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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나이들수록 배운 사람들은 얼굴에 티가 나는듯요

... 조회수 : 26,718
작성일 : 2021-05-17 17:49:28

거의 80프로넘는  사람들은 40살 지나면 사회적 경제적인 모습이 외모에 나타나는듯요

의사 변호사 교수 약사 같은 전문직 전 얼굴만 봐도 알아요

대충 70프로는 맞추는듯

이거 보면 40살 지나면 지식과 교양도 얼굴에 나타나는듯요


IP : 203.175.xxx.169
7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7 5:50 PM (122.35.xxx.53)

    누구나 다 알아요 말안해서그렇지

  • 2. ㅡㅡㅡ
    '21.5.17 5:52 PM (203.175.xxx.169)

    진짜 간혹가다 김승현 어머님처럼 고생 많이 했는데도 손 말고 얼굴만 보고 티 안나는 경우 말고는 진짜 배움과 경제력이 얼굴에 거의다 나타나더라구요 어릴땐 잘 안 보이는데 그거 보면 무섭네요

  • 3. ..
    '21.5.17 5:52 PM (175.119.xxx.68)

    그런데 Tv에 나오는 전문인들은 왜 그렇게 안 보일까요

  • 4. ....
    '21.5.17 5:53 PM (211.200.xxx.63)

    근데 정치인들 얼굴은 또 다르잖아요. 변호사 검사 하다가도 정치인 되면...

  • 5. ㅡㅡ
    '21.5.17 5:53 PM (203.175.xxx.169)

    글쎄여 전 티비 봐도 대충 의사처럼 보이던데 의사라고 다 젠틀하게 생기진 않았어요 뱀파이어처럼 창백한 스탈과 진짜 배불뚝이 아재 스탈로 나뉘더라구요 근데 그럼에도 뭔가 의사 느낌 남

  • 6. ..
    '21.5.17 5:54 PM (125.179.xxx.20)

    제주변에 교사 오래 하신분은
    모르는 동네 가도 애들이 인사하더래요
    선생님인줄 알고...

  • 7. 여에스더
    '21.5.17 5:55 PM (112.161.xxx.191)

    아는형님 나오는 거 봤더니 전문직보다는 개그맨이 딱이던데요. 홍씨는 안 웃긴데 여에스더는 진짜 유머 DNA를 타고난듯 싶어요. 전혀 의사로 안 보여요.

  • 8. ,,,
    '21.5.17 5:55 PM (203.175.xxx.169)

    귀티 귀티 하는데 진짜 귀티 날람 늙어 죽을때까지 돈걱정 안할 정도록 경제력 되고 배움을 중요시 하면 저절로 귀티가 나는듯요 진짜 개뿔도 없고 무식한데 귀티가 난다? 거의 없죠 돈으로 쳐발라 부티는 낼수 있어도

  • 9. ,ㅡㅡ
    '21.5.17 5:56 PM (203.175.xxx.169)

    아니면 사주에 금여록 있음 없어도 귀티 저절로 나요 진짜 사회적으로 인정 받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금여록 있죠 금으로 만든 수레를? 타고 다니는 귀족을 뜻하는거에요

  • 10. ㅔㅔㅔ
    '21.5.17 5:56 PM (221.149.xxx.124)

    전문직들 날티 나는 사람들 많아요. ㅎㅎ

  • 11. ,,
    '21.5.17 5:57 PM (223.63.xxx.206)

    기생충 박사 서민
    Mb
    수첩공주

  • 12. ..
    '21.5.17 5:57 PM (211.243.xxx.94)

    금여록이라구요?
    신기방기!!

  • 13. ㅡㅡ
    '21.5.17 5:58 PM (203.175.xxx.169)

    그럼 사람들조차 일반인이랑 세워두면 분명 느낌 달라요 수첩공주도 일반인 아줌마랑 세워두면 다릅니다.

  • 14. ㅇㅇ
    '21.5.17 5:59 PM (14.38.xxx.149)

    40넘으면 살아온게 얼굴에 나오잖아요.
    돈 좀 칠하면 50-60대까지 가고
    그 이후로는 뭔짓을 해도

  • 15. ..
    '21.5.17 5:59 PM (203.175.xxx.169)

    네 금여록이요 전생에 금수레 타고 다니던 귀족을 뜻해요 현생에서 잘 풀리진 않아도 귀티 철철 납니다 그리고 금여록 있음 처음엔 아무리 박복해도 중년이후로 팔자핍니다.

  • 16. ㄴㄴ
    '21.5.17 6:01 PM (221.149.xxx.124)

    사주에 금여 있다고 다 좋고 잘되는 거 아님. 특정 신살 여부만으로 해석 불가.

  • 17. 근데
    '21.5.17 6:01 PM (124.54.xxx.76)

    나오더라구요 장사해서 돈좀 번 사장들 아는데
    인스타서 보니 돈칠해도 먼가 ㅠ ㅠ

  • 18. ..
    '21.5.17 6:02 PM (203.175.xxx.169)

    물론 사주 구성을 다 봐야 알지만 금여록은 없는것보다 있는게 백만배 더 좋아요 신살 치부 안한다 하지만 지금도 도화살 도화살 하잖아요

  • 19. ,,
    '21.5.17 6:04 PM (203.175.xxx.169)

    제가 본 의사와 전문직 중에 신살로 금여록이랑 학문에 문창귀인 대부분 들었었어요 이게 우연의 일치일까요 성공한 사람들은 신살도 거의 다 좋은거 들었어요 백호살이 흉살이라 하지만 특히 외과 의사는 백호살 대부분 깔음

  • 20. ㄴㄴ
    '21.5.17 6:05 PM (221.149.xxx.124)

    원국 글자끼리 관계 다 봐야지여..원국에서 힘이 있는지도 중요하고요..
    그래서 단식 판단이 불가능함.
    저 일지 홍염인데 충 맞아서 ㅎ 전혀 작용 못함 ㅋ
    도화살 충 맞은 사람들도 마찬가지..

  • 21. ,,
    '21.5.17 6:06 PM (203.175.xxx.169)

    정확한거는 사주다 봐야 하지만 금여 들음 외모는 대부분 귀티 납니다. 충이랑 상관 없이요

  • 22. ㄴㄴ
    '21.5.17 6:06 PM (221.149.xxx.124)

    제가 본 의사들은 ( 소개팅남들 ㅋ) 현침살이 많음. 아니면 의외로 화개.. 근데 금여는 진심 단 한 명도 못봄.

  • 23. ,,,
    '21.5.17 6:07 PM (203.175.xxx.169)

    의사들 현침살 백호살 많이 들져 금여는 귀티져 도화살 만큼 흔한 살은 아님

  • 24. ㅇㅇ
    '21.5.17 6:09 PM (121.150.xxx.152)

    목욕탕에서 다 벗겨놓고 보면 ..표 안나던디요 ..

  • 25. ㄴㄴ
    '21.5.17 6:09 PM (221.149.xxx.124)

    충이 왜 상관이 없어요 ㅋ 신살 지지 글자가 충 맞으면 망가지는 거지 ㅎ

  • 26. 예효
    '21.5.17 6:19 PM (223.38.xxx.216)

    40넘은면 티난다는 맞는데
    금여는 오버. 금여가 있어서 귀티가 아니라 금여 있는분중
    귀한 쓰임이 있고 그게 잘 살려지면 귀한티가 난다는거죠

    금여있어도 싼티 못배운티 나는 사람도 있어요
    제대로 사주신살 못쓰고 사는 경우 제법 많아요

    사주신살대로면 의사사주 천한사주살 많은데 무슨
    그리고 의사는 백호가아니라,천의성이 더 중요. 충이 왜 상관없어요?

    저같은 경우는 도화홍염 간여지동이라도
    정관이 자리잡아 그 해는 살 영향력 일도 없네요.
    암록도 잘쓰니 일이 잘 풀리는 플젝도 있고
    살만으로 이러하다 말못함

  • 27. ..
    '21.5.17 6:20 PM (125.179.xxx.20)

    여기 사주공부하신분들 많은가봐요
    그럼 타고난 운명이 다 정해져있는거에요?

  • 28. 80넘어
    '21.5.17 6:21 PM (14.32.xxx.215)

    치매걸려도 의사가 뭐하시던 분이냐고 물어요
    배운건 어디 안가나봐요 ㅠ

  • 29. ..
    '21.5.17 6:23 PM (220.117.xxx.13)

    인품과 경제력은 티가 나는거 같아요.

  • 30. 지식과
    '21.5.17 6:23 PM (110.12.xxx.4)

    교양은 행동에서 나타나요
    무슨 얼굴이에요.

  • 31. ...
    '21.5.17 6:24 PM (58.234.xxx.222)

    전원주 보면 그것도 아닌 듯.

  • 32. ㅡㅡㅡ
    '21.5.17 6:29 PM (203.175.xxx.169)

    제말은 금여 없는것보다 있는게 백배 낫나는거에여 좋은살인지 충 맞던지 충 맞아도 반타작은 합니다 사주쟁이들은 충 맞음 다 허빵이랑 가르치지만요

  • 33. ㅡㅡㅡ
    '21.5.17 6:29 PM (203.175.xxx.169)

    사주가 60-70프로에 노력이 30프로 정도 차지합니다 살다보면 다 느끼게 되요

  • 34. ....
    '21.5.17 6:30 PM (61.83.xxx.84)

    금여록이 원래 초년 고생 중년이후 성공
    사시준비하는 분들이 많다네요

  • 35. 수첩공주보다
    '21.5.17 6:40 PM (175.120.xxx.8)

    일반인 아줌마가 나아요.
    수첩이는 아버지 후광으로 공주 노릇해서 얼핏 그리 보이는데
    말하는 거 행동은 수준 나ㅈ아요 아이큐도 마인드도 다요
    젋을때는 몰랐는데 나이들수록 못배우고 아이큐 낮은 행동 많이 보여요.
    숨길수가 없어요.

  • 36. 00
    '21.5.17 6:46 PM (211.36.xxx.80)

    원글님 저 찾아보니 사주에 금여록, 문창 다 있네요. 근데 마흔 넘었는데 미혼에 가진건 하나도 없어요.
    유학은 다녀왔고 대학에서 수업도 하고 사업도 하고있는데 돈은 없고요. ㅠㅠ

    원글님 말 믿고싶네요.

  • 37. 서민
    '21.5.17 6:53 PM (119.192.xxx.52)

    서 민 교수는 어때 보여요?
    진심 그 사람 뭐 하는 사람인지 모르고 보면 그렇게 보여요?

    사기꾼 보면 엄청 허우대 멀쩡하고 전문직 할 거 같은 외모 갖고 있는 인간들도 많아요.

  • 38.
    '21.5.17 6:58 PM (106.102.xxx.15)

    금여록 있어요. 눙물이 ㅜ ㅠ

  • 39.
    '21.5.17 6:59 PM (211.46.xxx.145)

    저 평생 전업주부했는데 어디가면 선생님 아니시냐 직장인 같다는 얘기 많이 들어요

  • 40. 입에서
    '21.5.17 7:03 PM (183.108.xxx.21)

    사주라는 단어 나오는 순간
    모든 급이 다 하락하는 걸 느껴요. ^^

  • 41. ......
    '21.5.17 7:04 PM (125.136.xxx.121)

    오~~ 저도 금여있어요.살아오면서 호강한적 없는데 사람들이 고생안한걸로 알아요.

  • 42. 독서력
    '21.5.17 7:05 PM (183.108.xxx.21)

    경제력은 잘 못알아보겠어요.
    굉장한 부자인데도 수수한 옷차림인분들 몇명 보니...
    또한 그렇게 부자 아닌데도 비싼차에 비싼 옷차림인 분들 얼굴이 맨들맨들...
    그래서 경제력은 딱 금방 못알아보겠어요.

    그런데 독서력이나 인품은 말 몇마디 나눠보면
    옷차림과 별개로 금방(한시간안으로) 파악이 가능해요.
    쓰는 어휘가 달라요. 사고 프레임도 넓고요.

  • 43. .
    '21.5.17 7:11 PM (112.214.xxx.197)

    외모보다 대화해보면 금방 키가 나죠 외모에서도 물론 똑똑해 보이는 사람들 았고 못 배운 티가 나는 사람들이 있긴 해도 그건 숨길 수 있는데 대화하면 숨길수가 없죠

  • 44. ...
    '21.5.17 7:13 PM (203.175.xxx.169)

    40대이전엔 대화를 나누기전엔 잘 몰랐다면 40살 넘음 얼굴이나 표정에 나타난다는거죠

  • 45. ...
    '21.5.17 7:18 PM (121.131.xxx.21)

    은퇴여교수 모임에 어머니를
    종종 모셔다 드리는데
    외모로는 절대 알 수 없는 분둘이
    저희 어머니 포함 다수예요

  • 46. ㅏㅏㅏ
    '21.5.17 7:18 PM (203.175.xxx.169)

    그리고 사주에 금여록있음 전생에 귀족이라서 현생에서 없어도 귀티가 난다는거구요 금여록 있음 충 맞아도 초년때 고생 많이 해고 중년이후로 팔자 핍니다 정확히 40대 중후반부터요

  • 47. ....
    '21.5.17 7:27 PM (112.140.xxx.54)

    케바케더군요. 외모로만 백프로는 아니에요.

  • 48. ..
    '21.5.17 7:34 PM (221.165.xxx.151)

    금여록은 처음 듣는 말이네요
    귀티 나는 얼굴인데 이기적인 성격의 사람을 주말에 봤어요
    귀티 나는 상인데 행동은 싼티,자기 중심적인 배려심 없는 사람 보니
    정이 뚝떨.

  • 49. 글쎄요
    '21.5.17 9:30 PM (61.84.xxx.134)

    저도 직업 어느 정도 맞추는 편인데 전혀 딴판인 경우도 많아요
    우리나라 일위 병원 갔다가 산부인과 여의사 보고 정말 놀랐어요
    진짜 시골 아낙네보다도 더한 외모에 성질도 별로고
    지적인 데라곤 눈씻고 찾을래도 찾아볼 수 없는...
    예외도 있으니 그런 선입견은 위험합니다.

  • 50. 김학의를
    '21.5.17 11:04 PM (125.134.xxx.134)

    보셔요. 서울대 나와서 법무부차관 어떤짓을 했지요?차마 입에 담기도 쌍스러운 김학의 인물 그렇게 이상하지도 않더만요.
    저 옛날에 치아교정 해주신분 박사님 사십대였는데 얼굴만 봐서는 정말 공부못했음 여자손도 못잡아봤을 인상
    간호사들 혼내는거 본적 있는데
    교양따윈 없었어여

  • 51. O1O
    '21.5.17 11:11 PM (121.174.xxx.114)

    도닦은 승려들 보면 얼굴에서 뽀얀광이 나더군요

  • 52. 천만에 말씀
    '21.5.17 11:44 PM (211.178.xxx.246)

    사람은 겪어봐야합니다. 겪어도 모를 수도 있지만
    직원들에게 재떨이 던지던 최상위 학벌과 직업인 사람 알고 있늗데
    자기보다 위에 상사에게는 뭐 더할 수 없이 헤헤~ 실실. 양면의 얼굴이였음@@

  • 53. 오랫동안
    '21.5.17 11:52 PM (124.53.xxx.159)

    잘살면 티는 나요.
    찌들지 않고 편안하고 여유롭게 보이고..
    뭣보다 차림,말투, 표정이 많은걸 말해주죠.
    돈의 유무 학벌 직업으로는 인성까지는 짐작 못해요.
    겉 멀쩡해도 야비한 인간들 얼마나 많은데..

  • 54.
    '21.5.17 11:53 PM (106.101.xxx.123)

    지식과 교양이 전문직이랑 무슨 상관인지 ㅎㅎ
    막상 본인은 아닌데 환상만 가득한분인듯~~

  • 55. 인품이죠
    '21.5.17 11:54 PM (223.39.xxx.176)

    인품이 좋아야 티가 나지
    배움만으론 아닌듯해요

  • 56. ....
    '21.5.18 12:06 AM (1.237.xxx.189)

    부티는 나요
    일단 실내에서 일하니 피부하얗고 곱고 고생한티 안나고 돈 있으니 빈티나게 생기지만 않았음 비싼옷 걸치면 달라보이죠
    수리공도 인기많고 바쁜사람은 거친 목소리 말투와 달리 얼굴이 의외로 곱상한편이여서 놀랐어요

  • 57. ...
    '21.5.18 12:06 AM (110.12.xxx.57)

    그게 아니라 자신의 사회 경제적인 그 환경이 수십년동안 몸에 배서 그런 거죠. 수십년동안 현장에서 사철 땀흘리고 그을리며 온갖 인간군상들과 부딪친 얼굴과 공기청정기 있는 사무실에서 펜만 만지며 아랫사람 일시키는 얼굴이 같을 수 있나요...
    하지만 얼굴은 그 사회경제적 환경이 덮어줄 수 있을지 몰라도 성품이나 인성은 다른 얘기죠...

  • 58. 글쎄요...
    '21.5.18 12:09 AM (223.39.xxx.36)

    vip 상대하는 직업인데 사람들 겉으로 봐서는 경제력, 학력 전혀 티나지 않아요. 진짜 이쪽 부류들도 사람마다 가지각색입니다. 오히려 인성 정도가 가장 파악하기 쉬운 요소고요. 사람들이 성격은 못 속이는 듯...

  • 59. 솔직히
    '21.5.18 12:54 AM (147.135.xxx.195)

    티가 나죠. 대부분은..

    사회시간에 회사 대표하고 노조위원장하고 똑같이 양복 입고 찍은 사진이었는데,
    중학생들한테 보여줬는데도 누가 회사 사장이고 누가 노동자 대표인지 딱 구분해내더라고요.
    아무런 힌트도 없었는데 말이죠.

  • 60. 근육
    '21.5.18 1:27 AM (105.112.xxx.154)

    공부하며 쓰는 얼굴 근육과 눈빛이 달라져요
    훨씬 깊이가 있죠

  • 61. ㅡㅡ
    '21.5.18 1:32 AM (223.38.xxx.48)

    전 예전에 휴게소에서 겁나 똑똑하게 생긴 사람들 여러명이 우르르 내리길래 궁금해서 그사람들이 내린 관광버스 살짝보니 oo의대 야유회 몇호차 이런종이 붙여져있는거보고 역시 했어요.

  • 62. 많이 공부하고
    '21.5.18 4:45 AM (188.149.xxx.254)

    정직하게 살면 그거 다 얼굴표정 행동 목소리에서 다 나와요.
    모른다는 분들은 아마도...그 경지까지 도달못....
    공부많이하고 부자로 그 수준의 물에서 살아온 분들 눈에는 다 보여요.

    어릴적에 귀문에 들어간다는거 그거 있어요. 정말 공부 드럽게 못하던 인간이 대학갈 즈음에 팩 돌아서 공부홀릭에 일류대 들어갑디다. 맨날 어릴적에 공부 못해서 매맞고 질질 울던 애를 할머니가 만신 불러다놓고 쟤 대학은 가겠소 물어보면 만신들마다 운이좋아 서울대간다고. 정말 그리 풀리더만요.

    귀티는요.. 부잣집에 태어나서 귀하게 자라면 얼굴에 새겨져요. 이건 정말 어쩌지 못하는거.
    엄마 뱃속에서부터 그리 만들어져 나오는거라고 봐요.
    요즘 한국애기들 십대애들 귀티가 좔좔 나죠. 한국 잘 살 거에요.

  • 63. 배움까지는
    '21.5.18 8:19 AM (203.142.xxx.241)

    몰라도 40넘어서부터는 미모외의 분위기는 자기가 만들기 나름인것 같아요..

  • 64. 솔직히
    '21.5.18 8:50 AM (116.41.xxx.121)

    목소리 1분만 들어봐도 티나요
    말투가 있음

  • 65.
    '21.5.18 9:27 AM (223.62.xxx.170)

    멀쑥하고 깔끔하게 생긴거하고 배운사람 처럼 생긴거 하곤 핀트가 좀 달라요

    잘생기고 깔끔해도 머리가 텅텅빈거 같이 지성이라곤 없이 생긴 사람이 있고
    못생겨도 사회적으로 무언가 위치가 있겠구나 싶이 생긴 사람도 있고요

    못생겼냐 잘생겼냐 이 얘기하곤.. 얘기하는 측면이 달라요

    오히려 지성있게 생긴 얼굴들은 잘생기고 이쁜거와 거리가 먼 경우가 더 많지요.

  • 66. ....
    '21.5.18 9:33 AM (39.7.xxx.12)

    성격 인품에서 나오는 건 있어요.
    제가 건강이 안좋아서 대학병원의 여러과를 다니는데
    원글이 다그렇다고 동의하지는 못하겠는데 그렇게 보이는 분들이
    없지는 않아요.

  • 67. ....
    '21.5.18 10:01 AM (210.100.xxx.228)

    직업은 못바꿔도 지식과 교양을 함께 쌓도록 해요.

  • 68.
    '21.5.18 11:24 AM (220.116.xxx.31)

    멀쑥한 외모와 교양있는 말투로도 사기치는 사람들도 많아 외모보면 안다는 분들 투자할 때 조심하셔야 할듯...22222222

  • 69. 그보다
    '21.5.18 11:35 AM (118.235.xxx.133)

    전문직? 경제력?
    그보다
    성격
    잚에 대한 자세가
    외모, 얼굴에 보입니다.
    뭐 최소한 먹고살만해야겠지만요.

    잘사는 친구 남편
    평생 돈돈거리고 걱정많드니만
    얼굴이 쭈구렁. 인상 사니와지고.
    그런거죠.

  • 70. 맞아요
    '21.5.18 11:47 AM (125.182.xxx.58)

    진짜그런듯
    그리고 천박함과 품위도
    얼굴에 다 나오더라구요
    우아한 옷을 입어도 맘뽀가 그런 사람은 ...인상에 딱..

  • 71. 근데
    '21.5.18 11:53 AM (125.182.xxx.58)

    근데 요새는 생활수준이 높아져 그런가
    직업불문
    전반적으로들 얼굴들이 괜찮아요
    저만 느끼는건가요...?

  • 72. ...
    '21.5.18 11:56 AM (110.45.xxx.92)

    배운 티는 몰라도 못배운 티는 언행에 다 드러나요.

  • 73.
    '21.5.18 11:59 AM (39.7.xxx.169)

    사람 좀 볼 줄 안다고 자부(?)하는 순간, 사람에 걸려 자빠질 걸요. 사람 겉모습으로 모른다고 생각해요. 열길 물속 알아도 한길 사람속 모른단 말이 왜 있겠어요. 인상이나 느낌이 있긴 하지만 그것도 변하는 거구요.

  • 74. 동감요
    '21.5.18 12:01 PM (175.223.xxx.178)

    사람 좀 볼 줄 안다고 자부(?)하는 순간, 사람에 걸려 자빠질 걸요. 사람 겉모습으로 모른다고 생각해요. 열길 물속 알아도 한길 사람속 모른단 말이 왜 있겠어요. 인상이나 느낌이 있긴 하지만 그것도 변하는 거구요.2222222

  • 75. 저도인품에
    '21.5.18 1:19 PM (175.208.xxx.235)

    저도 인품에 동의합니다.
    낡은 옷에 낡은 구두를 신었다 하더라고, 옷차림 깔끔하고 말투나 태도가 교양있고, 또 돈을 써야 한때는 제대로 쓰는 인품이요.
    겉으로는 화려하게 명품으로 칠갑을하고 많이 배웠어도 서비스직 사람들 하대하고 모임에서 커피값 한잔 아까워하고,
    외모만 꾸며서 대접 받으려하는 싸구려 인품인 사람들 잘 구분해야죠.

  • 76. ...
    '21.5.18 2:43 PM (173.70.xxx.210)

    교양,인품,외적으로 풍기는 모든게 늘 배움과 부에서 오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사주가 어느 정도는 맞겠지만 뭐가 전부 그렇겠어요?
    사람 고질,저질이나 귀티 빈티로 나누고 그러는 것도
    넓게보면 이미 보여지는 걸로 구분짓고 정의 내리니까 그런게 많아요. 그럴 것이다란 내 주관적 견해.
    막상 사람들이 내자신 어찌볼지 생각해 봤는지가 문제죠.겉은 지적이고 부티,귀티나고 직업도 좋은데 인품면에선 가장 가까운 가족들이 진저리 치는 집도 많거든요. 우리 친가,외가만 봐도 그렇구요. 많은 집안이
    사회적 위치가 어떠니 그런척해야 세상에서 대접 받는다는걸 아는 것이죠. 가면이 오래 그 세계에 몸담고 익숙해지니 내얼굴이 되는 경우도 많고.

  • 77. ㅇoo
    '21.5.18 4:06 PM (223.38.xxx.93)

    최근 본 글중에 제일 웃김
    댓글중에도 멍청한 댓글도 ..

  • 78. ㅎㅎㅎ
    '21.5.18 6:29 PM (125.191.xxx.148)

    수첩공주 ㅋㅋ

    정권말기로 갈수록 인상사나워보이는 현 대통령에 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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