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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죽어서까지도 명예로와야 하는 자식

... 조회수 : 17,797
작성일 : 2021-05-15 13:01:06
자식이 실족사이면 너무 창피할 것 같다는 인터뷰에

그 동안의 모든 행동이 설명됩니다.

완벽한 내 자식은 술 먹고 실수할 수 있다는 걸 인정하고 싶지 않다는 거죠.

완벽한 우리 가정에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하는 거죠.

남들 보기 민망하게.. 체면 안 서게..

그러니 무조건 사건이 되어야 하는 거죠.

주변에서 그런 부모들 종종 봅니다.

자식을 자식 그 자체로 받아들이지 않고

내 체면과 결부시켜 생각하는..
IP : 175.223.xxx.252
10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제
    '21.5.15 1:03 PM (223.62.xxx.10)

    그만 좀 하시죠

  • 2. 자식이 죽었는데
    '21.5.15 1:03 PM (106.101.xxx.42)

    체면 생각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그것도 달랑 하나 있는 자식인데
    그건 아니죠.
    이런 글은 아니라고 봅니다.
    자식은 키우고 계시죠?

  • 3.
    '21.5.15 1:03 PM (106.101.xxx.11)

    진짜 못되먹었다..근데 수많은 커뮤중 유독
    82만 피해자 못까서 이난리린지 지겨워 죽겠네

  • 4. 나는나
    '21.5.15 1:05 PM (39.118.xxx.220)

    어머 사람들이 진짜 왜 이러나요. 아래 어머니 글도 그렇고...
    여태 사건 관련 글 지켜만 봤는데 정말 선 넘네요.

  • 5. ㅉㅉㅉ
    '21.5.15 1:05 PM (14.5.xxx.38)

    82코스프레하는 알밥이네.
    너네들 아이피 많이 알려졌다 이미

  • 6. 원글은
    '21.5.15 1:05 PM (61.253.xxx.184)

    행간의 의미 파악을 못하고
    글을

    기계적으로 읽으니
    저런 해석이 나옴.

    근데 왜자꾸 글을 올려서 분란을 만들죠?
    올리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 7. ...
    '21.5.15 1:05 PM (175.223.xxx.252)

    자식 죽었는데 체면 생각할 부모가 없다고요?
    흠.. 생각보다 많은데요.
    특히 상류층으로 올라갈수록 그런 경우가 많아요.
    학군지 거주 중산층에서도 나름 흔히 볼 수 있는 형태에요.
    그리고 저는 명백한 증거도 없이, 특정인을 공격하는 사람들이 더 못된 것 같습니다.

  • 8. ㅇㅇ
    '21.5.15 1:06 PM (223.62.xxx.89)

    멍청한 알바들이
    꺼져가는 불씨에
    기름붓느라
    애쓰네요

  • 9. 원글은
    '21.5.15 1:06 PM (61.253.xxx.184)

    이 알바들
    돈받고 자기편 죽이려는 거 같은데요?

  • 10. ㅇㅇ
    '21.5.15 1:06 PM (110.12.xxx.167)

    정민 아버지의 이해못할 행동을 설명해주는 인터뷰죠

    내가정은 완벽해야하고 내아들은 무결점이어야하고
    죽음조차 남의 놀림감이 되면 안되고

    남의 시선을 무지 의식하고 사는 분 같아요
    블로그도 내용이 그렇고

  • 11. ..
    '21.5.15 1:06 PM (39.118.xxx.86)

    그런 말을 했다구요? 실족사면 창피하다고? 언제요?

  • 12. 그래서
    '21.5.15 1:07 PM (116.120.xxx.141)

    친구가 살인자가 돼야하죠

  • 13. ...
    '21.5.15 1:07 PM (49.166.xxx.56)

    지금보니. 답정너 스타일이셨나

  • 14. ㅇㅇ
    '21.5.15 1:08 PM (110.12.xxx.167)

    위분 김현정 뉴스쇼에서 그랬어요
    그인터뷰 보고 너무 놀랬어요

  • 15. ㅇㅇ
    '21.5.15 1:08 PM (125.180.xxx.185)

    정말 그런 인터뷰를 하셨나요?

  • 16. 학군지 거주
    '21.5.15 1:08 PM (49.167.xxx.204)

    중산층인데
    하나 있는 자식 죽고도 체면 차릴 사람 주변에
    단 한명도 없습니다.
    주변에 사패가 많은가봐요.
    자식 안 키워보신 분 맞네요.
    그럼 이런 글 쓰지마세요!

  • 17.
    '21.5.15 1:08 PM (61.80.xxx.232)

    아버지 욕하는글도 계속 올라오는데 자식먼저 보낸아버지 그렇게 욕하고싶니?진짜 선넘는 인간들아 이건 아니다ㅉㅉ

  • 18.
    '21.5.15 1:08 PM (125.132.xxx.241)

    옆에 부인이 죽어도
    남편 용의자로 조사합니다
    보통 벌써 용의자 됐을법한 사진증거에 거짓진술에도
    되려 신변보호받는 수준...

    40만 청원을 비공개할 정도...

    경찰차 6대를 기록없이 불러낼정도...

    같은 cctv안에
    뛰는사람 얼굴을 1~2시간만에 알아내어
    중학생이 노는거라 발표하는데,
    시신업고가는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못찾아내는 정도...
    이건 뭡니까?

  • 19. ……
    '21.5.15 1:08 PM (210.223.xxx.229)

    진짜 선넘네요..

    왜 자꾸 실족사로 일을 덮으려하는건지가 의문이네요
    아버님이 궁금한건 명확한 진실일 뿐이고..
    현재로썬 그 진실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동석자에게 기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잖아요
    동석자가 억울하다면 그냥 실족사로 덮을게아니라 나서서 진실을 밝힐수 있게 노력하는게 서로를 위해서 좋은것아닌가요?

  • 20. ....
    '21.5.15 1:08 PM (223.38.xxx.92)

    저 인터뷰 팩트임

  • 21. 진짜
    '21.5.15 1:08 PM (110.70.xxx.56)

    사람들 무섭네요..

  • 22. 저도 동감
    '21.5.15 1:09 PM (222.98.xxx.43)

    이 아비 남탓 그만하길 바라요
    애초에 이 죽음에 의문이 뭐가 있다고

  • 23. ...
    '21.5.15 1:09 PM (222.236.xxx.104)

    그런말을 언제 했는데요 ...자식이 죽었는데 체면을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흔한가요 .??? 생각보다 많으면원글님이 일반사람적이지 못한 사람들을 많이 접하거죠 ..

  • 24. 원글 말에
    '21.5.15 1:09 PM (61.102.xxx.144)

    일정 부분 공감합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들의 자존심도 있을 거고요.

    친구 부모의 태도 역시 이해됩니다.
    정민 군 아버지가 처음부터 친구를 가해자로 전제했는데

    다들 '있는 집안'인 사람들 입장에서 이게 용납이 되겠어요?
    그 친구도 귀한 자식인데?
    자존심 상해서라도 상종 안 하고 싶겠죠.
    그러니 변호사 통해 모든 걸 법적으로 처리하는 게 자연스럽고요.

    무슨 정의를 위해서도 아니고 이수현 같은 죽음도 아니고
    강남, 있는 집안끼리 힘겨루기 하는 것 같은 상황에서

    국가 책임 운운하고 집회 하고 한다는 거
    정말 가관이네요.

  • 25.
    '21.5.15 1:10 PM (125.132.xxx.241)

    권력이 이렇게 더럽고 무서운거군요.
    벌받습니다.
    자식의 죽음의 진실을 밝히는거 조차
    어렵다니 ᆢ

  • 26. 그래
    '21.5.15 1:11 PM (223.38.xxx.114)

    체면이 중요하다고 칩시다
    이런글 올리는건 무슨 의미가 있는건가요?
    체면 중요한 것보다 이런글 올리는게 더 부끄러운겁니다
    자중하시지요
    남의 일이 내 일이 되지않는다는 법 없습니다
    더 겸손햊시길

  • 27. 그리고
    '21.5.15 1:11 PM (61.102.xxx.144)

    지금 한강 관련해 정민 군 아버지에 완전히 감정이입되거나
    이게 신나보이기까지 하는 글이 며칠째 수도 없이 올라오는데

    눈살 찌푸려지는 온갖 글도 그냥 두면서 이런 글은 분란이라니..

  • 28. ...
    '21.5.15 1:12 PM (175.223.xxx.252)

    여기 여유 있는 사람들의 체면을 이해 못하는 분들이 많네요.
    자존심.. 체면..세상 그 무엇보다, 심지어 자식보다 더 중요한 사람들 생각보다 많습니다.
    본인도 스스로 인지하지 못할 때도 많아요.
    자식을 위한거다.. 우리 가족을 위한거다.. 생각하고요.
    먹고 살기에 바쁜 서민들은 이해하기 어려울 겁니다.

  • 29. 그인터뷰
    '21.5.15 1:14 PM (221.151.xxx.103)

    나도 봤어요. 아.. 정말 정민이란 아이가 그동안 어떻게 살았을지 불쌍합니다.

  • 30. ..
    '21.5.15 1:14 PM (116.88.xxx.163)

    그냥 오지랖 넣어두세요...
    이런 일에 입찬 소리는 안하셔도 돼요

  • 31. ㅋㅋㅋ
    '21.5.15 1:14 PM (112.155.xxx.164)

    멍청한겁니까. 같은 인터뷰를 보고 저렇게 해석한 사람도 있군요.
    저 한강사건 관련 처음 댓글달고 관심도 없는데 우연히 그 인터뷰 어제 뉴스 마지막에 틀어주는거 봤네요.
    자식이 실족사라서 챙피한게 아니라.
    자식이 사실 실족사였는데 자기가 이렇게 설친거면 그건 챙피하다고 했어요.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저걸 죽은아들 체면까지 챙긴다고 끌고가다니... 어이가 없네요.

  • 32. ..
    '21.5.15 1:15 PM (116.88.xxx.163)

    그렇군요. 원글은 거의 류호정급 왜곡이네요.

  • 33. 2223.39님
    '21.5.15 1:16 PM (49.167.xxx.204)

    자식 잃어도 체면이 중요하다는 말에 놀라
    자식 키우는 사람으로
    사건을 떠나
    그건 아니다 글 썼는데
    왜 여기 분들 변호사 있냐는 말을 하시죠?

  • 34. ...
    '21.5.15 1:16 PM (175.223.xxx.252)

    일반 개업의가 무슨 권력이 있나요..
    그냥 자영업자에요.
    제 주변 분들 요즘 관련 댓글 가끔 보면 넘 신기하고 웃기다고 합니다.
    사람들 환상이 대박이라고..
    진짜 권력 있는 사람들은 의사 안해요.
    자식도 안 시켜요. 뭐하러 해요 힘들게..
    재벌 중에서 전문직 하거나 자식에게 권하는 사람 봤어요?
    자식 본인이 간절하게 원한다면 모를까. (그런 경우도 거의 없구요)
    준재벌 수준에서도 극히 드물어요.

  • 35. 이해력이...
    '21.5.15 1:17 PM (175.223.xxx.76)

    애가 실족사한게 창피한게 아니고
    온 국민 다 알도록 요란하게 된게 창피하단 뜻이죠

    설령 자식의 실족사가 창피하다 생각하는 사람이라 해도
    그렇게 체면 중요시하는 사람이면 그렇게 말 안 해요

    전후맥락과 행간을 좀 파악하세요

  • 36. ㅇㅇ
    '21.5.15 1:17 PM (175.119.xxx.134)

    오해했던 아버지 자신의 행동이 챙피할것 같다는 말이지 그말을 그렇게 해석하다니 ㅉㅉ
    원글은 자식 안키워본 사람이죠?

  • 37. 참으ㅐㄴ
    '21.5.15 1:18 PM (223.38.xxx.26)

    체면을 그런식으로도 해석하는군요.
    자식잃은 애비 인데 그걸 곧대로 해석하나요?

  • 38. ㅡㅡ
    '21.5.15 1:18 PM (49.172.xxx.92)

    그런 뜻으로 하신말씀 아닌데

    말꼬리를 잡는 사람은

    의도가 다분해요

  • 39. ㅇㅇ
    '21.5.15 1:18 PM (61.80.xxx.232)

    저도 112 155 164 님댓글처럼 아버님말씀이 그렇게 들리던데 진짜 못된것들은 아버지 흠집내려고 애쓰네요

  • 40. ㅇㅇ
    '21.5.15 1:18 PM (110.12.xxx.167)

    왜 집요하게 친구를 범인으로 몰아가나 하나에
    대한 심리를 보여주는 인터뷰죠

    그얘기 말고도
    친구가 무죄로 나왔을때 지금처럼 친구를 압박하는건
    위험한 일이 아니냐는 질문에

    내아들은 죽었고 상대방은 살아있느니 그고통은
    비교할게 못된다 상관없다식으로 얘기했어요
    즉 내자식만 귀하고 남의 자식은 어떻게 되도
    상관없다의 마인드

  • 41. 펙트 폭격
    '21.5.15 1:19 PM (153.136.xxx.140)

    원글님 말씀 동감입니다.

    어떤 덧글에 이렇게 써 있더군요.
    손군 아버지는 자기 아들 유품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고 ...

  • 42. 사람들 참
    '21.5.15 1:20 PM (61.102.xxx.144)

    희한하네요.
    정민 군 아버지한테 빙의된 무수한 사람은 괜찮고
    이 현상에 대해 자기 생각을 쓰면
    모지리에, 애정결핍에, 빈털터리에, 무자식에, 근본없는 사람이 되는 겁니까?
    다른 의견에 대해 인신공격까지 하는 거, 진짜 이해 불가네요.

    드라마나 책이나 영화를 봐도
    자기 체면, 자기 집안 명예 앞서는 사람들 많아요.
    뭘 그런 사람이 없다는 듯 정색들 하세요?

  • 43. piano
    '21.5.15 1:21 PM (182.216.xxx.11)

    너무 공감되네요~

  • 44. ㅇㅇ
    '21.5.15 1:21 PM (221.139.xxx.40)

    피해자 욕보이는것들은
    하나같이 일베같은지
    사이코패스들

  • 45.
    '21.5.15 1:22 PM (211.36.xxx.112)

    그런 인터뷰가 또 있었어요
    저는 기자랑 한강공원 둘러보며 했던 인터뷰에서도
    느꼈어요
    기자가 '힘드시겠지만..그래도 일상으로 돌아가시려는 노력도 하고계시냐'이런 질문을 했었는데, 쌩뚱맞게도 정민군아버지 답변이 남들눈엔 더이상 평범하게 보이지않을거라는;; 말을 하길래 놀랐어요
    남들눈에 어떻게 보이는지를 굉장히 의식하고있더군요

  • 46. ㅇㅇ
    '21.5.15 1:22 PM (110.12.xxx.167)

    말꼬리 잡는다고요

    친구의 아무것도 아닌말을 각색해서
    파렴치범처럼 느끼게 할때는 다들 동조하더니

    김현정 인터뷰 전문 읽어보세요
    다 그대로 얘기했어요

  • 47. 223.39
    '21.5.15 1:23 PM (61.102.xxx.144)

    그건 확인된 일이래요?
    뉴스에 나왔어요?

    사실이라면 뉴스에서 도배할 일 아닌가요?

    만약, 친구 집안 배경으로 수사가 좌우되고 있다면
    나중에 어떻게 감당하려고 경찰이 무리수를 둘까요?

    이렇게 관심이 어마무시해진 사건을?

  • 48. ...
    '21.5.15 1:24 PM (175.223.xxx.252)

    그 친구 변호사 쓴 것도 이상할게 없는게.. 원래 경제적 여유 있는 사람들은 모양 빠지게 본인들이 이런 일에 직접 대응 잘 안합니다..
    체면이 있지.. 변호사 쓸 돈 있겠다, 본인이 왜 직접 대응하나요? 얼굴 팔리기 밖에 더할까요?
    원래 돈 많은 사람들은 자기 얼굴 깎일만한 일에 사람 시켜요. 아주 작고 별 일 아니다 싶은 일에도요.

  • 49. 어느정도공감
    '21.5.15 1:25 PM (124.50.xxx.138)

    어릴때 부터 아버지 본인도 공부잘하며 실패 좌절이란걸 겪어보지 못했을것 같은데 지금 이상황이 여러가지로 참 받아드리기 힘들겠단
    생각은 듭니다만

    수사결과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블로그통해 상대측에 불리한
    여론몰이 한것에 대한 책임은 분명 지셔야 할겁니다

  • 50. 아직도
    '21.5.15 1:26 PM (119.194.xxx.116)

    경찰차 6대
    시신을 업고 가네
    중학생으로 밝혀졌는데 그 세명
    아직도 음모론 믿는 분 있네요
    이런 수준이니 선동이 쉽게 되죠

  • 51. 링크
    '21.5.15 1:26 PM (116.120.xxx.141)

    링크있나요?
    저도 원글처럼 읽었는데
    댓글이 아니다라니 다시 읽어보고 싶은데
    못찾겠네요

  • 52. 변호사쓴걸
    '21.5.15 1:26 PM (180.230.xxx.28)

    뭐라하지 않는데
    친구라면서요
    돈많고 적고간에 인간으로서의 기본을 얘기하는겁니다

  • 53. 183.96
    '21.5.15 1:27 PM (223.62.xxx.116)

    그 원글이 얼마나 심했으면 그랬겠니
    멍청한 알밥새키야
    약이나 처먹어
    덜떨어진 인간아

  • 54.
    '21.5.15 1:27 PM (218.155.xxx.211)

    저도 이제서야 말 하지만 원글과 댓글 일부 동감요.

  • 55. ...
    '21.5.15 1:28 PM (175.223.xxx.252)

    동석자분의 친척이 권력자라는 증거 있나요?
    다 카더라 통신일 뿐..
    그알 카페에 올라온 글이면 다 맞나요?
    그리고 전직 경찰서장이나 차관이 무슨 권력 씩이나..
    전직이면 약발 이미 떨어졌고, 차관이어봤자 별 거 없어요.
    주변에서 차관급 못 봤나 보네요.
    그리고 이렇게 국민적 관심이 집중된 사안은 조작도 어려워요. 아직도 80년대 90년대 사시는 분들이 많네요.

  • 56. 183.96
    '21.5.15 1:29 PM (223.62.xxx.116)

    그원글이 이해된다는거 보니
    너도 똑같은 인간이야
    개소리 지껄이지말고
    꺼져

  • 57. ㅇㅇ
    '21.5.15 1:30 PM (175.195.xxx.84)

    그냥 가만히 있으면 저절로 잦아들겠던데
    자꾸 판을 벌리네요.
    내가 그 입장이라도
    그 친구는 용서안됩니다.
    도와서 친구를 찾고 했으면
    이렇게 일이 안 커지는데
    자초했다 생각됩니다.
    여론몰이 책임을 어떻게 질까요.
    정민아버지도 집에 숨어 있으면 되나요.

  • 58. 중독이에요
    '21.5.15 1:30 PM (221.151.xxx.103)

    하루가 멀다하고 인터뷰하고.. 블로그 하고
    그러다 빵빵 실수하고
    실수해도 인정안하고 모르쇠로 일관하다가
    시선돌리기로 뭐 또 하나 꺼내고....

  • 59. ㅡㅡ
    '21.5.15 1:36 PM (211.200.xxx.116)

    방구석 탐정놀이 정신병자들도 문제지만
    이렇게 머리나쁜 사람도 문제예요
    자기가 실족사 아니다 친구네 의심된다 했던것들이 부끄럽단거잖아요
    아들 사인이 아닌 자기행동이요 ㅉ

  • 60. ...
    '21.5.15 1:43 PM (175.223.xxx.252)

    아버지가 한 인터뷰 중에 이런 부분이 있어요.
    아들이 실수한거면 이번 계기를 통해 한강에 cctv를 더 늘러야 한다.
    아님 x죽음 밖에 더 되냐.
    그 때도 알겠더라구요.
    아들의 죽음이 의미 있어야 하는구나.
    그낭 아들의 단순실수라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구나.
    아들이 누군가를 돕다가 죽은 의인이 아닙니다.
    국가나 기업의 시스템의 미비로 인해 억울하게 죽은 희생양도 아닙니다.
    아들의 죽음이 사회적으로 의미가 있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러다가 ㅇㅇㅇ법 청원도 나오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 61. ......
    '21.5.15 1:49 PM (175.119.xxx.29)

    원글님 그러시는거 아니에요.

  • 62. ...,
    '21.5.15 1:50 PM (112.153.xxx.213)

    상황을 지켜보는 사람들이 대다수라 생각해요.

    좀 지켜보세요.

    설레발치지 말고요.

  • 63. 정신적 치료
    '21.5.15 1:53 PM (153.136.xxx.140)

    아버지가 한 인터뷰 중에 이런 부분이 있어요.
    아들이 실수한거면 이번 계기를 통해 한강에 cctv를 더 늘러야 한다.
    --

    소사소사 맙소사...비대해진 자아를 가진 아버지군요.
    술이 떡이된 사람들을 위해 세금을 더 투자하라니.

    코로나 시국에 술이 떡이된 본인 아들이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소크라테스가 그랬죠. Know yourself !

  • 64.
    '21.5.15 1:53 PM (175.115.xxx.92)

    체면같은 소리하고 앉아있네요.
    지금 눈앞에 체면이 보일까요
    마지막 동석자가 제대로 말도 안해주고 내아들은 죽었는데...그게 받아들여질까요. 왜 죽었는지는 알아야하는데 이상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잖아요. 그모든걸 네네하고 받아들이는게 비정상적인거 아닌가요. 정말 사람이 참 못됐다

  • 65. 이건 웃기네요
    '21.5.15 1:57 PM (61.102.xxx.144)

    한강 CCTV 돈 없어서 안 한 것도 아니고
    인권문제니 뭐니 반대해서 못했다면서요?
    그럴 때 저 아버지는 반대했을까 찬성했을까....궁금하네요.
    여태의 성향으로 보면 박원순 시장도 극렬 반대했을 거 같은데

    자기 문제 되니까 말이 달라지는 건가요?

    저 아버지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CCTV 없다고 또 비난들 했죠?

  • 66. 그러게요
    '21.5.15 2:05 PM (223.38.xxx.209)

    왜 아들이 술 너무 많이 먹어서 제대로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가 되었다는 걸 인정 못하는 걸까요.

  • 67. 솔직히
    '21.5.15 2:06 PM (175.223.xxx.213)

    같은생각입니다..상대부모 입장도 이해가요
    정민군 아버지가 평소에 자식일이라면 엄청?그러시는 분 아니였을지.그러니 그시간에 그 부모들이 연락도 먼저 안하고 찾으러간거 아닌가요?어린시절 학교생활부터 다시 봐야할 문제

  • 68. 먼권력인ㅣ
    '21.5.15 2:10 PM (175.223.xxx.213)

    저도 웃겨요ㅋ순시리 정도되고 그때나되야 이정도 움직임도 가능하겠지만..의도적 계획적인 범죄라면
    Cctv많은 그사람 많은 한강에? 그 시간에,
    생각을해보세요

  • 69. 친구를
    '21.5.15 2:49 PM (110.70.xxx.228)

    다 시끄럽고 술먹고 만취해서
    실족사한거임
    그걸 인정하기싫겠죠
    자존심상해서

  • 70. 이제보니
    '21.5.15 2:50 PM (222.102.xxx.75)

    원글이 부모자식상에도 체면 찾을 사람이네..

  • 71. ...
    '21.5.15 2:56 PM (221.145.xxx.168)

    아이구야 자식이 죽어 시체로 돌아왔는데 지금 체면 생각하게 생겼어요?, 술취해 제발로 강물에 들어간것인지 아니면 누가 밀어서 들어간것인지 아니면 다투다 빠진건지.. 그것만 납득할수 있도록 밝혀지면 받아드리겠 다는데 뭔 체면 운운합니까.

  • 72. 알바아님
    '21.5.15 3:26 PM (49.163.xxx.44)

    정민 아버지의 이해못할 행동을 설명해주는 인터뷰죠

    내가정은 완벽해야하고 내아들은 무결점이어야하고
    죽음조차 남의 놀림감이 되면 안되고

    남의 시선을 무지 의식하고 사는 분 같아요
    블로그도 내용이 그렇고2222

  • 73. ...
    '21.5.15 3:51 PM (211.196.xxx.164)

    실족이면 자식이 창피하다는 얘기일까요? 아니면 지금 타살쪽으로 나라가 시끌시끌 이슈화가 됐는데

    실족이면 사실 뻘줌하다 해야할까? 고개 못 들고 다니겠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슈화에 비해

    결과가 그러하니.... 그럴 수 있을 듯한데요....

  • 74. ....,
    '21.5.15 4:16 PM (175.223.xxx.230)

    실족사라면 타살이라고 의심했던 게 부끄럽단 말 아닐까요
    전 그렇게 이해했는데.

  • 75. ...
    '21.5.15 4:32 PM (175.197.xxx.181)

    그냥 너무 흔한 극단적인 나르시스트. 거기에 자식이 트로피인.. 그냥 트로피도 아니고 장난감 수준.
    전 이번에 나르시스트들이 이렇게 대단한 사람들인줄 다시 알아봤어요. 자식의 죽음마저 이용하는거 보면 제가 예전에 책에서 읽은 사례랑 너무 똑같아서 소름 끼칠 정도에요. 그리고 죽은 아이가 저 어린 나이에 기이할 정도로 이상한 음주습관, 자해에 비슷한 폭음을 해왔는지 이해가 가요. 얼마나 애를 억압했을지 뻔히 보임.

  • 76.
    '21.5.15 4:42 PM (112.149.xxx.26)

    한강 CCTV 돈 없어서 안 한 것도 아니고
    인권문제니 뭐니 반대해서 못했다면서요
    그럴 때 저 아버지는 반대했을까 찬성했을까....궁금하네요.
    블로그 과거 글 성향으로 보면 박원순 시장을 극렬 반대했을 거 같은데222222222

  • 77. 처음엔
    '21.5.15 8:57 PM (125.182.xxx.65)

    정민군 아버지 이해하고 안쓰러운 맘이었는데 솔직히 독립운동하다 죽은것도 아닌데 온나라를 이렇게 시끄럽게 해야하는지.개인 원한관계를 공권력과 방송을 이용해 저격해야 하는지.굉장히 이기적인 아버지아닌가요

  • 78. 솔직히
    '21.5.15 10:55 PM (125.128.xxx.5)

    정민군이 아버님과 나눈 카톡 보면서 착한아들 컴플렉스라는 생각 들었어요.
    제가 그랬었거든요. 엄마를 실망시키는게 두려워서 밖에서는술먹고 실수하고 엉망이었지만, 엄마에게는 공부 잘하고 착한 천사딸이었죠. 마흔 이후에야 컴플렉스 벗어던지고 하고픈대로 하고 사는데, 저희 엄마는 십년째 우리 딸이 얼마나 힘들면 엄마한테 전화도 안하니, 엄마 전화도 안받니 그럽니다.
    정민군에게 아버님은 편한 아버지는 아니었을 것 같단 생각이에요. 공부 잘해서 의대 들어가고 스무살 넘은 아들이 카톡으로 사랑해요 얘기하고 언제나 자랑스러운 아들이길 바라신것 같고 정민군도 그런 아버지 기대에 부응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고요. 그런 내 아들이 만취해서 실족사다, 못 받아들이시는 거죠

  • 79. 예전에
    '21.5.16 12:27 AM (121.129.xxx.115)

    자식 죽음에 진심으로 슬퍼한다기보다 내가 내 가족이 어떻게 보일까가 더 걱정인 분을 본 적 있어요. 자식잃은 나를 동정해주기를 바라는 모습이랄까. 끝까지 자식의 죽음이 슬픈 건지 자식을 잃은 내가 불쌍해서 슬퍼하는 건지 헷갈리는 분들 있어요.

  • 80.
    '21.5.16 12:31 AM (119.67.xxx.170)

    의혹이 있으니 풀어야겠다고 나서는거죠. 실족으로 밝혀지면 받아들이실 겁니다. 거기 뻘도 있고 돌도 있고 평소 물도 싫어했어서 그럴만한 장소도 아니라던데요.

  • 81. 못되쳐먹음
    '21.5.16 12:38 AM (211.211.xxx.96)

    원글말이예요. 심보를 그렇게 고약하게 쓰면 벌받겠죠

  • 82.
    '21.5.16 12:46 AM (119.67.xxx.170)

    확신하던게 아닌것으로 나오면 창피할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말 한마디 한마디 꼬투리 잡는거 비열해요.

  • 83. ..
    '21.5.16 12:48 AM (222.106.xxx.125)

    못된 인간들아 니네 자식이 실족사로 죽어도 꼭 이렇게 글써라

  • 84. 진짜
    '21.5.16 1:08 AM (103.199.xxx.86)

    못 됐네...

  • 85.
    '21.5.16 1:12 AM (175.118.xxx.204)

    괜히 읽었어!
    나쁜 원글!

  • 86.
    '21.5.16 1:20 AM (94.200.xxx.114)

    정민이도 안됐지만
    그 친구네 가족도 너무 안됐어요.
    정민이 아버지...힘드신건 알겠지만 이러시면 안되는거 같고요.
    이러다 친구가 아무 죄도 없으면 어쩔거냐라는 인터뷰에서
    내 아들은 죽었는데 그깟 오해가 무슨 상관이냐는 듯한 발언도 했지요.
    완전 이기적입니다.
    죽은건 안됐지만 남은 어떻게되든 상관 없다.
    정말 무서운 생각이지요.
    평범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돼요.
    그 친구가 너무나 원망스러워서 사리분별 못하도 있는거 같아요.
    그런데 옆에서 더 난리치는 제 3자들도 나빠요.
    82쿡은 특히나 오바육바

  • 87. 밋틴
    '21.5.16 1:26 AM (180.66.xxx.236)

    원글 신발 엄마인가봄.
    모국어 듣기, 이해 능력 빵점에 여론을 호도하는 사악함까지 모두 다 가졌네.

  • 88. 참...
    '21.5.16 2:31 AM (59.16.xxx.237)

    할 말이 없네
    아이고 이 분을 어쩔까나...

    왜 부끄러움은 읽는 사람의 몫일까...

  • 89. 독해가 부족하면
    '21.5.16 3:09 AM (59.16.xxx.237)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을거 같내요

  • 90. 댓글까지 다
    '21.5.16 3:44 AM (112.157.xxx.2)

    읽었는데 그 아버님 현실을 인정하고 어떻게
    수습할지 걱정됩니다.
    자식 잃은 슬픔은 크지만 너무 진흙속으로 들어가셨네요. 그리고
    공감능력이 깊으신 분들도 추리력을 그만 펼치길 바랍니다.

  • 91. ...
    '21.5.16 6:16 AM (109.153.xxx.238)

    두 집안 모두 안타까움.

    졸지에 이게 무슨 일인지.

  • 92. 봄날달리아
    '21.5.16 6:39 AM (218.239.xxx.32)

    못되처먹었네~~~~원글

  • 93. ..
    '21.5.16 6:55 AM (180.69.xxx.35)

    원글님 제목이 악귀같아요.. 진짜 소름..
    사람이 할말이 있고 가릴말이 있지..

  • 94. 다 차치하고
    '21.5.16 6:59 AM (116.126.xxx.138)

    자기죽게한 원인제공 신발동석자 행동 납득돼나!!!!

  • 95. 다 차치하고
    '21.5.16 7:01 AM (116.126.xxx.138)

    자기---->자식

  • 96. 그러거나
    '21.5.16 7:35 AM (210.117.xxx.5)

    말거나 실족사로 보는 사람도 많아요.

  • 97.
    '21.5.16 8:32 AM (58.123.xxx.140)

    원글이 진짜 못됐다

  • 98. ㄹㅎ
    '21.5.16 8:36 AM (211.208.xxx.189)

    ㄱ제목이 너무 잔인하네요

  • 99. 허허
    '21.5.16 9:09 AM (218.236.xxx.162)

    지랄도 참 꽃다발이네
    체면이요? 자식이 죽었는데 왠 체면 ~
    협조도 안하는 동석이 앞에서 뭔말을 못하나요 ?


    님은 정민이 아버님 보다 더 한일 당해보시고 글 쓰세요
    독해도 그렇게 안되나 머리가 안되면 가슴이라도 있던가-
    아버지 나름대로 슬퍼하시고 고통 이겨내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식 잃은 사람앞에두고 말 함부로 하지마세요 .

  • 100. **
    '21.5.16 9:14 AM (218.52.xxx.235)

    아이구야 자식이 죽어 시체로 돌아왔는데 지금 체면 생각하게 생겼어요?, 술취해 제발로 강물에 들어간것인지 아니면 누가 밀어서 들어간것인지 아니면 다투다 빠진건지.. 그것만 납득할수 있도록 밝혀지면 받아드리겠 다는데 뭔 체면 운운합니까. 2222
    모든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하고 명쾌한 증거가 없으니 만의 하나 억울한 죽음이면 아비가 그거 풀어주고 싶지 않겠어요?

  • 101. 선넘네
    '21.5.16 9:31 AM (211.201.xxx.28)

    당신 내면이나 들여다봐요.
    돈 받고 하는 알바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둘 다 너무 쓰레기같은 글이에요.
    역겹.

  • 102. 잔인한글
    '21.5.16 9:43 AM (116.127.xxx.173)

    이런글
    부끄럽지않나요?

  • 103. *****
    '21.5.16 10:00 AM (210.105.xxx.249)

    다른 건 모르겠고 무슨 개업의가 권력이 있다고?
    정말 있는 집에서는 의사 안 시켜요.
    고만고만한 이들이 죽자 사자 덤비는거죠.
    개업의도 분당 감미옥 가서 나도 이런 거 하고 싶다 하는 판에.

    그리고 의사가 뭐 중뿔나는 존재 같아도 개개인은 그냥 자영업자
    단지 종합병원이 커 보일 뿐.
    노상 만나는 이들은 아픈 노친네
    현실은 3D

    노상 밤 새고 들어와 쭈그러 자는 레지던트 아들 둔 엄마의 푸념입니다.

  • 104. ...
    '21.5.16 11:21 AM (220.72.xxx.106)

    정말이지 무슨 일개 의사 변호사를 권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수준에 한번 놀라고,

    무식하고 경솔한 손가락 탐정들에게 놀라고,

    세월호에 빗대며 집회를 한다는 그 집안과 추종자들에게 한번 더 놀라고...

  • 105. ...
    '21.5.16 11:22 AM (220.72.xxx.106)

    결국 정치세력이 묻어서 이렇게 기자들이 유가족 말 받아적는건데...끝까지 그 음모론에 함께하는 사람들은 결국 태극기인가..참 환멸이 느껴지는 사건이에요.

  • 106. ----
    '21.5.16 11:37 AM (121.133.xxx.99)

    무슨 경찰서장이나 일개 변호사가 힘이 있다고..요즘 같은 세상에..
    알고보니 모두 사실무근이죠..돌고 있는 가족에 대한 소문이..
    이성을 찾아야지..A군이라는 사람도 대응하지 못한게 수사 진행되면서 밝혀지면 해결될줄 알았고
    이 상황에서 무슨 대응을 할수 있겠어요..이미 살인범으로 낙인이 찍혔는데,

  • 107. .......
    '21.5.16 11:41 AM (223.38.xxx.160)

    동의합니다.그리고 술 먹고 인사불성 상태에서는 어떤 사고든 생길수 있는데 만취 상태인거를 고려안하시는듯함.
    자기 아들은 절대 실수 하는 아이가 아니니 자꾸 친구 탓으로 돌리는거죠.

  • 108. 아이구
    '21.5.16 1:08 PM (220.116.xxx.185)

    댓글들 보니 가관이군요. 이제 다들 이성 찾으세요
    한강에서 술 먹고 익사한 사람들 꽤 많다는 기사 봤어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이쯤되면 아버님 인정하기 싫은거 알겠는데...더이상 인터뷰 하지 마시고 고인을 위해 그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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