가 세모녀를 아무것도 걸치지 못하게 한 상태로 쫓아내서 20분 동안 거리에 있었는데 아무도 신고하지 않고 몰카만 찍었다지요. 이 사건은 다들 관심도 안 주더군요. 이런 사건은 82에서 절대 관심가지지 않죠. 오직 남자, 남자, 남자 뿐.

  • 58. ㆍㆍㆍ
    '21.5.19 3:23 AM (59.9.xxx.69)

    아무래도 그런 경향이 있지요. 의대생이어서 더 관심들을 갖는듯. 사실 예전부터 그랬어요. 민주열사 박종철도 서울대 이한열도 연세대..만일 부모가 평범하다면 최소 자식이 명문대 다녀야 눈길이라도 한번 더 줌.

  • 59. 맞아요
    '21.5.19 4:53 AM (116.43.xxx.13)

    제가 그런 경우라면.... 저희 부부는 흙수저에 머리도 안좋고 직장도 안좋아 저렇게 당연히 못하거든요
    아버지 인터뷰 하는거 보고 충격 받았어요. 정말 똑똑하고 영리한 사람이구나 나는 깉은 사건을 당하면 어리버리 말도 못하고 울다가 모든 사건이 종료 되겠구나..라고요

    저는 양쪽 누구 편도 아닙니다..

  • 60. 어휴
    '21.5.19 5:14 AM (190.246.xxx.59)

    요새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네티즌들이 그런거 모를까봐요. 구글 이미지로 올린 포스팅(숫자 붙은)들은 여행 포스팅이라기보다 그런곳이 있다 소개하는 포스팅이잖아요....

  • 61. ...
    '21.5.19 5:29 AM (94.134.xxx.3)

    정민이 아버지가 똑똑하셔서 다행이예요. 아니었음 그냥 술취해서 실족사한걸로 묻혔을듯.
    꼭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22. 너무너무 수상

    의대생이어서 더 관심들을 갖는듯 -no.

  • 62. 역시
    '21.5.19 7:53 AM (49.168.xxx.38)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연예인이 죽어도.. 이정도 관심은 아닐거예요
    일주일넘게 베스트글이 죄다.이 사건이라
    좀 어이없긴했어요.
    서울 한강에서 술마시다 이런저런 사연으로 저세상 간 사람이 단군이래 이 학생 한명뿐인거 같아요.
    타진요도 이해 안됐는데 그거랑 비슷한 관심과 의심인거 같네요.
    공통점은 엄친아..

  • 63. 으이구
    '21.5.19 8:04 AM (223.39.xxx.178)

    단순해요. 나도 똑같은 일 당하면 저리 될까봐서.
    아버지가 냉철할 정도로 이성적이어도 저 정도인데

  • 64.
    '21.5.19 8:59 AM (112.149.xxx.26)

    돈있고 명문대 나오면 뭐해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22236&page=1

  • 65. ..
    '21.5.19 9:41 AM (172.119.xxx.191)

    드라마틱한 요소가 많아서 관심이 많은 거죠.
    의대생, 휴대폰 바꿔간거 등 너무 많은 석연치 않은 점들.블로그하시던 아버님 ,
    수많은 목격자들, 그럼에도 결정적인 순간에 대해
    나타나지 않은 퍼즐 조각..
    너무 드라마틱해서 그런거지 반드시 계층때문이라고는 생각 안해요. 마지막 한조각 퍼즐이 빨리 맞춰지길..

  • 66. ㄴㄴ
    '21.5.19 2:13 PM (180.224.xxx.196)

    친구도 아니고 동석자도 아니고 신발신발 부르는거 시발하고 발음 비슷한거 이용한 비하 표현 아니에요? 죄다 모욕으로 고소했음 좋겠음 222222

  • 67. 까딱
    '21.5.19 2:52 PM (175.223.xxx.164)

    잘못하다간 뒤집어 쓰겠다 싶어서 변호사도 선임했나 싶어요. 순진하게 있었다간 살인마 되는 거 순식간..
    죄 없어도 법 모르는 사람은 본인에게 불리한 진술 할 수도 있고.
    친구네 부모가 현명했다 싶어요.

  • 68. 와우
    '21.5.19 4:15 PM (203.234.xxx.39)

    여행 글들이 그렇게 많아요? 이 분 블로그 오래하셨다면
    바이럴 확실히 아실걸요.
    블로그 팔아라부터..무슨 글 올려주면 3만원에서 7만원..
    파블같은경우 20만원..이런 쪽지도 많이 받았을텐데..
    그리고..광고 홍보성 글 외에 이슈되는..글들도 의뢰 들어와요
    예전에 난민으로 난리났을때.. 난민반대 관련 글들을
    전문적인 내용으로 이웃 블로그가 올려서 깜놀했어요.
    돈되면 다 받아 올리는 블로거들도 있어요
    왜 블로그에 글 먼저 올렸는지.이해가 되네요..

    거기다 남의 사진 도용이라 헐~~

  • 69. 와우
    '21.5.19 4:22 PM (203.234.xxx.39)

    그리고..처음에 우리가 이상하게 여겼던 거..
    다 아버지 입으로부터 출발했죠..
    가족들이 쌩깐다. 신발을 버렸다..
    하얀 신발에 토한거 흙묻으면 나도 버림.
    아이폰 박살났다..뭔가 지극히 감성을 자극하는 언어로..
    그때그때 바로 알려주시고..

    전 더 소름끼치는거 그알카페에
    5월 초에 미친듯이 사람들이 가입하고..
    한강 이야기로 도배들을 하더군요.
    그알이 그렇게 회원가입이 많을때는
    이런 의문사가 아니라
    그알 방송 나온 직후가 제일 많아요.
    지금.한강 이야기가 아직까지 이슈되는곳은
    그알과 82밖에 없을듯.오늘은 82는 잠잠
    그알은 여전함..다른 글들을 보기가 힘듦
    아 디시 그알갤러리도 그렇다며요?
    아마 여기들을 집중공략하라 한듯 싶어요

    그나마 다행인가 82에는 제정신 찾는 사람들이 늘어서 다행..
    두 집단 비교해보면
    조롱하고..비난하고..저주를 퍼붓는 곳이 어딘지 확연히 드러나죠.
    이제 슬슬 끝날때 다 된듯

    상대가 같은 의대생에 경제적으로도 뭐 비슷해서 다행이지
    일반 아이였으면 이미 살인범이 되어
    얼굴 전국에 다 팔리고
    예전 과거 시절 작은 흠짓도 찾아내어
    물어뜯겼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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